행동하는간호사회 "간협 카르텔 속 신경림 5선 도전은 민주주의 퇴행"
제40대 대한간호협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간호계 일각에서 직선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나오고 있다. 지난 1958년 정관 제정 이후 현재까지 유지 중인 간선제가 회원들 피선거권을 제한한다는 주장이 그 배경이다.이 같은 목소리에 대해 간협은 "편향적이고 적대적"이라며 "근거 없는 주장은 즉시 중단돼야 한다"고 반박했다.행동하는간호사회 "10년 전부터 직선제 요구, 선거제도 개선 연구용역 결과 공개하라"행동하는간호사회 외 대한간호정우회,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한 전…
2025-02-05 11:2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