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전공의 안들어오면 무의미, 2025년도 정시 인원 줄여야"
지난달 3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대통령실 인근에서 열린 의평원 무력화 저지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의사 출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에 대해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빠진다면 협의체에서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안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에 출연해 "의대생과 전공의, 두 그룹을 설득해 들어오게 해야 하는데 이들이 들어올 마음이 없다. 두 단체가 포함이 안 되면 사실 야당도 관계가 없다…
2024-11-05 11: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