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4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정진호 교수, ‘뇌를 지켜주는 건강한 피부’ 출간
    • “희귀·난치성 질환자 정책 패러다임 전환 절실”
      권영대 한국수포성표피박리증환우회(KEBA) 대외협력팀장 2024-08-30 15:19
      [특별기고] 내 나이 서른셋. 2003년 1월 사랑하는 딸이 태어났고, 6개월 뒤 나는 희귀질환자 가족이 됐다. 올해 나는 쉰 넷이 됐으며 희귀질환자 가족 21년차다.그렇다. 내 딸아이는 ‘선천성 수포성 표피 박리증 이영양형 열성’이라는 긴 병명을 갖고 태어나 21년을 이 대한민국에서 살아내고 있다. 우리 가족은 남들이 경험하기 힘든 사진처럼 박제된 몇 개의 이미지를 공유하고 있다.여전한 ‘의료 서울민국’아이 병명을 알기 위해 병원을 전전하던 중 처음으로 ‘수포성 표피 박리증’이라는 병명을 알려준 서울의 某대학병원 피부과 교수. “이런 아이들이 간혹 있어. 방법이 없어. 오래 못 살아.”21년 전(前)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2023년에 태어난 환아 부모가 오늘도 겪는 현실이다. 그나마 ..
    • 경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리 적발
      고급 외제차 뇌물로 받고 입찰예정가 알려준 직원…입찰 담합 업자도 검거 2024-08-30 13:02
    • ‘번아웃’ 호소 응급실 교수 vs 강원대병원 ‘명령’
      업무 가중에 진료 제한 요청하자 ‘처분’ 통보…‘면허정지 경고’ 파문 2024-08-30 12:29
      잇단 의료진 이탈로 응급의료 붕괴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 국립대병원이 ‘번아웃’을 호소하는 응급의학과 교수들에게 ‘업무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해당 병원은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른 업무 가중을 이유로 교수들이 응급실 진료 제한에 나설 경우 자격취소 또는 면허정지 등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강원대병원 응급실 의료진은 병원 측에 번아웃 등 극심한 체력 소진으로 진료제한 운영을 제시했지만 근무하지 않을 경우 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회신이 돌아왔다.현재 강원대병원 응급실은 겸직교수 4명과 촉탁의 1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2교대로 당직을 맡고 있는데, 주간은 9시간, 야간은 15시간을 근무하는 구조다. 병원 측은 응급의학과 교수들에게..
    • 초고액 연봉 줘도 탈출…밤 되면 홀로 응급실
      “365일 주야 24시간 콜, 사명감만으로 버티면 시스템 무너져” 성토 2024-08-30 12:01
      지난 28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응급의료기관이 도미노로 운영이 중단된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한 날에도 응급실 현장 의료진은 응급실 붕괴를 우려했다.응급실 의료진들은 배후진료과 의료진 이탈과 그로 인한 응급의학과 과부화로 환자들이 쌓여만 가고 있다며, 배후진료과에 대한 투자와 동시에 인력 재분배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더불어민주당 김윤, 전진숙 의원이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응급의료 배후진료 역량 강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응급진료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응급실 위기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논의했다.“지방의료원 응급실은 야간이 되면 하나도 안 돌아간다” 충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인 민진홍 대한응급의학회 보험이사는 “대부분 지방의료원 응급실은 야간이 되는 ..
    • 고혈압 환자 절반 이상 “만성질환관리사업 모른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 2024년 가정혈압 측정 실태조사 결과 발표 2024-08-30 11:21
      금년 9월말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이 시행될 예정이지만 고혈압 환자의 절반가량은 이 제도에 대해 잘 모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대표 아다치 다이키)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본사업 전환을 맞아 ‘2024년 가정혈압 측정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오픈서베이에 의뢰, 7월 19일∼23일까지 고혈압 환자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가정용 혈압계 보유자 300명을 대상으로는 이용 행태에 관한 심층조사가 진행됐다. 그 결과, 고혈압 환자 800명 중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대해 ‘알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45.8%로 나타났다.응답자를 대상으로 이 사업의 특장점을 설명한 뒤 참여 여부를 조사한 결과, 60.6%가 “사업에 참여할 의향이..
    • 고대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지원기업 선정
    •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실 축소 운영 확대…“9월 야간 중단”
      추석 연휴기간 및 소아전문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 2024-08-30 06:12
    • 전북대병원 “추석 명절 9월, 직원들 월급 걱정”
      “권역응급센터도 전문의 6명 불과 운영 어려움, 전폭적인 국가 지원 필요” 2024-08-30 05:27
      “추석이 있는 9월에 병원 직원들 월급 지급도 어려울 정도로 병원 경영 상황이 좋지 않다.”유희철 전북대병원장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가 진행한 비상진료체계 점검 현장 방문에서 병원 경영난에 따른 국가와 지자체의 전폭적 지원 확대를 간곡히 요청했다.유 병원장의 이 같은 호소는 의정갈등 장기화로 주요 수련병원들 경영난이 한계 수준에 이르렀다는 분위기를 방증하는 사례다.유 병원장은 ”전공의와 전문의 사직 등으로 의료진 부족 상황에서 PA 간호사의 법적 보호가 없어 활용에 어려움이 있고 권역응급의료센터도 전문의 6명으로 간신이 운영 중“이라고 호소했다.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 전문의를 추가하고 싶어도 타 병원과 급여 차이 등으로 의료진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전언이다.그는 “전북대병원이 지역거점병원으로 역할..
    • “尹대통령, 안창호 후보자 지명…의료영리화 목적”
      의협 “인권위원장 통해 야욕 드러내, 사무장약국·병원 우호적 입장” 2024-08-29 19:01
      대한의사협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무대포식 의료개혁이 의료영리화 추진을 위한 초석이었다”고 비판했다. 채동영 의협 부대변인은 29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정부가 안창호 인권위원장 지명을 통해 의료 영리화에 대해 숨겨왔던 야욕을 드디어 드러냈다”고 말했다.안창호 후보자는 지난 2021년 변호사 재직 당시 ‘사무장약국을 금지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취지의 헌법소원 변호를 맡았다. 사무장병원과 약국 허용 여부도 “검토 여지가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채 부대변인은 “이전부터 차근차근 비급여 청구 대행 및 의대 증원, 간호법, 수도권 신규 6600병상 등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고 꼬집었다.이어 “정부가 의료영리화 첫 번째 단계로 의대 모집 정원을 2000명 증가시켜 저임금 의사를 다수 확보코자 ..
    • 서울아산병원, 전립선암 혁신치료제 ‘플루빅토’ 도입
      “방사성의약품으로 암세포만 사멸, 난치성 전립선암 환자 새 희망” 2024-08-29 16:27
      방사성의약품으로 암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테라노스틱스센터를 국내 처음 개소한 서울아산병원이 8월 말부터 전립선암 혁신 치료제 ‘플루빅토’를 도입, 난치성 전이암 환자 치료에 나선다. 서울아산병원은 29일 “플루빅토는 기존 항암치료에 실패한 전립선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법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플루빅토는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의 차세대 표적 방사성의약품 주사제로 방사성동위원소인 루테튬 177을 함유하고 있다. 이 방사성동위원소가 전립선 암세포의 전립선특이막항원(PSMA)에 선택적으로 결합,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한다.플루빅토 치료법은 테라노스틱스 접근법을 기반으로 한다. 테라노스틱스는 치료와 진단을 결합한 방식으로, 방사성의약품을 통해 암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는 것을 말한..
    • [동영상] “기술이전 알츠하이머병 약(藥) 개발, 차별 전략 중요”
      윤승용 서울아산병원 뇌과학교실 교수(아델 대표) “베타아밀로이드 대신 타우 타깃” 2024-08-29 15:15
          
    • 조선대병원, 임금협상 불발…노조 단독파업 돌입
      보건의료노조 59곳 사업장 완전 타결…진료공백 우려 2024-08-29 12:31
      보건의료노조 사업장 59곳이 완전 타결에 이른 가운데 조선대병원 노조가 단독으로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의 핵심 원인은 노사임금 협상 불발이다. 노조는 전공의 공백에 따른 업무 과중을 이유로 임금 2.5%인상(절충안)과 3월분 임금부터 소급 적용을 요구했다. 병원 측은 2.5% 인상안은 받아들였지만 전공의 공백 및 비상진료체계 장기화에 따른 경영난을 이유로 오는 9월부터 적용을 주장해 서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29일 전국보건의료노조 조선대병원지부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오전 8시부터 무기한 파업을 시작했다. 기타 사업장들의 경우 간호법 통과와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른 진료공백 등을 이유로 예상보다 빠른 타결에 이르렀다. 조선대병원만이 유일하게 파업에 나..
    • 野 김한규 의원 “의사 아버지, 응급실 뺑뺑이 사망”
      의정갈등 장기화 따른 ‘의료공백’ 강력 비판…“정부가 쓸데없는 고집” 2024-08-29 11:32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자신의 아버지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가 진료를 받지 못해 돌아가셨다”며 의료공백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는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김 의원은 27일 YTN ‘뉴스온’에 출연해 “저희 아버님이 응급실에 실려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입원을 못 해 뺑뺑이를 돌다가 지난주에 돌아가셨다”고 소개했다.이어 “이런 상황을 한 번 거치고 나니 의정 갈등 상황을 방치한 정부에 엄청나게 분노한다”면서 “정부가 쓸데없는 고집을 피우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 파업 중인 전공의들을 포함해 협의체를 만들고, 정부가 적극 논의에 나서야 한다”며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의료시스템이 완전히 붕괴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김 의원 아버지는 서울대 의대 출신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 세바른병원, 더 진화된 어깨 비수술치료 선봬
      질환별 맞춤치료법 ‘더핌스’ 개발…효과 향상‧빠른 회복 기대 2024-08-29 11:06
    • 강남베드로병원, 인공지능 기반 ‘MRI 솔루션’ 도입
      “스위프트MR, 기존 MRI 촬영 시간 최대 50% 단축” 2024-08-29 11:02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이 촬영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는 MRI(자기공명영상) 가속화 솔루션 ‘스위프트MR(SwiftMR)’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스위프트MR은 30분에서 길게는 1시간까지 소요되던 기존 MRI 촬영 시간을 최대 50% 수준까지 단축한 영상 검사 장비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저품질 MRI 영상을 선명한 고품질 영상으로 복원하는 AI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 원리다.오랜시간 고정된 자세를 취하기 어려운 소아 및 고령 환자, 폐소공포증 환자도 MRI를 더욱 용이하게 촬영할 수 있다.강남베드로병원은 척추 및 관절 질환자와 고령 환자가 많은 병원 특성을 고려해 이번 솔루션 도입을 결정했다. 특히 응급 및 고령 환자는 신속한 진단 및 진료가 회복 과정에 많은 영..
    • 건양대병원, ‘스마트 전자약 지원센터’ 선정
    • 강남 유명 척추병원 회장, 성폭력 혐의로 고소당해
    • 현대병원, 개원 26周 기념 마스코트 2종 공개
      직원·환자들과 포토존 등 행사 2024-08-29 09:24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은 지난 26일 개원 26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마스코트를 제작·발표하고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마스코트 2종은 ‘도리’, ‘치치’라는 이름의 캐릭터다. 코끼리를 형상화한 도리는 큰 귀로 환자 말을 경청하고, 긴 코로 닿기 힘든 환자의 깊은 마음까지 헤아리라는 뜻으로 제작됐다. 곰의 모습을 한 ‘치치’는 다정한 마음씨로 환자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따뜻한 성품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뜻이 담겼다. 병원은 직원들을 위해 마스코트 공개 포토존을 지난 8월 26일 오전부터 27일까지 운영하고 공식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제작해 선물했다. 외래를 방문한 환자에게는 마스코트 스티커가 부착..
    • 62개 병원 중 59곳 ‘타결’···조선대 등 일부 ‘결렬’
      간호법 국회 통과로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고비 넘겨···26개 지방의료원 정상 2024-08-29 07:10
      우려감이 고조됐던 보건의료노조 파업이 큰 고비를 넘긴 모습이다. 전날 간호법 국회 통과가 긍정적 영향으로 작용하며 대부분의 병원에서 교섭이 타결됐다.다만 조선대학교병원 등 일부 병원은 예정대로 파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오늘(29일) 오전 7시를 기점으로 총파업을 예고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데일리메디에 “62개 의료기관 중 59곳이 타결을 이뤘다”고 밝혔다. 조선대병원과 호남권역재활병원의 파업은 확정됐다. 조선대병원은 오늘(29일) 8시부터 파업에 돌입하며 호남권역재활병원은 농성을 진행하며 교섭을 이어가기로 했다. 노원을지대병원은 조정을 연기했으며 이날 오전 7시까지 조정회의를 진행한 ▲한림대의료원 성심병원(한강, 강남, 평촌, 동탄, 춘천) ▲강동경희대병..
    • 우여곡절 간호법 제정···충격 소용돌이 빠진 의협
      임현택 회장 겨냥 비대위 결성·탄핵 청원론 등 설왕설래…“목숨 건 단식투쟁” 동정론 2024-08-29 06:20
      간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의료계가 내분에 휩싸였다. 의료현안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설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부터,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탄핵 청원까지 나왔다. 임 회장이 의료 현안에서 손을 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반대로 한동훈 여당 대표도 막지 못하는 일이고 당뇨병을 앓고 있는 그가 목숨을 건 단식투쟁 중인 상황에서 탄핵은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28일 간호법 제정안이 국회를 넘자 의료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기장(의사)이 비행기 운항을 일시적으로 못하자 조정을 승무원(간호사)에게 맡겼다. 승객(국민) 안전은 누가 책임지냐”며 탄식했다.임현택 회장은 단식 농성장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간호법은 간호사가 진단하고, 투약 지시하고 수술하게 만들어주는 법”이라고 성토했다. ..
    • ‘적자 늪’ 빠진 공공요양병원→‘운영 포기’ 속출
      시립‧군립 요양병원, 줄폐업 위기…민간병원도 경영난 심화 2024-08-29 05:24
      한 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인식되며 치열한 입찰 경쟁까지 벌어졌던 공공요양병원들이 위탁 운영 한파로 줄폐업 위기를 맞고 있다.일당정액수가에 각종 규제까지 겹치면서 경영환경이 척박해졌고, 누적되는 적자를 감당하기 어려워진 위탁 운영 주체들이 포기를 선언하는 상황이 잇따르고 있다.실제 경상북도 고령군립요양병원의 경우 지난 20년 간 위탁 운영해온 의료법인이 최근 적자를 이유로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위기에 처했다.지난 2004년 요양병원 개원 이후 운영을 맡아온 영암의료재단은 한 달 운영비가 2억8000만원 정도인데 매월 2000만원 이상 적자가 발생해 더 이상 운영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전했다.고령군은 새로운 위탁 운영 주체를 구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5차례에 걸쳐 모집공고를 냈지만 아직까지 ..
    • 간호법 제정 후폭풍…임현택 의협회장 ‘책임론’
      조병욱·조현근 대의원, 전체 회원 대상 ‘불신임(탄핵)’ 온라인 청원 시작 2024-08-28 17:14
      의료계가 결사반대했던 간호법이 국회를 통과되자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에 대한 책임론이 부상하면서 탄핵 움직임이 일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조병욱 대의원과 부산시 조현근 대의원은 28일 임현택 회장의 불신임(탄핵)을 묻는 온라인 청원에 나섰다. 두 대의원은 “지난 5월 1일 임현택 회장의 임기가 시작된 이후 의협은 의과대학 정원 증원, 필수의료패키지정책, 비급여 보고제도, 2025년도 수가협상, 간호법 국회 제정 등의 문제 등에 있어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오히려 단일 대오로 투쟁에 나서있는 사직 전공의들과 휴학 중인 학생들에 대해 돕기는 커녕, 정부가 어용 학자들을 내세워 의료정책을 만든 것처럼 불특정인들을 내세우는 방식으로 분란만 만들어 냈다”고..
    • 연세대 원주의대, 선도연구센터 기초의과학분야 선정
      한국연구재단 지원 글로벌 프로젝트···7년간 총 95억 정부 지원 2024-08-28 15:11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학장 공인덕)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기초의과학분야(Medical Research Center, MRC)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원주의과대학은 2031년까지 7년 동안 총 94억5000만원(매년 14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으며 관련 연구를 수행한다.원주의과대학은 오는 9월 2일 ‘2024 선도연구센터(MRC)’ 출범식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외래센터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세포소기관의학 연구센터(센터장 박규상)는 연구를 통해 신호전달과 기능장애를 만성대사 질환과 노화-매개질환의 공통기전을 제시하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첫 번째 목표로는 세포소기관 상호작용체와 칼슘-스트레스..
      • 221
      • 222
      • 223
      • 224
      • 225
      • 226
      • 227
      • 228
      • 229
      • 2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