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닥터헬기 2382회 출동”
2013년 7월 첫 운항, “30분내 현장 출동 1시간내 병원 도착 목표” 2024-05-07 11:28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어영)이 2013년 7월 첫 운항을 시작한 닥터헬기가 14년 동안 총 2382회 출동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닥터헬기는 내부에 응급진료를 위한 첨단의료기기(인공호흡기, 제세동기, 초음파 기기 등)를 탑재한 헬기로 ‘하늘을 나는 응급실’이라고도 불린다.닥터헬기 요청 시 응급의학 전문의를 포함한 의료진이 즉시 출발해 30분 내 현장에 도착하고 응급처치를 시행한다. 또 1시간 이내로 병원에 도착해서 수술이나 전문시술 등 최종 치료를 가능케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닥터헬기는 2013년 7월에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후 2024년 현재까지 총 2382회 출동했으며 최근 3개년 출동 현황은 2021년 180회, 2022년 199회, 2023년 205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