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마돌 7개·테르비나핀염산염 4개 품목 '불순물'
식약처, 허용기준 초과 검출···의약품 무더기 회수·폐기 행정조치 2025-09-05 11:39
신풍제약 진통제 '신풍트리마돌염산염주(성분명 트리마돌)' 등 7개 품목에서 새로운 불순물이 검출돼 회수 및 폐기 조치가 실시된다. 마더스제약 디카엠정과 바이넥스 디멘정도 '불순물 검출' 회수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신풍트라마돌염산염주에서 불순물인 'N-nitro-desmethyl-tramadol'이 한시적 허용기준을 초과 검출돼 영업자 회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TRAMAD010(2026-02-16), TRAMAD012(2026-03-20) 등 총 16개 제조번호다. 트라마돌은 각종 암 등 중증 및 중등도 급만성 동통, 진단 및 수술후 동통 등에 사용되는 진통제다.동화약품 향진균제인 '티비에프정125mg(성분명 테르비나핀염산염)' 등 4개 제조사 품목에선 불순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