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강화·지역의료 격차 해소 ‘특별법’ 통과
국회, 12일 본회의서 의결…‘필수의료정책심의委-시·도 필수의료委’ 설치 2026-02-12 17:50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안(필수의료특별법)’이 설 연휴를 앞두고 국회에서 최종 통과됐다. 국회는 12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필수의료특별법을 의결했으며, 재석 158인 중 찬성 157인, 반대 0인, 기권 1인 등으로 가결됐다. 의사 출신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유일하게 기권표를 던졌다. 김미애 의원(2024년 6월) 김윤 의원(2024년 7월) 이수진 의원(2025년 8월) 법안 통합·조정이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2024년 6월), 김윤 의원(2024년 7월), 이수진 의원(2025년 8월) 등이 각각 대표발의한 것을 통합·조정한 것이다. 필수의료를 ‘국민 생명, 건강과 직결된 의료 분야로서 그 시급성과 중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