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2026년 10월→2027년 연기…2029년 완공 목표
지역 숙원 사업으로대전시가 추진 중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물가 상승에 따른 사업비 조정 협의 등이 늦어지면서 착공 시기가 미뤄졌다.11일 업계에 따르면 대전의료원은동구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759억원(국비 530억 원, 시비 1229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지상 7층, 연면적 3만 3148㎡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병상 수는 319개, 진료과는 15개로 구성된다. 대전시는지난해 5월 기본설계용역 설계공모를 통해 용역사를 선정하고, 10월부터 기본설계용역에 착수했다.그러나선량지구 도시개발사…
2025-08-11 12:1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