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2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대림성모병원, 유방암 실적 대학병원과 비등
      수술건수 3000례 돌파…진료·검사·수술 원스톱 시스템 2026-03-12 14:03
      대림성모병원(이사장 김성원, 병원장 홍준석)이 유방암 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했다. 2015년 3월 유방센터 개설 이후 10년 만에 이룬 성과다.실제 대림성모병원은 전문병원으로서의 깊이 있는 진료와 종합병원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구조로 신속한 치료 연결이 가능해 환자들 선택을 받고 있다.병원은 수술 실적 성장과 함께 항암· 방사선· 재활의학 전 분야에서 치료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유방 질환 특화 의료기관 역량을 확장 중이다.80개월→18개월, 수술 속도 4.4배 단축유방암 수술 기록의 속도 변화가 뚜렷하다. 2015년 유방센터 개설 당시 연간 54건에서 출발한 유방암 수술은 누적 1000례 달성까지 80개월이 소요됐다.이후 2000례까지는 31개월, 3000례 달성까지는 단 18개월이 걸렸다. 첫 1..
    • 울산대병원, 로봇 기관지내시경 ‘아이온 100례’
      국내 최초 달성, 폐 깊숙한 결절까지 정밀 접근…폐암 조기진단 확대 2026-03-12 12:46
      울산대병원이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차세대 로봇 기관지내시경 시스템 ‘아이온(Ion)’ 시술 100례를 국내 최초로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아이온은 폐 깊숙한 말초 부위의 작은 결절까지 정밀하게 접근할 수 있는 차세대 기관지내시경 장비다. 기존 기관지내시경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폐 가장자리 병변까지 로봇 카테터가 이동해 조직을 채취할 수 있어 폐암 조기 진단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폐암은 국내 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환이지만 초기 단계에서 발견하면 치료 성과가 크게 높아진다. 실제 폐암 1A기에서 발견될 경우 5년 생존율은 7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문제는 폐암 병변 상당수가 폐 가장자리인 말초 부위에 발생한다는 점이다. 이 부위는 기존 검사 장비로 접근이 쉽지 않아 정확한 조직..
    • 인천경제청, 송도세브란스병원 ‘1000억’ 추가 투입설
      연세의료원 “추가 재정 지원 요청 아닌 자재 포함 공사비 상승 분담율 협의” 2026-03-12 12:02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추진 중인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사업과 관련해 공사비 상승에 따른 건축비 인상분 분담 비율을 놓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연세대학교 측이 협의를 진행 중이다.다만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공공 재정 지원 확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1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특수목적법인(SPC)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 이사회를 통해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비용 분담 구조 조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은 인천도시공사(iH)와 인천교통공사가 51% 지분을 보유한 법인으로 송도 7·11공구 국제화복합단지 개발 사업을 맡고 있다.앞서 인천경제청과 연세대학교는 협약을 통해 아파트 및 주상복합 용지 분양 수익을 활용해 연세대 국제캠퍼스 건립에 5000억 원, 세브란스..
    • 한림대성심병원, 감염·척추 등 의료진 13명 초빙
      김양수 교수 합류…중증·만성질환 통합진료체계 확대 2026-03-12 11:24
      (윗줄 왼쪽부터)한림대성심병원 김양수 감염내과 교수, 장석인 척추센터 교수, 문봉수 척추센터 교수, 임성준 외과 교수, (아랫줄 왼쪽부터)이규진 호흡기내과 교수, 김나영 호흡기내과 교수, 이향래 가정의학과 교수.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이달 신임 교원 13명을 초빙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감염내과, 척추센터, 외과, 호흡기내과, 가정의학과 등에서 진료 역량을 확대하고 중증·만성 질환에 대한 통합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우선 김양수 감염내과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교수 및 항생제내성연구소장을 역임한 감염질환 분야 권위자다. MRSA 균혈증과 항생제 내성 분야에서 다수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으며,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했다. 이번 ..
    • 건양대병원, 축농증 풍선카테터 수술 700례
      건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인승민 교수가 최근 ‘축농증 풍선 카테터 수술’ 700례를 달성했다.풍선 카테터를 이용한 축농증 수술은 좁아진 부비동 통로를 풍선을 이용해 확장해 염증 배출을 돕는 최소침습 치료법이다. 기존 수술처럼 뼈나 점막을 절제하지 않고 자연적인 통로를 넓히는 방식이어서 출혈과 통증이 상대적으로 적고 회복이 빠른 게 특징이다.과거 축농증 수술은 염증 조직과 함께 일부 뼈 구조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수술 후 불편감이나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특히 부비동은 뇌와 눈 주변에 위치해 있어 해부학적 구조를 충분히 고려한 정밀한 수술이 요구된다.풍선 카테터 수술은 내시경과 CT 네비게이션 장비를 활용해 병변 부위를 정확하게 확인한 뒤 가느다란 카테터를 삽..
    • 삼성서울병원, HIMSS INFRAM 7 ‘재인증’
      2022년 세계 최초 획득…“세계적 수준 의료IT 인프라 입증” 2026-03-12 10:52
      삼성서울병원이 세계 최고 수준 의료IT 인프라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삼성서울병원은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가 주관하는 ‘INFRAM(Infrastructure Adoption Model)’ 7단계를 재인증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세계 최초로 INFRAM 7단계를 획득한 이후 3년 만에 거둔 결실이다.INFRAM은 의료기관 네트워크, 서버, 보안, 재해복구 등 IT 인프라 운영 수준을 0부터 7단계까지 평가하는 모델로 7단계가 최고 등급이다. 이번 재인증은 병원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음을 의미하며, 첨단 지능형 병원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받는다.특히 이번 재인증 심사에는 2024년 개정된 한층 강화된 기준인..
    • 고대안암병원, ‘방사선 치료’ 안전성 강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이 방사선 암 치료기에 표면유도 방사선 치료가 가능한 C-RAD 모듈을 확대 도입하며 초정밀 방사선 치료시스템을 구축했다.안암병원은 방사선 치료 장비 HALCYON 2.0에 C-RAD 모듈을 설치한데 이어 방사선 암 치료 선형가속기 리니악 Vital Beam 버전에도 C-RAD 모듈을 추가 설치하며 가동에 돌입했다.이번에 확대 도입된 C-RAD 모듈은 광학 카메라를 활용해 환자의 피부 표면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치료 중 발생하는 미세한 호흡이나 움직임을 1mm 단위로 자동 감지해 방사선이 치료 부위에만 정확히 조사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암세포 주변의 정상조직에 불필요한 방사선이 노출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치료의 안전성을 높이고, 부작용..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소아바른성장센터’ 오픈
      저신장·성장지연·성조숙증 등 성장 이상 질환에 ‘다학제 진료’ 제공 2026-03-11 19:44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3월 9일 ‘소아바른성장센터’ 개소식을 열고 저성장 소아·청소년의 성장과 체형을 한번에 관리하는 ‘소아바른성장센터’ 운영을 시작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이해원 의료원장을 비롯해 백용해 병원장, 이정훈 부원장, 김지현 교수 등 주요 인사와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백용해 병원장은 “아이가 자신감 있게 세상을 향해 기지개를 켤 수 있도록 소아바른성장센터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소아바른성장센터는 저신장·성장지연·성조숙증 등 성장 이상과 척추측만증·O·X자 다리·평발·거북목 등 자세·체형 문제를 소아내분비, 재활의학, 정형외과가 연계한 다학제 진료 체계로 통합 관리한다. 특히 한 번의 방문으로 신체계측, 골연령 촬영, 척추·하지 X-ray, 자세·보행 평가까지 원스톱으로 시..
    • 의협 “성분명 처방 강행하면 의약분업 파기”
      오늘 국회서 ‘저지 궐기대회’ 개최…야당 국민의힘, 의사들에 사과 2026-03-11 17:55
      의료계가 국회의 성분명 처방 활성화법 추진을 규탄하며 법안이 강행될 경우 ‘의약분업 전면 거부’를 천명했다.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성분명 처방 저지 궐기대회’를 열고 관련법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김택우 회장 등 참석자들은 ‘성분명 처방 강행 시 의약분업 파기 선언’과 ‘수급불안정 의약품 문제 책임을 의사에게 전가하는 악법시도 중단하라’는 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궐기했다.김 회장은 “성분명 처방은 단순히 화학 성분을 선택하는 행위가 아니다”라며 “약물 선택은 환자의 종합적인 상태를 고려해 이뤄지는 고도의 전문적인 의료행위”라고 말했다.이어 “약국 재고를 우선해 환자에게 약을 주는 비상식적인 법안은 즉각 폐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회장은 정부와 국..
    • 서울부민병원, ‘병동 재활 서비스’ 도입
      전문 물리치료사가 직접 병실 방문 ‘1:1 케어’ 진행 2026-03-11 16:08
      서울부민병원(병원장 김성준)이 환자들의 빠른 회복과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재활 서비스’를 전 병동에서 시행한다.관절 및 척추수술 환자가 많은 병원 특성상 수술 후 움직임이 제한돼 재활치료실까지 이동하는 데 불편을 겪는 환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에 거동이 힘든 환자들이 병상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병동 재활 서비스’를 도입했다.이번 시행을 통해 모든 병동 환자들은 본인 입원 공간에서 전문 물리치료사로부터 체계적인 서비스를 받게 된다. ▲통증 완화를 위한 표층열치료 및 경피신경자극치료 ▲염증 치료를 위한 저출력 레이저 ▲관절 가동 범위를 넓히는 운동치료 등 기존 재활치료실의 전문성을 병실로 그대로 옮겼다.병원은 재활서비스의 질적 유지를 위해 각 병동별로 2명의..
    • 의정부성모병원, ‘로봇 vNOTES’ 확대 적용
      김진휘 교수팀, 자궁·난소질환 치료 등 경기북부 최소침습 수술 선도 2026-03-11 13:00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산부인과(김진휘 교수팀)가 복부 피부 절개 없이 시행하는 ‘로봇 vNOTES(질식 자연개구부 경유 내시경 수술)’를 자궁 및 난소 질환 치료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의정부성모병원은 그동안 3400례 이상 방대한 로봇수술 노하우를 축적하며 고난도 수술 역량을 꾸준히 다져왔다. 이러한 탄탄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과 견줄 수 있는 전문적인 부인과 진료 인프라를 지역 사회에 확고히 구축했다.최근 시행이 확대되고 있는 로봇 vNOTES는 피부를 절개하는 대신 질을 통해 수술기구를 삽입해서 복강 내 질환을 치료하는 최신 수술법이다. 기존 복강경 수술과 달리 복부에 흉터가 전혀 남지 않는 미용적 장점은 물론 로봇 플랫폼 특유..
    • 단국대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간담회 개최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최근 암센터 하이브리드 교육실에서 중앙환자안전센터와 함께 ‘지역환자안전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중앙환자안전센터가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환자안전 문화 확산과 의료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후에는 주요 환자안전 관련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 라운딩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신속대응팀, ZAP-X방사선수술센터,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권역외상센터 등을 방문해 병원의 최신 의료시설과 환자안전 관리체계 및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김재일 병원장은 “환자안전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환자안전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복지..
    • 응급의학의사회 “최종치료 외면한 응급실 밀어넣기”
      “의학적 판단 배제 강제이송은 재난 초래, 입법 중단” 촉구 2026-03-11 10:52
      국회와 정부가 추진 중인 응급의료 관련 법안들에 대해 현장 전문가들이 ‘책임 전가식 탁상행정’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10일 성명을 발표하고 환자의 최종 치료 가능 여부를 외면한 채 응급실 수용만을 강요하는 일련의 입법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해당 법안들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의사회는 “국회에 발의된 응급의료법 및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개정안들이 응급실 수용 곤란의 본질적 원인 해결보다 의료진에게 구조적 책임을 떠넘기는 데 치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119구급대나 상황실에 이송병원 선정 권한을 일방적으로 부여하는 방안은 현장의 진료 여건과 의학적 판단을 무시한 처사로, 결국 대형병원 과밀화와 응급실 기능 마비를 초래해 중증 환자의 생명..
    • 여의도성모병원-영등포소방서 “중증응급 협력”
      서울시 소방-의료기관 응급환자 수용 명문화 ‘1호 협약’ 2026-03-11 10:13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과 영등포소방서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관내 소방서와 의료기관이 응급환자 수용을 명문화해 맺은 최초 사례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10일 마리아관 제5회의실에서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여의도성모병원-영등포소방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핵심은 환자 이송과 수용 과정에서의 ‘불확실성 제거’다. 양 기관은 ▲응급환자 수용·치료를 위한 병상 및 진료 정보 실시간 공유 ▲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의료기관 간 소통 강화 ▲정당한 사유 없는 수용 거부 금지 등에 합의했다. 특히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환자(Pre-KTAS 1~2등급) 발생..
    • 의협 “醫·學·政 원탁회의 구성 환영”
      국회 교육위원회 결정 호평…“의학교육 정상화 시발점” 2026-03-11 09:11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11일 국회 교육위원회가 의학교육 정상화 방안 모색을 위해 의료계·의학계·정부가 참여하는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을 결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의협은 그동안 충분한 교육 여건에 대한 면밀한 검토 없이 속도 위주로 추진된 의과대학 정원 증원 정책이 의학교육 현장을 심각한 위기로 몰아가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경고했다.특히 급격한 정원 확대로 인한 교육 인프라 과부하, 휴학생들의 대규모 복학, 2027년 신규 입학이 동시에 맞물리는 ‘삼중고’ 상황에서는 정상적인 의학교육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이에 의협은 지난 2월 무너진 의학교육 체계를 재건하고 양질의 의료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고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을 갖춘 의학교육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바 있다.이번 국회 교육..
    • 회복기 재활병원 첫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도입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심전도·산소포화도 확인에 낙상 감지까지 ‘씽크’ 운영 2026-03-11 05:24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이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며 재활병동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환자 안전관리와 치료 연속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스마트병동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대웅제약은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과 스마트병동 발족식을 열고 병원 내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이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본격 적용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병원은 대웅제약과 협력해 총 110병상에 씽크를 적용, 환자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 업무 효율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씽크..
    • 서울대병원장 최종후보 ‘박중신·백남종’
      이사회, 오늘 면접 등 진행 확정…진료부원장·前 분당서울대병원장 맞대결 2026-03-10 18:55
      서울대병원 차기 병원장 선거에서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와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가 최종후보로 선정됐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병원 이사회는 이날 차기 병원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 등을 진행한 결과 박중신, 백남종 교수를 최종후보로 결정했다.이사회는 투표 결과와 관계없이 무순위로 이들 2명의 후보를 교육부에 추천하게 된다. 대통령은 교육부에서 올라온 2명의 후보 중 1명을 최종 임명한다.박중신 교수는 1989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재직하며 산부인과 진료과장, 교육연구부장, 대외협력실장 등을 맡았다. 이후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을 맡아 병원 진료 운영을 총괄하고 있으며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 대한의학회 부회장 등 학회 활동도 이어왔다. 최근에는 대한의학회 차기..
    • 아이디병원, 환절기 솔루션 ‘뉴울쿼’ 주목
      아이디병원(병원장 박상훈)이 봄철 환절기를 맞아 맞춤형 리프팅 프로그램인 ‘뉴울쎄라쿼트로(뉴울쿼)’ 활성화에 나선다.‘뉴울쿼’는 급격한 일교차로 무너진 피부 탄력과 얼굴 처짐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아이디피부과의 독자적인 리프팅 시술로, 프리미엄 디자인 스캔을 통해 개인의 얼굴 구조와 노화 패턴을 정밀 분석하는 게 특징이다.봄철 건조함으로 생기를 잃은 피부에 맞춤형 에너지를 제공한다. 특히 볼, 턱, 광대 처짐 고민이 많은 3040세대에서 입소문을 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울쎄라 시술이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에너지를 조사하는 것과 달리 숙련된 전문 의료진이 1:1 맞춤 디자인을 적용한다. 개인별 최적의 에너지 값을 설계해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와 긴 유지기..
    • 오늘 노조법 개정안 시행…병원계, 간접고용 촉각
      보건의료노조 24개 지부·1100명 ‘원청교섭’ 참여…“실질적 사용자는 병원” 2026-03-10 16:36
      오늘(10일) 노동조합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병원계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병원을 상대로 교섭을 본격화한다.병원계 간접고용 노동자들은 주로 원내 미화, 시설 관리, 환자 이송 등을 담당하고 있다. “3월 17일부터 원청인 병원 대상 교섭 돌입”이날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영등포 생명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7일부터 원청인 병원 대상 교섭에 돌입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번에 개정된 노조법은 “근로조건에 대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배·결정력을 가진 자를 사용자로 규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노조는 “그동안 병원들은 사용자성을 부인하며 교섭을 회피해 왔지만, 이제는 간접고용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직접 교섭 테이블에 앉아야 할 법적 근거가 ..
    •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周 기념식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은 최근 별빛힐링라운지에서 의료봉사단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주요 성과 반추와 함께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2005년 호의사회봉사단을 창단한 이래 총 2725명의 교직원이 참여해 4만8913명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33회 의료지원 활동을 펼쳐왔다.‘이웃과 함께하는 이동진료’와 ‘농촌 사랑 의료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왔다.또한, 스리랑카 지진해일 피해지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와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 몽골·동티모르·미얀마·베트남 등 국경의 경계를 넘어 의료 소외지역에 인술을 전달해왔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매년 후원금을 모금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지원하고, 국내외 의..
    • 삼성서울병원 “환자 모바일 문진, 진료 현장 안착”
      방사선종양학과 김해영·백종윤 교수 연구팀 “유방암 환자 첫 완전응답률 90%” 2026-03-10 14:52
      진료 전(前) 환자가 작성하는 모바일 문진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방사선 치료를 받은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으로 진행한 문진에서 최대 98.3% 응답률을 기록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환자 중심 디지털 혁신을 위해 모바일 문진 플랫폼 ‘프리즘(PRISM)’을 운영 중이다. 현재 30개 진료과에서 160여 종의 서식을 운용하며, 환자가 병원에 방문하기 전에 본인 상태를 정교하게 보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환자는 별도 앱 설치 없이 메신저(카카오톡)로 전송된 링크를 통해 자택 등에서 자신의 증상과 상태를 정리해 입력할 수 있다.민감한 정보나 증상을 사적인 환경에서 기록할 수 있고, 글자 확대가 가능해..
    • 보건소 방문진료 ‘허용’…수가는 민간과 차등화
      政, 시범사업 대상 기관 확대…진료 거부권 행정근거 마련 2026-03-10 12:00
      보건복지부가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지침을 개정해 참여 대상 기관을 보건소와 보건지소까지 확대했다.  이번 개정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의료취약지 진료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로, 기존 의원 및 병원급 의료기관에 한정됐던 방문진료 수행 주체에 공공보건기관을 포함시킨 게 핵심이다.10일 개정된 지침에 따르면 2026년도 점수당 단가는 의원 95.6원, 병원 83.8원, 보건기관 98.6원으로 각각 확정됐다. 이에 따라 방문진료료 I의 경우 의원과 보건소, 보건지소는 13만1720원을 산정하며, 병원급 이상 기관은 14만600원, 보건의료원은 13만1720원을 적용받게 된다. 방문진료 시 발생하는 행위나 약제 비용을 별도 산정할 수 있는 방문진료료 II의 ..
    • 분당차 박동수 교수, 비뇨기암 로봇수술 1000례
      2016년 전립선암 시작 신장암·방광암 등 다양한 질환 경험 축적 2026-03-10 10:50
      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비뇨의학과 박동수 교수[사진]팀이 비뇨기암 다빈치 로봇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박 교수는 지난 2016년 전립선암 수술을 시작으로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신우암, 요관암 등 다양한 비뇨기암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수술 전(全) 과정을 박 교수가 집도하며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박 교수팀은 동일한 절개 구멍을 이용해 서로 반대 위치에 있는 전립선암과 담낭암을 동시에 제거하는데 성공했고, 외과와 다학제 협진을 통해 신장암과 간암을 동시에 수술하는 등 고난도 로봇수술 사례를 다수 축적하고 있다.또 방광보다 큰 거대 전립선암이나 희귀 형태 전립선암처럼 종양 크기가 크거나 해부학적으로 까다로운 경우에도 자..
    • 서울아산병원 명의 2막 진료 ‘의정부을지대병원’
      영입 시니어 교수 27명 중 ‘10명 포진’…삼성·서울성모 스타 교수들도 ‘합류’ 2026-03-10 10:41
      ‘덕분에 70년, 함께 100년’을 기치로 내건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이 중증진료 역량 강화를 위한 각 분야 명의(名醫)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2021년 개원 이후 지속적으로 우수 의료진 영입에 심혈을 기울여 온 병원은 최근에는 빅5 병원 출신 스타급 권위자들을 대거 영입하며 위상을 높이고 있다.실제 지금까지 의정부을지대병원에 합류한 총 27명의 시니어급 교수 중 23명이 빅5 병원의 전‧현직 의료진이다.병원별로 살펴보면 서울아산병원 출신이 절대적이다. 빅5 병원 중 가장 많은 10명의 권위자들이 의정부을지대병원에서 진료 중이다.먼저 국내 심장수술, 특히 관상동맥우회술 분야 명의로 꼽히는 송현 병원장(심장혈관흉부외과)도 서울아산병원 출신이다.서울의대 졸업 후 2009년까지 서울아산병원에 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