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 100억 자사주 매입
작년 매입한 자사주 60만6668주(4.05%) 전량 소각 2025-05-15 06:40
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대표 김종원)가 자사주 소각 및 추가 매입을 하겠다고 14일 밝혔다.디오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60만6668주(4.05%)를 전량 소각하고,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다.디오 김종원 대표는 “1분기에 해외 시장에서 목표한 대로 매출 성과를 올렸다.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운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하는 것이라고 말해 왔는데, 그 첫 출발을 훌륭하게 시작했다”고 전했다. 디오는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58억500만원, 영업이익 15억1800만원을 보고했다. 중국, 인도, 튀르키예, 호주, 포르투갈, 러시아, 멕시코 등 회사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주요 전략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