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周 기념식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은 최근 별빛힐링라운지에서 의료봉사단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주요 성과 반추와 함께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2005년 호의사회봉사단을 창단한 이래 총 2725명의 교직원이 참여해 4만8913명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33회 의료지원 활동을 펼쳐왔다.‘이웃과 함께하는 이동진료’와 ‘농촌 사랑 의료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왔다.또한, 스리랑카 지진해일 피해지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와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 몽골·동티모르·미얀마·베트남 등 국경의 경계를 넘어 의료 소외지역에 인술을 전달해왔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매년 후원금을 모금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지원하고, 국내외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