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5.27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평원 평가 거부 홍원화 경북대 총장 탄핵”
      전의교협 “의대생들 떠나게 만든 장본인, 후대에 오명 남기지 말라” 2024-08-02 16:42
      의과대학 교수들이 전국 대학 총장들에게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을 탄핵을 요청했다.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2일 “대학의 소명은 내실있는 교육”이라며 “의학 교육에 관해 무지하면서 의총협이라는 단체의 수장으로 의평원의 평가를 거부하겠다고 밝힌 홍 총장을 탄핵해달라”고 요청했다.이어 “학생들이 대학을 떠나게 만든 장본인이 이제와서 적반하장으로 학생이 떠났으니 평가를 받지 않겠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며 “이 폭력적인 시대에 영달을 위해 부실 교육에 앞장서겠다는 자들을 교육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후대에 오명을 남기지 말아달라”고 밝혔다.앞서 지난달 30일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은 2025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이 10% 이상 늘어나는 의대를 대상으로 향후 6년간 주요 변화 평가를 시행하겠다고..
    • 경찰, 복귀 전공의 명단 공개 ‘의사 2명’ 입건
      커뮤니티에 게시·부역자 지칭 글 게재…압수수색 대상자 특정 2024-08-02 12:28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복귀 전공의들을 상대로 ‘신상 털기’와 비난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게시물을 올린 전공의 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전날 전공의 A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A씨는 의사·의대생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와 텔레그램에 복귀 전공의 명단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지난달 5일 병원에서 근무 중인 의사를 ‘부역자’로 지칭하는 게시글을 메디스태프에 올린 의사 B씨에게는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이다.경찰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의 의뢰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난달 19일 압수수색을 통해 이들 2명을 수사 대상자로 특정했다.메디스태프에서는 전공의 사직 사태 초기인 3월..
    • 전북대병원 “미복귀 전공의 190여명 사직서 수리”
      “2월 29일 자로 일괄 사직 처리하기로 결정하고 절차 진행 중” 2024-08-02 06:45
    • ‘낙인 경보’ 전공의 지원자도 병원도 초민감
      하반기 모집 실패, 역대급 신경전…전형 결과 ‘비공개’ 속출 2024-08-01 15:38
      의정 사태의 변곡점으로 관심이 집중됐던 2024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은 별다른 성과 없이 막을 내렸다. 지원자는 자취를 감췄고, 병원들도 예상한 듯 덤덤하게 결과를 받아들였다.다만 사직 전공의 대부분이 이번 모집에 나서지 않은 상황에서 극소수 지원자를 둘러싼 극도의 신경전이 원서접수 막판까지 이어졌다.사실 이번 하반기 전공의 모집은 의대교수들이 수련 보이콧을 선언한 상황에서 이뤄진 만큼 “제자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스승의 뜻을 거역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특히 1만명 넘는 전공의들이 수련현장을 떠나 수 개월 동안 정부와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단일대오를 이탈할 경우 자칫 ‘배신자 낙인’이 찍힐 수 있다는 우려감도 강하게 작용했다.때문에 예상대로 일선 수련병원들의 모집창구는 원서접수 기..
    • 서울대 5명·서울아산 0명·삼성서울병원 20명
      세브란스 6명·가톨릭 14명·고대 1명···빅6 병원 전공의 지원 ‘총 46명’ 2024-08-01 11:35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주요 대형병원에서 전공의들이 사실상 종적을 감췄다.1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을 조사한 결과, 공개적으로 교수들 중심으로 모집 거부 의사를 밝혀왔던 빅6(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고대의료원) 병원 전공의 지원율이 당초 예상보다 처참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서울대병원 5명, 고려대의료원 1명, 서울아산병원 0명 등 기록적으로 저조한 지원율을 보여 국내 의료계에 위기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전국 수련병원들이 모집에 나선 전공의 규모는 7645명이었지만 정원 1%도 채우지 못하는 참담한 상황이 발생했다. 전공의들이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료계 전망이 그대로 적중했다.국내 최정상 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은&nbs..
    • 종적 감춘 ‘젊은의사들’···전공의 지원율 ‘참담’
      인기과도 ‘무용지물’···세계 최고 수준 대한민국 의료시스템 ‘붕괴’ 우려 2024-08-01 06:12
      전국 수련병원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인턴과 레지던트 모두 저조한 지원율을 보이며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31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 80곳을 조사한 결과, 전공의 지원율은 인기과와 비인기과 상관없이 처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련병원들이 모집에 나선 전공의 규모는 7645명이었지만 정원의 1%도 채우지 못하는 참담한 상황이 발생했다. 전공의들이 거의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료계 전망이 그대로 적중했다.또 다른 전망 가운데 필수의료 기피 및 인기과 쏠림 우려도 일부 나온 바 있는데, 실제 전공의 지원 상황을 살펴보면 인기과 지원율도 처참한 건 마찬가지였다. 특히 정부 회유책 중 인기과 상급년차 레지던트가 수도권 수련병원 상급년차에 지원할 수 있는 길..
    • 의평원, 의대 평가 착수···대학총장단 수용 촉각
      홍원화 경북대 총장, 제출 거부 가능성 시사···의대 교수들 “졸속 증원 인정” 2024-08-01 05:53
      2025학년도 정원이 10% 이상 증원된 의대들이 보다 강화된 인증평가를 매년 받게되자 대학가가 술렁이고 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이 지난 7월 30일 ‘주요변화평가계획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의대 평가에 착수하자, 대학가에서 “계획 제출을 거부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표출된 것이다. 이에 대해 다시 의대 교수들은 “최소한의 검증도 거부하겠다는 것이냐. 졸속 증원임을 인정하는 것이냐”며 맞섰다. 발단은 31일 홍원화 의대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회장(경북대 총장)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요변화계획서 제출은 의대생들 복귀 후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을 밝힌 것이다.  의평원의 평가 일정에 따르면 평가대상인 30개 의대는 오는 ..
    • 전공의 지원율 ‘0.58%’…수도권 인기과도 ‘전멸’
      수련병원 80곳 중 11곳, 지원현황 ‘비공개’…빅5 포함 전국적으로 ‘멘붕’ 2024-08-01 05:07
      예상보다 상황은 더 심각했다. 통계를 내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해석이 나올 정도다.7월 31일 데일리메디가 전공의 하반기 모집에 나선 수련병원 80곳을 조사한 결과, 비공개 방침을 밝힌 11곳을 제외한 69곳 평균 충원율은 0.58%였다.전국 수련병원 69곳에서 전공의 4507명을 모집했으나 지원자는 고작 26명에 불과했다.국립중앙의료원 8명 최다…상급년차 내과 6명본지 조사에 따르면 전공의 하반기 모집에서 지원자를 받은 곳은 13곳으로 나타났다.가장 높은 충원율을 보인 곳은 국립재활병원이었다. 정원 12명에 지원자 2명으로 16.67%를 기록했다.이어 국립중앙의료원이 정원 54명에 지원자 8명을 받으며 충원율 14.81%를 기록했다.국립중앙의료원은 지원자 수로만 따지면 가장 많은 경..
    • [국립재활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계요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비공개]
      
    • [광주보훈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인제대부산백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국립암센터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국립정신건강센터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비공개]
      
    • [부평세림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인턴-전공의 1년차·상급년차 ‘0의 행렬’
      오늘 마감, 전국 수련병원 대부분 지원율 ‘제로’…빅5 네군데 ‘비공개’ 2024-07-31 18:45
      이변은 없었다. 전공의 하반기 모집 마감날까지 전국 대부분 수련병원들은 ‘0’에 가까운 지원율로 접수창구를 마감했다.정부가 사직 전공의 복귀를 유도하기 위한 ‘특례’까지 제시했지만 전공의들이 꿈쩍도 하지 않았다.오늘(31일) 데일리메디가 전국적으로 수련병원 지원현황을 파악한 결과, 이날 오후 5시에 마감된 하반기 전공의(9월 수련) 모집에 지원한 전공의는 극소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전국 수련병원들이 모집하겠다고 신청한 전공의 인원은 7645명이었지만 본지 취재결과 1%도 채우지 못했다.지방 소재 병원은 물론 그나마 지원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수도권 ‘빅5’ 병원조차 지원자가 제로에 가까웠다.이로써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통해 의료 공백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려했던 정부 계획은..
    • [고신대복음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가톨릭중앙의료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비공개]
      
    • [대구가톨릭대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건국대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비공개]
      
    • [대전선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대구보훈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분당차병원 전공의 지원현황, 비공개]
      
    • [고려대의료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서지현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의학교육학회 학술상
    • 화촉 조성준 한국병원홍보협회 前 회장 딸
    • 동정 삼천포서울병원·삼천포제일병원-경남 남해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 동정 대한척추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석우(한림대성심병원 정형외과)
    • 수상 차바이오텍 강재선 상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화촉 채희재 채희재피부과의원 원장 아들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