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미8군 병원과 지속적 협력 강화”
BDAACH 병원장 포함 주요 관계자 방문, 양 기관 협조 방안 논의 2024-11-28 15:01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최근 평택 미8군 병원 BDAACH(Brain D. Allgood Army Community Hospital) 병원장 및 주요 관계자들을 초청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BDAACH 측의 요청에 따라 양 기관 보직자들이 상견례를 갖고 미8군 환자 송출과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성모병원에서는 윤승규 병원장, 김미란 대외협력부원장, 이지연 국제진료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주한미군 측에서는 BDAACH의 COL Chad C. Black 병원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방문단은 서울성모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과 응급실 등 주요 시설을 투어하며 미군 환자 응급 진료 의뢰 프로세스에 대해 논의하고, 환자 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