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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광복회,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협약
    한방
    • 한의협, AI 한의사 광고 11건 ‘적발·단속’ 요청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 회장 윤성찬)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로 한의사가 추천한 것처럼 광고한 사례 11건을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nbs..
    • 기한 지난 약(藥) 처방 한의사…“자격정지 정당”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환자에게 처방한 한의사에게 내려진 면허정지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행정당국이 감경해 재처분한 징계까지 취소해 달라는 청구도 받아들여..
    • 한의약 제품 15개 과제 ‘9억6000만원’ 지원
    • 자생한방병원, ‘통합의학 논문 경진대회’ 성료
    • 자생한방병원, 몽골 의료진 25명 초청 교육
    • 與 “한의사 X-ray 사용, 직능 갈등 문제 아니다”
    • 공중보건한의사協 “경미한 의료행위 권한 부여”
      “의과 공보의 부족으로 농어촌 진료기능 제한, 간단 교육 후 즉시 투입 가능” 2025-09-04 13:35
      공중보건한의사들이 경미한 의료행위 권한을 부여하라고 촉구했다. 전국 의과 공중보건의사 충원율이 2020년 86.2%에서 올해 23.6%로 감소함에 따라  농어촌 의료공백을 해소해야 한다는 취지다.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회장 현도훈)는 4일 성명서를 내고 이 같이 밝혔다. 협의회는 “현장의 목소리가 절박하다. 농어촌 의료공백 대응이 늦어지며 의과 공보의 부족으로 보건지소의 진료 기능이 크게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혈압, 당뇨관리, 독감 예방접종 등 기본적 의료서비스조차 제때 받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 지역주민들의 건강권은 점점 더 위협받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에 협의회는 공중보건한의사를 적극 활용하라며 그 방안으로 경미한 의료행위 허용을 제안했다.&nbs..
    • “한의사, 1~2년 공공의료사관학교 교육 후 투입”
      한의협 “클래스 개설” 제안…“응급의학 등 필수의료 수련 후 공공병원 근무” 2025-09-02 19:28
      한의사에게 2년 교육 후 의사면허를 부여해 지역·필수·공공의료에 투입시키자는 주장을 해 온 한의계가 이재명 정부의 ‘공공의료사관학교’에 지지를 보냈다.그러면서 공공의료 사관학교를 신설한다면 ‘한의사 클래스’를 개설해서 한의사 면허가 있는 이들에게 1~2년 교육 후 필수·공공의료 인력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이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는 2일 입장문을 내고 “의료대란 여파로 붕괴 위기에 빠진 지역 공공의료를 살리기 위해 한의사 참여와 한의과 공보의 역할 강화 등을 통해 한의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최근 전공의들의 복귀로 인해 일선 양방 병의원의 의료 공백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역 공공의료와 농어촌 일차의료 현장은 여전히 의료인 인력..
    • 부산자생한방병원, 지역 사회복지관 의료봉사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어르신들 대상 진행 2025-08-28 19:55
      부산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하늘)이 8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사하구 소재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다.지난 27일 진행된 첫 의료봉사에는 50여 명의 어르신들이 평소 불편했던 증상이나 통증에 대한 진료와 건강상담을 받았다. 의료진은 폭염이 끝나가는 시점이자 가을철을 앞두고 각별히 치료에 신경썼다. 9월부터는 낮과 밤의 일교차에 따라 혈관이 수축되면서 근육과 인대 경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병원은 8월 진료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5번 의료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10월에는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도 주민들 건강을 살핀다는 계획이다.김하늘 병원장은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어르신들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
    • 뇌혈관질환 후유증 치료 ‘만금탕’ 안전성 확인
      국제학술지 ‘ATM’ 발표…“첩약·한의 치료 보험급여 확대 근거” 2025-08-20 15:16
      뇌혈관질환 후유증에 사용되는 첩약 ‘만금탕’의 비임상 안전성 평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Advances in Traditional Medicine’에 발표됐다.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약비임상시험센터 연구진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향후 첩약 및 한의 치료의 보험급여 확대 논의를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20일 밝혔다. 만금탕은 뇌혈관질환 후유증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한약 처방이다. 뇌혈관질환 후유증은 보건복지부의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포함된 주요 질환이다.이번 연구는 국내외 가이드라인에 따라 비임상시험관리기준(GLP)과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을 기반해 진행됐다. 연구 항목에는 ▲중금속 분석 및 농약 잔류물 분석 ▲곰팡이 독소 분석 ▲유전독성..
    • ‘경상환자 8주 치료’ 자배법 개정안 오늘 종료
      한의계, 잇단 궐기대회·대통령실에 의견 전달···국토부, 공청회·설명회 예정 2025-07-30 06:34
      한의사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국토교통부(국토부)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의견수렴 기간이 오늘(30일) 종료된다. 국토부는 반대를 비롯한 다양한 의견이 있는 상황을 고려해 바로 입법 절차를 밟지 않고 공청회와 대국민 설명회를 열겠단 방침이다.  올해 2월 국토부는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개선 대책’을 발표하고 후속조치로 지난 6월 20일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주요 내용은 상해등급 12급~14급에 해당하는 경상환자가 8주 이상 치료를 받고자 하면 치료 개시 후 7주 이내 상해 정도·치료 경과 등 자료를 보험회사에 제출토록 하는 것이다. 보험사가 의료기관에 통지하는 지급 의사에 유효기간을..
    • 장기치료 자동차 사고 경상환자 87% ‘한방병원’
      보험사 집계, 5년간 진료비 ‘2배 이상’ 증가…양방환자 87% ‘4주 치료’ 2025-07-17 11:29
      8주 넘게 장기 치료를 받는 자동차 사고 경상환자 대부분은 한방 환자로 나타났다.한방치료를 이용한 경상환자의 평균 치료 일수, 치료비 모두 양방보다 훨씬 많아서 한방병원이 자동차보험 과잉진료 온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17일 대형 손해보험사 4곳(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통계에 따르면 작년 기준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상해급수 12∼14급) 117만1507명 중 90.1%(105만5904명)가 8주 이내 치료를 끝냈다.8주를 초과한 치료 환자(11만5603명) 대부분인 87.2%(10만902명)는 한방 환자였다.양방 환자 86.9%가 4주 이내 치료를 끝내고, 95.8%가 8주 이내 치료를 끝내는 것과 달리 한방환자는 70.7%만 4주 이내 치료를 종결하고 87.8%가 8주 이..
    • 한의협, 국토부 앞 궐기대회···임원 삭발 강행
      “자배법 개정안 반대, 보험사 이익 커지고 환자는 진료 포기” 2025-07-10 18:56
      국토교통부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자배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자 한의계가 삭발투쟁과 궐기대회를 벌이며 반발하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중앙회와 시도지부는 10일 오전 세종시 국토교통부 앞에서 300여명의 한의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부 입법예고 철회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한의계는 이번 입법예고를 통해 “교통사고 피해자가 8주 초과 치료를 원할 경우 추가서류를 보험사에 제출하고 추가 치료 필요성을 보험사가 판단하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개회사에서 서만선 ‘자배법 하위법령 개악 철폐 TF’ 위원장(한의협 상근부회장)은 “정부가 보험사 눈치만 보며 의료현장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비..
    • “한의사 방문진료, 환자 선택권 확대 등 효과”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韓, 한의 방문진료 활성화 의지 피력 2025-07-09 12:40
      일차의료 참여 확대를 시도해 온 한의계가 내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방문진료 참여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 포럼’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이 주최한 ‘초고령사회 통합돌봄의 미래, 돌봄통합지원법과 한의약의 역할 토론회’가 열렸다. 그간 의료와 돌봄의 통합지원은 일부 지자체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되고 있었지만,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 전국 모든 시·도와 시·군·구가 지역돌봄을 실시해야 한다.  김동수 동신대 한의대 교수는 방문진료에 대한 환자들의 높은 수요와 한의사들의 높은 참여율을 토대로 “한의사가 포함된 통합돌봄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
    • 자생한방병원, 최경주재단 장학생 건강 지원
      ‘2025 꿈나무 행복한 하루’ 오리엔테이션···스트레칭 교육·시설 투어 2025-07-05 05:40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최근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 골프 장학생들의 건강지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최경주재단의 하계 캠프 ‘2025 꿈나무 행복한 하루’ 오리엔테이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자생의료재단 의료진과 최경주재단 김현정 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와 꿈나무 장학생 21명이 참석했다.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장학생들은 자생의료재단 의료진으로부터 건강 진단을 받고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관절 강화에 도움이 되는 생활보약 처방을 받았다. 또 골프 장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분야 장학생들에게도 청소년용 영양제 및 생활보약을 연 2회, 총 4년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자생의료재단은 최경주재단 꿈나무 장학생들 건강 관리를 ..
    • 자생한방병원-한국잡지협회 ‘의료복지’ 업무협약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과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이 최근 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와 ‘의료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경기 성남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과 백동민 한국잡지협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잡지협회 회원 및 임직원(직계가족 포함)을 대상으로 한의치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도 추진하며 특히 자생메디바이오센터를 중심으로 한 홍보도 협력한다.이진호 자생한방병원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 잡지 언론계 복지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단과 병원은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
    • 반하 표준도감,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 ‘표준’ 채택
      식약처 “FHH 최초로 생약 품질관리 국제조화 선도” 2025-06-23 08:26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개발한 반하(半夏) 표준도감(ATLAS)이 FHH 최초로 정식 표준으로 채택됐다고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지난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의 제22차 상임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됐다”고 22일  밝혔다.반하는 대한민국약전에 수재된 한약재로 담(痰)을 없애고 구토나 소화불량에 대한 효능이 있다.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은 한약(생약) 정보교류 및 과학적 품질관리 규제 조화를 위해 설립된 정부 간 협의체로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서태평양 7개국 규제 당국이 참여하고 있다.평가원은 이번 반하 표준도감이 한약재를 많이 사용하는 서태평양지역 국가에서 품질관리 표준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 자생의료재단,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2017년부터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실시 2025-06-18 08:35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자생의료재단 임직원 및 봉사단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 후 27, 28, 29번 묘역의 묘석을 닦고 주변 쓰레기, 잡초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6월이 되면 현충원 묘역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자생한방병원 설립자인 신준식 박사의 선친이자 독립유공자 신광렬 선생의 뜻을 계승하기 위함이다. 자생한방병원은 신광렬 선생이 강조한 ‘긍휼지심(矜恤之心/어려운 사람들을 가엾게 여겨 돕고자 하는 마음)’의 경영철학과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해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 醫·韓 협진 5단계 시범사업 개시…105곳 참여
      수가 ‘1만5000원∼2만1000원’ 산정…대상포진·2형 당뇨·협심증 등 41개 질환 2025-06-15 10:42
      오는 16일 환자 질환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의사와 한의사가 의료정보를 공유하고 협의, 의과 또는 한의과 진료하는 ‘의(醫)·한(韓) 협진 5단계 시범사업’이 개시된다.특히 이번 5단계 사업에서는 본사업 전환 준비 일환으로 지난 4단계와 달리 협의 진료료에 대해 법정 본인부담금을 적용한다.15일 보건복지부는 ‘의·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5단계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105개 기관 명단을 확정하고, 지침을 공지했다.이번 5단계에서 정부는 의‧한 진료협력체계를 갖춘 기관을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의‧한 의료 기술 발전 및 서비스 향상과 지속가능한 의‧한 협진 모형 구축이 목표다.협진 모형에 따른 수가 적용으로 협진 활성화를 유도한다. 자료 생산, 협진 제도에 대한 개선 사항 검토 및 협진 행위에 대한..
    • 자생한방병원, 대한체육회와 의료지원 업무협약
      자생의료재단(박병모 이사장)은 최근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와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한의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등 각 기관의 대표자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한 지도자와 대한체육회 임직원 본인 및 그 가족들을 위한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됐다. 자생한방병원은 진료혜택과 더불어 전담 코디네이터를 배정해 예약, 치료와 재활까지 맞춤형 한의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국가대표 선수들은 전국 21개의 자생한방병·의원에서 의..
    • 자생한방병원-KB국민은행 ‘업무협약’
      주거래은행 선정·사회공헌사업 확대 기금 지원 2025-06-08 16:20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달 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과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과 KB국민은행 강남지역 영업그룹 고덕균 부행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선정, 업무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 의료진 및 임직원 대상 신용대출 금리우대 등 금융서비스 편의를 제공한다.특히 KB국민은행은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사업 확대를 위한 기금 지원도 약속했다. 지원 기간은 5년으로 자생의료재단은 KB국민은행의 지원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앞으..
    • 한의협 “한의사 주치의제 등 공약 이행” 촉구
      이재명 대통령 취임 관련 성명···“자유로운 현대 진단의료기기 활용 보장” 2025-06-04 17:39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가 이재명 21대 대통령에게 진료 선택권 제한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다. 4일 한의협은 입장문을 “지금까지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썼지만 제도 미비와 부족한 지원, 양방 편향적 보건의료정책으로 책무를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제 한의약의 무한한 가치와 가능성을 인식하고 이를 보건의료정책에 반영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했다”며 “국민이 한의의료서비스를 차별 없이 편안히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계 기울어진 운동장이 바로세워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의협은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놨던 한의약 관련 공약을 주시할 예정이다. ▲노인층 수요를 고려한 어르신 대상 ‘한의사 주치의제’ 도..
    • 자생한방병원 “턱관절 장애, 한방치료 효과”
      척추관절연구소, 턱관절 환자 추나요법군-물리치료법 효과·경제성 비교 2025-05-23 15:17
      한방 추나요법이 턱관절장애의 기능 개선과 삶의 질 향상, 치료 경제성 측면에서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는 ‘턱관절장애에 대한 추나요법의 임상적 유효성과 경제성을 분석한 연구 논문’을 SCI(E)급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IF=2.9)’에 게재했다고 22일 밝혔다.연구팀은 자생한방병원(강남·대전·부천·해운대)에 내원한 턱관절장애 환자 80명을 추나요법군과 온열치료·TENS 등 턱관절 장애에 다빈도로 적용되는 물리치료법이 적용된 일반치료군으로 나눴다. 이들에게 4주간 치료를 시행해 치료법 효과와 경제성을 비교·분석했다.그 결과 기능 및 삶의 질 지표에서 추나요법이 더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턱관절 전반의 기능을 평가하는 턱기능 제한지수(JF..
    • 6개 자생한방병원, 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2029년 4월까지 유지, 안전하고 신뢰 가능 한의치료 서비스 노력 결과” 2025-05-19 14:51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노원·대구·분당·울산·일산·창원자생한방병원 등 6개 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전국 자생한방병원 중 인증기간이 만료된 6곳이 재심사를 통해 획득한 것으로, 지난 2021년 2주기 인증에 이어 연속으로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은 2025년 4월부터 2029년 4월까지 4년 간 유지된다. 현재 복지부 인증을 받은 전국 한방병원 21곳 중 15곳이 자생한방병원이다.자생한방병원은 한약 조제 및 투약 안전성, 침·약침 시술 안정성, 감염 관리 체계, 환자 권리 보호, 시설 및 환경관리, 경영 및 조직 운영 등 약 250여개 조사항목에서 종합적인 평가를 받았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
    • 한의사 모임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잼있는 한의사들 “한의학 가치 빛나도록 뒷받침” 2025-05-16 06:24
      한의사들 모임인 ‘이재명을 지지하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잼있는 한의사들’이 15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이재명 후보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1108명의 지지자 명단을 전달했다.이날 지지 선언에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직능총괄본부장, 박홍근 직능본부장, 정일영 수석부본부장, 임오경 부본부장, 김윤 부본부장, 이한주 정책본부장 등 주요 당직자와 양주원, 조유정 한의사 등이 참석했다.이재명을 지지하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잼있는 한의사들은 “우리 앞에 놓인 초고령화와 인구 절벽, 감염병 재난, 사회 양극화, 경제 침체 등 거대한 과제 앞에서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유능한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러한 시대적 소명을 완성할 수 있는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민과 민주주의를 지켜낸..
    • 산부인과 “한방 난임치료 국가지원 사업 중단”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과학적 근거 부족, 국민 건강 위협” 2025-05-13 16:24
      산부인과 의사들이 정부 및 일부 지자체가 추진 중인 ‘한방 난임치료 국가지원 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13일 “한방 난임치료 국가지원 사업은 과학적 근거와 치료 안전성이 부족하며, 국민 건강과 국가 재정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실제 보건복지부가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한방 치료 후 임신율은 14.4%, 출산율은 7.78%에 불과했으며, 유산율은 46.2%에 달해 일반적인 유산율보다 매우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일부 한약재, 자궁 내막 착상 방해하거나 유산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한방 치료는 물론 난임치료에 사용되는 약제에 대한 안전성도 미흡하다. 일부 한약재는 착상을 방해하거나 유산을 유발할 수 ..
    • 의협 ‘공개토론’ 제안에 한의협 ‘끝장토론’ 응수
      “한의사를 적으로 돌리는 꼼수” 비판···“지역·필수의료 붕괴 외면 양의사” 2025-05-12 19:53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가 대한의사협회(의협)에 “대선후보를 초청한 끝장토론을 벌이자”고 역제안했다. 최근 의협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한의계의 의과영역 침탈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하며 공개토론회를 제안한 데 대해 응수한 것이다.    12일 한의협은 의협도 국민 앞에 해명할 게 많다는 취지로 반격에 나섰다. 한의협은 “의사인력 절벽을 비롯해 양방공중보건의사 부족으로 인한 농어촌지역 의료 붕괴, 지역의료 현장 기피 등의 문제가 산적한데 의사들이 이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양의계에 대한 국민 신뢰와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음에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못한다는 내부 비난을 잠재우기 위해 한의사..
    • 政,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 ‘실무협의체’ 운영
      3단계 세분화, 사업 신규 참여기관 3곳 선정…“북미지역까지 확대” 2025-05-12 12:39
      정부가 한의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사업화 ▲본격화 ▲정착 및 안정화 등 총 3단계 세분화해 의료기관별로 맞춤 지원에 나선다. 또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한방의료기관을 지원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화동)은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기관으로 해외 진출 및 중국 환자유치 참여 의료기관을 신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해외진출 의료기관은 ▲경희부부한의원(2단계, 미국), 반포뉴본한의원(1단계, 미국), 제통한의원(2단계, 캐나다) 등 3개소, 중국 환자유치 참여 의료기관은 ▲두나한의원(서울) ▲명동시원한의원(서울) ▲본라인한의원(서울) ▲슬림핏한의원(부산) 등 4개소다.정부는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필리핀, 베트남 등 한의 ..
    • 자생한방병원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 가정 지원”
      “올 상·하반기 800명에 여름 침구류·생필품 등 전달 예정” 2025-05-09 05:01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들의 생활지원사업을 진행한다.재단은 지난해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의료지원 및 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독립유공자 후손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800명(상·하반기 각 400명)에게 1억원 상당의 침구류 세트 및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2년 차인 올해도 이달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총 400명에게 여름 침구류 세트와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혜자는 국가보훈부로부터 추천받은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 중에서 선별했으며, 하반기(10월)에도 또 다른 독거 국가유공자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존경과 감사 마음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
    • 醫 “韓, 의과의료기기·의약품 침탈-공개토론”
      박상호 의협 한방특위원장 제안…“의료행위가 아닌 위험행위” 2025-05-08 19:39
      “의과진료 따라잡기를 중단하라. 어설픈 의학 흉내는 의료행위가 아니라 ‘위험행위’다. 정부는 예산만 낭비하고 어떤 과학적 효과 입증도 못하는 한의약정책과, 한의약산업과를 정비해야 한다.”박상호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8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한의사의 의과영역 침탈행위’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비판하며, 대한한의사협회에 대국민 공개토론회 개최를 제안했다.한방특위에 따르면 최근 한의사단체 및 일부 한의사들은 초음파 검사 및 엑스레이 촬영 및 혈액검사, 전문의약품의 무불별한 사용 등 의과 고유영역 진료행위를 무단으로 시행하거나 홍보하는 행위가 목격되고 있다. “한의계가 자의적으로 왜곡 해석, 한의사 엑스선 의료기기 등 제한없이 사용 가능 호도” 박상호 위원장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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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수상 건보공단, 美 ‘LACP 비전 어워드 ’대상
    • 동정 송헌호 강동성심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 수상 세종병원 도카 몽골어 코디네이터, 경기국제의료협회 ‘베스트 코디네이터상’
    • 수상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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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경희의료원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경희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봉진·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행정부원장겸 운영본부장 이현호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이강문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박윤희 광주 에덴병원 간호국장 남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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