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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드윅국제학교 의사회, 기쁨병원에 기부금
      바자회서 음식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전액 병원 전달 2025-05-01 13:36
    • 약사 대체조제 ‘간접통보’ 임박…醫 “즉각 철회”
      의협,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 관련 반대 성명…“환자 건강권 훼손·명백한 위법” 2025-05-01 11:08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산시스템을 통해 대체조제 사후통보를 허용하는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령 공포가 임박하자 의료계가 강력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환자 안전과 의료체계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약사법 시행규칙이 공포될 예정인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1일 밝혔다.의협은 “의사의 전문적 판단을 무시하고, 의학적 판단에 따른 환자 맞춤형 진료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것”이라며 “국민과 환자 건강에 위협을 끼치는 악법”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동일한 주성분 의약품이라도 제조사에 따라 제형, 흡수율, 약물 방출 속도 등이 달라 만성질환자나 다약제 복용 환자에게는 치료 효과와 부작용 발생에 차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그럼에도 약제 변경 실시간 통보..
    • “주도권만 잡으려는 의료계, 환자들은 매일 한숨”
      한국중증질환연합회 “스스로 승자라 여기는 의료계, 의정갈등 책임 회피 말라” 2025-05-01 06:19
      중증환자들이 의정갈등 장기화 사태에 대해 의료계도 책임이 있다고 호소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의료계는 승자인가. 의정갈등 책임을 정부에만 전가하는 행태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교육부가 2026학년도 입학 정원을 원점으로 돌린 가운데, 의료계가 국정조사 및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요구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불편하다는 것이다. 연합회는 “의대 정원 백지화 전제 조건인 의대생 전원 복귀, 의대 교육 정상화 등 정상화된 게 있는가”라며 “암환자들은 수술이 밀려 전국 병원을 낭인처럼 헤매고 있는데 이는 보이지 않는가”라고 토로했다.이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전공의와 의대생은 너무 쉽게 의료현장을 떠났고 잘못된 행동을 선례로 인식하고 있을지 모른다”며 “이어진 교수들의..
    • H+양지병원, 로봇담낭절제술 200례 임박
    • 서울성모병원–가톨릭대 약대, 실무교육 연구협력
      연구중심병원 도약 발맞춰 ‘의약학 융합 모델’ 실현 본격화 2025-04-30 16:27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은 “최근 약학 실무 교육과 의약학 융합 연구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2년간 지속된 교육 협력을 넘어 실질적인 연구 협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약학 실무실습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 분야까지 협력의 폭을 넓힘으로써, 양 기관은 교육과 연구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자 한다.총 10개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병원 내 실무실습은 2013년부터 이뤄져 왔으며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의 경우는 서울성모병원 약제부에서 총 337명의 학생이 필수 실습과 전문분야 심화실습 교육을 이수한 바 있다. 특히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은 개설 초기부터 재학생 전원이 서울성모병..
    • 부산대병원, ‘중환자응급전담 PEACE팀’ 신설 운영
      “응급환자 진료체계 고도화, 야간∙휴일 입원환자 응급상황 대응력 강화” 2025-04-30 15:05
      부산대병원은 야간 및 휴일 중 입원환자의 급격한 악화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중환자응급전담 ‘PEACE팀(PNUH Emergency and Acute Critical care Experts)’을 신설하고 5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담팀 신설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정책 기조에 따라 중증환자 진료역량을 한층 강화하고자 마련된 병원의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조치다.기존 응급대응체계를 전문화된 조직 중심으로 고도화함으로써 의료진의 빠른 의사결정과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환자 예후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기도 확보 및 중심정맥관 삽입, 인공호흡기 적용, 심폐소생술 등 총 13개 주요 응급처치를 전담하게 된다.PEACE팀은 “적절한 ..
    • 단국대병원, 충청권 최초 ‘펄스장 절제술’ 성공
      김동민·김준태 교수팀, 심방세동 유발 심장세포 선택적 치료·시술시간 단축 2025-04-30 14:58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심방세동 치료법 중 가장 최근 개발된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을 충청권 최초로 시행하며 심방세동 치료 확대에 나섰다.심장혈관센터 부정맥클리닉 김동민·김준태 교수팀은 최근 53세 남성 심방세동 환자에게 ‘펄스셀렉트 PFA 시스템’을 활용해 ‘펄스장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심방세동은 치료를 필요로 하는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뇌졸중, 심부전 등의 위험 및 사망률을 높인다. 대한부정맥학회에 따르면 국내 심방세동 유병률은 최근 10년간 유병률이 2배 증가했고, 이에 따라 심방세동과 합병증을 조기에 효과적으로 관리할 필요성도 높아졌다. 심방세동은 약물치료가 우선 시행되지만, 치료 효과가 낮거나 재발하면 시술적인 치료를..
    • 용인세브란스병원, 배우 안재모 등 홍보·자문위원 위촉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지난 29일 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발전 및 홍보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내달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3년간 자문위원으로서 ▲대외 네트워크 구축 ▲발전기금 모금 활성화 ▲병원 발전 방안 의견 수렴 ▲대내외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위촉식에는 김은경 병원장, 박윤수 1부원장, 김자경 2부원장, 박진오 대외협력위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와 발전자문위원, 홍보위원 등이 참석했다.김은경 병원장은 한재현 위원(대흥엠앤티 대표), 김기원 위원(유원건축사 대표) 등 9명의 자문위원과 배우 안재모, 아나운서 김미영 등 2명의 홍보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김은경 병원장은 “자문위원의 고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더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 첨단..
    • “병·의원 등 의료기관 ‘실손24 키오스크’ 설치”
      민규홍 병원정보협회 사무총장 “디지털 취약계층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 2025-04-30 10:50
      디지털 소외계층의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에 ‘실손24 키오스크’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29일 K헬스케어·웰다잉 포럼은 국회의원회관에서 ‘디지털 소외계층의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실손24는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로, 병원 방문이나 복잡한 서류 없이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지난해 10월 25일 기준으로 병원급 의료기관(병상 30개 이상)과 보건소 등 총 4223개 요양기관이 실손24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210개 병원부터 순차적으로 전산 청구가 시행되고 있다. 오는 10월 25일부터는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으로도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다..
    • 고대안산병원-강동경희대병원, 공동 학술행사
    • 건보 일산병원,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선정
      경기북부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18개 병·의원 등 연계-협력체계 구축 2025-04-30 10:22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영병원인 일산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의 경기북부 권역 대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은 권역별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와 응급‧고위험 분만 산모 24시간 응급 대응을 위해 대표기관과 권역 내 참여기관 간 연계·협력체계를 지원한다.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전국 12개 의료기관이 권역별 대표기관으로 지정됐으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경기북부 권역을 대표해서 모자의료 진료협력체계를 주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경기북부 유일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이번 사업을 통해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를 대상으로 임신·분만·치료 전(全) 과정을 아우르는 전주기 진료체계를 구축한다.권역 내 중증치료기관(동국대 일산병원,..
    • 넷플렉스 1위 중증외상센터 작가 ‘차기작품’ 주목
      이낙준씨 대본 집필, ‘포스트 팬데믹’ 추이 시선 집중 2025-04-30 10:07
      오징어 게임 이후 2025년 올해 넷플렉스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는 외과의사 주지훈 주연의 ‘중증외상센터’. 미국에서 비영어권 TV 프로그램 부문서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중증외상센터’ 성공으로 국내 제작사를 비롯해 전 세계 이목이 프로그램 대본을 쓴 이낙준 작가[사진]의 차기작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낙준 작가와 여러 제작사들은 중증외상센터 차기작으로 유명한 웹소설인 ‘포스트 팬데믹’을 꼽고 있다. ‘포스트 팬데믹’은 코로나19 종식 후 WHO가 엔데믹 전환을 선언한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 소설에서 한국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정유현은 인간 뇌와 심장을 감염시키는 신종 변이 바이러스를 발견한다. 이 바이러스는 감염자를 뇌사 상태에서 다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특성..
    • 고대구로병원 박일호 교수, ‘석당우수논문상’
    • 사실혼 배우자 ‘진단서’ 발급…의협·병협, 강력 반발
      민주당 김정호 의원, 병·의원 책임 강화 개정안 발의…“진료현장서 불필요한 갈등 초래” 2025-04-30 06:20
      사실혼 배우자에게도 환자 대신 진단서나 검안서 등을 교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사실상 혼인관계 여부를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 판단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섣부른 진단서 발급으로 일선 의료기관들이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의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우려다.앞서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환자가 사망하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 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사람도 환자의 진단서, 검안서 등을 교부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현행 공무원연금법, 군인연금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 다른 법률에서는 배우자 범위에 사실혼 관계자를 포함하고 있는 반면 의료법에는 명시돼 있지 않다.때문에 이들이 사망진단서 등을 발급 받아 유족연금을 신청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유가족 협조 없이는 신..
    • 아주대병원, 국내 최초 ‘AI 기반 중증외상 케어’
      사고 현장 발생 음성정보 실시간 분석·치료행위 자동 인식 등 제공 2025-04-30 05:20
      아주대병원이 국내 외상센터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중증외상 케어를 제공한다.아주대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전담하는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실증사업’ 일환으로 ‘AI 기반 중증외상 전주기 케어시스템(AIRNET, AI Resuscitation Network Establishment for Trauma)’ 개발 및 검증을 권역외상센터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음성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소생실 내에서 이뤄지는 치료행위를 자동으로 인식해 기록하고 더불어 환자 이송 과정을 중앙에서 관제하는 AI 기반 종합적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중증외상 환자 생존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효..
    • “복지부는 추계委 구성, 기본적 법과 절차 지켜라”
      의협,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구성 강행 관련 ‘반대 입장’ 표명 2025-04-29 17:55
      보건복지부가 의료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구성을 서둘러야 한다는 명목으로 10일의 기한 내 위원 추전을 마무리하라는 공문을 발송한 데 대해 의료계가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과학적 근거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된 의대증원 사태가 1년 넘게 지속되고, 급기야 대통령 탄핵이라는 국가적 혼란까지 야기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정부와 주무부처인 복지부는 이번 사태에 대한 일말의 반성과 책임은 고사하고, 의료개혁특위 지속, 필수의료정책패키지 및 의료개혁실행방안 등을 여전히 고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들은 “협회는 복지부에서 추천 요청을 한 구체적인 단체와 위촉 정원, 그리고 최종 선정기준과 방법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명확히 해달라는 공문을 보냈지만 우리의 요청을 무시했다”고 비판..
    • 차병원, 국내 난임센터 최초 일본 진출
      日 하트클리닉 편입…“35세 이상 여성 대상 줄기세포 병행치료” 2025-04-29 17:06
      차의과대 차병원이 국내 난임센터 최초로 일본에 진출했다. 차병원은 “연간 1200명의 난임환자를 진료하는 일본 하트(HART) 클리닉을 산하기관으로 편입하고, 일본서 최초로 난임 치료에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차병원은 일본에서 난임 치료와 줄기세포 치료를 함께 제공하는 첫 의료기관이 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 차원태 차의과대 총장, 최석윤 차바이오텍 총괄 부회장, 윤도흠 차병원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일본은 부부 4쌍 중 1쌍이 난임을 경험할 정도로 난임 비율이 높지만, 임신 성공률은 평균 23%에 그치고 있다. 난임 시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보험 상품 개발도 활발하다.&nbs..
    • 우리들병원, 해외 의료진 ‘척추술기’ 전수
      이탈리아·오스트리아 등 4개국 전문의 참여 ‘미스코스(MISS Course)’ 개최 2025-04-29 16:28
    • 울산대병원, ‘환자안전 문화 확산’ 현장점검
      울산대병원(병원장 박종하)은 최근 환자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소통 중심의 ‘환자안전 리더십 워크라운드’를 실시했다.환자안전 리더십 워크라운드는 병원 경영진이 환자안전 의지를 직접 전달하고, 현장 의료진과의 소통을 통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등 환자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QPS실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박종하 병원장을 비롯해 진료부원장, 운영부원장, 간호본부장 등 경영진이 수술실과 마취회복실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수술실 내 환자확인 및 안전수칙 이행 여부 △마취회복실 환자 관리 체계 △수술부위 및 절차에 대한 타임아웃 준수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박종하 병원장은 “환자안전은 모든 의료행위의 가장 기본이..
    • 서울시병원회, 고문단 초청 간담회 개최
      분만수가·응급실 운영·PA 사안 등 다양한 주제 논의 2025-04-29 15:25
    • 일본 재활치료 전문가, 한국 의료진·환자들과 ‘동행’
      코이즈미 재활부장, 희연재활병원 합류…“선진 노인의료 전파” 2025-04-29 11:56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노인의료’가 시대적 화두로 급부상한 가운데 일선 진료현장에서 파격적인 실험이 진행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노인의료 선진국’으로 불리는 일본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노력은 종종 있었지만 이번은 아예 ‘동행(同行)’에서 그 답을 찾고자 했다. 단편적인 초청 강연이나 교류를 넘어 정식 직원으로 영입, 일본 선진 노인의료를 이식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혁신 진원지는 우리나라 노인의료 성지(聖地)로 평가받는 희연재활병원이다. 희연재활병원은 최근 40년 넘는 세월 일본 노인의료 현장에서 몸 담아 온 일본 고쿠라리하빌리테이션병원 코이즈미 코우키 재활부장을 영입, 재활의료 시스템 발전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를 가동했다.40년 축적된 재활치료 내공과 가치 전수코이즈미 부장..
    • AI로 고령환자 수술 후 ‘심뇌혈관질환’ 예측
      분당서울대병원, 의무기록 분석해 예측…“기존 RCRI 평가보다 우수” 2025-04-29 10:32
      (왼쪽부터)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서정원, 권주성 교수, 안형범 전임의, 디지털헬스케어연구사업부 유수영 교수.최근 고령화와 의료기술 발달에 힘입어 65세 이상 환자들도 암수술, 관절수술 등 다양한 수술을 받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고령 환자에서 수술 후 주요 합병증인 심뇌혈관질환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서정원 교수팀은 “권주성 교수, 안형범 전임의, 디지털헬스케어연구사업부 유수영 교수와 심장수술을 제외한 수술을 받는 고령 환자 의무기록을 분석해 수술 후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사전 예측하는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고령 환자에서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은 결코 간과할 수 없..
    • H+양지병원, ‘난청’ 권위자 여상원 교수 초빙
    • 명지병원, ‘대사비만‧GLP-1 클리닉’ 운영
      “심혈관·대사질환 동반 비만환자 위한 맞춤형 치료 제공” 2025-04-29 09:47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이 체중감량을 통한 대사이상 및 기저질환 개선을 목표로 하는 ‘대사비만‧GLP-1 클리닉’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대사비만‧GLP-1 클리닉은 최근 비만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GLP-1 기반 치료를 중심으로, 단순 비만부터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을 동반한 비만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한다. 치료대상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BMI 27 이상, 기저질환이 없더라도 BMI 30 이상인 경우 해당한다.치료는 약물요법과 영양교육, 행동치료를 병행한다. 약물은 혈당조절과 식욕억제에 관여하는 GLP-1 호르몬을 활용, 주사제 위고비와 경구제 큐시미아 등을 환자 상태에 맞춰 처방한다.또 영양전문가가 식단 관리와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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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 김석중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과기정통부 IP 스타과학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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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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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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