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산모·신생아 등 12억-전원 환자 진료비 40억 인센티브 제공 등
사진제공 연합뉴스전공의 집단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정부가 대대적인 재정 지원책을 쏟아내고 있다. 예비비 편성에 이어 매달 2000억원에 육박하는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키로 했다.보건복지부는 7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결과 월 1882억원 규모의 건강보험 재정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우선 전공의 등 이탈로 발생한 의료 공백을 메우고자 대체인력 보강에 필요한 재정을 한시적으로 지원한다.예비비의 절반에 가까운 580억원을 상급종합병원 등의 교수·전임의 당직 근무와 비상…
2024-03-07 18:1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