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심평원·국세청·금감원 등 7개 기관 30여명 참여
이른바 '사무장병원' 등 불법 개설 의료기관은 물론 보건의료계 각종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합동수사팀이 출범했다.대검찰청은 18일 서울서부지검에 검찰·경찰·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세청·금융감독원 등 7개 기관으로 구성된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을 설치했다고 밝혔다.합동수사팀은 부장검사급 팀장 1명과 검사 1명, 검찰 수사관 2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경찰은 7명, 복지부 특별사법경찰 2명 등도 참여한다.건보공단과 심평원, 국세청, 금감원 등 타 기관 인력 18명은 수사지원팀 …
2026-05-18 22: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