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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성모병원, 민간재해예방기관 최우수 ‘S등급’
      보건관리 전문기관 평가 도입된 2018년 이후 첫 성과 2024-03-13 15:22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이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3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에서 보건관리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력·시설·장비 보유수준을 포함한 관리 능력 평가 운영체계(400점) △보건관리 업무 수준과 실적을 평가하는 업무성과(600점)에 대한 10개 항목 등이 중점 평가됐다. 서울성모병원은 운영체계 및 업무성과 분야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보건관리 전문기관에 평가가 도입된 2018년 이후 최초이며 서울 지역에서는 유일하다. 보건관리 전문기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 근로자 건강보호 및 증진,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
    • “공보의‧군의관 차출, 지역의료 공백 현실화”
      의협 비대위 “파견 의사 대부분 인턴 경험도 없어 의료현장 혼란 초래” 2024-03-13 15:09
      전공의 사직으로 생긴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정부가 공보의와 군의관을 차출해 수련병원에 파견하면서 지역의료 및 군의료 공백이 발생한 데 대해 의료계가 “황당한 해결책을 멈추라”고 촉구했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주수호 언론홍보위원장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무리하게 진행된 공보의 및 군의관 파견이 의료현장 혼란 및 지역의료 공백을 현실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주수호 언론홍보위원장은 “정부의 무리한 정책 추진으로 인해 희망을 잃은 전공의들이 자발적으로 사직을 선택하면서 수련병원은 어쩔 수 없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는 올바른 해결 방법은 제쳐둔 채 너무나 황당한 방식의 해결책을 선택했고, 그로 인한 부작용은 즉각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수련병원 파견에 차출된 ..
    • 심혈관조영술‧뇌동맥류 시술 5000례 돌파
      PMC박병원, 2021년 12월 3000례 달성 기록 후 결과 2024-03-13 14:42
    • 의협 비대위원장, 14시간 고강도 경찰 조사
      김택우 “전공의 사직, 선동·사주 아냐” 2024-03-13 11:22
      전공의 사직에 대한 공모 혐의를 받는 대한의사협회 전·현직 간부들이 지난 12일 경찰에 소환돼 14시간이 넘는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어제 오전 10시부터 업무방해 교사와 의료법 위반 방조 등 혐의를 받는 김택우 의협 비상대책위원장, 박명하 의협 비대위 조직위원장을 불러 조사했다.14시간이 넘는 마라톤 조사 끝에 어제 자정쯤 조사를 마친 김 비대위원장은 “저희가 왜 이럴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말씀드렸다”면서 “전공의 선생님들이 미래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 사직하고 떠나신 것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말했다.박 조직위원장은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10시쯤 12시간 넘는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 그는 “(의대 증원 인원을) 2000명에서 절대 후퇴하지 않고 강경대응하고 있어 안타깝게 ..
    • 경북대병원-헬프트라이알, 임상시험 발전 협약
      임상시험 기업 헬프트라이알(대표 정영호)이 경북대학교병원 첨단임상시험센터와 임상시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경북대학교 첨단임상시험센터는 2005년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한 지역 임상시험센터로 활발한 활동으로 이어왔고, 2023년부터는 첨단임상시험센터를 개소해 다양한 시설과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최첨단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헬프트라이알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서 임상시험 기획, 모니터링, 데이터 관리, 통계 분석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상시험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해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고, 임상시험 플랫폼을 구축하고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헬프트라이알 정영호 대표는 “..
    • PA 합법화→수술현장 ‘송사(訟事) 부담’ 완화
      응급심폐소생·봉합 등 100여개 행위 인정…고소‧고발 ‘급감’ 예상 2024-03-13 08:38
      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를 계기로 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 존재가 공식 인정되면서 향후 진료현장, 특히 수술현장에서 불필요한 논란이 줄어들 전망이다.그동안 ‘교도소 담장 걷기’라는 표현이 사용될 정도로 합법과 불법 사이에서 이뤄지던 업무 상당수가 법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면서 당사자는 물론 병원들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특히 PA 간호사를 둘러싼 각종 고소, 고발, 법정다툼이 빈번했고, 법원 판단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던 만큼 이번 업무범위 명확화는 의료 패러다임에 큰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보건복지부는 지난 7일 간호사 자격에 따라 할 수 있는 업무를 담은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보완 지침’을 공개하고 8일부터 각 의료기관에 적용한다고 밝혔다.앞서 정부는 ‘진료지원..
    • 백내장 알선 브로커 쓰고 年 237억…강남 병원장 실형
      알선비만 40억 브로커들도 실형…재판부 “의료시장 질서 훼손” 2024-03-12 20:54
    • “교수들에 진료명령 내리면 의료시스템 존립 불가”
      의협 비대위 “필수의료와 의학교육 버팀목인 교수들 목소리 경청” 촉구 2024-03-12 18:16
      울산의대, 중앙의대, 가톨릭의대 등 많은 의대들이 전공의 사법처리에 대해 비판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도 “정부가 과오를 저지른다면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이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했다.주수호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은 12일 가진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의대 교수들이 전공의 사법처리에 대해 비판하며 집단행동을 시사하고 있는 데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주 홍보위원장은 “오늘 정부는 의대 교수들에게도 전공의들에게 했던 방식 그대로 진료유지명령과 업무개시명령을 포함한 각종 명령을 또 남발할 것이라고 발언했다”며 “정부가 이런 과오를 저지른다면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은 앞으로 회귀가 아니라 존립 자체가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수차례에 걸쳐 정부에 무리한 정책 강행을 ..
    • 한양대병원, 신임 교수 11명 진료 시작
      한양대학교병원은 소화기, 내분비, 호흡기 등 대표적 내과질환과 암 등 중증질환 및 소아청소년을 위한 분야별 전문의를 영입해 3월 1일자로 진료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전문의는 총 11명으로 소화기내과, 정신건강의학과, 내분비대사내과, 혈액종양내과, 소아청소년과, 외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소아외과, 영상의학과 각 1명이다.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는 위장관 치료 전문가로 소화기 분야에서 진료 연구, 교육에 매진해 왔고, 내시경 시술법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를 시작한다.내분비대사내과 문신제 교수는 내분비대사질환 치료 전문가로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의료기술과 지식을 습득해 만성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진료를 시작한다..
    • 아인병원, 해외의사 척추내시경술 연수
    • ‘환자 약물 살해 혐의’ 요양병원장 검찰 송치
      공범 지목 병원 행정직원 A씨도 동일 혐의 함께 넘겨져 2024-03-12 11:02
      결핵 환자 2명에게 약물을 투여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서울 한 요양병원장 이모(46)씨가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1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현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7일 살인 혐의로 이 원장을 서울서부지검으로 불구속 송치했다.이씨는 지난 2015년 운영하던 서울 동대문구 요양병원에서 결핵에 걸린 80대 여성 환자와 60대 남성 환자에게 위험성이 높은 약물을 투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공범으로 지목된 이 병원 행정직원 A(45)씨도 같은 혐의로 함께 송치됐다.당시 범행에 사용한 약물은 일부 국가에서 사형 집행에서 사용되는 염화칼륨(KCL)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환자들은 약물을 투여받고 약 10분만에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사망한 환자 2명은 병원 내부에서 결핵에 걸..
    • “명지성모병원, 정부 지향 최적 모델”
      한덕수 국무총리, 진료현장 방문…“전문의 중심병원” 치하 2024-03-12 10:14
    • 대전을지대병원, 매월 11일 ‘존중의 날’ 지정
      대전을지대병원(원장 김하용)이 직원 상호 간 존중과 배려를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11일은 ‘1=1’을 상징하며,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대전을지대병원은 매월 11일 캠페인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서로 존칭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 주고받기 ▲상대 말 경청하기 ▲서로 칭찬의 말 주고받기 등을 실천사항으로 정했다.김하용 원장은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의사회 ‘차기 회장 선거’ 레이스 본격화
      이태연·황규석 2파전 확정…이달 30일 선거 실시 2024-03-12 06:28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차기 회장을 뽑는 선거 레이스에 본격 돌입한다. 이번 선거는 이태연 후보와 황규석 후보의 2파전 구도로 치러진다.서울시의사회는 지난 3월 8일 제36대 회장 및 제24대 대의원회 의장 후보자 기호 추첨을 마무리하고, 이달 30일 회장 선거를 실시한 후 4월 1일 당선인을 공고한다고 밝혔다.회장 선거 후보 추첨 결과 후보 1번은 이태연 후보(서울시의사회 보험부회장), 2번은 황규석 후보(서울시의사회 총무법제부회장)로 결정됐다. 두 후보 모두 서울시의사회에서 임원을 맡으며 회무를 경험해왔던 터라 이전 집행부가 추진했던 사업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태연 후보는 ‘의사의 미래를 구상하고 만들어가는, 선도적인 서울시의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 아래 회원..
    • 경북대, 의대 증원 신청·새병원 건립 제안
      “상주캠퍼스 부지에 종합병원 운영, 140명 증원시 인력·예산 확보” 2024-03-12 06:05
      경북대학교가 의대 증원에 맞춰 분원인 가칭 ‘경북대 상주병원’ 건립을 추진한다. 상주를 포함한 문경, 봉화, 예천, 영양 등 경북 북부지역권 교육과 의료 서비스 제공 취지다.11일 병원계에 따르면 경북대는 최근 의대 정원 140명 추가 증원 요청과 함께 상주캠퍼스 부지에 종합병원 건립 방안을 함께 제출했다.이번 경북대 상주병원 건립 방안은 아직 제안 수준이지만 지자체가 중심의 의료공백 해소책이 아닌 대학과 병원이 주도하고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다.다만 의대 증원이 이뤄지지 않으면 인력과 예산 면에서 경북대 상주병원 건립 추진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경북대는 현재 110명인 의대정원을 250명까지 늘려 달라는 내용의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한 상태다. 늘어나는 의대생 증원분을 기반으로 새병..
    • 政, 대체조제 카드설…의약계 갈등 예상
      의협 “의사 압박용 정책 반대, 치졸한짓 멈추고 증원 재검토” 2024-03-11 19:28
      정부가 PA간호사 업무 범위 확대, 비대면 진료 활성화에 이어 대체조제 활성화 및 성분명 처방 카드까지 만지작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약계 간 갈등이 예상된다.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는데 의사들에 대한 압박 방법으로 검토됨에 따라 의사들은 “치졸한 행태를 멈춰라”고 촉구하고 있다. 최근 복수 매체에 따르면 대통령실과 여당은 의대 정원 증원을 위한 의료계 압박 카드로 대체조제 활성화 및 성분명 처방을 적극 검토 중이다. 대체조제는 의사가 처방한 약을 약사가 동일한 성분 및 효능이 있다고 입증된 다른 약으로 바꿔 조제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대체조제가 가능하긴 하지만, 의사가 처방한 약이 없을 때만 주로 이뤄지고 있다. 의사와 갈등이 생길 수 있어 약..
    • 항암치료 연기돼 암(癌) 전이…울분 토하는 환자들
      환자단체 “전공의‧교수 집단행동 중단, 정부는 단체행동 주동자 처벌” 촉구 2024-03-11 17:25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가 4주째로 접어들면서 제 때 치료받지 못해 사지로 내몰리는 환자들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암 등 중증환자들이 길어지는 진료공백으로 희생”항암치료와 암수술이 하염없이 미뤄지는 등 ‘일각이 여삼추’인 중증환자들이 기나 긴 진료공백에 희생당하고 있다는 지적이다.한국중증질환자연합회(회장 김성주)는 11일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공의와 의대교수들에게 “의료현장 이탈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중증환자와 보호자들은 전공의 집단 이탈이 길어지면서 환자와 가족들 고통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정부에는 단체행동 주동자 처벌도 촉구했다.이 단체는 전공의 집단 이탈에 따른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 첫 번째 항암치료 예정이었던 70대 암환자는 이번 사태로 인해 병원으로부터 항암치료..
    • 고대안암병원, 국가 연구사업 ‘10대 과제’ 선정
    • “정부, 군의관·공보의 투입시 발생 문제 외면”
      의협 비대위 “업무 협력 오류, 격오지 주민·군인 생명 경시” 지적 2024-03-11 15:27
      수련병원을 떠난 전공의들로 인한 의료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정부가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를 투입한 데 대해 의사단체가 “현장 혼란이 불 보듯 뻔하다”고 비판했다. 주수호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1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혀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던 공보의와 군의관 인력들이 파견이 됐을 때 업무에 손발이 맞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정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이어 “더 큰 문제는 격오지 주민들에 대한 의료와 군(軍) 의료공백 문제에 대한 대안이 전혀 없다는 점”이라며 “격오지 주민과 군인들 생명과 건강보다 어차피 메워지지도 않을 수련병원의 공백을 메우는 일이 더 중요한가”라고 꼬집었다.주 홍보위원장은 “모든 국민의 생명을 소중하다고 밝힌 것은 정부임에..
    • 원주의료원, 36병상 추가 운영·응급실 인력 보강
      “비상대기 근무조 편성 등 의료공백 대응 최선” 2024-03-11 13:0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의료원장 권태형)은 비상진료체계 가동을 위해 병상을 추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8일 36병상을 추가 운영하며, 지난 8일부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추가 채용해 응급실 의료인력을 보강했다. 또 비상대기 근무조를 편성하고 응급실 재실 환자의 적극적 전원 수용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진료 차질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로 인해 의료 공백을 메우는 것의 중요도가 높아졌으며 장기화 된 사태로 인해 환자들이 대거 몰리는 혼잡함에 대기 시간이 증가하는 등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권태형 원주의료원장은 “공공병..
    • 교수들 연대서명 이어 노조·환자단체 ‘범국민서명’
      “의사 집단사직 중단하고 진료 정상화” 촉구···“한달 100만명 목표” 2024-03-11 12:39
      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 등 8개 병원 교수와 전문의 16명이 정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연대서명을 진행 중인 가운데, 노동계와 환자단체도 범국민서명 운동을 전개하며 맞선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최희선)과 한국중증질환자연합회(대표 김성주)는 ‘의사 진료거부 중단과 진료 정상화 촉구’ 범국민서명 운동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서명운동은 온라인, 오프라인을 병행하며 3월 11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한 달 간 100만명 채우기를 목표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서명운동의 경우 지하철역·기차역·버스터미널·시장·공원·번화가·병원·집회장소 등에서 진행할 방침이다.보건의료노조는 210여개 의료기관 8만5000명의 조합원을 보유한 단체로 의..
    • 의협 “전공의 블랙리스트 지시 허위문건 작성자 고발”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검 조치 예정···“의협회장 직인 등 위조문서 확인” 2024-03-11 12:02
      최근 D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전공의 블랙리스트 작성 지시 내용을 담은 ‘의협 내부 문건’ 폭로 관련 글 작성자에 대한 고발이 단행된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해당 글 작성자를 고발한다고 밝혔다.자신을 의협 관계자라고 밝힌 그가 올린 의협 내부 문건에는 ‘6일 병무청장 발언으로 집단행동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기본지침 내용의 일부를 수정, 긴급지침을 고지한다’는 안내가 담겼다.구체적으로는 ‘정부, 여당 등 특정 정치인사에 대한 직접적인 발언은 모두 금지함, 특정 정치색을 가진 사람에게 반감을 살 수 있으며 간혹 극단주의자로 보일 수 있음’, ‘직장 동료나 동종업계 지인에게 의사 직업군에 대한 국민적인 비난 여론을 각인해주는 것이 여론 형성에 유리..
    • 세브란스 정년 퇴임 장진우 교수→고대안암병원
      초음파 뇌수술 세계적 권위자로 ‘수전증·파킨슨병·간질’ 등 진료 2024-03-11 11:13
      초음파 뇌수술 세계 권위자인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가 이달부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지난 달 세브란스병원에서 정년퇴임 한 장 교수는 3월부터 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로 옮겨 진료와 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안암병원 뇌신경센터에서 안면떨림, 수전증, 삼차신경통, 파킨슨병, 간질, 뇌심부자극술 등을 전문 분야로 진료한다.장진우 교수는 고집적 초음파 뇌수술을 파킨슨병, 수전증 등운동장애질환과 강박장애 등의 정신질환에 세계 최초로 시도한 인물이다.또한 뇌심부자극술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하는 등 선구자적 역할을 했고, 현재까지 7000례 이상 뇌수술을 집도한 바 있는 정위기능신경외과학 분야 세계적 명의다.국제복원신경외과학회 회장, 아시아태평양 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등을 ..
    • 순천향대천안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중증응급환자 중심 진료-재난 대비·대응 ‘거점병원’ 역할 2024-03-11 10:39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박형국)이 최근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최상위 응급의료기관으로, 중증 응급환자 중심의 진료와 재난 대비·대응을 위한 거점병원의 역할을 담당한다.순천향대천안병원은 지난해 5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선정됐다. 이후 법정기준 충족을 위해 시설, 장비, 인력에 대한 확충 작업을 진행했으며, 최근 현장실사를 거쳐 8일 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최종 지정 통보를 받았다.  박형국 순천향대천안병원장은 “우리 지역의 중증 응급의료 체계가 더욱 단단해지고 발전할 수 있도록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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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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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립재활원 김동아 원장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경환 대표이사(일하는 사람들)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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