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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달 6일 ‘무릎관절 스포츠의학 심포지엄’ 개최
      명지병원, 전문가들 ‘스포츠손상 치료·재활 임상경험’ 공유 2024-03-22 08:05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 스포츠의학센터가 오는 4월 6일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하는 무릎관절 손상의 치료와 재활부터, 수술 후 평가, 기능회복치료까지 두루 살피는 ‘무릎관절 스포츠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무릎 명의(名醫) 김진구 병원장을 비롯해 의사 및 운동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4월 6일 오전 8시 55분부터 명지병원 C관 7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신청자에 한해 심포지엄 홈페이지에서 영상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다양한 임상경험과 치료 노하우가 공유될 세션별 주제로는 ▲기능회복 운동의 접근 및 인대 손상 ▲반월연골판 수술 및 기능회복 치료 ▲관절 연골 손상 및 기능회복 치료 ▲무릎관절 수술 후 평가 및 기능회복 치료의 공통경로가 발표된다.첫 세션은 ‘기능회복 운동의 접근 및 인대 손상’을..
    • 엔케이맥스,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제출받는 즉시 공시” 2024-03-22 06:42
      엔케이맥스는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외부감사 완료를 위한 자료 준비 및 보완 과정으로 인해 추가적인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엔케이맥스 관계자는 “외부감사 완료까지 추가 시간이 소요돼 감사인과 합의를 통해 제출기한을 연장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시간적 제약으로 인한 감사절차 지연이며, 감사인으로부터 감사 보고서를 제출 받는 즉시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공의들은 떠나고 심신 지친 교수들 ‘진료 단축’
      전국의대교수協 “3월 25일부터 주 52시간 진료, 4월 1일 외래 최소화” 2024-03-22 06:33
      지난 5주간 병원에 남아 버텨온 의대 교수들이 입원환자와 중환자의 안전한 진료를 위해 일부 진료를 축소키로 결정했다.전국 39개 의대 교수협의회 및 교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참여하는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의 조윤정 홍보위원장(고대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은 21일 브리핑에서 “지난 20일 전의교협 회의 결과, 25일부터 주 52시간 이내 외래진료·수술·입원 진료를 유지하고, 내달 1일부터는 외래진료를 최소화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이어 “응급 및 중증환자의 안정적인 진료를 위한 것”이라며 “절대 ‘투쟁’은 아니다. 의대 교수들은 그런 단어도 낯설다. 오롯이 응급 및 중증환자가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조 위원장은 지난 2월 20일께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뒤 교수..
    • 자사주 매입 제약바이오사 오너들···‘책임경영’ 눈길
      JW중외·지아이이노베이션·신라젠 등 지분 확대···“회사 성장 모멘텀 등 시사” 2024-03-22 06:19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국내 기업의 기업가치 저평가로 인해 주주환원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고 자사주 매입이 하나의 성장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제약바이오 업체는 셀트리온, 휴젤 등이 꼽힌다.최근엔 단순 자사주 매입·소각을 넘어 오너가 직접 지분을 확대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너 책임경영은 물론 사업 성장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는 대목이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JW중외제약, 지아이이노베이션, 신라젠, 압타머사이언스 등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오너 및 주요 임원들이 지분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JW중외제약은 지난 1월 오너 3세 이경하 회장이 대표이사 재선임과 무상..
    • 政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 醫 “지도전문의 지원”
      “스승이 36시간 당직 서는 모습을 보고 그 진료과 선택하리라 기대하는 게 이상” 2024-03-22 06:10
      전공의 없이 정부와 전문가들이 모여 전공의 처우 개선 해법을 모색했다. 현행 36시간인 연속수련시간 단축을 비롯해 양질의 수련 프로그램 조성, 전공의 1인 당 입원환자 수 제한 등 다양한 대안이 제시됐지만 이미 의료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은 자신들을 위한 토론 현장에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전공의 처우개선 논의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고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 시행시기를 시범사업 등의 형식으로 빠르게 앞당기겠다고 밝혔다.전날(20일) 의대 증원 배정 결과를 발표한 뒤 바로 다음날 토론회를 개최한 의도가 의심된다는 지적을 의식한 정부 측은 “매주 의료개혁을 주제로 개최하는 토론의 연장선이며, 마침 이번 주제가 전공의였..
    • 의대 증원 엇갈린 시선…충북도 ‘최다 배정’ 해석 분분
      경기권 인력 유출 우려에 서울지역 ‘역차별’ 등 선심성 정책 주장도 제기 2024-03-22 05:53
      정부의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정원 배정 결과를 두고 엇갈린 시선이 관측된다. 최다 배분 지역으로 떠오른 충북에 관해서도 해석이 갈린다. 충청지역 최다 배정으로 인접한 경기권으로 인력 유출 가능성과 수도권 지역 역차별, 정치적 관계를 고려한 선심성 배정이라는 비판 등도 일각에서 제기됐다.정부 의대정원 배정 결과에 따르면 충북 의대정원은 89명에서 300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이는 대구(218명↑)에 이어 충북도(211명↑)가 가장 많은 수치다. 단일대학으로는 충북대가 151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증원이 이뤄졌다. 기존 정원이 49명이던 충북대는 200명으로 4배 이상, 건국대(충주)는 40명에서 100명으로 2.5배 증가했다.충북 지역은 의대가 2곳이지만 충북대 49명, 건..
    • 韓 “의협 한특위 해체 국민동의청원 90% 달성”
      윤성찬 한의협 회장 당선인, 국회 앞 시위…“왜곡·폄훼만 하는 단체 존립 불가” 2024-03-22 05:38
      새 집행부 출범을 앞두고 있는 한의계가 의료계에 공격적으로 화살을 겨누고 있다. 한의계 주도로 지난 2월 26일자로 공개된 ‘대한의사협회 산하 한방대책특별위원회(이하 한특위) 해체에 관한 국민동의청원’이 국회 심사로 넘어가기 위한 요건인 5만명을 거의 충족해 촉각이 곤두세워진다. 윤성찬 제45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은 21일 오전 국회 앞에서 1인 시위 및 기자회견을 열고 “의협 한특위를 해체시키겠다”고 천명했다.  국민동의청원은 청원 시작 한 달 안에 5만명의 동의를 얻어야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 요건을 갖추게 된다. 윤 당선인에 따르면 해당 청원은 3월 27일 마무리되며,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약 4만5226명(90%)의 동의를 얻..
    • 올리패스·파멥신·에스티큐브·SD생명공학 ‘관리종목’
      한국거래소 지정,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등 발생 2024-03-22 05:19
      감사보고서 제출 마감 시한이 도래한 가운데, 바이오사들이 잇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서 투자자들 우려가 커지고 있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올리패스·파멥신·에스티큐브·SD생명공학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올리패스, 자본잠식률 85.3%올리패스는 자본잠식률 50% 이상,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 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손실 발생으로 지난 20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올리패스는 지난 12일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지난해 올리패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0.4% 증가한 52억8961만원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37억 원, 당기순손실은 129억 원이다.자산은 137억 원, 부채..
    • 울산지역암센터, ‘암 예방의 날’ 가두캠페인
      울산대병원 울산지역암센터는 ‘제17회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동구 대왕암 공원에서 암 예방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가두캠페인에는 울산지역암센터를 비롯해 울산시와 각 구·군 보건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가해 1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울산 시민들에게 국민 암 예방 수칙을 알리고 국가암검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각 기관은 가두행진을 통해 국가암검진의 중요성과 조기검진을 독려하고 국민 암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이 외에도 금연, 호스피스, 연명의료 등 다양한 홍보도 이뤄졌다. 노현진 울산지역암센터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암 예방관리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
    • 경찰 수사 확대·리베이트 압박…격앙되는 의료계
      의협 회장 선거 첫날 투표율 54%…“윤석열 정권 심판하자” 2024-03-21 21:45
      정부가 의대 증원 추진에 반대하는 의사들을 향해 먼지털이식 저인망 수사를 확대하고, 리베이트 신고 접수 등을 통해 흠잡기에 나섰다며 의료계가 격분하고 있다.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 첫날 54%에 달하는 높은 투표율이 이를 방증한다. 새로운 리더십으로 재무장하고 4월 총선에서 표심으로 운석열 정권을 압박하며 퇴진 운동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경찰이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및 분과 위원장에 이어 비대위원으로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전공의들 사직을 부추긴 결정적 단서를 찾는데 실패, 저인망식 수사에 착수했다는 것이 의료계 추측이다. 실제 강원도의사회장을 맡고 있는 김택우 비대위원장의 측근인 임원 A씨가 타깃이 됐다.임원 A씨는 강원도의사회 소속이면서 동시에 의..
    • 환자 화상 성형외과…“간호조무사 책임” 주장한 원장
    • 서울대병원 7병동·동아대병원 6병동 ‘통합·폐쇄’
      의료연대본부 오늘 기자회견 “폐쇄병동 인력 타병동 ‘재배치·특별휴가’ 보내” 2024-03-21 17:34
      한 달 이상 이어진 전공의 공백으로 현재 일부 수련병원에서 최소 1개 병동에서 최대 9개 병동을 통합하거나 폐쇄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과 제주대병원은 병동을 추가 폐쇄할 예정이다. 21일 정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의료대란 상황을 이 같이 폭로했다. 본부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전체 56병동 중 7병동을 폐쇄했고 동아대병원은 32병동 중 6병동을 폐쇄, 충북대병원은 26병동 중 4병동을 폐쇄했다. 이어 ▲강원대병원 14병동 중 1병동 ▲제주대병원 19병동 중 2병동 ▲대구가톨릭대병원 29병동 중 3병동 ▲계명대동산의료원 34병동 중 1병동 ▲서울시보라매병원 30병동 중 2병동 ▲경북대병..
    • 알테오젠, MSD 계약 변경 따른 2000만불 수령
      “재무건정성 유지·새 파이프라인 개발 등 사용” 2024-03-21 17:14
      알테오젠은 MSD와 지난 2월 22일 체결한 계약 변경에 대한 계약금 2000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21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달 22일 공시를 통해 기존에 MSD와의 비독점적 계약을 Pembrolizumab제품군에 대해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하는 계약으로 변경했다고 알렸다. 이에 수반해 계약금으로 2000만 달러를 오는 3월 25일까지 입금 받기로 했으며, 최근 이에 대한 입금이 완료돼 공개했다.알테오젠 관계자는 “계약에 따라 받게 되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정해진 조건을 달성해 받게 되는 것이며, 이로 인해 반납 의무가 없다”며 “바이오텍으로서 지속 가능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비용이 소모되는 만큼 이번 입금은 회사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새로운 파이프라인 개..
    • 전국의대교수비대委 “조건부 사직 철회” 시사
      방재승 위원장 “정부가 전공의들에 법적 조치 풀고 대화의 장 마련하면” 2024-03-21 17:09
      방재승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이 의대 교수들의 사직 철회 가능성을 언급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정부가 의대별 입학정원을 발표한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며 대화를 요청하는 제스쳐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방재승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은 방송에 출연해 “정부가 대화의 장(場)을 마련해야 한다”며 “그렇게 요청 시 교수들의 사직서 제출 철회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의대 증원 자체 반대가 아니라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하자는 것”  방 위원장은 “정부가 먼저 전공의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풀고 대화의 장을 만들면 교수들도 사직서 제출을 철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언급했다. 이어 “교수들은 의대 증원 자체를 반..
    • “의료‧의대교육 몰락시킬 2000명 증원 배정안 철회”
      지역·직역의사회 잇달아 성명서 발표…“사회적 고문 중단” 촉구 2024-03-21 16:57
      서울특별시의사회, 경기도의사회, 대한내과의사회,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등 각 지역·직역 의사회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배정안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21일 서울시의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일방적인 의대 정원을 밀어붙이고 수도권보다 지방에 더 많은 정원을 배치해 총선을 앞두고 국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얄팍한 수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의료계에서 받아들일 수 없고, 정부가 근거로 밝힌 논문의 저자들도 부인하는 정책을 강행하면서 의사를 악마화, 범죄화하며 그러다 불리해지니 대화를 하겠다고 해놓고 뒤에서 협박하는 식의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사회는 “개혁의 주체가 돼야 할 의료계의 미래의 젊은 의료인들을 전부 다 병원 밖으로 내쫓고 법률상 근거가 없는 무..
    • 파인헬스케어, 임상 자료 수집·관리 플랫폼 출시
      파인헬스케어(대표 신현경)가 임상 자료 수집과 관리를 돕는 ‘피콤(PCOM, Picture COMmunication)’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피콤은 임상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의 다양한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플랫폼이다.피콤을 사용해 진료 및 시술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촬영하면 병원 내 서버나 클라우드에 자동 업로드된다. 임상 사진 10장, 3분 이내 동영상을 지원해 의료 현장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특히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에서 활용성이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피콤은 올해 1등급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기관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파인헬스케어 신현경 대표이사는 “피콤으로 의료정보 보안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 해운대부민병원, ERCP 700례 달성
    • “필수의료 기피과 문제를 증원 방식으로 해결 못해”
      대한소아응급의학회 “10년 후에나 전문의, 현장은 지금 필요” 2024-03-21 16:16
      ‘실질적 대책 없는 단순 의대 증원만으로는 필수의료를 살릴 수 없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소아응급회도 혁신적 정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21일 대한소아응급회는 “정부가 과연 의료개혁에 진정한 의지를 갖고 있는지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성명을 냈다.소아응급회는 “이미 위기에 처한 필수의료 기피과 문제를 의대증원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다. 그들은 10년 후에나 전문의가 된다”며 정부 정책을 꼬집었다. “충분한 전문의들을 다시 필수의료 현장에 유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 즉시 시작돼야”이어 “현 실정은 배출되는 전체 의사 수 문제가 아니라 수적으로 충분한 전문의들을 다시 필수의료 현장에 유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이 즉시 시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아산의학상 기초 이창준 소장‧임상 김원영 교수
      오늘 시상식 상금 3억원 수여, 난치성 뇌질환‧중증응급환자 치료 기여 2024-03-21 15:51
      (왼쪽부터)제17회 아산의학상 수상자 이창준 연구소장, 김원영, 정인경, 오탁규 교수. 사진제공 아산사회복지재단제17회 아산의학상 기초의학부문에 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생명과학연구클러스터 연구소장, 임상의학부문에 김원영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했다.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2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제17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이들 수상자에 각각 3억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또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정인경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교수, 오탁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에게는 각각 5000만원 등 4명에게 총 7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기초의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창준 연구소장은 뇌세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신경..
    • 전공의 없는 전공의 토론회···“환경 개선”
      박민수 차관 “권익보호 전담창구 신설·필수의료 전공의 보상 확대” 2024-03-21 15:32
      전공의가 없는 전공의 처우 개선 관련 토론회에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전공의 처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오늘(21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전공의 처우개선 논의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박민수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가 전공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토론회인데 전공의들이 참여하지 못한 게 아쉽다”고 착잡함을 표하면서 “최선을 다해 이들이 조속히 복귀하고 정상근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우리나라 의료 수준은 세계적으로도 높게 평가받지만 전공의가 상급종합병원 인력의 30~40%를 차지하고, 현재 근무지를 이탈하니 병원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현실을 겪고 있다는 게 박 차관 시각이다. 금년 2월..
    • 의협 비대위 소속 강원도의사회 임원도 압수수색
      서울지방경찰청, A씨 운영 병원 조사 진행 2024-03-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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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19일 ‘비상경영 TF’ 발족 매주 진행상황 점검 2024-03-21 15:17
      전국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공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은 이달 19일부터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21일 주영수 원장은 “코로나19 대응 전담 공공병원으로 지정돼 일반 병동을 비우며 악화됐던 경영수지 회복이 지연되면서 누적 적자폭이 커졌다”고 설명했다.이어 “최근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인해 경영 악화가 심화됐고, 획기적인 수준으로 수입 개선 및 지출 감소를 이룰 수 있도록 비상경영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이번 비상경영 체제 전환은 이러한 경영난을 타개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강력한 자구책을 마련한 것이다. 직원 참여 및 소통 강화,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기관장이 직접 이끄..
    • “당뇨병 치료제, 뇌졸중 예방 효과 확인”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오승원 교수팀, 2형 환자 20만6387명 메타분석 2024-03-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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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 기부 인하대 의대 총동문회,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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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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