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61% "의사 마약류 셀프처방 자율"
규정 명시 서울대병원 유일···최연숙 의원 "민간병원도 조사 필요" 2023-09-14 05:15
전체 국립대병원의 61% 가 의사의 마약류 의약품 ‘셀프처방’을 제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이 전국 국립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체 국립대병원 23곳 (병원 16곳, 치과병원 7곳) 중 60.9% 에 해당하는 14곳이 의사 마약류 의약품 셀프처방을 제재하지 않고 있었다. 미제재 병원 14 곳은 ▲강원대병원 ▲경북대병원 ▲경상국립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 ▲제주대병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 ▲강릉원주대치과병원 ▲경북대치과병원 ▲관악서울대치과병원 ▲부산대치과병원 ▲서울대치과병원 등이었다.셀프처방을 제재하는 9곳은 ▲부산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 ▲서울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전남대병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