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라 대한외과의사회 명예회장
"돌팔매질 당할 각오하고 의사 중에 아무도 못할 얘기를 한마디 하고 싶다. 의대생 중에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이들이 있다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이세라 대한외과의사회 명예회장[사진]은 9일 의과대학 증원으로 불거진 의대생들 집단휴학 사태과 관련해 작심하고 발언했다.그는 의대 증원 사태 초기 '전공의들의 사직 결정을 존경한다'는 칼럼을 쓴 탓에 정부로부터 전공의 집단사직을 교사·방조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인물이다.그랬던 그가 휴학 중인 의대생 중 개인적인 사정…
2025-03-09 18: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