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병원, 카자흐스탄 200병상 병원 설립 구체화
합작법인 등기 완료…아스펜디야로프 국립의대와 업무협약 체결 2025-03-05 21:35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은 “최근 카자흐스탄에 200병상 규모 병원 설립(예정지 알마티주)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등기를 현지에서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카자흐스탄 출장에는 김부섭 병원장 외 해외 의료사업 프로젝트 관계자 5인이 동행했다. 이들은 출장 기간 중 현지 파트너사인 신라인그룹(회장 신 안드레이)과 합작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이어 알마티시에서 의료간담회를 개최해 병원 설립 및 운영 효율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알마티주 보건국장, 카자흐스탄 투자청 담당자 등 정부 관계자와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 부총장, 교수 등이 참석했다. 카자흐스탄 아스펜디야로프 국립의대와 교육 협력 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