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5.26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한미약품, 美암연구학회 참가…최다 연구성과 공개
      7개 신약 비임상 결과 11건 발표…글로벌제약사와 협력 등 모색 2025-04-17 05:49
      한미약품이 비만 등 대사질환 영역에서의 혁신을 넘어 항암 분야에서도 창조적 가치를 확인해 나가는 모습이다.한미약품에 따르면 오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5)’에 참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다 건수인 11건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실제 ▲EZH1/2 이중저해제(HM97662) 2건 ▲선택적 HER2 저해제(HM100714) 2건 ▲MAT2A 저해제(HM100760) ▲SOS1 저해제(HM101207) ▲STING mRNA 항암 신약 ▲p53-mRNA 항암 신약 2건 ▲BH3120 2건 등을 발표한다.특정 암 유전자 변이 표적하는 정밀 치료제 개발한미약품은 차세대 표적항암 신약 ‘EZH1/2 이중 저해제(HM97662..
    • 엘앤씨바이오, ‘초미세 무세포진피 제조 기술’ 특허 취득
      결손된 연조직 부위 주입 가능···인대·근육 손상 치료 사업 본격화 2025-04-17 04:59
      엘앤씨바이오는 “결손된 연조직 부위에 주입할 수 있는 ‘초미세 무세포진피 제조 방법’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11월 특허를 출원한지 3년 5개월 만이며 ‘메가필 하이젝트’, ‘에스텐 인젝션’ 제조 방법이 포함됐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초저온 분쇄과정을 거쳐 무세포진피 내 콜라겐 손상과 구조 변화 없이 미세 직경 바늘에서 토출될 수 있는 크기로 초미세 무세포진피를 제조하는 기술’에 대한 부분이다. 무세포진피를 인체 내 주입하기 위해서는 작은 크기로 제조하는 미세화 과정이 필수적이다. 주입 시 환자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미세 직경의 바늘에서도 토출될 수 있도록 제조돼야 한다.하지만 미세화 과정 중 발생하는 열로 인해 무세포진피 주성..
    • 대웅제약 “노즈가드, 인플루엔자 A·B형 차단 탁월”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예방 효과, 학술지 게재”···“포트폴리오 확대” 2025-04-16 18:33
      대웅제약은 “비강 점막 보호를 위해 개발한 비강 분부 스프레이 노즈가드의 성분 ‘잔토모나스 발효추출물(잔타모나스)’과 ‘카모스타트’ 병용 시 바이러스 감염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대웅제약은 그동안 코로나19 이후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관리 중요성을 인식하고, 비강 보호를 위한 연구를 추진했다. 이에 다양한 물질을 검토한 결과, 무독성·저자극성 고분자로 FDA 승인을 받은 ‘잔토모나스’와 만성 췌장염 치료에 사용되며 최근 바이러스 침투 차단 효과가 새롭게 확인된 ‘카모스타트’에 주목했다.잔토모나스·카모스타트, 저농도에서 항바이러스 효과 강력이번 연구 결과는 최근 세계적인 바이러스 학술지 바이러시스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잔탄검과 카모스타트 시너지 항바이러스 활성 연구’라..
    • 안국약품, 방사성의약품 투자···레이메드 공동연구
      전략적 신약 개발 업무협약 체결···포트폴리오 확대 박차 2025-04-16 17:15
      안국약품이 지난 15일 과천 본사에서 방사성의약품 전 주기 솔루션 개발사인 레이메드(대표 김영현)와 전략적 투자 및 방사성의약품 공동연구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레이메드는 영상 기반 신약 효력·독성 평가 솔루션 등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방사성 항암제 개발의 효율성과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마우스 실험 단계에서 고가 동위원소를 사용하지 않고도 영상 데이터만으로 치료 효과와 부작용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 국내외 제약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안국약품은 최근 목표 달성과 비전 실현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차세대 신약 개발 전략을 강화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등 ..
    • CMG제약, 필름형 조현병 치료제 美FDA 허가
      “2026년 미국 시판 예정, 5년내 연간 1000억원 이상 판매 목표” 2025-04-16 15:17
      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조현병 치료제 ‘메조피(Mezofy, 舊 데핍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메조피는 CMG제약이 개발한 구강 필름형 조현병 치료제(성분명 아리피프라졸)다.메조피는 국내 제약사가 FDA로부터 개량신약 허가를 받은 네 번째 제품이다. ‘제형변경’으로 품목허가를 취득한 것은 메조피가 처음이다.  조현병을 비롯한 정신질환 환자는 복약을 거부하거나 자의적으로 중단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약물을 전달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메조피는 필름 제형으로 물 없이 복용할 수 있고 입에서 쉽게 녹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CMG제약의 이번 품목허가 획득은 5년여 만에 거둔 성과다. C..
    • 독립 출범 밴티브코리아 “환자 신장 치료 혁신”
      임광혁 대표 “생명유지 장기 치료 발전 기여하고 의료진에 효율성 제공” 2025-04-16 14:57
      글로벌 신장 치료 전문기업 밴티브(Vantive)의 한국 법인 밴티브코리아가 16일 오전 롯데호텔 서울 2층에서 출범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금년 2월 박스터(Baxter) 신장사업부로부터 독립해 새롭게 출범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박스터(Baxter) 신장사업부로부터 독립해 새롭게 출범한 밴티브코리아의 공식 행보를 알리고, 향후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밴티브코리아는 70여 년간 축적된 신장 치료 분야 유산을 바탕으로, 생명유지 장기 치료(Vital Organ Therapy)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특히 밴티브코리아는 환자 중심 투석 치료 선택권 확대와 치료 접근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임광혁 밴티브코리아 대표는 ‘생명유지 장기 치료 전문기업, 밴티브’ 주제 발표에..
    • “렉라자 병용요법, 1분기 글로벌 매출 2009억”
      J&J, ‘리브레반트+렉라자’ 매출 첫 공개…“미국에서만 1610억” 2025-04-16 14:34
      유한양행이 존슨앤드존슨(J&J) 계열사 얀센에 기술이전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병용요법이 본격적인 매출 성과를 내고 있다.J&J는 15일(현지시간)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리브레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와 ‘렉라자’의 병용요법 글로벌 매출이 약 1억4100만 달러(약 200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 중 약 80%에 해당하는 1억1300만 달러(약 1610억 원)는 미국 시장에서 발생했다.이는 지난해 8월 리브레반트+렉라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1차 치료제로 승인된 후 처음으로 발표된 실적이다.유한양행은 글로벌 매출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와 마일스톤을 받는데, 수익 실현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J&J는 리브레반트+렉라자 병용..
    • “정부 바이오산업 육성 재정투자 강화 환영”
      바이오의약품협회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환점 마련” 기대 2025-04-16 11:25
      정부가 발표한 ‘글로벌 반도체 경쟁력 선점’을 위한 재정투자 강화 방안 4대 추진 과제 중 바이오 산업 인프라 지원 기준 및 투자 보조금 신설이 포함된 데 대해 산업계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회장 이정석)는 16일 “바이오산업 도약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하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정부는 바이오 첨단특화단지 인프라 지원 기준 신설,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기업에 투자보조금 신설 등이 포함된 산업 육성 방안을 내놨다. 이에 따라 지난해 6월 지정된 인천‧시흥, 대전, 강원(춘천‧홍천), 화순, 경북(안동‧포항) 바이오 첨단특화단지에 대해, 바이오산업에 특화된 국비지원 기준이 마련된 것이다. 바이오의약품협회는 “수도권·비수..
    • 임상 3상 허가 급증···셀트리온 2건·서울아산병원 1건
      식약처 “금년 1분기 총 36건 승인”···제품 상용화 기대감 고조 2025-04-16 11:08
      올해 1분기 국내 의약품 임상 3상 승인 건수가 급증하면서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임상 3상 승인 건수는 총 36건으로 이는 2024년 같은 기간(3건) 대비 12배 증가한 수치다.개발 지역별로는 국외 개발이 28건, 국내 개발이 8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내 개발 사례가 전무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수치는 주목할 만하다.임상 3상은 의약품 효능과 안전성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단계로, 시판 이후 진행되는 임상 4상을 제외하면 사실상 상용화 직전 마지막 관문이다.특히 올해 1분기에만 국내에서 2건의 임상 3상 승인을 받은 기업 셀트리온이며 현대약품, 제네톡스가 임상 3상 허가를 받았고 의료기관 중에선 서울아산병원도 승인을 받았다..
    • ‘제1기 한국청년바이오홍보단’ 발대식 개최
      KBIOHealth, 대학생·일반인 13명 선발…4월부터 본격 활동 2025-04-16 10:48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사장 이명수)은 지난 4월 15일  ‘제1기 한국청년바이오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한국청년바이오홍보단은 전국 단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 및 일반인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인원은 개인 SNS 채널을 중심으로 재단의 다양한 바이오헬스 관련 행사와 캠페인을 국민에게 알리는 디지털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에서는 홍보단 기자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한국청년바이오홍보단’ 운영 방안, SNS 마케팅 이해, 효과적인 홍보 전략 등에 대한 워크숍과 재단 투어가 함께 진행돼 홍보단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명수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은 온..
    • “비만치료제 임상 1상,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 입증”
      동아에스티 자회사 메타비아, ‘DA-1726’ 파트2 탑라인 데이터 수령 2025-04-16 10:32
      동아에스티 자회사 메타비아(MetaVia)는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GLP-1, Glucagon 이중 작용제 ‘DA-1726’ 글로벌 임상 1상 파트2 탑라인 데이터에서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 안전성 및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DA-1726 32mg을 투여받은 환자군은 투약 4주 만에 최대 6.3%(6.8kg) 체중이 감소했으며 평균적으로는 4.3%(4.0kg) 줄었다. 33일 차에 최대 허리 둘레는 10cm(3.9인치) 감소했고 평균 허리 둘레 역시 4cm(1.6인치) 줄었다. DA-1726 32mg 마지막 투여 후 26일이 지난 47일 차에도 허리 둘레 감소치가 평균 3.7cm를 유지해 DA-1726의 Glucacon(글루카곤) 수용체 작용에 의한 에너지 대사 증가 ..
    • 브릿지바이오, 기술수출 반환 이어 임상 ‘실패’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임상 2상 ‘유효성 입증’ 무산…관리종목 탈출 ‘빨간불’ 2025-04-16 06:23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기술수출 반환 후 자체적으로 개발을 진행하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가 임상 2상에서 유효성 입증에 실패했다.지난달 관리종목에 지정돼 기술이전 성과 창출이 절실한 시점에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실패’라는 악재를 맞게 되면서 주주들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브릿지바이오는 14일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의 글로벌 임상 2상 탑라인 데이터를 공개하며 “일차 평가변수인 24주 차 강제 폐활량(Forced Vital Capacity, FVC) 변화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BBT-877 임상 2상은 IPF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의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해 한국,..
    • 대웅제약 신약 펙수클루 ‘위염 급여’…시장 주목
      이달 P-CAB제제 중 첫 적용···선두주자 HK이노엔 케이캡 ‘수성 전략’ 관심 2025-04-16 05:09
      대웅제약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국산신약인 ‘펙수클루정10mg’에 4월 1일부터 위염 대상으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있다. HK이노엔 ‘케이캡’, 제일약품 ‘자큐보’ 등 P-CAB 제제 중 처음으로 위염 급여가 적용되면서 P-CAB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이번 급여 적용에 따라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까지 급여가 확대된다. 펙수클루10mg 상한액은 361원으로, 위염에 1일 2회 복용 시 700원이 넘었다. 이에 따라 대체 약제 대비 상환금액이 높아지면서 보험당국은 급여를 적용해 주지 않았다.하지만 이번 급여기준 확대로 펙수클루10mg 약가가 361원에서 277원으로 인하됐다.특히 P-CAB 계열 선두..
    • 파마리서치, AMWC서 ‘리쥬란’ 임상 우수성 공유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열린 ‘AMWC 모나코 2025’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AMWC(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는 전 세계 120개국 이상의 미용·성형·항노화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시술 트렌드와 학술 정보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회다.이번 학회에서 파마리서치는 오리지널 DOT PN 스킨부스터 ‘리쥬란’을 소개하고, 글로벌 키닥터(KOL)와 함께 임상적 우수성을 집중 조명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특히, DOT PN 성분의 피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술 노하우를 공유해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학회를 통해 리쥬란의 독보적인 기..
    • 셀트리온, ESG평가 바이오 영역 ‘글로벌 상위 5%’
      국내 기업 중 유일 선정···전 세계적으로 5개사 불과 2025-04-15 15:29
      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이하 CSA)’ 생명공학 부문에서 국내 바이오기업 중 유일하게 글로벌 상위 5% 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CSA는 전 세계 약 769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평가로 산업별 상위 기업을 선정하고 ‘지속가능연감 2025’에 등재하며 이중 상위 1%, 5%, 10%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별도 트로피를 수여한다.셀트리온은 생명공학 부문에서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인정받아 국내 기업 중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상위 5% 기업에 선정됐다. 생명공학 부문 상위 5% 이내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5개사에..
    • 유유제약·셀트리온·티움바이오 ‘취득’…보령 ‘소각’
      제약·바이오업체, 주주환원 정책 강화 일환으로 ‘자사주 처리’ 확대 추세 2025-04-15 05:58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섰다. 최근 불거진 국내외 이슈로 제약·바이오주가 부진한 주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주가 부양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친화 정책 일환으로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진행한다.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코스피 시장 장내 매수로 진행되며, 취득 예정 수량은 보통주 47만1142주, 취득금액은 20억 원이다. 유유제약은 현재 약 85만주의 보통주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자사주 취득이 완료되면 총 발행 보통주 7.8%를 자사주로 보유하게 된다.유유제약 2020년 1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 2021년 100% 무상증자, 2022년 20억 ..
    • GC녹십자 ‘탄저 백신’ 허가…‘국방바이오’ 신호탄
      39호 신약 배리트락스주, 세계 첫 ‘재조합 단백질’ 방식…질병청 “국가 안보 기여” 2025-04-15 05:46
      OpenAI ChatGPT (AI 생성 이미지)GC녹십자가 세계 최초로 유전자 재조합 단백질 기반 탄저 백신 ‘배리트락스주’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제약·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축으로 ‘국방바이오’가 부상하고 있다.기존의 감염병 대응을 넘어, 국가 안보 차원의 생물테러 대응 백신 개발이 국내외에서 핵심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백신 주권 확보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탄저 백신 ‘배리트락스주’가 국산 39호 신약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를 받았다.탄저균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장기간 생존이 가능하며, 공기 중 살포가 용이한 1급 법정감염병이다. 치명률은 97%에 달해, 생물학 무기로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배리트락스주는 두 종류의 탄저균 ..
    • 중소형 제약사 ‘R&D 인력’ 감소 vs 대형제약사 증가
      보령·동화·유나이티드·환인 ‘소폭’ 늘어…셀트리온·유한·한미 ‘큰폭’ 확대 2025-04-15 05:19
      국내 중소·중견 제약사 중 일부 업체들의 연구개발(R&D) 인력이 최근 1년 사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R&D 공백’에 따라 일부 사업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반면 상위권 대형 제약사들은 연구개발 인력은 계속 증가 추세여서 이들 회사들의 투자 및 미래 연구방향에는 더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전체 매출 기준 3000억원 미만 중소 제약사 중 하나제약·영진약품·이연제약 등의 석·박사급 연구개발 주요 인력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2023년 12월과 비교해 2024년 12월 기준 하나제약 70명→66명, 영진약품 58명→54명, 이연제약 28명→21명으로 1년 사이에 R&D 중심 인력들이 다소 줄어들었다.영진약품의 경우 회사 임원급 핵심연구 ..
    • “리바로젯 전환요법 유효성·안전성 입증”
      JW중외제약 “스타틴 단일제, LDL-C 목표 불충분 환자 수치 개선 효과” 2025-04-14 16:19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를 스타틴 단일제에서 ‘리바로젯’으로 전환한 환자의 LDL-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리바로젯은 이상지질혈증을 치료하는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2제 복합제로, 스타틴 제제 중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조합한 국내 첫 개량신약이다.보라매병원 심혈관센터 김상현 교수 연구팀은 이상지질혈증 환자 7197명을 대상으로 ‘리바로젯’ 전환 후 48주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하고 있다. 연구팀은 7197명 중 임상 초기 등록 환자 2221명에 대한 연구결과를 지난 5일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 형태로 공개했다.연구 결과 치료제를 아토르바스타틴, 로수바스타틴 등 6개 스타틴 단일제에서 ‘리바로젯’..
    • JW신약, 병·의원 리베이트 항소심도 ‘유죄’
      법원, 전(前) 직원 징역 2년·집유 3년 선고···법인 벌금 4500만원 2025-04-14 13:57
      병·의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행정처분을 받았던 JW신약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9부(재판장 이성복)는 JW신약 법인과 전(前) 직원의 약사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원심 판결을 대부분 유지하면서 유죄를 선고했다.JW신약 전(前) 영업본부장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JW신약 법인에 벌금 4500만원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2023년 선고된 1심 판결을 일부 파기하고 내려진 항소심(2심) 판결이다.재판부는 “회사 차원에서 장기간에 걸쳐 조직적으로 영업사원들에게 리베이트 제공을 지시하고 이를 승인해왔다”며 리베이트 집행이 본사 차원에서 구조화돼 있었다는 점을 판시했다.JW신약과 전 직원인 영업본부장 A씨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2..
    • 온코닉테라퓨틱스 “금년 매출 54% 상향”
      신약 자큐보 호조 전망, 162억→249억···신규 항암신약 개발 속도 2025-04-14 11:18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신약 자큐보정의 시장 확장에 힘입어 올해 매출을 대폭 상향 조정했다.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2025년도 매출 추정치를 기존 162억 원에서 약 54% 증가한 249억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4억원으로 적자 폭이 조금 늘었다.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된 자큐보정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며 매출이 확대됨에 따라 초기 예상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영업 적자폭이 커진 것은 현재 개발 중인 항암신약 ‘네수파립’의 개발 가속화에 따라 기존 적응증인 췌장암과 자궁내막암 외 신규 적응증 임상 2상 R&D 확대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자큐보정은 지난해 10월 국내에 출..
    • 휴온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워크숍 후원
      2025년 상반기 당;연(聯) 워크숍 ‘우리들 볼루스(Bolus)’ 2025-04-14 10:29
      휴온스는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주최한 2025년 상반기 당;연(聯) 워크숍 ‘우리들 볼루스(Bolus)’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당;연(聯)은 1형 당뇨병 환자들의 연(聯)을 잇는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워크숍이다. 1형 당뇨병 환자들이 서로 연대하며 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지속하도록 돕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환우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가해 ‘건강한 몸, 건강한 마음’ 강연을 비롯해 조별 토론, 경험 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정보와 경험을 공유했다.또 희망편지 쓰기와 자유로운 교류 시간 등을 통해 환우들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어 참가자들이 직접 인슐린 주사, 연속혈당측정기(C..
    • 사노피, ‘파브리병 인식의 달’ 사내 캠페인
      ‘Every moment matters’ 통해 환자들의 현실적 어려움 공유 2025-04-14 09:46
      사노피 한국법인(대표 배경은)은 4월 ‘파브리병 인식의 달’을 맞아 최근 환우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내 행사 ‘Every moment matters’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행사 주제는 파브리병 환자가 진단부터 치료에 이르기까지 마주하는 불안과 두려움의 순간들이 올바른 질환 이해와 주변의 지지를 통해 점차 자신감으로 전환해가는 여정을 상징한다.파브리병은 알파-갈락토시다제 A(α-galactosidase A) 효소 결핍으로 세포 내에서 당지질이 분해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쌓여 장기에 손상을 초래하는 희귀 유전성 대사질환이다.신장, 심장, 피부, 신경계 등 전신에 걸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며, 질환 특성상 조기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다만 유전성 질환인 만큼 한 명의..
    • 2025년 제약바이오 주총…바뀌는 오너 남는 오너
      셀트리온·대웅·대원제약 ‘재선임’…보령·한미·삼진제약 ‘변화’ 2025-04-14 09:40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가 속속 마무리된 가운데, 상위 기업 오너·전문경영인(CEO) 등 수장들의 연임 여부가 공개되면서 기업들의 방향성에 관심이 모아진다.대부분의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연임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지만, 일부 제약사들은 대표 체제를 변경하는 등 전략적 교체를 마다하지 않고 있다.상위 제약바이오 기업 ‘오너 경영’ 유지…대부분 연임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지난 2021년 은퇴를 선언했다가 2023년 복귀했는데 지난 3월, 2년 만에 임기가 만료됐지만 회사를 재차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셀트리온은 지난 3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서정진 셀트리온그륩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임기는 기존과 ..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화촉 채희재 채희재피부과의원 원장 아들
    • 동정 대한척추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석우(한림대성심병원 정형외과)
    • 수상 차바이오텍 강재선 상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기부 알에스리햅, 중증장애인 연하장애 전기자극치료기기 등 1030만원 상당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