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약사회, 복지부에 입장 전달···'운영준비단→추진단' 격상
전문의처럼 약사도 ‘전문’ 국가자격으로 활동토록 하는 전문약사제도 시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가 “전문약사 과목도 전문의 세부분과 신설처럼 향후 계속 늘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1월 보건복지부가 ‘전문약사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및 규칙 입법예고’를 발표한 데 대해 병원약사회가 이달 초 이 같은 의견을 제출, 반영될 수 있을지 추이가 주목된다.올해 신임(27대) 집행부를 꾸린 병원약사회는 8일 오후 2023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금년 전문약사제도 …
2023-03-09 05:2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