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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의학醫 “응급의료법 개정안 추진, 적극 지지”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 법률안 찬성하고 조속한 처리” 촉구 2024-08-12 16:57
      응급의학 의사들이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추진 중인 ‘응급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적극 지지하며, 정부와 관련 기관 협조 및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법적 안정성 확보를 통해 응급의료체계의 붕괴를 막을 해당 개정안에 대해 지지하며, 논의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응급의료는 정쟁 대상이 아니기에 소속기관의 이해득실을 따지기보단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통한 조속한 처리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의사회에 따르면 선의의 무과실 의료행위에 대한 형사소송은 다른 나라에선 찾아보기 어려운 과도한 처벌이다. 응급의학 전문의 이탈 주요 원인으로도 작용하고 있다. 게다가 과도한 형사처벌은 소극적인 대..
    • 국제성모병원 황종하 교수 ‘한빛사’ 선정
      2년 연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2024-08-12 15:51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황종하 교수가 2년 연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이하 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선정됐다. BRIC은 피인용지수 10이상 국제학술지에 생명과학 논문을 게재한 국내 과학자를 ‘한빛사’로 선정하고 있다.황종하 교수는 ‘자궁경부암 수술 비뇨기 합병증 발생률 메타분석’이라는 논문을 국제외과저널에 게재했다.이 저널은 피인용지수가 12.5로 높아 세계적으로 널리 인용되고 있으며, 저널 인용보고서 외과 분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291개 저널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황 교수는 자궁경부암 수술 중 최소침습 근치적 자궁절제술과 복부 근치적 자궁절제술의 방광 및..
    • 고대의료원 추진 ‘글로벌 호의 펠로우십’ 주목
      저개발국가 의료인 100명 초청연수 진행 등 ‘K-의료’ 전수 2024-08-12 15:35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의과대학 100주년을 맞는 2028년까지 저개발국가 의료진 100명에게 연수교육을 지원하는 ‘글로벌 호의 펠로우십’을 전격 추진한다.‘글로벌 호의 펠로우십’은 고려대의료원이 단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저개발국 보건의료 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첫 연수생으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베싸니병원 외과 의사 파브리스와 간호사 조아친, 국제 NGO 웰인터네셔널 소속 간호사 블라 등 총 3명이 초청됐다.이번 초청 연수는 복강경 수술 참관을 중심으로 간담췌외과, 대장항문외과, 상부위장관외과 의료진의 최신 술기 전수와 연구 및 학술 분야의 임상 연수가 진행된다.또한 로봇수술 간호 관리, 수술실 감염관리, 환자 안전 전반 등 전문 간호교육도..
    • 분당제생병원, ‘로봇수술센터’ 개소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은 최근 로봇수술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로봇수술센터 의료진은 수술로봇을 이용해 외과,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이비인후과에서 다루는 대장암, 간암, 전립선암, 방광암, 자궁경부암 등의 수술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환자에게 적은 통증, 빠른 회복, 빠른 일상 복귀 등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개소식에 이어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도입 및 운영 현황, 로봇 수술 수가, 로봇수술 장비 효율적인 운용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6월 18일 로봇수술 장비를 도입하고 로봇수술센터장에 외과 이수호 박사를 선임했다. 이수호센터장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의정부성모병원을 거친 간세포암, 담도암, 담낭질환, 담낭암, 췌장..
    • 건양의대, ‘굿닥터 진로탐색캠프’ 개최
    • 코로나 치료제·진단키트 파동 우려…醫, 대책반 가동
      의협, 정부 무사안일 대응 힐난…“국민 생명 걱정은 하나” 2024-08-12 11:54
      지난해 6월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지 1년여만에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서 검사키트와 치료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환자는 8월 첫째 주 기준으로 861명인데, 이는 7월 첫째주 보다 약 9.5배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치료제 사용량의 경우 6월 4주 치료제 주간 사용량이 1272명분이었는데 7월 5주에는 4만 2000명분 이상 급증했다.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검사키트와 감기약 등 치료제를 구하지 못해 고충을 겪는 약국, 병원이 늘어나고 있다.특히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경우 재고가 급격히 줄고 있는 실정이다. 타이레놀, 펜잘이알서방정, 타세놀이알서방정, 트라몰서방정 등 관련 제품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게 약국가의 설명..
    • 삼성서울병원, ESG경영 선도…두번째 보고서 발간
      일반병실 내 의료폐기물함 전면 교체 등 주요 실천사례 공개 2024-08-12 11:47
      삼성서울병원이 실천적 사례를 담은 두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하며 병원계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지난해 첫 보고서에서는 지속성장 기반과 ESG 추진체계를 강조했고, 올해는 실천적 사례를 위주로 두번째 보고서를 공개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친환경병원 변화 사례를 담은 ‘2024 ESG 보고서’ 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추진체계를 중심으로 E·S·G 분야에서 케어기버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조명하고, 주요 실천 사례를 (E)친환경 병원, (S)안전하고 건강한 병원, (G)공정한 병원 중심으로 제시했다.먼저 친환경병원 분야에서는 일반병실 내 침상별로 비치된 의료폐기물함을 일반폐기물함으로 교체하고 병실별 의료폐기물 전용함을 별도로 비치해 의료폐기물을 절감했다.또 병동약국 및 주사제 조..
    • 폐도 미숙 세쌍둥이…강릉아산병원 97일만에 퇴원
      임신 28주 체중 1kg 남짓 출생…신생아집중치료실서 체계적 진료 2024-08-12 10:45
      “우리 세 아이가 이렇게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는 건 강릉아산병원 의료진분들 덕이다. 정말 감사하다.”지난 8월 9일 강릉아산병원(원장 유창식)에서 축하와 박수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른둥이로 태어난 세쌍둥이가 건강히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은 세 명의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본 지 97일 만에 부모 품에 안기는 날이었다.사회적으로 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가운데 지난 5월 4일 오전 11시경 강릉아산병원 수술실에서 세쌍둥이가 탄생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첫째부터 전로아(0.89kg), 전로이(1.19kg), 전로운(1.39kg)은 임신 28주 3일째 되는 날 태어난 이른둥이다. 통상적으로 태아가 2.5kg 미만이면 저체중 출생아, 37주 밑이면 미숙..
    • 특혜처럼 비춰지는 ‘의료사고특례법’ 불편한 의사들
      醫, 제정 법안 ‘명칭’ 비판···“특례가 아니라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면책 권리” 2024-08-12 05:58
      정부가 의료사고의 법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의료사고처리특례법(이하 특례법)을 추진하고 있지만 의료계와 환자단체 이견 속에 구체적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특히 의료계는 특례법이 제정되도 여전히 법적책임이 의료인들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불만을 제기하며, 요양기관 당연지정제하에서 의료사고는 정부가 온전히 책임져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대한의사협회의료배상공제조합이 지난 10일 주최한 ‘합리적인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는 특례법에 대한 의료계 비판이 쏟아졌다.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례’라는 명칭부터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황규석 서울시의사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의료사고처리특례법은 특례가 아니라 의사들이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면책 권리”라며 “공공 이익을 위해 일하는..
    • 공공성 인식 높아졌지만 여전히 부정적 ‘공공병원’
      이용 경험 없으면 부정적 인식 더 높은 경향…경영 악화·의료 질(質) 저하 초래 2024-08-12 05:31
      전국 공공병원들이 대폭 늘어난 적자에 경영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지원 강화와 더불어 공공병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뒤따른다.국내 연구팀은 최근 실태조사를 통해 공공병원 이용 경험이 없는 경우 공공병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크다는 경향을 확인하고, 인식 제고를 위해서는 공공병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충북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충북대 연구팀은 공공병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코자 도민 1916명을 대상으로 공공보건의료 인식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보건행정학회지’ 최신호에 발표했다.연구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민간의료 공급 비율이 매우 높아 공공병원 비중이 전체 5.5%에 불과하다. 우리나라와 같이 사..
    • 전북대병원, 소아당뇨 환우캠프 성료
      전북교육청과 ‘호남 소담소당’ 진행…실생활 혈당관리 요령 습득 2024-08-11 17:43
    • 일차의료 해법 제시된 ‘주치의‧의료기관평가인증’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 토론회, ‘유연한 등록제‧일차기관 인증제’ 등 제안 2024-08-11 13:04
      일차의료를 살리기 위해 유연한 등록제를 도입하거나 일차의료기관에도 의료평가인증제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반면 이 같은 제도를 도입해도 지금처럼 환자가 의료기관 선택권을 쥐고 있는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는 일차의료 개선이 불투명하다는 반론도 제기됐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9일 서울대병원 양윤선홀에서 ‘일차의료와 지역의료 살리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박성배 일산병원 일차의료개발센터 교수는 “지속성을 비롯해 포괄성, 조정성, 접근성 등 일차의료 4가지 속성을 만족하기 위해 ‘유연한 등록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박 교수는 “일차의료는 지속적인 관계에 기반해야 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옮겨 다닐 수 있지만 일단 의사와 환자 간 공식적인 관계를 맺는 등록제 모습을 갖는 ..
    • 목마른 국립대병원 운영자금 차입 시급 분위기
      국립대병원 의정갈등 장기화 대비 현금 확보 주력 2024-08-10 05:37
      국립대병원들이 오는 11월 운영자금 차입 소진이 예상됨에 따라 타개책 마련에 분주한 형국이다.2024년 5월 말 기준 국립대병원의 운영자금 차입금은 7615억원으로 이 중 50.2%인 3824억5000만원을 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병원 의정갈등이 본격화된 2~5월 기간 국립대병원 10곳의 수익은 1조2600억원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다.최근 분당서울대병원이 4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차입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족 자금 발생 시 안정적 자금 조달을 위한 사전 대비 목적이지만, 금융기관 단독입찰로 차입이 무산돼 재공고를 낸 데 따른 것이다.분당서울대병원은 9일 나라장터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운영자금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제안요청서’를 재공고한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 충남대병원-병무청, 공공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 고대의대, ‘ICT 인재 양성사업’ 선정
    • 최초 3차원 연골세포 주사치료제 개발 박차
      서울성모 주지현 교수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委 ‘적합 승인’ 2024-08-09 10:51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 유래 연골세포집합체 MIUChon(Minimal Injectable Unit Chondrospheroid)을 관절강 내 주사 투여하는 임상연구’를 시작한다. 최근 개최된 ‘2024년 제7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적합 승인을 받은 데 따른 행보다. 이번 연구에는 주지현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팀(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첨단세포치료사업단장), 임예리 가톨릭의대 유도만능줄기세포 응용연구소 교수팀, ㈜입셀 남유준 박사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한 동종세포치료제 임상연구인 이번 ..
    • 한림대강남성심병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협약
      첨단의료기술 실현 병원 임상데이터 분석 등 공동연구 진행 2024-08-09 09:49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디지털 의료분야 기술개발에 대해 상호협력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한림대강남성심병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지난 8일 오전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이동진 병원장, 신영주 연구부원장, 박철규 행정부원장, 임성우 가치혁신팀장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방승찬 원장, 김승환 디지털융합연구소장, 박수준 디지털바이오의료연구본부장, 신형철 휴먼증강연구실장, 허철 진단치료연구실장, 한영웅 의료정보연구실 기술총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력은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이 축적한 의료 빅데이터와 임상기술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의료 ICT 기술을 접목해 분석·개발함으로써 미래 첨단의료기술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기기 및 ..
    • 명지성모병원, 종합건강검진센터 확장 이전
    • 서울시의사회, 이달 11일 ‘제2차 전공의 실무교육’
      “집단 사직 전공의들 개원 준비·구직에 도움 되길 희망” 2024-08-09 07:55
      정부의 일방적인 의료개혁 추진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의사회가 사직 전공의들 ‘구직 길잡이’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11일 서울시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제2차 전공의 실무교육’을 개최한다. 정부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전국 211개 수련병원의 전공의 1만3756명 중 출근한 전공의는 8.7%인 1201명에 그쳤다. 올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도 모집 정원 7645명의 1.4%인 104명만 지원했다. 사직서가 수리된 전공의 7645명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됐다. 이들은 개원을 준비하거나, 개원가와 요양병원 취업 또는 해외 의사 면허취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nbs..
    • 의사 구인·구직 새 패러다임 ‘데일리메디닥터’
      8월 중순, 고품격 채용정보 서비스 제공…병·의원-의사, 신뢰도·만족도 제고 2024-08-09 05:41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정책 등으로 의사 채용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대폭 늘어나는 대학병원 교수직을 비롯해 전문의 채용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진료현장의 폭발적 수요가 예상된다. 물론 의대교육 질(質) 담보, 지역 간 의료 인프라 격차 해소 등 여러 정책적 문제들이 산적하지만 수도권 및 지역 병원들의 의사 채용은 급증할 것이라는 명제에는 이견이 없는 분위기다. 결국 병원 입장에서는 전문의들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의사 개인은 급여 조건과 복지 등 안정적 인프라가 보장된 양질의 채용 정보를 구하는 게 더욱 중요해진 셈이다. 의사 채용정보 격차로 부작용 많은 상황 개선 과거 의료계 구인구직은 의사 선후배 동료들이나 출신학교, 수련병원 위주로 채용이 이뤄지는 관례가..
    •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은 정부 심각한 오판”
      서울의대 교수들 “상급종병 역량 붕괴되는 상황, 의개특위 속기록 공개” 2024-08-08 17:05
      지난달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 회의 모습.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최근 상급종합병원 진료량 감소와 진료지원(PA) 간호사 등 전문인력 중심의 진료에 대해 정부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에 “현장을 알지 못하는 보건복지부의 심각한 오판”이라고 지적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8일 의견서를 통해 “최근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이하 의개특위)가 발표한 상금종합병원 구조전환 방침에 우려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계획에 따른 변화 아닌 진료역량 축소 따른 현상, 심각한 진료 질(質) 저하”비대위는 “복지부는 의료대란이 초래한 상급종합병원 진료량 감소를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면서 “그러나 이는 계획에 따른 변화가 아니라 진료역량 축소로 인한 현상일 뿐 현장에서는 전공..
    • 서울대병원, 브랜드경쟁력 9년 연속 ‘1위’
    • 단국대병원, 시리즈 전통공연 제공
    • 고려대의료원, ‘강당 좌석기부’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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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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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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