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확대·규제개선 등 회원 의료기기사 지원 총력”
이재화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2023년 3대 역점사업 공개 2023-01-18 06:24
“회원사 발전과 의료기기 산업 미래를 위해 모든 사업 방향을 회원사 지원으로 정하고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수출확대, 규제개선, 교육강화를 올해 역점사업으로 꼽고 회원사 지원에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이재화 이사장이 지난 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회무를 평가하고 올해 주력할 사업계획을 발표했다.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700여 의료기기 제조기업으로 구성된 보건복지부 인가 단체다. 1979년 설립된 이래 국산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재화 이사장은 “현재 선진국이 주요 원자재, 소재·부품·장비 수출을 제한하고 일자리와 자국내 산업발전 등을 이유로 자국 생산을 강조하고 있다”며 “이런 변화는 수출 중심의 우리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