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ENAD'…"공공의료 적용 확대"
아이넥스코퍼레이션은 소화기내시경 인공지능(AI)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ENAD(에나드)’가 국공립병원 4곳에 도입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도입은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통해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 제품을 공공기관에 시범 적용해 데이터 축적과 성능 개선을 유도하는 제도다.2024년 7월 소화기내시경 AI 분야에서 기술성을 인정받아 혁신제품으로 지정된ENAD는▲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인천보훈병원 ▲서울시 서남병원 ▲국군수도병원 ▲국군서울지구병원 등 총 4개 국공립병원에 적용됐다. 해당 솔루션은 내시…
2026-04-03 16: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