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폐기능검사기 ‘KHF 혁신상’ 수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지원기입인 티알(대표 김병수)이 인공지능 기반 폐기능검사기 ‘The Spirokit’으로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티알이 고대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지원기업으로서 병원연계형 실증을 거쳐 상용화한 기술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The Spirokit’은 AI 기반 폐기능 검사기로, 인공지능이 검사결과를 자동 판독·분석해 비전문의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간편검사 소프트웨어가 적용돼 사용이 직관적이며, 이를 바탕으로 기존 대학병원 정밀 폐기능검사기와 거의 동일한 오차율을 확보했다. 제품 성능은 SCI급 학술지 ‘Healthcare’에 게재된 논문을 통해 검증됐다.해당 제품은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