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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성 완화된 mRNA 백신용 지질 나노입자 개발”
      KIST 연구팀, 이온화 지질 함량 줄이고 트레할로스 당지질 추가 2024-06-23 19:06
    • 출범 반세기 대한암학회, 글로벌 암연구 주도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 등 미래의료 패러다임 선제 대응 2024-06-21 14:00
      더 나은 암 치료와 예방법 발전을 위해 산학연 공동연구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는 데 따른 것으로 이번 학술대회는 산학연 협력 세션을 최초 마련해 변화 의지를 대내외로 표명했다. 김태민 대한암학회 학술위원장(서울대병원 내과)은 20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제50차 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약 개발 등을 위한 산학연 협력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암학회의 이 같은 행보는 신약 개발을 위한 최신 연구동향 공유와 동시에 공동연구를 촉진하는 중요한 교량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기대다. 김태민 학술위원장은 “이번 학술대회의 주요 변화 중 하나는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라며 “회원들 반응이 좋을 경우 내년부터 정례화해 더욱 세션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직..
    • “뇌전증 치료 인프라 심각, 의사도 병원도 기피”
      홍승봉 대한뇌전증센터학회장 “거점치료센터 지정 등 국가적 관심” 촉구 2024-06-21 11:42
      “한국은 3분 안에 진료를 끝내야 하기에 의사가 인상을 안쓰면 다행입니다. 환자 질문에 대답을 해줘도 다행입니다.”홍승봉 대한뇌전증센터학회 회장(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이 21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뇌전증 국제기자회견에서 말한 대한민국 뇌전증 치료 현주소다. 이날 홍승봉 회장은 36만 명에 달하는 국내 뇌전증 환자 치료를 위해 ‘포괄적 뇌전증 치료(Comprehensive Epilepsy Care)’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뇌전증 환자 36만명…이중 10만 명은 약물치료도 불가뇌전증은 뇌신경세포에 과도한 전류가 흘러서 반복적으로 신체 경련발작이 발생하는 뇌질환이다.홍승봉 회장에 따르면 국내 뇌전증 환자는 약 36만명으로 소아청소년 환자가 14%, 성인환자가 8..
    • 당뇨병 환자 심혈관 위험 ‘유전적 원인’ 규명
      서울대병원 곽수헌 교수팀, 특정 단일염기변이 최초 발견 2024-06-21 09:41
    • 한‧일‧중 “고령화 난제 극복 위해 적극 협력”
      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 6월 20일 부산서 ‘노인의료’ 등 화두 성대한 개막 2024-06-21 05:00
      ‘고령화’라는 인류 최대의 난제 극복을 위해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3개국이 뭉쳤다.일찍이 고령화를 경험한 일본, 급격한 고령화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고 있는 한국과 중국이 ‘노인의료’라는 공통 화두를 놓고 각국의 상황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요양현장에도 빠른 속도로 스며들고 있는 디지털 혁신기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함과 동시에 요양서비스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했다.제6회 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 학술대회가 지난 20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지난 2019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무기한 연기됐던 3개국의 학술교류는 무려 5년 만이다.이번 학술대회는 고령화 속도가 빠른 한국, 일본, 중국이 노인의료 현실과 최신 연구 성과를 ..
    • 한국인 뇌전증 진료표준 확립 추진
      삼성서울병원·대한뇌전증학회 컨소시엄, 임상역학데이터입력 가이드 공개 2024-06-19 16:55
      삼성서울병원과 대한뇌전증학회 등이 함께 모인 컨소시엄이  뇌전증 진료표준 확립에 나섰다.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되는 제 29차 뇌전증학회 국제학술대회(KEC 2024)에서 성인 및 소아 뇌전증 임상역학데이터입력 표준화 가이드가 발표된다.대한뇌전증학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삼성서울병원 등 20개 병원과 1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이뤄 지난 2023년부터 보건복지부 ‘뇌신경계질환 임상현장 문제 해결 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한국인 뇌전증질환 Clinical CDE 기반 분산형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활용’ 에 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컨소시엄은 데이터를 표준화해서 수집할 수 있도록 환자 진료에 필요한 정보수집 항목과 입력방식에 대한 내용을 담아 가이드를..
    • “심평원-식약처, 데이터 연계 미흡 등 비효율적”
      권병주 “의료기기 시장 확대, 치료재료 유통‧사후관리 강화 필요” 2024-06-19 12:46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식약처 데이터 연계 미흡을 타개할 시스템 개선 필요성이 학계를 중심으로 제안됐다.  의료기기 시장 확대로 치료재료 효율적 유통과 사후관리가 더욱 중요해졌지만, 데이터 연계가 미흡해 이를 가로막는 장애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권병주 연세대의대 의료기기산업학과 교수는 심평원 학술지 ‘HIRA Research’에 ‘의료기기 통합정보를 활용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보 연계 방안’을 발표했다.권 교수에 따르면 현재 치료재료 등재 업무 및 관리에서 식약처의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에 따른 분류체계가 활용되지 않고 있다. 즉 ‘급여 재평가’, ‘재심사’, ‘실거래가 조사’는 물론 허가·신고 또는 인정 범위를 초과하는 ..
    • 아시아부인과로봇수술학회, 이달 20일 국제학술대회
      ‘부인과 로봇수술 한 단계 도약’ 주제 진행 2024-06-19 10:41
      아시안부인과로봇수술학회(Asian Society for Gynecologic Robotic Surgery, ASGRS)가 오는 6월 20일부터 사흘간 그랜드하얏트 인천에서 ‘부인과 로봇수술의 한 단계 도약’(Taking it to the Next Level)을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김태중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지난해 10월 제 5대 회장에 선출돼 2025년까지 활동한다.ASGRS는 로봇 수술을 통해서 아시아지역 여성들 외과 수술의 질(質)을 향상시킨다는 목표로 2015년 8월에 창설됐다. 김태중 교수는 “한국이 아시아 다른 국가들보다 로봇수술이 활성화된 만큼 그 성과를 다른 지역에 공유해서 아시아 전역의 부인과 수술이 향상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이달 19일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Omnibus Omnia beyond Healthcare AI’ 주제 진행 2024-06-18 18:01
      대한의료정보학회는 “2024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가톨릭대 성의교정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료정보 분야 최신 기술과 지론이 공평하게 전달돼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는 의미에서 ‘Omnibus Omnia beyond Healthcare AI’를 주제로 결정했다. ‘옴니버스 옴니아 (Omnibus Omnia)’는 2021년 선종한 故 정진석 추기경님의 사목(司牧) 표어로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이라는 의미 라틴어이다.20일에는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인공지능 시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새로이 도입되거나 논의 중인 제도를 소개한다.특히 2월 개정된 가명정보 처..
    •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 2024년도 춘계학술대회
      이달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다학제 장애인 건강관리와 지역자원 결합’ 주제 2024-06-18 16:30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는 오는 6월 29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24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커뮤니티케어보건의료협의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다학제 장애인 건강관리와 지역자원 결합’을 주제로 약 20여 명의 학자들이 모여 토론과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제1부에서는 ▲충북의대 김소영 교수 ‘다학제 건강주치의 사업모형’, ▲대전민들레의료사협 이경민 작업치료사 ‘장애인 케어코디네이터 교육 참가기’, ▲안산의료사협 새안산의원 재택의료센터 이주리 원장 ‘안산의료사협의 사례’, ▲대전민들레의료사협 통합돌봄사업 나준식 본부장 ‘대전민들레의료사협의 사례’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
    • 통일보건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성료
    • 뇌졸중‧신경과 “급성 뇌졸중 인증의 제도 추진”
      양대 학회, 표준화된 뇌졸중 진료시스템 구축 일환 500명 목표 2024-06-18 12:21
      대한뇌졸중학회와 신경과학회가 공동으로 급성 뇌졸중 인증의 제도 도입 계획을 구체화한다.신경과는 전체 진료과 중 응급실 내원 중증환자 진료 건수는 1위로 대부분 뇌졸중 환자가 차지하는 데 따른 것으로 ‘표준화된 뇌졸중 진료시스템’ 구축이 목적이다. 대한뇌졸중학회와 신경과학회는 뇌졸중을 포함한 신경계 필수중증응급질환의 국내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결책으로 급성 뇌졸중 인증의 제도 도입 계획을 제시했다.나정호 급성 뇌졸중 인증의 특별위원회 위원장(인하의대 신경과)은 “급성 뇌졸중 인증의 제도는 현재 뇌졸중센터를 기반으로 전국의 뇌졸중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전문 치료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코자 하는 목표로 계획했다”고 밝혔다.뇌졸중, 대표적인 4대 중증질환이자 필수중증응급질환으로 초급성기 ..
    • “안구건조증 새 치료제 ‘RC1001’, 효과 입증”
      고대안암병원 안과 김동현 교수, 기존 치료제와 비교임상 실시 2024-06-18 10:10
    • 필러 합병증 ‘실명(失明) 예방’ 인체해부연구 주목
      신현진 건국대병원 교수, 美성형외과학회 ‘성형재건외과誌’ 논문 게재 2024-06-18 08:44
      건국대병원은 신현진 안과 교수가 세계적 권위 학술지 ‘성형재건외과(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에 ‘얼굴에서 눈구석동맥 분포와 임상적용’ 논문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이 논문은 필러 주사시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실명과 관련된 얼굴의 눈구석동맥 분포 임상해부학 분석을 담았다. 논문은 미국성형외과학회가 발행하는 저널에 실렸다.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부에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없애기 위해 필러주사를 맞는 사람이 많다. 필러의 주성분인 히알루론산은 겔 타입으로 인체 조직과 유사한 성분으로 피부 밑에 주사한다. 코를 높이거나 얇은 입술을 두껍게 하거나 주름진 피부를 피는데 사용한다.문제는 부작용으로 필러가 혈관내 주입돼 눈동맥을 막으면 실명(失明..
    • 병원 최전선 ‘응급실‧수술실 의사들’ 첫 봉기
      응급의학회‧마취통증의학회 “오늘 총파업 동참, 환자 대응 필수인력은 배치” 2024-06-18 06:08
      정부의 일방적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한 의사들이 오늘(18일) 총파업 투쟁을 진행하는 가운데 응급실과 수술실을 지키던 의사들도 거리로 나선다.그동안 의료공백 사태 속에서도 묵묵하게 응급환자와 수술환자 곁을 지켰던 응급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도 투쟁에 동참하면서 수술대란이 우려된다.특히 휴진 투쟁 동참이 학회 차원에서 이뤄진 만큼 최근 대학병원 교수들의 잇단 집단휴진 결정과 맞물려 필수의료 현장의 진료공백이 심화될 전망이다.대한응급의학회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18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의학회 결정을 지지하고, 의대생과 전공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뜻도 전했다.응급의학회는 “의료대란 사태에도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애끓는 마음으로 응급의료에 임하고 있었지만 ..
    • 한국병원약사회, 이달 22일 ‘2024 춘계학술대회’
      ‘의료기관 마약관리 강화 위한 병원약사 역할’ 주제 개최 2024-06-17 10:48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 이하 병원약사회)는 오는 6월 22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2024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의료기관 마약관리 강화를 위한 병원약사 역할’을 주제로 열린다.  사전신청자는 약 1400명으로 전년도와 비슷하며, 감염, 내분비, 종양, 노인, 소아, 약물부작용, 환자안전과 질향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24편의 회원 포스터 발표도 예정돼 있다.유명 연예인의 마약투약, 강남 학원가의 마약음료 사건, 의료용 마약류로 인한 마약중독 및 마약범죄 등 마약 관련 사회적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병원약사회는 지난해 12월 ‘환자안전과 사회안전을 위한 의료기관 마약 관리 강화 방안’을 주제로 국회 정책토론회..
    • 한국인 뇌전증 유발 유전자 단서 발견
      세브란스 소아신경과 강훈철·김세희 교수, SCN1A 등 11개 확인 2024-06-17 08:37
      국내 연구진이 한국인에서 뇌전증을 유발하는 유전자 실마리를 찾았다. 연구진은 향후 한국인 뇌전증 맞춤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7일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김세희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최종락·이승태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 뇌전증 유전적 소인 단서를 찾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뇌전증 연구 분야 국제학술지 ‘에필렙시아’(Epilepsia, IF 5.6) 최근호에 게재됐다.뇌전증은 전 세계 인구 1%에서 발생하는 신경 질환으로 중추신경계 감염이나 뇌 이상 발달, 뇌종양 등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SCN1A, SCN2A, GABRA1 등 유전자 변이가 중추신경계 발달과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소아 뇌전증을 일으키는 ..
    • 전공의 80시간 근무 보장→“질(質) 높은 교육 중요”
      김동훈 부천성모병원 교수 “전문학회 주도 교육정책 개발 지속적 추진해야” 2024-06-17 05:57
      전공의 근무시간이 주 80시간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교육 효율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정책 개발 필요성이 제기됐다. 낡은 교육 방식을 고수할 경우 주 80시간 근무 등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전공의 교육이 정체되거나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다. 김동훈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대한의사협회지에 ‘신경외과 전공의 수련 환경 변화에 대한 진화론적 관점’을 발표했다. 김동훈 교수는 “근무시간 변경으로 교육 정체나 효율이 저하될 수 있어 통일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대한신경외과학회 평가 시스템에 따라 지속적이고 질 높은 수련을 보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아직 주 80시간 수련 시간에 완벽하게 도달하진 못했지만 전공의 확보가 정상적으로 ..
    • 의대 기초교수 40~90시간·임상교수 35~100시간
      이승희 의평원 부원장, 설문 결과 공개…“교육활동 비중 25%·17%로 낮은 수준” 2024-06-17 05:33
      지난 한 해 동안 의과대학 기초교수는 일주일 평균 48.8시간, 임상교수는 평균 63.2시간을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근무시간 중 교육활동 비중은 각각 24.8%, 17.4%에 그쳤다. 이승희 한국의학교육평가원 부원장(서울의대 의학교육학교실 교수)은 지난 14일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학생 규모와 의과대학 교육역량’ 세션에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 따르면 지난해 기초교수는 최소 40시간에서 최대 90시간까지 일했고, 임상교수는 최소 35시간에서 최대 100시간 일했다. 교수 1인 당 평균 담당 과목의 경우 기초교수는 6.5과목을 가르쳤다. 강의·실습·평가 등에 얼마나 할애했는지 살펴보니 1인 당 평균 96.3시간을 썼다. 임상교수..
    • 김준호 교수, 줄기세포 국제학술지 ‘젊은 연구자상’
      내반슬 교정술 받은 환자들 ‘ADMSC 주사 치료효과’ 추적관찰 2024-06-17 04:57
      한림대성심병원은 정형외과 김준호 교수가 최근 국제학술지 줄기세포중개의학(SCTM)의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은 SCTM에 1년 동안 발표된 줄기세포 관련 논문 중 가장 우수한 연구를 진행한 만 40세 미만 연구자 1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김 교수는 ‘무릎 골관절염의 근위 경골 절골술 후 중간엽 줄기세포의 관절 내 주사: 무작위 대조 시험의 2년 추적 관찰(Intra-articular Injection of Mesenchymal Stem Cells After High Tibial Osteotomy in Osteoarthritic Knee: Two-Year Follow-up of Randomized Control Trial)..
    • “대학-전공의-전문의, 교육 주체 분절”
      한희철 의학한림원 부원장 “의료계 교육·정책 일원화” 강조 2024-06-15 06:22
      “의료계가 먼저 적극적으로 ‘의료발전계획’을 짜서 정부에 내밀어야 한다. 그래야만 의료시스템을 이해하고 다양한 길을 걸을 수 있는 의사를 길러낼 수 있다.”한희철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부원장(고려의대 명예교수)은 14일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어떤 의사를 양성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한 부원장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의료 관련 문제들이 기본을 챙기지 못한 결과라고 봤다. 정부와 전문가의 소통이 부족했던 것도 그가 꼽는 원인이다. 그는 “복지부는 의료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를 돌봐야 함에도 국민만 보고 정책을 강행했다”며 “이어 무작정 반대하며 밥그릇을 지키려 한다는 이미지가 의료계에 덧씌워졌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최근의 의대 증원 정책뿐 아니라 대부분의..
    • “잘 키우고 싶다”···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공감대
      바이탈과 우선 지원 로드맵·지도전문의 교육 활성화 등 제시 2024-06-14 13:32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4대 과제에 포함된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에 대한 의학계 관심이 높다. 진료과목 중에서 바이탈과부터 우선 지원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거두려면 전공의들을 가르칠 지도전문의들의 교육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4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전공의 수련의 질과 환경 개선, 바람직한 길을 묻다’ 세션에서 전문가들은 이 같이 의견을 제시했다. 전공의는 근로자이자 피교육자인 이중 신분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수련의 책임 주체가 논란이 시작됐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응급의학과·흉부외과 등 우선 지원→소청과·산부인과→모든 진료과 확대”신영석 고려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수련비용 국가 지원제 도입 로드..
    • 의학회장 “의료계 수구세력 매도 현실 참담”
      14일, 의료대란 속 학술대회 개막…18일 총파업 동참 재천명 2024-06-14 10:08
      “필수의료 붕괴와 지역의료 인력 부족은 의료인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다. 정부는 규제 위주 일방적 정책 추진이 아닌 대화로 실마리가 풀어가야 한다.”대한의학회 이진우 회장이 14일 오전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개회식에서 작금의 의료계 현실을 지적하며 이 같이 성토했다.이진우 회장은 “지금 의료계는 정부 일방적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발표로 큰 혼란과 위기를 겪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그는 “2년 전부터 의대 정원 문제의 합리적 접근에 대해 얘기했지만 정부는 2000명이라는 황당한 숫자를 발표해 의료에 관련 여러 사안이 블랙홀처럼 매몰됐다”고 말했다.이어 “의료개혁은 의료계가 원하는 것이었는데 의료계가 전적으로 반대하고 수구세력 처럼 매도되는 현실..
    • “신체능력 무시 중년 마라톤, 심장 ‘毒(독)’ 될수도”
      삼성서울병원 박경민 교수, ‘운동부하고혈압’ 관련 24개 논문 분석 2024-06-13 17:28
      본인의 신체능력을 무시한 마라톤 등이 자칫 중년의 심장에는 독이 될 수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경고가 나왔다.박경민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박경민 교수팀은 운동부하고혈압과 관련된 논문 24개를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 분석에 따르면 중장년층의 과도한 달리기는 심장 돌연사를 일으키는 운동유발성고혈압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운동유발성고혈압은 평소에는 혈압이 정상이더라도 운동 때면 과도하게 오르는 걸 말한다. 수축기 혈압이 남성은 210mmHg, 여성은 190mmHg 이상 기준이다.연구팀이 선행 연구를 종합 분석했을 때 연령과 나이, 인종을 망라하면 운동유발성고혈압의 유병률이 3 ~ 4%로 높지 않지만, 중년남성으로 국한하면 40%로 10명 중 4명 꼴로 대폭 증가했다.  마라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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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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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 장기육 교수(서울성모병원), 과기정통부 72억 기초연구사업 리더연구자
    • 선정 김종태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15억 R&D 국책과제’
    • 기부 이홍근 (주)삼보강업 대표, 경상국립대병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 수상 서지현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의학교육학회 학술상
    • 화촉 조성준 한국병원홍보협회 前 회장 딸
    • 동정 삼천포서울병원·삼천포제일병원-경남 남해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 동정 대한척추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석우(한림대성심병원 정형외과)
    • 화촉 채희재 채희재피부과의원 원장 아들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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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상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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