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생명 살리는 모든 과(科)=필수의료"
전문과목학회와 3차례 간담회…박민수 차관 "불필요한 규제 혁신" 2023-11-21 05:22
정부가 진료과목 구분을 두지 않고 생명을 살리는 모든 의료는 ‘필수의료’라는 생각 아래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일 전문과목 학회와 보건의료 현안을 주제로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1차와 2차 간담회는 지난 10일과 14일 두 차례 열린 바 있다.대한의학회 승인을 받아 활동하는 26개 전문과목 학회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각 전문과목별 전문의 자격시험을 주관한다. 1차 간담회에는 대한의학회 및 가정의학회, 내과학회, 소아청소년과학회, 신경과학회, 신경외과학회, 영상의학회가 참석했다. 2차에선 결핵및호흡기학회, 비뇨의학회, 산부인과학회, 성형외과학회, 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안과학회, 외과학회, 이비인후과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