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넘어 토탈헬스케어 구현…원격의료 서비스로 주거 플랫폼 진화 시동
주택이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입주민 건강까지 아우르는 복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GS건설이 자사 통합 앱 ‘자이홈’에 원격진료 기능을 도입한 데 이어, 대우건설도 비대면 진료 기능을 탑재한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거 기반 원격의료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는 모습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솔닥(SOLDOC)’과 제휴를 맺고 자이홈에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연동했다. 자이홈은이번 기능 확장을 통해생활과 건강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플랫폼으로 거듭났다.향후 입주민은…
2025-08-24 21: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