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수술실 등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
政, 사업 수행 위탁 의료기관 공모…2025년 실시 예산 '101억원' 배정 2024-12-24 06:43
정부가 예산 100억원 이상을 들여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에 나선다. 중환자실, 수술실, 응급실, 집중치료실에서 일할 간호사 배출이 목표다.보건복지부는 체계적 교육지원을 담당할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지원’ 사업수행 위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청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필수의료 간호사 양성체계 구축은 중환자실, 수술실, 응급실, 집중치료실(뇌졸중, 고위험산모) 등 필수의료병동 및 필수의료 수행 공공의료기관 교육전담간호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지원규모는 국비 101억4200만원이다.선정된 위탁기관은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지원 사업 세부 사업계획서 및 운영지침을 마련한다. ▲지원 대상자 선정, 지원기관의 사업 운영 계획 검토 및 승인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