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2일 국방부 앞 '사직 전공의 항의집회'를 주관한분당제생병원 송하윤 씨는"대한민국 정부는 군의관과 공중보건의로 지원하는 의사들을 막고 있다.국가 필요에 의해 운영돼야 할 의료 병역제도가 몇몇 공무원의 행정적인 편의와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흔들리고 있다.이는 공공복리에도 반하며 법적으로도 정당성을 잃은 조치"라고 비판.그는 또한 정부가 국방부 훈령 개정을 근거로 입영 대기 방침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지금까지 의무사관 후보생 서약서에 서명한 전공의들은 개정 전(前) 훈령이 유효할 때 서명했다.정…
2025-02-25 09:1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