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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모든 비급여 항목 ‘선제적 관리’ 추진”
      고형우 필수의료지원관 “공정 보상체계 확립, 의료계·보험사·타부처와 협의” 2026-03-03 06:37
      “과잉우려가 큰 비급여 항목을 넘어 모든 비급여를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메시지다. 일부가 아니라 전체적인 비급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안을 마련중에 있다” 2일 보건복지부 고형우 국장(필수의료지원관)은 비급여 관리 방향을 묻는 전문기자협의회에 “너무 민감하고 어려운 주제”라며 이 같은 방향성을 밝혔다. 정부는 의료적 필요성을 넘어 과잉 우려가 큰 비급여 항목을 본인부담율 95% ‘관리급여’로 전환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을 지난 19일 시행에 들어갔다.이를 통해 ‘비급여 중 적정한 관리가 필요한 항목들’을 선별급여의 한 유형인 관리급여로 편입했다. 진료기준을 설정, 무분별한 의료 이용을 억제하는 등 제도적 틀 안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다.고 국장은 “..
    • 국립의전원법 與 단독처리 반발…野 “공청회 개최”
      김미애 간사 “입법절차 훼손” 지적…“일부 여당의원 ‘전북 유치’ 홍보” 비판 2026-03-03 05:50
      지난달 27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설립법이 여당 단독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야당인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해당 법안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지만 추후 복지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까지 험난한 과정이 예상된다. 지난주 국민의힘은 상법 개정안 등 쟁점 법안 처리에 반대하며 본회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이어갔고 복지위 소속 의원들도 잇달아 상임위원회 회의에 불참했다. 26일 전체회의에 이어 27일 법안심사소위 또한 국민의힘, 개혁신당 의원 등이 불참한 가운데, 15년 의무 복무를 전제로 하는 국립의전원 설치법이 복지위 법안소위를 정부 수정안으로 통과했다.이에 복지..
    • 무면허 비만 치료 시술 혐의 간호조무사 ‘벌금형→무죄’
      2심에서 뒤집혀, 병원장과 담당 의사도 ‘무죄’ 2026-03-02 08:05
    • 소아 폐렴 진단 지연…“병원 배상 안해도 된다”
      법원 “진단 측면에서 일부 과실 있지만 수술 시행 인과성 없다” 판결 2026-03-02 07:12
      소아 환자가 폐렴 진단을 늦게 받은 것과 관련해서 부모가 병원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일부 진단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배상 책임까지는 인정하지 않았다. 진단 지연으로 인해 수술에 이르게 됐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서울중앙지방법원(판사 임상은)은 지난 1월 30일 소아 환자 A군 측이 B의료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토록 판결했다.A군은 2019년 12월 고열과 구토 증상을 보이며 B의료법인이 운영하는 C병원 소아응급실에 처음 내원했다. 당시 호흡기 증상은 뚜렷하지 않았고, 병원 측은 복부 방사선 촬영 후 원인불명 바이러스성 위장염과 위염으로 진단해 같은 날 퇴원 조치했다.이후 발열과 복통이 이어지자 A군은 사흘 뒤 외래로 다시 내..
    • “R&D 유인 부족” 지적…정 장관 “약가제도 보완”
      김윤 의원 “개편안 3월초 건정심 심의”…政 “제약업계·전문가와 협의” 2026-02-28 06:44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약가 인하-신약 개발-필수의약품 생산 등 세 가지 목표가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대책을 제약업계와 협의, 보완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추진 중인 약가제도 개편안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약가제도 개편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이지만 단순 약가 인하를 넘어 제약산업 혁신 R&D 유인이 목표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개편안에는 혁신 R&D 유인은 부족하다”고 주장했다.이어 “제네릭 약가 조정 개편안을 3월초 건정심에서 심의할 것으로 안다.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안에 제약산업 R&D 혁신을 이끌어내는 내용이 포함됐냐”고 질의했다.이에 대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
    • 정원 100명에 15년 의무복무 ‘국립의전원’ 구체화
      여당 주도, 국회 첫 관문 통과…아동건강기본법·소아청소년건강기본법 ‘계류’ 2026-02-28 06:37
      국회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정국 속에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설립 법안이 국회 첫 관문을 넘었다. 15년 의무 복무를 전제로 하는 해당 법안 등은 27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통과됐다. 복지위는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열고 총 23건의 법안을 심사했다. 다만 국민의힘의 상임위원회 활동 ‘보이콧’으로 인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 단독으로 회의를 열었다.이날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민주당 박희승 의원)’, ‘공중보건장학을 위한 특례법’ 전부개정안(민주당 김문수 의원), ‘국립의전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병합심사를 거쳐 정부 수정안으로..
    •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평균 83.5점’ 기록
      상위 등급 대폭 증가했고 최하위 등급 감소…서비스 ‘상향 평준화’ 2026-02-28 06:04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정기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5,976개 시설 중 평가가 완료된 540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평가 결과에 따르면 장기요양기관의 전체 평균 점수는 83.5점으로 지난 2021년 정기평가 대비 4.5점 상승했다. 등급별로는 최우수 등급인 A등급 기관이 1,404개소(26.0%), 우수 등급인 B등급은 2,126개소(39.3%)로 집계됐다. 상위 등급(A·B) 기관은 총 3,530개소로 2021년 1970개소와 비교해 1560개소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반면 최하위 등급인 E등급 기관은 2021년 687개소에서 368개소로 크게 줄..
    • 15년 의무복무 ‘국립의전원법’ 복지委 소위 통과
      의대 증원 규모와 별도 ‘年 100명’ 선발…국가서 재정·학비 등 지원 2026-02-27 15:35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공공의대법’을 병합 심사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국립의전원법)’이 통과됐다.  국립의전원법은 지역의사제, 지역의대와 별도로 전국에 걸친 공공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공공의료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 연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학비 등이 지원되며, 공공보건의료기관 등에 15년 의무복무를 해야 한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원은 기존 의과대학 증원 규모와 별도로 연간 100명씩 선발할 예정이다.앞서 2018년 당정 협의를 거쳐 국립 공공의료대학 남원 설치가 결정됐으며, 21대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됐으나 회기 만료로 폐기된 바 있다. 이에 민주당은..
    • 의약품 제조·품질기록 미보존시 ‘적합판정 취소’
      與野 의원, ‘약사법’ 개정안 공동발의…6개월내 효력정지 근거 마련 2026-02-27 12:17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에 관한 기록을 작성·보존하지 않는 경우를 적합판정 취소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관련 기록 종류에 관계 없이 적합판정을 취소하면 기업 활동이 위축될 수 있단 우려에서 제재 범위를 명확히 한다는 취지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은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약사법 일부개정안을 27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의약품의 품목허가 등을 받은 자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에 따라 제조 및 품질관리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록을 반복적으로 거짓·잘못 작성하는 행위 등에 대해 적합판정을 취소하거나 시정명령을 하는 등의 처분을 할 수 있다. 이들 ..
    • 의료혁신 10대 의제 확정…지역·필수의료 우선
      초고령·미래환경 대비 포함…의제별 전문위 통한 대책 발굴 2026-02-27 12:02
      국무총리 직속 의료혁신위원회가 의료 거버넌스 개편을 포함한 10개 의제를 확정했다. 지역 순회에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가 최우선 과제로 지목됐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제3차 의료혁신위원회’는 향후 논의 의제와 전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그동안 위원회는 민간위원 워크숍, 위원회 회의를 통해 3개 분야 10개 의제로 압축한 바 있다. 이날 대국민 의견수렴 결과 등을 반영해 3개 분야와 10개 의제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지필공 분야에서는 ▲응급·분만·소아 등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위한 의료인력 양성 ▲공공의료기관 확충 및 역량 제고 등 3개 의제가 담겼다.초고령사회 대비 분야에서는 ▲재가 중심 의료·돌봄 체계 구축 및 임종 돌봄 환경 ..
    • 모든 장애인, ‘감염취약계층’ 명시 추진
      김예지 의원, 감염병예방법 발의…“코로나19 장애인 사망률, 비장애인 6배” 2026-02-27 09:12
      모든 장애인을 ‘감염취약계층’으로 명시하고, 질병관리청장도 이들에게 의료·방역 물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현행법은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노인·장애인 등을 감염취약계층으로 규정하고 있다.또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주의 이상의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 보건복지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장이 의료·방역 물품 지급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다수의 장애인은 감염취약계층 보호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되어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인력기준’ 강화
      응급의료법 개정안 입법예고…‘산부인과·가정의학과 의사’ 추가 2026-02-27 06:35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전년 내원환자가 3만명을 초과하는 경우 매 5000명당 전문의 1명을, 지역응급의료센터는 매 7000명당 1명 확보해야 하는 등 응급실 전담전문의 추가확보 기준이 강화된다. 반면 응급실 전담전문의로 채용할 수 있는 진료과목을 응급의학과,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10개 과목에서 산부인과와 가정의학과를 추가한 12개 과목으로 확대, 인력 부담을 완화했다.27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날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이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은 중증·응급환자 수용 역량을 중심으로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과 지난해 개정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하위법령에 위임된 세부 사항을 ..
    • 국민의힘 퇴장…민주당 “의대 증원·응급환자 이송 최선”
      야당 보이콧 속 전체회의 진행…이주영 의원도 “긴급 현안 아니다” 퇴장 2026-02-27 06:07
      여당 의원들이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실시한 정부에 칭찬과 격려를 쏟아냈다.  26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다. 국민의힘 측은 여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여야 쟁점 법안 강행에 반발, 이번 주 상임위원회 일정을 모두 ‘보이콧’하면서 회의는 위원 절반만 참여한 상태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 안건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환자기본법에 대한 공청회 의결, 정부부처 현안보고·질의 등이었다. 현안 질의에서 여당 의원들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격려하고 나섰다. 이개호 민주당 의원은 “전남의대 100명 정원을 배정하고 의대를 신설하겠다는 확답을 준 것에 대해 정부당국과 대통령께 감사하다”며 “다 좋지만 개교..
    • 대장암 분변잠혈검사 양성률 높은 93곳 현장조사
      공단 집중점검, 양성 판정률 ‘15.9%P 감소’…“의료기관 질(質) 편차 커” 2026-02-26 16:16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장암 분변잠혈검사 질(質) 관리를 통해 양성 판정률을 크게 낮추며 불필요한 대장내시경 검사를 줄이고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확보했다. 건보공단은 “2024년 대장암검진 분변잠혈검사 양성판정 현황을 분석하고 양성률이 높은 100곳 중 93곳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양성판정률이 15.9%P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대장암 검진을 위해 약 650만명이 대변에 피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분변잠혈검사를 받으며, 이 중 27만 명 정도가 양성 판정을 받아 대장내시경 검사 대상자로 선정된다. 하지만 이 검사는 간편한 반면 정확도가 낮아, 실제 양성 판정 후 대장암이 발견될 확률은 2~10%에 불과하다. 기관별 양성률 편차 확인..
    • 성가롤로-대자인·부산백·제주한라·천안충무병원
      보건복지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1곳·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4곳 선정 2026-02-26 12:26
      전남에 위치한 성가롤로병원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24시간 전문의가 상주하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선정된 대자인병원, 부산백병원, 제주한라병원, 천안충무병원도 전문인력을 통한 급성기 응급·전문진료 제공하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심뇌혈관질환을 신속하게 치료하고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심뇌혈관질환센터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는 골든아워 내 해당 지역에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앙-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전문 치료역량을 집중 육성중이다.중앙-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 센터별 역할이 분담됐다. 중앙센터인 서울대병원은 ▲권역·지역센터 기술지원·평가..
    • 의료계 “협의체 구성” 요구…보건복지부 “수용”
      “성과 내는게 중요, 상설 의정협의체 포함 형식 얽매이지 않고 소통” 2026-02-26 06:26
      의료계의 지역·필수의료 회생 논의 요구에 정부가 전향적 자세를 보였다. ‘의정협의체’를 포함한 형식에 관계없이 의사단체와 소통할 준비가 됐다는 입장이다.25일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역에서 필수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여러 제도 개선 과제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의료계와 소통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이 관계자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후 브리핑에서 이야기한 했던 것처럼 의사인력 양성 규모 결정은 필수의료 확충을 위한 정부의 여러 정책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의사제, 수련체계 개선, 관련 의료제도 개선 등이 종합 추진돼야 하기 때문에 현안 논의를 위해 의료계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협의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복지부는 지난 10일 의사인력 양성규..
    • 환자안전사고 ‘독립조사기구·안전기금’ 추진
      김선민 의원, 환자안전법 등 발의…“의료인 공감, 불리한 증거 채택 방지” 2026-02-26 05:19
      환자안전사고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기구와 환자안전기금을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한 보건의료인이 사고 경위를 설명하거나 공감 등을 표명하는 행위가 수사나 재판에서 불리한 증거로 채택되지 않도록 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은 환자안전사고에 대해 효과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환자안전법 및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현행법은 환자안전사고에 대한 보건의료인 등의 자율보고와 환자안전사고와 관련해 수집된 정보의 학습 등을 통해 환자안전사고의 예방을 도모하고 있다.그러나 사고 발생 시 전문적인 원인 규명과 피해 환자의 실효적 구제 체계는 미비한 상황이다. 이에 중대한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해도 이를 과학적·객관적으로 조사할 전담기구가..
    • 면역항암제 임핀지, 담도암도 ‘건강보험 적용’
      건정심, 치료 보장성 강화 의결…환자 1인 투약비 ‘1억1893만→595만원’ 2026-02-25 17:11
      내달 1일부터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의 건강보험이 담도암까지 확대 적용된다.보건복지부는 25일 ‘2026년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한국 담도암 발생률은 세계 2위, 사망률은 세계 1위다. 다른 암종 생존율이 꾸준히 개선된 것과 달리 담도암 5년 생존율은 28.9%로 위암(77.9%), 대장암(74.3%)에 비해 현저히 낮다.절제 불가능한 환자의 평균 생존기간은 7개월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담도암에서 한 개의 면역항암제도 보험 급여 적용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면역항암제는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기전 특성으로 다양한 적응증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 재활의료기관 4시간 한도 ‘집중재활치료’ 인정
      복지부, 시범사업 경과 건정심 보고…“2027년 최대 5800억원 투입” 2026-02-25 16:55
      최근 2029년 2월까지 운영될 제3기 재활의료기관 71개소 지정한 정부가 해당 기간 최대 5800억원을 투입, 서비스 묶음 단위의 새로운 수가 방식으로 보상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5일 오후 2시 ‘2026년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이형훈 제2차관)’를 열고 재활의료기관 수가 시범사업 경과를 보고했다.정부는 회복기 집중 재활을 통해 장애를 최소화하고 조기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재활의료기관 기능을 내실화하는 수가 시범사업을 운영중이다.지난 20일 제3기 재활의료기관 71개소, 1만3390병상이 지정되면서 지정 기관을 대상으로 환자 맞춤형 집중 재활치료 및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위한 시범 수가를 적용한다.특히 급성기 발병 또는 수술 후 집중 재활이 필요한 기능 회복 시..
    • 政 “7760개 의료행위 재평가 후 적정 보상”
      전담 추진단 구성, 재분류체계 구축도 병행…“정기적으로 총괄적 접근” 2026-02-25 16:40
      정부가 건강보험에 등재된 약 7760개 항목의 의료행위(기술)에 대한 재평가 및 재분류 체계 정비에 나선다. 이를 담당할 추진단도 꾸려진다.환자에게는 안전하고 유효한 의료기술을 제공하고, 의료기관에는 적정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체계를 마련한다는 취지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5일 오후 2시 ‘2026년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이형훈 제2차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의료행위 재평가 및 재분류 추진계획을 보고했다.현재 건강보험에 등재된 의료행위(기술)는 약 7760개 항목이다. 이중 10% 수준인 선별급여를 제외하면 등재 이후 안전성·유효성 및 급여 적정성 등을 재평가하는 기전이 미흡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복지부는 지난해 9월 의료기술의 임상적 유용성과 가치 변화를 반영하는 의..
    • “응급실 뺑뺑이 해소”…광역상황실이 ‘병원’ 선정
      복지부-소방청,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실시…“경증환자는 119가 직접 이송” 2026-02-25 12:20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의료자원 현황에 따라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중증환자 이송 병원을 결정하게 된다. 경증 환자 이송은 119구급대가 책임진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소방청(청장 대행 김승룡)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내 적정 응급의료기관으로 신속한 이송과 효율적인 응급의료체계 운영을 위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 등 3개 광역 지방자치단체 지역에서 실시된다.시범사업에서 중증응급환자는 119구급대가 환자정보를 광역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동시에 전송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한다. 광역상황실은 환자 정보를 기초로 적정 병원에 수용 ..
    • 장기요양기관 감염병 1년 새 62% ‘급감’
      건보공단 “환기 지표 신설 등 예방 체계 강화 주효” 평가 2026-02-25 12:05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기관의 코로나19, 옴, 결핵 등 주요 감염병 발생 신고 건수가 2024년 6290건에서 2025년 2384건으로 전년 대비 약 62% 감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공단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호흡기 감염병 예방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평가항목에 ‘환기’ 지표를 신설했다. 환기설비 운영 여부와 자연환기 횟수 등 환기상태 확인 항목을 세분화해 시설 환경관리를 체계화했다. 아울러 수급자의 환절기 예방접종 지표를 도입하고, 결핵 검진을 포함한 건강진단을 실시해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했다.행정 처리 및 사후 관리 시스템도 개선됐다. 서면으로 이뤄지던 감염병 신고 체계를 전산 방식으로 전환해 신속성과 정확도를 높였다. 신고된 건에 대해서는 환자가 ‘..
    • “癌 관리도 인공지능”…국가암AI·데이터센터 설립
      인공지능·BD 공동연구 인프라 구축…코디네이터 양성·안심활용센터 확장 2026-02-25 05:44
      정부가 암 치료 및 연구에 있어 AI(인공지능)와 BD(빅데이터)를 적극 활용, 맞춤형 진단·치료 제공, 예후 예측을 고도화한다.특히 증가하는 AI 활용 수요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 국가암데이터센터를 국가암AIㆍ데이터센터로 확대, 개편한다. 원격으로 해당 자료를 연결·분석할수 있는 안심활용센터도 확충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AI와 BD 활용 방안을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에 포함시켰다고 24일 밝혔다.우선 개별 암환자 데이터와 AI를 통해 맞춤형 진단·치료 제공, 예후 예측을 고도화한다. AI 활용 수요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 국가암데이터센터를 ‘국가암AIㆍ데이터센터’로 개편한다. 원본 데이터 공유 없이도 AI·빅데이터 공동연구가 가능한 인프라도 구축된다. 증가하는 암데이터 분석 및 ..
    • 소방병원, 소방공무원 넘어 全국민 의료서비스
      ‘국립소방병원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공공보건의료’ 법적 근거 마련 2026-02-24 22:04
      국립소방병원이 소방공무원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을 위한 공공 보건의료 거점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은 24일 열린 제6회 국무회의에서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공포 절차를 거쳐 27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해당 개정안에는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 목적에 ‘국민에 대한 공공보건의료 제공에 기여’라는 조항이 명시적으로 추가됐다.기존 법률은 병원의 설립 목적을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 및 복지 증진’으로만 규정하고 있었다.앞서 국립소방병원이 지역 주민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료와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폭넓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보다 명확한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소방청은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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