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영 병원장, 직접 신생아 보호자 만나 '사과·재발 방지' 약속
'신생아 학대' 논란에 휩싸인 대구가톨릭대병원이 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대구가톨릭대병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신생아중환자실(NICU) 간호사와 관련된 최근 SNS 사건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 철저한 조사와 함께 적극적인 후속 조치 및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병원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충격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특히 가장 연약하고 보호받아야 할 신생아들을 대상으로 이런 일이…
2025-04-04 12:0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