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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연홍 위원장 “충분히 의료계 의견 반영 가능”
      “의료개혁특위에 의사 참여” 거듭 요청 2024-04-30 12:05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특위에 불참한 의사들에게 “충분히 의료계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며 “정부와 특위 노력을 신뢰하고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노연홍 의료개혁특위 위원장은 30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정부와 함께 (의사단체와) 적극 소통하고 있다”며 “여러 채널로 의료계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특위는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개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25일 출범했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의협),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대한의학회 등 의사단체가 불참하면서 ‘반쪽 출범’이라는 지적을 받았다.노 위원장은 “국민의 관심이 의료개혁에 쏠려있고 정부도 전폭적 지원과 제도 개선을 하겠다고 해 실현 가능성이 높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부와 특위의 노력을 신뢰..
    • 텅 빈 의대 강의실…4월 수업 정상화 무산
      40곳 중 8곳, 개강 5월 연기…대학, 비대면 수업 재개‧학칙 개정 등 안간힘 2024-04-30 06:15
      교육부가 이달 초 “4월 말까지 40개 의대 중 39곳이 개강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한 것과 달리, 8개 의대는 끝내 수업을 재개하지 못했다.앞서 개강한 대학들조차 수업 출석률이 극히 저조해 유급 가능성이 짙어지며 내년도 의대 교육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29일 각 대학에 따르면 이날 개강 예정이었던 8개교 중 가톨릭관동대, 건국대, 고산대, 연세대 원주, 원광대, 전남대 등 6개교가 수업을 재개했다.성균관대와 울산대 등 2개교는 이날 오전 내부 회의를 열고 개강을 다음 달 13일로 2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울산대의 경우 학칙상 한 학기 수업이 15주로 구성돼 있어, 사실상 최후의 개강 연기를 한 셈이다. 이로써 29일까지 개강한 의대는 40개교 중 32개교에 그쳤다.중앙대는 5월 1일로 개강 ..
    • 전남대 의대, 원격강의 개강…학사 일정 시작
      온라인 원격 방식으로 주요 강의 재개 2024-04-29 12:21
      집단 휴학 신청으로 개강을 두 달 간 미뤘던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이 주요 강의를 온라인 원격 방식으로 재개한다.전남대는 “오늘(29일)부터 의과대학 주요 강의를 온라인 원격 방식으로 재개, 학사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앞서 전남대는 당초 지난 2월 19일 개강했다가 의대 증원에 반발한 재학생들이 휴학계를 무더기 제출하면서 강의 파행과 집단 유급이 우려돼 이미 세 차례 연기했다.그러나 고등교육법을 비롯한 법령이 정한 대학 수업일수 등을 고려하면 산술적으로 개강을 더 미루기는 어렵다는 판단에서 이날부터 학사 일정을 재개했다. 개강이 다음 달로 미뤄지면 국가고시 응시 자격에도 결격이 발생할 수 있다.현재까지 전남대 의대생 732명 중 575명(78.5%)이 휴학 신청을 했다. 학교 당국이..
    •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과연 실현 가능할까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위, 4대 과제 선정···‘대상·기준·범위’ 등 설왕설래 2024-04-29 05:50
      의료계 숙원인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가 윤석열 정부의 5대 의료개혁 과제에 이어 지난 4월 25일 출범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료개혁특위) 4대 과제로 선정됐다. 이에 그간 의료계와 정부 사이에 합의점을 찾지 못해 속도를 내지 못했던 제도가 어떤 방향으로 가닥이 잡힐지 주목된다. 다만 대한의사협회와 제도 당사자인 전공의 단체는 의료개혁특위에 참석하지 않아 시작부터 현장 의견수렴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다. 데일리메디는 수년 간 공회전을 거듭했던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의 현주소와 향후 전망을 진단했다. [편집자주] 의료개혁특위는 4대 과제 중 하나로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도입을 지목하고 집중 논의를 통해 상반기 내 구체적인 로드맵을 내놓겠다는 방침을 밝혔다.&nbs..
    • 서울의대 비대위, ‘의료대란’ 긴급 심포지엄
      이달 30일 유튜브 생중계…전공의‧교수‧국민 입장서 조명 2024-04-28 17:49
    • 의대 자율 증원 ‘9곳’ 결정…감축 국립대 위주 진행
      전국 32개 대학 중 절반가량 모집인원 확정…조만간 마무리 전망 2024-04-28 13:21
      정부가 2025학년도에 한해 자율적으로 의대 모집인원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지만, 실제로 모집인원을 줄이는 대학은 일부 국립대에 한정될 것으로 보인다.28일 교육계와 대학가에 따르면 의대 정원이 늘어난 전국 32개 대학 가운데 약 15개 대학이 2025학년도 모집인원을 결정했다.경북·경상국립·제주대, 정부 건의 적극 동참해 50%↓국립대 가운데는 경북대가 증원분 90명 가운데 절반인 45명, 경상국립대는 증원분 124명 가운데 절반인 62명만 늘려 각 155명과 138명을 모집하기로 했다. 제주대 역시 증원분 60명의 절반인 30명만 늘려 총 70명을 모집하기로 했다.이들 3개 대학이 감축하는 증원분은 137명이다.이에 비해 연세대 분교(증원 7명), 인제대(7명), 고신대(24명), 동아대(5..
    • 번아웃 대학병원 교수들 ‘주 1회 휴진’
      전국의과대학교수비대위 결정, 1주일 60시간 내 근무 확정 2024-04-26 23:06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가 주 1회 휴진과 더불어 근무시간을 1주일에 60시간 이내로 축소키로 결정했다.전의비는 26일 오후 8차 총회 뒤 보도자료를 내고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진료를 위해 주당 60시간 이내 근무시간을 유지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외래 진료와 수술‧검사 일정의 조정 △당직 후 24시간 휴식 보장을 위한 주 1회 휴진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집중하기 위해 경증환자의 회송을 통한 교수 1인당 적정 환자 유지 등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전의비는 “교수들이 비상 상황에서 환자들을 지키기 위해 주당 70~100시간 근무를 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근거 없는 의대 증원을 고집해 전공의들의 복귀를 막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제 5월이면 전공의와..
    • 전의교협 “탈법적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 중단”
      교육부, 대학에 4월 30일까지 2026년 모집인원 공표 요청 관련 비판 2024-04-26 17:44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4일 40개 대학 총장과 영상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이 교육부가 각 대학에 이달 30일까지 2026학년도 대입 모집 정원을 공표하라고 요청한 데 대해 “탈법적 의과대학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 진행을 당장 중지하라”고 촉구했다.전의교협은 이날 9차 성명서를 내고 “규정과 절차를 존중해야 할 교육부가 나서서 탈법과 편법을 조장하고 있으니 이를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교육부는 최근 각 대학에 공문을 보내 “2026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는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정원 증원분을 모두 반영한 모집인원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조속히 제출해달라”며 “이달 40일까지 공표해달라”고 요청했다.더불어 “..
    • 응급의학과 전공의 54명 희노애락 담은 에세이
      삶과 죽음 교차하는 곳에서 느낀 ‘응급실, 우리들의 24시간’ 출간 2024-04-26 16:10
      응급의료 현장 속에서 삶과 죽음 사이 치열하게 싸워 온 의사들 이야기를 담은 신간 ‘응급실, 우리들의 24시간’이 출간됐다. 저자는 지난 2월,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정책에 반발해 사직서를 내고 응급실을 떠난 전공의 54명이다.응급의학과 전공의들은 언제나 급박하게 돌아가는 응급실 안에서 환자들을 위해 뜨겁게 고뇌하며 생명을 살린다는 사명감 하나로 응급실을 지켰던 2월 이전의 시간들을 에세이로 담아냈다.응급의학과 전공의들이 책을 내게 된 배경에는 대한응급의학의사회 선배들이 있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지난 2월 응급실을 떠나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공의들을 돕기 위해 출판사 ‘칠이사’를 설립했다. 칠이사는 응급의학의사회 산하단체로 편입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출판 프로젝트 수익금 전액은 집필과 운..
    • 서울 대형병원 빅5, 일주일 ‘하루 휴진’
      외래 진료·수술 중단… 응급·중증 환자와 입원 환자 진료는 유지 2024-04-26 14:35
      이른바 ‘빅5’로 불리는 수도권 주요 대형병원 다섯 곳 소속 교수들이 일주일에 하루 외래 진료와 수술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26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서울성모병원 교수들이 휴진에 동참하기로 했다.우선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교수들은 다음 주 화요일인 4월 30일 휴진한다. 이 중 세브란스병원은 내달 말까지 매주 하루 휴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서울대병원은 다음 달 출범하는 3기 비대위에서 정기 휴진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서울아산병원은 다음 주 금요일인 내달 5월 3일 진료과별 상황에 맞춰 일반 환자 진료와 수술을 중단한다.삼성서울병원도 각자 초과 근무 여부에 따라 일주일에 하루를 정해 휴진한다.서울성모병원은 구체적인 날짜는 ..
    • 의대생들이 대학 총장 상대로 제기 ‘가처분신청’
      법원, 오늘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금지 심문…이달 30일 판결 예정 2024-04-26 12:26
      의대생들이 각 대학 총장을 상대로 “대입전형 시행계획과 입시요강 변경을 중지해달라”며 제기한 가처분신청 결과가 오는 4월 30일 나올 것으로 보인다.이날은 각 의대가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안을 제출해야 하는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6일) 충북의대, 제주의대, 강원의대 등 3개 의대 학생들이 각 대학의 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금지 가처분신청’의 심문기일을 진행했다.앞서 의대생들은 지난 22일 “학생과 대학은 민법상 계약관계로서, 대학이 학생들의 의견이나 동의를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원을 3~4배 증원해서 그에 따른 교육시설, 병원 등이 준비가 안 된 계약을 위반했다”며 “불법적인 채무 불이행을 지금 당장 중지해달라”고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3개 의대 학생..
    • 서울의대 “국민 원하는 의사 수 추계 연구 공모”
      세부계획 공개…방재승 “8~12개월 소요, 결과 산출까지 증원 중단” 호소 2024-04-26 12:07
      서울의대‧서울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가 “더 이상의 소모적인 논쟁을 없애고, 한국 의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필요 의사 수에 대한 연구 공모에 나섰다.서울의대 비대위는 지난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의료개혁 시나리오를 반영한 필요 의사 수 추계 연구’ 출판 논문 공모를 발표했다.앞서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은 2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정책은 선후가 바뀌었다”며 “미래의 한국 의료를 국민들이 원하는 의료 모습에 맞췄을 때 의사 수가 어떻게 될 건지를 계산해야 한다”며 공모 취지를 밝혔다.이어 “서울의대 비대위는 정부의 일방적인 증원 정책을 중단하고 과학적‧합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적절한 증원 규모를 결정하자는 주장을 견지해왔다...
    • 이준석 대표 “尹대통령,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
      오늘 개혁신당 최고위원회 회의서 ‘의정 갈등 해결책’ 제시 2024-04-26 11:57
      의료대란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데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를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전공의들과 의사들이 복귀한 뒤 정치권과 함께 빠른 협상을 이어가자는 원칙을 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료공백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데 대해 그는 “하루 단위로 두고 매번 다른 말을 하다 보니 의정 갈등에 따른 국민들 피해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국민들 피해를 막기 위해선 전공의와 의사들이 병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대 증원 문제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의 상황을 급발진 차량에 비유한 그는 “자동차가 급발진하는 상황 속에서 핸들을 누가 갖느냐를 ..
    • 2025년 대학 ‘자율 결정’·2026년 정원 ‘재논의’
      政, 의대 증원 새 대안 마련…醫 “과학적 근거 제시 전까지 증원 중단” 2024-04-26 05:30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인 24일 의사 수 추계 관련 연구공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의료계에서 통일된 안(案)을 제시하면 2025학년도는 기존 발표처럼 각 대학 자율로 의대 정원을 확정하고 2026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는 다시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의료계는 향후 의사 수 추계에 앞서 당장 내년도 의대 정원 확대를 멈춰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해법 마련이 쉽지 않아 보인다.25일 조선일보 단독보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의료계가 증원 백지화를 고수하지 않고 과학적 근거가 있는 통일된 증원안을 제시하면 2026학년도 입시부터는 의대 증원을 다시 연구, 논의할 수 있다는 방침을 세웠다.2025학년도 의대 정원은 앞서 정부가 결정한 대..
    • 의대생 전국 최대 증원 충북대학교 ‘내홍’
      총장 학칙개정 추진에 의대 집행부 반발…교무회의서 입장차 확인 2024-04-25 18:39
      고창섭 충북대 총장은 정원의 최소치(50%)인 125명을 언급하며 지난 23일 정원 확대를 위한 학칙 개정에 나섰지만, 의대 교수들 반발로 상호 입장차만 확인하고 마무리됐다. 같은 날 충북대 의대생 168명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고 총장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상대로 한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충북대 의대생들은 “재학생과 대학 간 ‘재학’이라는 일종의 계약이 체결된 상태로 대학이 동의 없이 입학정원을 49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하는 결정을 내린 것은 이를 위배한다”는 주장이다. 충북대 의대 비대위와 총장 갈등 격화 앞서 김혜영 충북대 의대 학장은 “충북대 의대 증원은 4배로 전국에서..
    • 서울·아산·삼성 이어 세브란스도 ‘교수 휴진’
      빅5 병원 ‘셧다운’ 현실화 충격…“환자 안전 지키고 교수들 과로사 예방” 2024-04-25 11:56
      전공의 사직으로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 업무 가중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빅5 병원’이 휴진 행렬에 동참,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임시 전체교수회의를 열고 오는 4월  30일 하루 휴진키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지금까지 ‘진료 셧다운’을 공식화한 곳은 서울대병원(30일), 서울아산병원(5월 3일부터 주 1회), 삼성서울병원(주52시간 초과 근무 시 주 1회) 등으로 세브란스병원(30일, 5월 말까지 주 1회)까지 더하면 4곳으로 확대됐다.연세의대 교수 비대위는 30일 하루 휴진하며 참여 여부는 교수들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이는 연세의료원 산하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에..
    • 교수 사직 D-day…“엄포 아니라 진짜 떠난다”
      전공의 집단사직 후 절망·분노 참고 진료봤지만 ‘체력적 한계’ 직면 2024-04-25 05:55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이 24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오늘(25일)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한 지 한 달이 되면서 병원 안팎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사직서 효력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별개로 상당수 교수들은 이미 병원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교수들 사직 움직임 현실···“의료 붕괴는 이미 시작됐다”25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대 교수들은 각 대학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직 현황과 의사를 재확인하는 등 본격적인 사직 절차에 돌입하고 있다.특히 서울의대 비대위 수뇌부 중 교수 4명은 내달 1일부로 병원을 떠나겠다고 밝혔다.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은 24일 오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어제(23일) 부원장님을 만나..
    • 오늘 한양대 의대 찾은 경찰···‘압수수색설’ 파문
      수업복귀 방해 혐의 조사 차원 방문···醫 “학생들까지 압박” 공분 2024-04-24 18:40
      오늘(24일) 오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 경찰이 들이닥쳐 학생들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의료계가 발칵 뒤집혔다. 그러나 학교 측은 “경찰이 의과대학에 온 것은 사실이지만 압수수색은 아니며, 정확한 방문 목적과 경위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의료계 인사들 SNS에서 ‘한양대 의대 학생회에 경찰이 들이닥쳐 압수수색 중이다’는 소식이 게재됐다. 오후 3시 30분 경에는 ‘도와달라’는 글도 게재됐다.  소식이 퍼진 후 밀려드는 문의에 한양의대 측은 한양대학교 미디어전자센터본부로 모든 언론 창구를 일원화하며 대응에 나섰다.경찰, 찾는 학생 없자 행정팀에 서류 요청데일리메디 확인 결과, 경찰이 이날 오후 한양대 의대를 찾은 것은 사실이었다. 경찰은 학..
    • 政, 서울의대 비대위 ‘의사 수 추계’ 제안 거부
      “필수의료 등 인력난 해결 시급, 증원 1년 유예는 입시 일정상 불가” 2024-04-24 17:10
      보건복지부는 24일 “필수·지역의료 인력 부족의 해결 시급성을 고려할 때 증원을 내년으로 유예하자는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복지부는 “의사 수급추계는 지난해부터 의료현안합의체 등을 통해 의료계와 논의했지만 의료계는 의사가 부족하지 않다는 주장만 반복하면서 현격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고 지적했다.이어 “지난 1월 정부의 공식적인 의대정원 규모 제시 요구에 대해서도 대한의사협회는 외면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복지부는 또 “의료계 차원에서 의사수급에 대한 객관적, 과학적 추계는 바람직하지만 입시 일정상 2025년도 의대정원을 재추계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했다.이어 “필수·지역의료 시급성을 고려할 때 내년으로 유예하자는 제안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의료계에서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 경상국립대·경북대, 의대 증원분 50%만 선발
      자율모집 허용 후 방침 확정···영남대·계명대, 배정 100%案 제출 2024-04-24 12:49
      의정 갈등 속에 정부가 32개 의대 보유 학교에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자율 모집’을 허용한 후 선발 규모를 확정한 대학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일부 학교들은 교육부가 확정한 배정 인원의 50~60% 등 절반만 신청하기로 결정해 다른 지역 학교들에 참고 선례가 될지 주목된다. 앞서 정부는 “의대 정원이 늘어난 32개 학교가 희망하는 경우 2025학년도에 한정해 50%~100% 범위 안에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현재로서는 경상도 소재 대학교 위주로 내년도 의대 모집정원 확정 소식이 알려졌다. 32개 대학 중 경상국립대는 가장 먼저 모집정원을 확정했다. 76명의 정원에서 124명을 배정받아 총 200명을 선발할 수 있게 됐지만, 배정 인원..
    • 차기 충북대병원장 후보 김원섭·이기형 교수
      충북대학교 이사회 투표 결과 ‘1~2위’ 추천 2024-04-24 12:37
      충북대병원 차기 병원장 후보에 김원섭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이기형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충북대병원은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16대 병원장 후보로 김원섭(62·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이기형(60·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추천했다.                                                    이날 1차 투표에선 김 교수 5표, 이 교수 5표, 박영석(50·신경외과) 교수가 1표를 얻었다. 이어진 2차 투표에선 김 교수 ..
    • 방재승 교수 등 서울의대 비대위 수뇌부 4인 ‘사직’
      5월 1일 병원 떠난다…“모두 필수의료, 정부가 교수 사직을 ‘뻥카’ 매도” 2024-04-24 12:25
      방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의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저희 눈에는 의료 붕괴가 눈에 보이는데 그냥 앉아서 내 환자만 볼 수 없다고 생각해 뛰쳐나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방 교수는 “어제(23일) 부원장님 만나 뵙고 말씀드렸다”며 “비대위 수뇌부 네사람은 모두 필수의료 교수들이고 평상시 환자만 봤던 사람들이다. 이번 사태에 이렇게 최선봉에 서서 정부와 투쟁할 줄은 몰랐다”고 토로했다.“정부가 지금처럼 정책 밀어붙이면 대한민국 의료는 5월 넘어가면 100% 붕괴”이어 “저희 전문가 눈에는 아무리 병원에 남아서 환자를 열심히 봐도 정부가 지금처럼 정책을 밀어붙이면 대한민국 의료 붕괴는 5월로 넘어가면 100% 오게 된다. 3월에 막아보려고 했으나 못 막았고, 4월도 희망이 없어보인다”고 낙담했다..
    • 의대 증원 자율 결정···수요조사 ‘3차대전’ 우려
      총장 역할 등 새로운 논란 초래될수도···감축 규모 놓고 대학 눈치싸움도 예상 2024-04-24 06:42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정원에 한해 각 대학이 증원분을 50~100%까지 자율적으로 조절하도록 결정하면서, 감축 규모에 대한 대학 간 ‘눈치싸움’이 또 다시 시작될 것이란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 이뤄진 수요조사와 마찬가지로 의대 교수, 의대생, 전공의들 입장이 배제된 채 총장들의 독단 결정으로 다시 한번 정원 조정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이번 결정을 ‘과감한 결단’이라며 의료계의 화답을 기대하고 있으나, 의료계는 전공의와 의대생 복귀를 비롯해 현 사태에 대한 아무런 변화를 주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며 냉랭한 분위기는 지속 이어졌다.한덕수 총리 ‘결단’ 언급만 5차례…의료계 대화 촉구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 교수들 4월 25일 떠나고 ‘진료·수술’ 일부 중단
      전국의대교수협 비대委, 23일 긴급총회서 결정···“다음주부터 하루 휴진” 2024-04-24 06:29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가 현 정부의 사직 수리 정책과 관계없이 예정대로 이달 25일부터 사직을 진행키로 했다.또 일부 병원은 교수들의 피로도 누적과 이에 따른 안전사고 등을 고려, 빠르면 이번 주부터 일주일에 하루 진료 및 수술 등 휴진에 돌입한다.의료계 최후 카드로 여겨진 교수 사직이 현실화되면서 두 달간 악화 일로를 걸은 의정 갈등이 종국에는 해법이 없는 막다른 길로 향하는 상황이다. 정부, 의대 교수 사직 두고도 옥죄기…교수들 “우리가 노예냐” 분개 전의비는 지난 23일 오후 8차 총회를 열고 교수 사직 절차와 진료 축소에 대해 논의했다.전의비는 이날 밤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예정대로 4월 25일부터 사직은 시작된다는 것을 재확인했다”며 “정부의 사직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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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화정석(비뇨의학과)
    • 삼일제약 베트남법인장 상무 김희창·CNS영업4지점장 이사 백철휘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정훈용 교수(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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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부림 전남 장흥우리병원 수간호사 부친상
    • 천호종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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