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입덧 치료제 마미렉틴, 건보 적용"
"환자 부담금 현저히 줄어 임부와 태아 건강 긍정적 영향" 2024-07-05 16:32
동국제약은 입덧 치료제 ‘마미렉틴장용정’이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았다.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은 "입덧 치료제 마미렉틴작용정이 지난 6월에 건강보험을 적용받았다"고 5일 밝혔다.마미렉틴장용정은 피리독신염산염(비타민 B6)과 독실아민숙신산염(항히스타민) 복합제다. 해당 성분들은 미국 산부인과학회가 입덧 1차 치료제로 이용할 것을 권고한 성분이다.특히 미국 FDA로부터 임부투여 안전성 A등급을 받을 정도로 안전한 성분이다.입덧은 보통 임신 9주 내 구역 및 구토 증상으로 임부 70~85%에서 나타나며, 12~14주차가 지났는데도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임신오조’를 의심해 봐야 한다. 임신오조란 심한 입덧으로 인해 임신 전보다 5%이상 체중이 감소하고 탈수, 영양결핍, 전해질 불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