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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염색체 하나 더 가지면 정맥혈전색전증 위험"
    •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효과 '글쎄'…40년 정설 '흔들'
      옥시토신 수용체 제거 들쥐 정상 짝짓기·양육, 효과 '의문' 제기 2023-01-29 20:05
    • "대장암 수술 전(前) 항암치료, 재발 위험↓"
    • 공공의료 붕괴…英 환자들 절망 '해외로'
      코로나19·인력난에 대기기간 폭증…무상 의료서비스 사실상 이용 불가 2023-01-25 06:53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손이랑 무릎을 이용해 계단을 올라다녔다. 장을 보러 갈 수도 없었다. 삶은 엉망이었다."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글래스고 출신 캐시 라이스(68)는 고관절염으로 무릎 관절 교체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18개월 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고통 속에 살아야 했다.영국 공공의료 서비스인 국민보건서비스(NHS)가 인력난 등으로 마비되면서 대기 환자 수가 폭증했기 때문이다.결국 라이스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영국에서 비행기로 2시간 반이 걸리는 발트해 국가 리투아니아로 날아가 수술을 받기로 했다.그는 리투아니아에서 단 몇 주 만에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병원비로는 영국 사설병원의 절반 수준인 6천800유로(약 912만원)를 냈다. 상담 비..
    • WHO "시럽약품 먹은 어린이 300명 이상 사망"
      "감비아서 첫 확인 후 인니·우즈벡 등 7개국서 발병, 긴급조치" 촉구 2023-01-24 17:34
    • 美연구팀 "비아그라, 심장 건강 도움"
    • "자궁내막증, 정신질환과 유전적 연관성"
    • "BMI 높을수록 비타민D 효과 떨어져"
    • 파킨슨병 발병 근원은 뇌(腦) 아닌 장(腸)?
    • "요산, 심방세동과 관계 있다"
    • 베이징대 "중국 코로나19 누적 감염자 9억명 추산"
    • 美 노화연구팀, 실험실서 늙은생쥐 '회춘' 성공
    • "항생제, 염증성 장(腸) 질환 발생 위험 ↑"
    • 美 소아과학회 "아동 비만, 공격적 치료" 권고
    • AZ, 고혈압 신약 개발 美제약사 신코 2조2억 인수
    • 美FDA,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 가속승인
      '아두카누맙' 이어 두번째…'추가 효과 입증' 전통 승인 과정 남아 2023-01-08 19:10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알츠하이머 조기 치료제 '레카네맙'을 가속 승인(accelerated approval)했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FDA는 미국 현지시간 기준 지난 6일 "알츠하이머와의 싸움에서 중요한 진보"라며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미국에서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사용 승인은 지난 2021년 6월 FDA 조건부 승인을 받은 '아두카누맙'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지만, 인지력 저하를 지연시키는 방식의 치료제는 레카네맙이 처음이다.하지만 이 역시 아직 정식 승인은 아니다. 가속 승인은 위험한 질병 치료에 필요한 신약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도입된 패스트트랙 과정 중 하나로, 추가적인 효과를 입증해야 전통적 승인을 부여한다. 실제 이번 FDA 가속승인은 '..
    • 美연구팀 "이뇨제 계열 2대 혈압약, 효과 차이 없다"
    • 美연구팀 "특정 장(腸) 박테리아, 당뇨병과 관계"
    • "마취 수술 환자, 수술 전 대마 검사 받아야"
    • '암 냄새 맡는 수술용 칼'…"몇초 만에 자궁암 진단 가능"
      英 연구팀 "진단 정확도 89%, 임상시험 후 보급 계획" 2023-01-05 07:22
    • "혈중 나트륨 과다, 노화 빨라진다"
    • "역류성 식도염, 치주염 위험↑"
    • "이탈리아 입국 중국발 확진자서 새 변이 발견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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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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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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