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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아산병원, 내달 6일 뇌혈관‧척추질환 심포지엄
      강릉 씨마크호텔서 개최…‘강원‧영동권 환자 삶을 고민하다’ 주제 2024-11-28 14:29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오는 12월 6일 오후 6시 강릉 씨마크호텔 바다홀에서 ‘뇌혈관ㆍ척추질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강릉아산병원 신경외과에서 주최하고 대한신경외과학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뇌혈관 질환 △척추 질환 등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강원ㆍ영동권 환자 삶을 고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강원권 뇌졸중 치료 시스템 현주소와 급성기 약물치료(강릉아산병원 신경과 최영빈 교수) △강원‧영동권 뇌졸중 네트워크 성과(강릉아산병원 양구현 뇌졸중센터장) △뇌졸중 환자 초기집중재활 효과(강릉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송선홍 교수)에 대해 발표한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퇴행성 척추질환 개요와 치료(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장선우 교수) △흉요추부 척추골절 치료(강릉아산병원 김정..
    • “의학회·학장단, 여의정 협의체 탈퇴하라”
      의협 비대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국립대 의대 설립’ 지지 발언 비판 2024-11-28 12:21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에 여의정 협의체 탈퇴를 제안했다. 의협 비대위는 오늘(28일) 지난 27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2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비대위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경북 국립의대 신설을 지지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비대위는 “‘여의정 협의체’를 통해 가장 시급한 의료대란 문제를 풀겠다던 한동훈 대표가 협의체에 참석도 하지 않더니 경북 국립의대 신설 강력 지지까지 약속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한 대표 발언은 ‘알리바이용 협의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진정성이 전혀 없기에 의학회와 KAMC는 협의체에서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정부가 일방적으로 구성한 ..
    • ‘쇼닥터 방지법’ 반대한 의협 “자율징계권 달라”
      “의료인 표현의 자유 침해” 지적…거짓정보 판단 기준 모호 2024-11-28 11:58
      의료인이 방송에 출연해 잘못된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막기 위한 일명 ‘쇼닥터 방지법’에 대해 의료계가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대한의사협회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및 약사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제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인이 방송 등을 통해 건강관리에 관한 거짓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1년 이내에 면허를 정지할 수 있도록 하고 복지부장관은 그 위반 여부를 모니터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대해 의료계는 쇼닥터 방지법이 의료인의 ‘표현의 자유’와 같은 기본권을 지나치게 제한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처분 근거인 ‘건강관리에 관한 거짓 정보’의 정의가 지나치게 모호하기 때문이다. 의협은 “의료인이 방송 등에 출연해 건강관리에 관한 정보를..
    • 삼성서울병원, 암환자 직업 복귀 지원 사례집 발간
      삼성서울병원이 암 환자의 직업 복귀를 위한 사례집 ‘다시, 일’을 발간했다.이번 사례집은 더 좋은 삶을 위한 더 좋은 일을 통해 암 걱정 없는 건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우용 암병원장 주도로 설립된 암환자 삶의 질 연구소의 첫 수확이다. 실제 우리나라 암생존자의 사회복귀율은 2018년 기준 약 30%로, 미국 63%, 캐나다 62%, 영국 72%, 일본 62.3% 등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사례집에는 암환자들이 직업 복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담고 있다. 25명의 암 경험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직장에 다시 나가 일할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암환자들은 흔히 직업 복귀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느낀다. 치료 과정에서 신체 변화..
    • 의료대란 피해 보상…‘정부 책임 vs 의사 책임’
      중증질환연합회 “뒷북 보상 정치선동” 환자단체연합회 “정부 명시 환영” 2024-11-28 11:09
      박주민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33인이 발의한 ‘의료대란 피해보상 특별법’에 대해 환자단체 간 의견이 갈리고 있다. 피해보상 과정에서 ‘정부’ 입증책임을 명시한 것을 환영하는 입장도 있지만, 현장을 떠난 ‘의사’들 책임을 묻지 않고 덮는 방식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도 나왔다. 암환자 등 중증환자로 구성된 한국중증질환연합회(회장 김성주)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특별법 발의는 환영하나 의료계 책임을 묻지도 않고 정부에 모든 배상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정치선동이지 해법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해당 특별법은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인한 의료공백으로 적시에 치료·수술받지 못한 환자들이 중증에 빠지거나 목숨을 잃었을 경우 국가가 피해보상하는 게 골..
    • 서울아산병원, 인도네시아 화산 피해지역 의료봉사
      현지 주민 1000여 명 진료…백내장·지방종 제거 등 수술 75건 시행 2024-11-28 10:59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단이 최근 인도네시아 화산재 피해지역을 방문해 현지 주민들에게 사랑의 의술을 펼쳤다.의사 5명, 간호사 21명 등 총 3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베라스타기를 방문해 현지 주민 1030명을 진료하고 백내장, 지방종 제거 등 총 75건의 수술을 시행했다.베라스타기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위치한 고산지대로 2010년 시나붕 화산이 폭발한 이후 현재까지 간헐적인 폭발이 이어지고 있다. 원래 생활터전을 떠난 이재민만 1만명이 넘고 화산 폭발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주변 인구가 30만명에 달한다.의료환경은 더욱 열악한 실정이다. 전문 의료 시설이나 인력이 부족할뿐더러, 그나마 있는 현지 병원에서도 감염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수술 후 감염으로..
    • 여의도·의정부 등 가톨릭 4개 병원 ‘파업 철회’
      노사, 오늘 새벽 조정안 합의···임금 2.46% 인상·종합병원수당 신설 모색 2024-11-28 10:27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소속 4개 병원지부(여의도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가 28일 예고했던 파업을 철회했다. 전날부터 사측과 밤샘 교섭과 조정을 진행해 이날 새벽 조정안에 합의했기 때문이다. 조정 합의된 주요 내용은 임금의 경우 임금 총액 2.46%를 인상키로 했다. 단 지부별로 %는 다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세부적으로는 기본급 총액 대비 1.3% 인상, 명절수당  총 40만원 인상(0.58%), 일시금 40만원 지급(0.58%), 2025년 종합병원수당 신설 노력 등에 합의했다. 단체협약 합의 내용은 의료원의 각 병원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교대근무자 보호와 관련해 ▲24시간 이전 근..
    • 한승범 병원장,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동참
    • 아산재단 보령아산병원 신임 원장 이필량 교수
      홍천‧보성‧금강‧영덕아산병원장 연임···정읍아산병원 김잔디 원장 8월 취임 2024-11-28 10:01
      (왼쪽부터)이필량 신임 보령아산병원장, 남기호 홍천아산병원장, 최병진 보성아산병원장, 김형국 금강아산병원장, 박정규 영덕아산병원장이필량 정읍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보령아산병원 신임 원장으로 임명됐다. 홍천‧보성‧금강‧영덕아산병원 병원장은 각각 연임이 결정됐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최근 아산의료원 산하 5개 병원의 원장 인사를 단행했다.우선 보령아산병원장으로 이필량 교수가 임명됐다. 이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충북의대 조교수를 거쳐 지난 1994년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재직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과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그러던 중 지난 2023년 당시 정읍아산병원장이었던 임경수 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권유로 부인인 조혜경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함께 ..
    • 가톨릭의료원,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 지원 사업 선정
      맞춤형 만성질환 예방‧관리‧중증이환 예측 서비스 등 구축 2024-11-28 06:20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 지원사업 중 의료부문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는 2025년 3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국민 생활에 실질적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하는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제도 시행 이후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은 정보 주체가 본인에 관한 개인정보를 원하는 곳으로 전송해 본인 의사에 따라 개인정보를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주관으로 서울성모병원이 참여한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마이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만성질환 예방, 관리 및 중증이환 예측 서비스 부분에 선정됐다.&..
    • 실손청구 간소화 병원 ‘249곳’…참여율 ‘3.2%’
      김현정 의원, 금융委·보험개발원 자료 분석…醫 “EMR업체 비용 부담 문제” 2024-11-28 05:58
      지난달 10월 25일부터 시행된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가 예상보다 활성화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병원은 249곳에 불과했다.이에 대해 의료계는 이 제도가 순탄하게 자리잡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그 원인이 의료기관이 아닌 서비스 관련 업체들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위원회와 보험개발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실손 청구 간소화 서비스앱인 ‘실손24’에 가입한 병원이 극소수인 것으로 나타났다.‘실손24’에 가입한 소비자는 60만4000명이며 11월 22일까지 보험금 청구가 완료된 건은 2만5000건으로 집계됐다.이중 보험금 직접 청구가 쉽지 않은 고령 부모·미성년 자녀를 대신해 청구한 제3자 청구..
    • 제주대병원, 연명의료결정제도 방문 상담
      추자도 상추자 지역 내 대서리·영흥리 주민 100여명 대상 진행 2024-11-27 21:10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은 최근 추자도 상추자 지역 내 대서리와 영흥리 마을회관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명의료결정제도 홍보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연명의료결정법은 생애 말기 무의미한 연명의료 중단에 대한 본인 의사를 미리 밝히고, 이를 법적으로 보장해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 중단 결정을 직접 작성, 문서로 남겨 놓는 것이다.제주대병원 연명의료팀은 “등록기관 방문이 어려운 도서지역 등 취약 대상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홍보 및 교육을 계획하겠다”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 및 접근성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울산대병원, 국가손상감시체계 공로 표창
      울산대학교병원이 27일 열린 질병관리청 주최 ‘국가손상조사감시체계 20주년 국제심포지엄’에서 국가 응급의료사업과 보건통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세부적으로는 2024년 지역사회 중증외상조사 사업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울산대병원은 지난 2015년 권역외상센터 개소 후 중증외상환자 치료체계를 확립하며 지역사회 중증외상조사에 적극 참여했고, 신속하고 정확한 피드백을 통해 조사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또 2005년부터 매년 참여해온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에서는 손상환자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해 대표성 있는 보건통계를 생산하고, 만성질환 및 손상 예방 정책 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박보영 울산대병원 의료정보팀장은 “앞..
    • 김안과병원, ‘의료 질 향상 경진대회’ 성료
      김안과병원(원장 김철구)은 최근 ‘제18회 의료 질 향상 활동(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QI 경진대회는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안전 및 내·외부 고객 만족도 개선을 위해 팀별로 주제를 정해 한 해 동안 개선 활동을 벌인 뒤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 15개 팀 가운데 부장단의 1차 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이 활동 내용을 발표했다.공정한 심사를 위해 5개 팀의 발표 내용을 병원 공식 카페에 올려 직원 60명이 평가하는 2차 심사, 경진대회 당일 발표 후 보직자가 평가하는 3차 심사 점수를 각각 50%씩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대상은 ‘신입 교육과정 개선활동을 통한 직무스트레스 완화 및 효과적인 프리셉터십 마련’을 주제로 발표한 수술팀에게 돌아갔다. 수술팀..
    • 건양대병원 완화의료센터 개소
    • 한림대의료원, 화상환자·소방관 치료 지원
      사진제공 한림대의료원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김용선)이 버추얼 런 행사 ‘위런위로(WeRunWe路)’의 모금액 전액을 화상환자 및 소방관 치료 지원사업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의료원은 지난 26일 한림대한강성심병원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모금액 3010만원을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화상 환자의 의료비와 간병비, 화재진압과 구급구조 상황에서 트라우마를 겪는 소방관들의 치료비 및 심리 치료 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지원에 사용된다. 특히 한림대한강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한림화상재단이 지난 2022년 개발한 ‘소방관 트라우마 119 아카데미’ 지원을 통해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소방관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위런위로는 비대면 달리기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 동국대의료원-바디맵, 기술이전·연구협약 체결
      초음파 이용 근감소증 관련 기술 전수 등 상호 협력 강화 2024-11-27 16:42
      동국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채석래)는 지난 25일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 바디맵과 기술 이전, 공동연구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의료원이 개발한 초음파를 이용한 근감소증 관련 기술이 바디맵에 이전된다. 이를 기반으로 헬스케어 기기 및 운동 애호가와 고령 인구를 위한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초음파 기기를 활용한 연구 및 임상 적용을 확대하고, 헬스케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동국대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동국대의료원의 뛰어난 연구 성과와 기술이 사업화를 통해 실제 헬스케어 현장에서 적용되는 중요한 사례”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근감소증 연..
    • 고려대의료원, ‘유튜브 이벤트’ 개최
    • 한양대의료원 미래의료위원회 발족
      “첨단 IT·인공지능 등 기반 환자 중심 스마트의료 구현 첫걸음” 2024-11-27 15:48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1월 25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미래의료위원회 발족식’을 개최, 환자 중심 스마트의료 구현과 지속 가능한 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미래의료위원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빅데이터 및 스마트병원, 비대면진료 등 미래 첨단 의료기술에 대응해 의료원 경쟁력 및 브랜드 제고를 위한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위원장인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경영교육혁신센터장 김종우 교수와 정보통신처장 박희진 교수, 한양대학교 ERICA 인공지능 UX디자인센터장 송지성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한양대의료원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의료정보실장 겸 정보관리부원장 김이석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서비스혁..
    • 장덕희 작가, 소아암 어린이들에 ‘천사인형’ 선물
    • 계명대동산병원, 국내 첫 ‘펄스장 절제술 장비’ 도입
      차세대 부정맥 치료법 주목···“국내 최첨단 부정맥 치료 선도” 2024-11-27 12:46
      계명대동산병원(병원장 류영욱)은 “심방세동 치료에 사용되는 첨단 기술인 ‘펄스장 절제술(Pulse Field Ablation, PFA) 장비’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펄스장 절제술은 전기장을 이용해 심장 비정상 조직을 선택적으로 절제하는 첨단 기술이다. 기존 고주파 절제술, 냉각절제술에 비해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이 있어 차세대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계명대동산병원 부정맥팀(박형섭 교수, 황종민 교수, 정태완 교수, 정민수 교수)은 “기존 3차원 지도화 장비를 이용한 고주파 도자절제술이 주를 이루던 한국에서 국내 최초로 펄스장 절제술 장비로 최첨단 부정맥 치료를 이끌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산병원 부정맥팀은 1992년 지역 최초로 도자절제술을 시행한 이후 2023년까지..
    • 응급실 뺑뺑이 ‘패널티’…필수의료 붕괴 ‘가속화’
      醫, 대학병원 보조금 중단 판결 분통…“잘못은 정부인데 책임은 병원” 2024-11-27 12:11
      소위 ‘응급실 뺑뺑이’로 10대 소녀를 사망케 한 대학병원에 대한 정부의 보조금 지원 중단 조치가 정당하다는 판결에 의료계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배후 진료과 전문의가 없어 부득이 환자를 수용하지 않았음에도 패널티를 부여하는 것은 과도하고, 필수의료‧응급의료 붕괴를 가속화 시킬 것이라는 지적이다.앞서 서울행정법원은 대구가톨릭대학병원이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지난해 3월 건물에서 추락한 17세 A양이 대구 지역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응급실을 전전하다 끝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복지부는 조사 끝에 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에 ‘정당한 사유 없는 수용 거부’를 이유로 시정명령과 6개월 보조금 지급 중단 처분을 내렸다.이에 ..
    • 안양시, 60병상 아동병원 ‘허가’…의료계 ‘술렁’
      의료기관개설위원회 결정 뒤집어 논란…醫 “무분별 병상 증설 반대” 2024-11-27 11:53
      경기도 안양시가 소아청소년 병상 가동률이 절반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60병상 규모 병원을 허가해 지역의사회가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결정은 안양시가 의료기관개설위원회 결정을 뒤집은 결론이라 더 논란이다.27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소아 환자 의료서비스 혜택을 위해 60병상 규모의 A소아청소년과 병원 개설을 허가했다.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의료기관개설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우려하는 바를 충분히 공감하나 병원 개설 허가는 의료법과 지역 의료상황 등을 면밀히 고려해 결정된 사항이었다”고 전했다.안양시는 의료기관 개설이 적정한지 심의하는 의료기관개설위원회가 A아동병원 설립이 적정하지 않다고 판단해 불허를 결정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강행했다. 의료법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
    • 아주대병원 “12월 1일부터 응급실 정상진료”
      “성인·소아 포함 주 7일 24시간 운영 등 제한진료 해제” 2024-11-27 11:09
      아주대병원 응급실이 오는 12월 1일부터 성인·소아 모두 진료 제한 없이 주 7일 24시간 ‘전면 진료’를 재개한다.아주대병원 응급실은 올해 9월부터 주 1회(매주 목요일) 16세 이상 성인 환자의 경우 심폐소생술(CPR) 등을 요하는 초중증 환자만 보는 제한진료를 시행해 왔으며, 이후 10월 10일부터 주간 진료를 재개한 데 이어 두 달여 만에 제한진료를 전면 해제한다.아울러 12월부터 소아 응급환자도 진료 제한 없이 정상 진료를 시행한다. 소아 환자의 경우 5월부터 주 2회(매주 수, 토요일) 초중증 환자만 진료했는데 11월부터 매주 토요일 진료를 재개한 데 이어 한 달여 만이다.아주대병원 관계자는 “응급실이 7개월 만에 성인, 소아 모두 주 7일 24시간 정상 진료를 재개한다”며 “이번 전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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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 오픈
    • 수상 허민구 교수(영남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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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경환 대표이사(일하는 사람들)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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