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7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분당서울대병원, '의료데이터 표준 선도병원' 지정
      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송정한)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실시하는 '보건의료표준 현장실증 및 확산을 위한 표준선도기관 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보건의료 분야 데이터의 경우 형태가 다양하고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이를 원활하게 연계·공유·활용하기 위해서는 보건의료데이터의 표준화가 필요하다. 이번 사업은 국가 차원에서 보건의료 데이터 표준 정립과 현장 확산을 위해 도입한 표준체계(보건의료데이터 용어 및 전송표준)를 검증하고 향후 현장 확산 촉진을 목표로 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선진적인 의료정보시스템과 자체 운영·관리 프로세스 및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등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주관기관으로 협력기관인 이화의..
    • 안성병원·속초의료원 등 소아·응급진료 제한
      전문의 퇴사 후 구인난 지속···성남시의료원도 절반 근무 2024-07-23 11:05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은 후 단골 환자를 대거 잃어버린 공공병원의 의사 구인난이 심각해지면서 소아 야간진료 및 응급실 운영을 제한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금년 3월부로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를 중단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3차례 전문의 충원에 나섰지만 지원자가 없었다. 이곳은 지난해 10월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해 의사 3명을 데려왔지만 올해 초 1명이 사직하고 대학병원에서 파견나온 전문의 1명이 복귀해 현재 1명만 남은 상황이다. 올해 3월과 5월 충원에 나섰고 이달 진행된 3번째 충원에서는 연봉을 1000만원 더 올려 2억7000만원 수준까지 제시했지만 충원하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연봉 4억원을 제시해 의사를 충원했던 속초의료원은 응급실 전문의 퇴..
    • 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지정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제2기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지정됐다.이번 지정을 통해 삼성창원병원은 경상권을 대표해 지역 병·의원 내 환자안전사고 교육을 주도하는 등 환자안전 및 의료 질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지역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환자안전문화 형성 등 관련 시책을 지역 의료기관에 전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창원병원은 지역 내 병·의원과 네트워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사고 분석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환자 안전 관련 정보 공유 활동, 사고 보고에 대한 인식 개선·환자안전문화 확립 및 개선 등을 위한 홍보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최영철 지역환자안전센터장은 “이번 지정으..
    • 병협, 내달 23일 ‘환자경험평가’ 연수교육
    • 서울의료원, '보건의료 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
      市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종사자 등 185명 참석 성료 2024-07-23 10:00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최근 ‘서울시 보건의료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권역 책임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과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서울적십자병원과 함께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중 하나인 지역 보건의료기관 인력교육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 일환이다. 서울시 보건소 소속 방문 건강관리 사업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올해는 특히 쪽방촌 상담소 직원 등 참석 대상을 다양화해 서울 전 지역에서 총 185명이 참석했다.내용은 노인 환자에서 많이 발생하는 폐질환과 암 치료, 치매 등 신체적 질환과 정신건강 관련한 의학적 접근 등 임상적 내용, 현장에서 근무하는 보건의료인 스트레스와..
    • 與野 잇단 '의대 신설' 법안…醫 "부작용 양산"
      반대 의견 국회 제출…국군의무사관학교 설치·인천대 의대 설립 등 2024-07-23 09:29
      국회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의대 설립을 위한 법안들이 잇달아 발의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의료계는 의료 문제 해결에 더 큰 걸림돌이 될 것이 자명하다며 반대 입장을 피력했다.대한의사협회는 21일 국회 국방위원회와 교육위원회 등에 의대 신설과 관련한 의사단체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군의무사관학교 설치 법안 및 군인사법 일부 개정안'은 국군의무사관학교를 설립해 장기복무 장교를 양성하고, 15년간 의무복무시키는 내용이 담겼다. 성 의원은 "국군의무사관학교를 통해 유능한 의무장교를 양성함으로써 조기에 인재를 확보하고, 군(軍) 의료체계 확립과 국방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
    • 올특위, 이달 26일 제1차 전국 의사 대토론회 개최
      수련제도 문제점 및 개편 방안-갈라파고스 의료 종착점과 대안 등 논의 2024-07-22 19:23
    • "건보 보장성 약화, 무분별한 비급여 확대 연관"
      김준현 건강정책참여연구소 대표 "비급여 통제·혼합진료 금지 등 필요" 2024-07-22 17:58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 중 하나인 국민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급여 진료와 비급여 진료를 섞어서 제공하는 '혼합진료'를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비급여 진료 환자에게 불필요한 급여 진료를 자유롭게 제공할 수 있다 보니 의료 남용과 건강보험 재정 악화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건강정책참여연구소 김준현 대표는 최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건강보험 보장성 약화는 무분별한 비급여 시장 확대와 무관하지 않다"며 "비급여 통제와 함께 효과적인 급여 확대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준현 대표에 따르면 건강보험 진료비는 연평균 8.18% 증가하고 있으나, 건강보험 보장률은 연평균 1% 미만으로 지난 10년 간 답보 상태다.김 대표는 건강보험 보장률이 ..
    • “의료쇼핑 환자 페널티, 선의 피해자 없어야”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 건보공단에 병원계 우려 전달 2024-07-22 17:29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과다 의료이용자들에 대한 본인부담금 차등제 도입과 관련한 병원계 우려를 전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본부(본부장 이용구)는 최근 서울시 보건의료단체장들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 회의에서 ‘과다 의료이용자 본인부담률 차등제 도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건보공단은 해당 제도가 의료 이용 횟수에 제한이 없는 현행 건강보험 체계 특성상 진료비 지출 및 의료자원 낭비가 가속화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과다 의료이용자 본인부담률 차등제는 아동, 임산부, 중증질환자를 제외한 환자들의 경우 연간 외래진료 365회를 초과하는 경우 본인부담금을 30%에서 90%로 상향 적용하는 게 골자다.고도일 회장은 “무분별한 의료이용으로 인한 보험재정 안정을 모색하려는 건보공단 입장은..
    • 단국대병원, 보건의료기술 R&D사업 선정
      단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재 교수가 최근 복지부 주관 ‘2024년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4년 간 국비 84억원을 비롯해 총 94억2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이정재 교수는 ‘로봇·AI 기술과 지역사회 서비스를 융합한 개인맞춤형 디지털 정신건강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과제를 수행한다.이 사업은 기존 디지털 기술이 환자 참여에 의존해야 하는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로봇·AI 기술 등 상호 주도형 중재 서비스가 가능한 정신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한다.이정재 교수는 2021년부터 SIMS(충청남도 정신건강관리 플랫폼)을 개발 및 운영하면서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 개입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결해 주고 있다. 이러한 지역 기반의 정신건강관리 플랫폼 운영이 ..
    • 서울 의사·치과의사·한의사 "면허취소법 공동대응"
      오늘 3개단체 간담회 개최, "의료 업무와 무관한 사유로 취소 우려 커" 2024-07-22 15:22
    • 윤호주 한양대 의무부총장 "최첨단 연구중심 지향"
      이달 19일 제8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 개최 2024-07-22 14:58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9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계단강의동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제8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양학원 김종량 이사장, 한양대학교 이기정 총장 등 내외 귀빈과 보직교수, 의료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의무부총장의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기정 총장은 격려사에서 "지금까지 본교와 본원은 한양 설립 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많은 성과를 이뤄내 왔다"면서 "앞으로는 뛰어난 업적과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신임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필두로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의료서비스 장을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제8대 윤호주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의료원은 지난 반세기 ..
    • "병원, 환자 퇴원 후 선택까지 책임질 필요 없다"
      법제처, 요양병원 진료기록 송부 의무화 법령해석 주목 2024-07-22 11:55
      환자가 퇴원 후 스스로 요양병원을 선택해 입원한 경우 기존 의료기관은 진료기록 사본을 송부하지 않다도 된다는 법령해석이 나왔다.요양병원 입원대상 환자에 대한 일선 병원들의 진료기록 송부 의무화를 둘러싼 혼선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법제처는 최근 퇴원환자가 스스로 선택한 요양병원에 입원한 경우에도 진료기록 사본 등을 해당 요양병원에 송부해야 하는지를 묻는 민원인 질의에 “필요없다”고 회신했다.현행 의료법 시행규칙에는 일선 의료기관이 요양병원 입원대상 환자를 요양병원으로 옮긴 경우 진료기록 사본 등을 해당 요양병원에 송부토록 명시돼 있다.상급종합병원이나 종합병원, 병원 등에서 입원 치료 후 요양병원으로 전원시 해당 환자가 요양병원 입원대상에 해당할 경우 진료기록을 함께 넘겨 줘야 한다는 얘기다.요양병원..
    • 건양대병원, 단일공 로봇수술 300례 달성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최근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SP(Single Port) 수술 3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첫 다빈치SP 수술을 시행한 이래 1년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300례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중부권 로봇수술의 메카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일반적인 로봇수술은 3~4개의 절개창을 이용해 수술을 진행하지만 다빈치 SP는 한 개의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해 통증을 줄이고 흉터가 작아 미용적으로도 장점이 있다고 알려졌다.건양대병원은 약 11개월 동안 자궁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의 암 절제술을 비롯해 탈장수술, 담낭절제술, 난소낭종적출술, 신장절제술 등에 수술을 시행했다.섬세한 움직임이 가능하고, 체내 좁은 공간에서의 가동 범위가 넓어, 기존 복강경으로..
    • 아주대­아주대의료원­고등기술연구원 기술교류회
      아토피 치료 펩타이드 등 다양한 우수기술 소개 2024-07-22 11:11
      아주대의료원은 최근 서울 코엑스 오크우드 호텔에서 바이오헬스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4 아주대­아주대의료원­고등기술연구원 공동 기술교류회 및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아토피 치료 펩타이드 ▲쿠에틴아핀-지방산 나노입자 장기 지속형 주사제 ▲환자 맞춤형 골 임플란트 제조 방법 등 아주대·아주대의료원 및 고등기술연구원에서 창출한 사업화 유망기술이 소개됐다. 또 연구자가 직접 참석해 기술을 소개하고, 수요 기업들과 미팅을 가졌다.특히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기술설명회는 경기지역 우수 연구기관인 고등기술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기술을 선봬 호응을 얻었다.또 이날 기술보증기금 동부혁신센터 담당자가 참석해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바이오..
    • 서울아산병원, 수혈증후군 태아내시경 '300례'
      "쌍둥이 임신 증가, 치명적 합병증도 뱃속서 조기 치료하면 완치 가능" 2024-07-22 11:05
      서울아산병원 태아치료센터 이미영(왼쪽), 원혜성(가운데) 교수가 태아내시경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최근 출산 연령 상승과 보조생식술 발달로 쌍둥이 임신이 늘면서 한쪽 태아로 혈액이 쏠리는 '쌍태아 수혈증후군' 발생이 많아지고 있다. 다행히 태아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명이 위급한 쌍태아도 엄마 뱃속에서 조기 치료하면 완치까지 가능해지고 있다.서울아산병원 태아치료센터는 "쌍태아 임신의 치명적 합병증인 쌍태아 수혈증후군을 치료하고자 태아내시경 수술을 적극 시행해왔으며, 최근 국내 최다인 300례 기록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쌍태아 수혈증후군은 일란성 쌍태아의 약 10~15%에서 나타난다. 태반 내 비정상적으로 연결된 혈관을 통해 한쪽 태아에서 다른 태아로 혈액이 공급되..
    • 한강성심병원, 몽골 화상환아 초청 수술 지원
      회복‧치료비 어려움 겪던 2세 환아, 한림화상재단서 전액 지원 2024-07-22 09:41
      한림대한강성심병원(병원장 허준)은 금년 5월 심한 화상으로 치료가 힘들었던 몽골 화상환아가 한국에서 무료수술를 받고 2개월 간 치료 후 지난 15일 회복된 모습으로 고국에 돌아갔다고 22일 밝혔다.2세 환아 다미르는 지난 2023년 우유가 펄펄 끓는 냄비에 빠져 얼굴과 가슴, 양쪽 팔에 심각한 3도 열탕화상을 입었다.다미르는 사고 직후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로 빠르게 이송돼 목숨을 구할 수 있었지만 치료는 쉽지 않았다. 중환자실에 입원한 다미르는 수차례에 걸쳐 피부이식수술을 받았으나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허벅지, 입 주변 피부가 오그라들며 걷거나 먹는 것조차 힘들었다. 손가락도 점차 오그라들고 밤에는 극심한 고통으로 잠도 자지 못했다. 의료진은 더 이상 치료가 힘들다며 화상전문병원으로..
    • 아산재단 1000억 이어 한양학원도 주식 '매각'
      보유 한양증권 처분 예상가액 '166억'…한양대병원 등 긴급 '자금 수혈' 2024-07-22 05:42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재정난을 겪는 병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매각하며 긴급 자금 수혈에 나서고 있다.일찍이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하며 긴축 재정 및 인력 구조조정에 들어간 상태지만 이조차도 마땅치 않다는 판단이 선 것이다.수년간 이어진 적자 운영에 전공의 파업까지 '겹악재' 비상22일 의료계에 따르면 한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재단 한양학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보유하고 있는 '한양증권' 주식을 처분키로 했다.보통주 207만4010주 중 143만7590주를 주당 1만803원에 처분하고 우선주는 7만6435주 전량을 주당 1만3483원에 처분한다.주당처분가액은 직전 4개월(2월 29일~6월 28일) 평균주가로 결정했으며, 이를 적용한 처분예상가액은 보통주 155억3028만원, 우..
    • 방사선사도 '단독법' 추진…'전문방사선사' 법제화
      이달 19일 정책세미나 개최, 방향성 제시…한정환 회장 "급여 청구 실명제 시급" 2024-07-22 05:19
      방사선사들이 전문간호사, 전문약사처럼 업무의 전문화를 위한 ‘전문방사선사’ 법제화에 나선다. 아울러 의사들이 반대하고 있는 방사선사 단독법도 추진한다.대한방사선사협회는 지난 19일 오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방사선사의 업무와 역할’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한정환 회장[사진]은 방사선사 업무와 역할에 대한 제도적 환경을 반영한 ‘방사선사협회의 정책 방향성’을 주제 발표했다.먼저 방사선안전관리를 통한 종사자의 피폭 경감, 환자 방사선 피폭관리와 의무기록 반영, MRI 검사 환경의 안전시스템 구축 필수를 주장했다.또 ‘급여 청구 실명제’ 적용으로 무면허 업무 행위자 퇴치 및 수가에 방사선사 행위 수가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방사선사 면허자가 의료기..
    • 나사렛국제병원, 전산장애 재난 대응훈련
      나사렛국제병원(병원장 이재영)은 최근 전산장애를 주제로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난상황 발생 시 내원 환자들의 신속한 진료와 환자안전이 지켜질 수 있도록 대응지침을 점검하고 숙달하기 위해 진행됐다.시나리오에 따라 인근 아파트 변전실 화재사고로 전기선로가 손상된 것을 가정해 전산 장애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외래, 처방, 검사 등 안정적인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했다.이재영 병원장은 “재난상황에서 환자들이 안전하게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점검했다”며 “어떤 상황에도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국대병원, 호스피스 환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 암센터가 완화의료병동에 입원한 호스피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병원은 이달 초부터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원예, 음악, 미술, 아로마 요법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3회씩 운영한다.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매주 병동을 방문해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요법을 소개하고 체험해 보도록 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한상 완화의료센터장(혈액종양내과)은 “더 다양한 요법 프로그램들을 시도해 환자들의 통증 관리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수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해체 권고받은 의료계 올특위 '존속' 가닥
      이달 20일 4차 회의서 결론, 의협 집행부에 결과 전달 2024-07-21 14:25
      전국 시도의사회장들의 공식적인 해체 요구에도 불구하고 대한의사협회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가 계속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의협 올특위는 지난 20일 의협회관에서 4차 회의를 개최, 이 같은 결론을 내린 후 임현택 집행부에 전달했다.  의협은 최근 16개 시도의사회 회장들이 보낸 올특위 해체 공식 요청문과 함께 검토한 뒤 오는 22일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특위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올특위가 날개를 접는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최근 교수 위원으로 참여했던 방재승 전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최창민 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장이 올특위 불참 의사를 피력했다. ..
    • 한림대의료원 '에코&디지털 체험 어린이캠프' 성료
      어린이 숲‧의료기술 체험, 교직원 가족 156명 참여 2024-07-20 07:36
      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김용선)은 지난 6월 15일·22일·29일 충남 태안군 일송문화관에서 교직원 대상으로 '에코&디지털(Eco&Digital) 체험 캠프'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교직원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고 자녀들이 디지털 기술과 환경보호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렸다. 캠프에는 총 40개 가족, 156명이 참여했다.아이들은 캠프에서 숲 체험 활동을 즐겼다. QR코드 보물찾기를 통해 다양한 곤충과 식물에 대해 배우고 일송문화관 인근 청포대 해수욕장에서 해양생물 관찰 및 해변 쓰레기 줍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겼다.또 의료분야에서 활용되는 3D 프린팅 기술과 3D 팬의 원리에 대해 배워보고 이를 활용해 '나만의 ..
    • 의사들 보복?…'리베이트 19건' 경찰 수사의뢰
      의료계 전반 '확대' 촉각…영업사원 '병원 출입제한' 등 제약계 긴장 2024-07-19 18:14
      전공의를 비롯한 대학교수들마저 의료현장을 이탈, 환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찰에 의뢰된 리베이트 사안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올랐다.제약·의료기기 회사에 대한 ‘갑질’이나 처방 대가로 받는 ‘불법 리베이트’는 의사들 도덕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4년 반 동안 리베이트로 인한 면허 취소는 23건에 불과하다. 그간 솜방망이 수준에 그친 처벌이 관행을 끊지 못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정부는 이번에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내부 고발 등으로 신고 접수된 제약사와 의사 간 리베이트 의혹 19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지난 3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2개월간 복지부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불법 리베이트 집중 신고기간을 운..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가수 NCT 지성, 삼성서울병원 췌장암 연구 등 2억5000만원
    • 기부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원주연세의료원 새병원 건립 1000만원
    • 기부 글로벌쉐어,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종합영양제 등 1만개 후원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이학종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 부친상-이종수 부산대병원 안과 교수 장인상
    • 손준홍 한길안과병원 망막병원장 모친상
    • 장재영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부친상
    • 이동준 차바이오텍 부사장 부친상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