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7.14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상급종병 중증·희귀질환 증가-병상 3634개 감축
      전국 47개 병원 참여, 의료비는 상승…“절대평가 도입·지원 법제화 필요” 2026-05-19 17:38
      정부가 추진 중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시행 1년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의료전달체계 질적 변화를 견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중증 및 희귀질환 진료 비중이 확대되고 일반 병상이 감축되는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면에서 혁신이 진행인 데 따른 변화다.다만 진료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의료비는 오히려 상승하고 있어, 향후 절대평가 도입과 지원 체계제도화 등 정교한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진료 패턴 변화…양적 팽창서 질적 전문화 지향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상급종합병원·병원급 구조전환 지원에 따른 의료전달체계 개선 효과 연구’(연구책임자 함명일 순천향대 보건행정경영학과 교수)에 따르면, 상급종병 진료..
    • 병원서 간호사 폭행·산소통 협박 ‘징역 1년’
      외출 제지한 간호사 때리고 위협…항소심도 실형 판단 2026-05-19 12:45
      의료진을 폭행하고 병원 내에서 가위와 산소통으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유지됐다.서울북부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최근 의료법 위반 및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1심 징역 1년형을 유지했다.A씨는 지난해 11월 손가락 치료를 위해 서울 중랑구 한 병원에 입원했다가, 다음 달 2일 새벽 외출을 제지한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당시 A씨는 간호사를 벽으로 밀치고 머리채와 목 부위를 잡았으며, 얼굴을 두 차례 때리는 등 폭행했다.이어 의료용 카트에 있던 가위를 집어 들어 간호사 2명을 향해 겨누고, 무게 약 20kg의 의료용 산소통을 끌고 다니며 협박한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A씨는 라이터에 불을 붙인 채 의료용 산소통 레버를 열고 “이거 ..
    • 5년간 코로나19 백신 오접종 ‘1만건’
      김예지 의원,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발의…“백신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2026-05-19 12:18
      지난 5년간 코로나19 백신 오접종이 약 1만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예방접종 오접종 문제를 정의부터 조사체계까지 시스템을 마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은 19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예방접종 과정에서 백신 종류나 용량을 잘못 투여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접종하는 등 이른바 오접종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국가 차원 관리체계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김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오접종 관리체계가 처음 구축된 2021년 코로나19 백신에 한해서만 4949건 오접종 사례가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까지는 총 91..
    • 홍승권 심평원장, 병협·간협 방문
      유경하·신경림 회장과 파트너십 강화 논의…“현장 목소리 반영 노력” 2026-05-19 10:2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승권 원장이 의약단체와의 전방위적 소통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심평원은 “홍 원장이 5월 18일 대한병원협회와 대한간호협회를 연이어 방문해 보건의료계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추진 중인 ‘현장 소통 강화’ 일환으로 마련됐다. 보건의료체계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계와 간호계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건의료제도 전반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병원계 경영난 극복 위해 유연한 제도 운영 검토홍 원장은 먼저 병협을 방문해 유경하 병협회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홍 원장은 “우리나라 의료 핵심인 병원급 의료기관이 겪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과 제도적 현안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 年 7000억 ‘포괄 2차 종합병원’ 추가 공모
      복지부, 6월 5일까지 신청서 접수…중환자실 수가 인상 등 지원 2026-05-19 10:02
      정부가 연간 7000억원을 지원, 지역 내 대부분의 의료문제를 담당하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참여할 종합병원 추가 모집에 나선다.보건복지부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서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6월 5일까지다.지정기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사업에 참여한다. 예비 지정기관은 지정일로부터 유예기간 2년 이내 요건 충족시 2028년 12월 31일까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정부는 지역 내 대부분 의료문제를 해결하고 필수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연간 7000억원을 투입,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을 개시했다.이를 위해 종합병원이 포괄적 진료역량과 응급 등 필수의료 기능을 갖추고, 이를 지속 가능하게 유지..
    • 의료계 거센 반발 ‘의료기사법 개정안’ 오늘 촉각
      ‘단독개원’ 삭제한 정부 수정안,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 심사 확정 2026-05-19 06:07
      의사단체가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의료기사 권한을 확대·명문화하는 법안의 국회 심사가 본격화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19일) 오후 2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단독 심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과,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 등 2건이 안건으로 오른다. 전자는 현행법상 의료기사 정의인 ‘의사 또는 치과의사 지도 아래 업무를 수행한다’에 ‘처방, 의뢰에 따르는 경우’도 추가하는 게 골자다. 후자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지도’를 통해 의료기사가 의료기관 외 장소에서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의료..
    • 전신마취 수술 후 회복 중 심정지…“병원 6억 배상”
      법원 “환자 저산소증 지속됐다면 산소 공급 등 즉시 조치 취했어야” 2026-05-19 05:57
      전신마취 수술 뒤 병실에서 산소포화도가 반복적으로 떨어진 환자에 대해 의료진이 적극적인 산소 공급과 추가 진료 조치를 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돼 병원 측이 6억원대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법원은 회복실이 없는 중소병원 구조 자체를 문제 삼지는 않았지만, 병실에서도 회복실 수준 경과관찰과 환자 인계 체계가 작동했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재판부가 산소포화도 수치 자체보다 안면 창백과 의식 저하 같은 임상 증상을 더 중요하게 판단했다는 점도 주목된다.서울북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재판장 김정태)는 지난달 23일 A씨 유족이 병원 운영자와 마취과 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병원 측 책임을 인정하고 원고들에게 총 6억614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A씨는 지난 2023년 8월 오른쪽 어깨 인근 ..
    • 검·경 ‘범정부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출범
      보건복지부·심평원·국세청·금감원 등 7개 기관 30여명 참여 2026-05-18 22:30
      이른바 ‘사무장병원’ 등 불법 개설 의료기관은 물론 보건의료계 각종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합동수사팀이 출범했다.대검찰청은 18일 서울서부지검에 검찰·경찰·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세청·금융감독원 등 7개 기관으로 구성된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을 설치했다고 밝혔다.합동수사팀은 부장검사급 팀장 1명과 검사 1명, 검찰 수사관 2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경찰은 7명, 복지부 특별사법경찰 2명 등도 참여한다.건보공단과 심평원, 국세청, 금감원 등 타 기관 인력 18명은 수사지원팀 및 합동단속팀으로 활동한다.팀장은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이 맡는다. 서울서부지검이 2013년 5월 리베이트 합동수사단을 운영하는 등 경험을 축적한 점을 고려했다.수사지원팀..
    • 소청과 70%·산부인과 60% 일자리 ‘감소’
      고용정보원, 고령화시대 의사수요 예측…“진료과별 양극화 심화” 2026-05-18 12:22
      향후 10년간 전문의사와 일반의사의 전체적인 일자리 외연은 성장세를 유지하지만,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는 감소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나왔다. 초고령사회 속에서 전반적인 의사 수요는 늘지만, 저출산 여파로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는 수요가 줄며 진료과별 양극화 현상은 더욱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구조의 격변 속에서 의사 인력 수요의 향방이 진료과목에 따라 극명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의사·일반의사 전체 수…중장기 연평균 1.9% 성장보고서에 제시된 2025년 버전 일자리 전망을 살펴보면 ‘전문의사’와 ‘일반의사’는 모두 향후 10년간 일자리가 ‘다소 증가’할..
    • 종합병원 의료질평가 시작…6월2일 자료 제출
      政, 2026년 평가계획 공고…수술 항생제 사용 등 ‘6개 영역 55개 지표’ 2026-05-18 06:06
      올해 종합병원 의료질평가는 오는 6월 2일부터 3주간 의료기관별 자료제출을 시작으로 8월 평가지표값, 10월 평가결과 통보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영역별 총 55개 지표가 대상이다. 이의신청은 평가결과를 통보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 가능하며, 이의신청 검토 및 최종 확정은 12월 마무리 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의료질평가 계획’을 공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간 8000억원 규모 의료질평가지원금은 선택진료비 폐지 대안으로 신설됐다. 매년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대상 전년도 의료질평가 결과가 바탕이 된다.정부는 의료기관 환자 안전 및 의료서비스 질(質), 공공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인 의료질평가를 토대로 내원환자 가산 수가 방식으로 의료질평가지원금을 ..
    • 간호사 17명·약사 15명·물리치료사 6명 출사표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주목, 임상병리사 출신 4명도 후보등록 2026-05-18 05:03
      [서동준·이슬비 기자] 오는 6월 3일 치뤄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 직역도 대거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메디가 후보 등록이 마감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조사한 결과, 간호사 17명을 비롯해 약사 15명, 물리치료사 6명, 그리고 임상병리사도 4명이 도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많이 입후보한 간호사 직군의 경우, 우선 김보라 현 안성시장(더불어민주당 후보)이 재선에 도전한다. 그는 연세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울산시의원에 도전하는 후보는 손명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울산 중구 제4선거구에 입후보했다. 그는 현재도 울산시의원으로, 부산가톨릭..
    • 병·의원 실손 청구 전산화 저조…금융당국 강경책
      기존 설득 방식 대신 ‘압박’ 선회…‘EMR업체 담합’ 등 불공정 관행 조사 2026-05-16 20:49
      제도 시행 2년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낮은 참여율에 머물러 있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금융당국이 회유책에서 강경책으로의 선회를 예고했다.서비스 확산의 발목을 잡고 있던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업체들을 설득하는 대신 담합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처벌에 나서기로 했다.의료기관 연계율이 29%에 그치면서 소비자가 종이서류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 제도 취지가 충분히 구현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금융위원회는 11일 보건복지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일명 ‘실손24’는 환자가 종이서류 대신 영수증, 진료비 내역서, 처방전 등..
    • 의사 3명·치과의사 3명·한의사 2명 도전장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도지사·시장·군수 등 출사표 다양 2026-05-16 06:32
      [서동준·이슬비 기자] 오는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들이 대거 출마하면서 이들의 당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데일리메디가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15일 오후 4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이번 지방선거에 입후보한 의사는 3명, 치과의사는 3명, 한의사는 2명이었다. 현 경기 성남시장인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는 의사 출신으로 성남시장에 재도전한다. 그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제32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역임했다.의료 공약으로는 ▲각 구별 치매 안심 요양병원 신설 ▲독감 등 백신 무료접종 확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재택의료 서비스 확대 등을 내세웠다. 경남 창원에서는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가 시장 ..
    • 사무장병원 원천 차단…정부·병협 ‘신중’ 의협 ‘찬성’
      전현희 의원, 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올 3월 보건복지위원회 회부 2026-05-16 06:17
      개설 신고 시 지역 의약단체 검토를 받도록 해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 약국’ 개설을 사전에 방지하는 법안에 대해 정부와 의료계 시각이 엇갈렸다. 정부는 “신규 의료기관 진입 장벽 및 중복 규제가 될 수 있다”며 우려하지만 대한의사협회는 찬성했다. 반면 병원급 단체인 대한병원협회는 정부와 같은 이유로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다. 치과의사·의료변호사 출신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작년 11월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3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를 거치고 있다. 현행 의료법과 약사법은 의료기관, 약국 개설 시 의료인이 행정기관에 직접 개설을 신고하거나 허가신청만 하도록 돼 있다. 이에 서류상 요건만 충족하면 행정기관이 개설신고를 수리하거나 허가할 수 ..
    • 법원 내 응급상황 급증…의료인력 보강 추진
      대법원, 과호흡·강직 민원인 등 응급조치 사례 발생…예산 부족 등 과제 2026-05-16 05:35
      법원 청사 내 실신과 과호흡 등 응급상황 발생이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의료인력이 배치된 법원은 전국의 26%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법원 내 응급상황 발생 건수는 2023년 65건에서 2024년 121건, 2025년 146건으로 증가했다.법원은 사건 당사자와 민원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인이 모이는 공간으로 재판 진행 과정에서 긴장감이 높아질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이에 사법부는 법원 내 의무실을 설치하고 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력을 배치해 법정이나 종합민원실 등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실제 지난해 1월 서울가정법원 조사실 앞에서는 과호흡 환자가 발생해 법원 간호사가 산소호흡 응급조치를 한 뒤 병원..
    •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
      청와대, 오늘 차관급 정무직 인사…“복지·보건 사회안전망 구축” 2026-05-15 17:44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이 발탁됐다. 복지와 보건을 아우르며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온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을, 관세청장에 이종욱 차장을 각각 임명하는 차관급 정무직 공직자에 대해 전격 교체 인사를 단행했다.현수엽 신임 보건복지부 1차관은 현재 복지부 대변인으로 보험약제과장, 응급의료과장, 한의약정책과장, 보육정책과장, 인구아동정책관 등을 역임했다.1974년생으로 서울대 간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학 석사,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 보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고회 4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그는 현 정부 국정에 이해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역할을 했던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현 정부 보건·복지..
    • 시니어의사 안착여부 주목…금년 121명 확보
      복지부, 예산 76억 투입 180명 목표…전일제 의사 1100만원 등 지원 2026-05-15 16:38
      정부가 지역 간 의료 격차와 전문의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신설한 ‘시니어의사 지원 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퇴직했거나 퇴직을 앞둔 전문의를 채용한 지역 공공의료기관·보건소 등에 일종의 고용장려금을 제공하는 형태로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지역 책임의료기관, 보건(지)소‧보건의료원에서 일하게 된다.지난해 선정된 시니어의사 85명 중 올해 84명이 연속해 지원한데 이어 신규로 37명이 지원하면서 올해는 벌써 121명을 확보했다. 정부는 작년 110명에서 180명으로 목표를 늘려 잡았다.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14일 전라남도 순천시에 위치한 순천의료원을 방문해 공공의료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 및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정 장관은 올해 새롭게..
    • “지역 필수의료” 보건진료소장 124명 투입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직무교육 성료…의약품 91종 처방·예방접종 2026-05-15 13:47
      보건진료소에서 91종 의약품 처방 및 예방접종 등 일부 의료행위를 수행하는 간호사인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124명이 배출됐다.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2025-2026년도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직무교육’ 운영을 마치고, 15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ST센터)에서 직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개발원은 2017년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직무교육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보건의료 환경 변화와 정부 정책 방향을 반영해 올해로 아홉 번째 직무교육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11월 17일부터 올해 5월 15일까지 총 26주간 진행됐다.개발원은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직무교육 총괄기관으로 올해는 현장 적응력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핵심 임상술기 교육을 확대 실시했다.또 교육생들이 지역보건 현장을 깊이 ..
    • ‘성분명처방’ 논란 조국 후보, 이번엔 “공공병원 설립”
      등록 첫날 의료분야 공약 발표…“평택 의료체계 전면 개편” 2026-05-15 12:16
      경기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나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약사단체를 만난 데 이어 이번에는 의료공약을 발표해 관심이 쏠린다. 평택 공공의료원과 서부권 산재전문 공공병원을 설치하겠다는 구상이다. 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14일 조 후보는 이 같은 의료 및 보육 등 돌봄 인프라 확대 내용을 담은 ‘제7차 대평택 비전’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특히 평택 고덕동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지적했다. 그는 “여성 3만1000명이 거주하는 고덕동에 산부인과는 2곳, 산후조리원은 1곳뿐이며, 전문응급의료센터는 전무하다”고 말했다.이어 “서부권 8개 권역을 통틀어 응급실을 갖춘 병원은 단 2곳으로 20병상뿐인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특히 평택의 ‘치료가능사망률’이..
    • ‘신약 약가유연계약’ 도입 등 약가협상지침 개정
      공단, 기간 60일 부여·수급 불안 약제 30일 단축·사전협의 절차 신설 2026-05-15 05:03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글로벌 신약 시장의 변화와 보건 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약가협상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지침 개정은 초고가 신약의 국내 도입을 앞당기기 위한 ‘약가유연계약’ 제도를 신설하고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망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건보공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시행된 ‘약가협상지침’ 개정안을 통해 약가유연계약의 세부 운영 기준을 마련해 공개했다. 이는 제약사가 해외 시장에서의 약가 방어를 위해 높은 표시 가격을 요구하는 현실과 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약가유연계약을 체결할 경우 외부에 공개되는 상한금액은 A8 국가(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일본, 캐나다)의 조정 최고가 이..
    • 성빈센트·서울성모병원 소아응급의료센터 지정
      복지부, 2개소 추가 전국 14곳 운영…‘年 최대 10억원’ 운영비 지원 2026-05-15 04:51
      소아 응급환자가 365일 24시간 전문적인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새로 지정을 받았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번 지정에 따라 전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기존 12개소에 신규 2개소가 추가돼 총 14개소로 늘어나게 된다고 14일 밝혔다. 소아 환자는 전체 응급실 환자의 17.0%를 차지하지만 나이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고 사용하는 장비도 달라지는 등 의학적 특수성이 있어 전용 인력·시설·장비를 갖춘 전문화된 진료체계가 필요하다. 정부는 중증 및 중등증 소아 응급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소아응급의료체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지속적..
    • 최초 한글 해부학 교과서 ‘국가유산 등록’ 추진
      제중원 간행 근대의학 교재…‘염통·밥통’ 등 순우리말 표현 눈길 2026-05-14 12:47
      근대 서양 의학이 국내에 자리 잡던 시기 제작된 우리나라 최초 한글 해부학 교과서가 국가등록문화유산이 된다.국가유산청은 14일 국립한글박물관이 소장한 ‘해부학’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했다고 밝혔다.‘해부학’은 1906년 근대 서양식 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간행된 우리나라 최초 한글 해부학 교과서다. 당시 세브란스 병원의학교와 여러 선교 의료기관에서 교재로 사용됐다.국가유산청은 “서양의학이 국내 도입되던 초기 교육 실태를 보여주는 대표적 자료로, 한국 근대 의학 교육 출발점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교과서는 총 3권으로 구성됐다. 제1권은 뼈대와 근육 등 인체 기본 구조를 중심으로 신체 형태와 움직임 원리를 설명하고, 제2권은 심장·폐·소화기관 등 주요 장기 기능과 생리 작용을 다룬다. 제3권은 신..
    • 수가협상 ‘BAP 모형’ 선봬…밴딩 확대되나
      건보공단, SGR 모형 한계 극복 ‘새 카드’ 제시…재정운영委 설득 관건 2026-05-14 12:28
      2027년도 요양급여비용(수가) 협상이 막을 올린 가운데, 새롭게 등판한 ‘BAP(Balanced Adjustment Price, 균형 조정) 모형’이 협상의 최대 쟁점인 밴딩(추가 소요 재정) 규모를 키울 핵심 열쇠가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건보공단이 이번 협상에서 BAP 모형을 재정운영위원회를 설득하기 위한 전략적 근거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면서, 그간 SGR(지속가능한 목표 진료비 증가율) 모형의 한계에 가로막혔던 밴딩 확대 논의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지 주목된다.SGR 모형 비현실성 보완…‘BAP 카드’ 설득 시도건보공단과 대한약사회는 최근 진행된 1차 수가 협상에서 향후 가이드라인이 될 각종 산출 모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공단 측은 이번 협상에서 기존 SGR ..
    • 전국 조직 ‘응급구조사중앙회’ 설립 추진
      장종태 의원, 응급의료법 개정안 발의…“자정 작용·질적 관리 필요” 2026-05-14 11:40
      응급구조사들도 전국적인 조직을 갖춘 ‘응급구조사중앙회’ 법인을 설립토록 해 임의단체를 벗어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응급구조사의 자격, 결격사유, 준수사항 및 업무 등을 규정하고 있으나 의료인, 의료기사, 간호조무사 등 다른 보건의료직군 종사자와는 달리 그 단체에 대해서는 별도 규정하고 있지 않다.현재 응급구조사단체는 ‘민법’에 따른 임의단체로 설립·운영되고 있다. 이에 응급의료 정책에 대한 해당 직역의 의견을 공식적으로 표명하거나 관련 사업 수행 등의 과정에서 법적인 위상과 실행력을 확보하는 데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응급구조사는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세종병원, 과학문화 발전 기여 ‘과학의전당 감사패’
    • 수상 경북대병원 김한나 석사과정생, AOCC 2026 & IMKASID 2026 ‘젊은 연구자상’
    • 기부 심평원,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
    • 기부 강남구약사회, 강남차병원 저소득층 여성 등 ‘수호천사기금’ 500만원
    • 수상 김민정 울산대병원 간호사, 제15회 인구의 날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호승 이대서울병원 외과 교수, 대한탈장학회 우수 임상연구상
    • 수상 민진영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美이비인후과학회 ‘에드먼드 프린스 파울러 상’
    • 동정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AI∙디지털의료기기 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민수(前 보건복지부 차관)
    • 기부 한림대 의대 총동문회, 성심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500만원
    • 수상 강민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유럽종양내과학회 ‘Merit Award’
    • 동정 법무법인 대륙아주, 정준호 전(前) 안국약품 대표이사 고문 영입
    • 동정 대한암학회 이우용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외과) 취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김현숙·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장 김지나
    •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화정석(비뇨의학과)
    • 삼일제약 베트남법인장 상무 김희창·CNS영업4지점장 이사 백철휘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정훈용 교수(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모친상
    • 박대준 박피부비뇨기과 원장 모친상
    • 송부림 전남 장흥우리병원 수간호사 부친상
    • 천호종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별세
    • 권흠대 에스포항병원 병원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