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 TF’ 출범
단장 이수진·간사 김윤 의원 등 7명 활동…당 차원 ‘종합해법’ 모색 2026-05-07 15:19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일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TF(단장 이수진 국회의원)’가 첫 출범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TF는 최근 대구, 청주 등 지역에서 산모와 태아에 대한 응급진료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못해 태아가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에 대해 당 차원에서 종합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이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정책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수진 단장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응급의료 공백 문제는 환자 이송 문제를 넘어 분만·수술·마취·소아 등 관련 의료인력과 시설 등이 집적된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현장 중심 문제 진단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활동 방향을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