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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파티마병원-양산부산대병원 ‘핫라인 구축’
      ‘하트 패스트트랙 365’ 업무협약 체결…고위험 환자 협력 강화 2026-10-20 11:06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최근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중증 응급 심혈관질환자의 신속한 진료 연계를 위한 ‘하트 패스트트랙 365(Heart Fast-Track 365)’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하트 패스트트랙 365’는 중증·응급 심혈관질환자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4시간 응급 전원 협력체계다. 응급 관상동맥질환과 대동맥질환 환자 등이 적시에 전문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 간 협력 강화에 목적이 있다.협약식에는 창원파티마병원 손대곤 의무원장과 심장내과·응급의학과 의료진, 양산부산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의료진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창원파티마병원은 양산부산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와 연결되는 24시간 전용 핫라인을 통해..
    • 전북·경북의사회 “정부, 의료 정상화 협력” 촉구
      제41회 친선 행사서 공동성명 발표…명예회장·고문단 등 120여명 참석 2026-10-20 11:02
      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와 경상북도의사회가 국민 건강 수호와 의료 정상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는 최근 경북 구미에서 ‘제41회 전북·경북의사회 친선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의사회 회원과 주요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영호남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주요 의료 현안을 공유했다.특히 양측 의사회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의료 현안 해결을 위한 의지를 확인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뜻을 모았다.전북·경북의사회 친선행사는 지난 1987년 지역감정 해소와 영호남 화합을 위해 양 의사회의 자매결연을 추진하면서 시작됐으며 양 지역을 번갈아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이길호 경상북도..
    • 국립암센터 353억 투입 차세대 전산망 ‘차질’
      계약금 75% 지급했지만 EMR 검증 미정…국가암관리 개통 일정 불투명 2026-10-20 10:44
      국립암센터가 353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이 지연되면서 진료 차질과 환자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계약 금액이 75% 이상 지급됐지만 오는 11월 개통 예정인 전자의무기록(EMR) 등 병원정보시스템 검증은 마무리되지 않았고 국가암관리사업본부 시스템 개통 일정조차 확정하지 못했다.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립암센터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총 계약금액 343억8900만원 중 259억1600만원이 지급됐다.그러나 11월 개통을 목표로 하는 병원정보시스템은 통합테스트에서 확인된 결함 855건 중 39건이 여전히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 가운데 14건은 간호 11건과 처방·진료 3건 등 환자 진료와 직접 ..
    • 유한양행, 창립 100년史 발간
      통사·연구개발·화보집 3권 구성…글로벌신약 개발·미래 전략 조명 2026-10-20 10:20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한 세기 동안 축적한 경영 성과와 연구개발(R&D) 발자취를 한데 모은 역사서를 선보였다.국내 대표 제약기업으로 성장 과정은 물론 국산 항암신약 ‘렉라자’ 글로벌 진출과 미래사업 전략까지 폭넓게 담았다.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창립 이후 100년 주요 사건과 기업 철학, 향후 성장 방향 등을 정리한 ‘유한양행 100년사’를 펴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역사서는 1926년 유일한 박사가 국민 건강 증진과 민족 자립을 목표로 회사를 설립한 시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주요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출판물은 ▲기업의 성장 과정을 다룬 통사 ▲신약 개발 및 기술혁신 성과를 정리한 연구개발사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수록한 화보집 등 총 3권으로 구성됐다.먼저..
    • 의정사태 여파 요양보호사·간호조무사 응시료 ‘인상’
      허종식 의원 “의사국시 수입 75.2% 급감”…국시원 “물가인상률보다 낮아” 2026-10-20 09:52
      의사 국가시험 응시자 급감으로 요양보호사·간호조무사 등 21개 국가시험 응시수수료가 일제히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인상분의 70% 가까이는 응시자가 많은 요양보호사와 간호조무사 몫이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21개 시험 응시수수료가 3.7~12.8% 올랐다. 의사 필기는 28만7000원에서 32만원(11.5%), 치과의사 필기는 19만5000원에서 22만원(12.8%)으로 인상됐다. 요양보호사는 3만2000원에서 3만5000원(9.4%), 간호조무사는 3만7000원에서 4만원(8.1%)으로 올랐다. 연중 상시 시행되는 요양보호사 시험은 3월 1일 시험부터 적용됐다.지난해 접수자 규모에 인상액을 단순 적용하면 2..
    • 유튜브 노인 건강 영상 4건 중 1건 ‘의사 사칭’
      박용갑 의원, 조회수 상위 100건 분석…기준 위반 10개 채널 ‘폐쇄’ 2026-10-20 09:44
      유튜브에 게시된 노인 건강 관련 인기 영상 4건 중 1건 가량이 의사 등 전문가를 사칭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용갑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 잘못된 건강 정보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6년 4월 유튜브에 게시된 ‘노인 건강’ 관련 영상 중 조회수 상위 100건을 조사한 결과, 42건이 생성형 AI로 제작됐으며 이 가운데 24건은 의사 등 전문가를 사칭한 영상이었다.반면 실제 전문가가 출연한 영상은 6건에 불과했다. 생성형 인공지능 제작 영상이 전문가 출연 영상보다 7배나 많은 것이다. 심지어 일부 영상은 가상 전문가 이름을 계정명으로 사용하거나 실제 환자를 진료한 것처럼 건강 정보..
    • 전문의 7명 중 전임교수 ‘1명’…나머지 ‘계약직’
      최재영 칠곡경북대병원 소청과 교수 “전임의 0명, 후속인력 양성 취약” 2026-10-20 09:36
      [기획 3] 전문의 7명과 연차별 전공의를 갖춘 칠곡경북대병원 소아응급실은 현재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진료 여건을 갖추고 있다. 소아청소년과 전체 전문의도 35명으로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인력 규모다.다만 지금의 안정된 진료체계 뒤에는 얇은 후속 인력층이 놓여 있다. 소아응급 전임의는 한 명도 없고 전임교수 한 명뿐이다. 눈앞의 응급실은 돌아가고 있지만, 그 자리를 이어갈 다음 세대를 키우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다.최재영 칠곡경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최근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인력으로 보면 어느 때보다 가장 좋은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도 내년을 장담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전공의 중심 소아응급진료, 전문의 체계 전환”칠곡경북대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감소가 본격화..
    • 김민석 민주당 대표, ‘병원 응급환자구역 주차’ 논란
    • 산소요법 후 12시간 미검사 환자 사망…“의료진 과실”
      2심 “진료지침은 권고 사항” 판결…대법원서 뒤집혀 2026-10-20 07:57
    • 민주당, 공보의 복무단축법 또 발의…與野 8건
      이수진 의원 ‘군사훈련기간 등 2년’ 포함 총 4건…정은경 장관 “공론화 진행” 2026-10-20 06:19
      현행 3년인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복무기간을 단축하는 법안이 여당에서 또 나왔다. 이로써 총 8건이 22대 국회에 발의됐으며 ‘군사훈련기간’을 포함해 2년으로 단축하는 법안은 4건이 쌓였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달 8일 ‘병역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는 공보의·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공익법무관 및 공중방역수의사 의무복무기간을 2년으로 단축하고, 군사교육소집 기간을 복무기간에 산입하는 게 골자다. 이 의원은 “현역병 복무기간은 육군 기준 1년 6개월까지 단축됐지만 공보의 등 전문 보충역 복무기간은 제도 도입 이래 3년으로 유지되고 있어 군사교육소집 기간까지 고려한 실질 복무 부담이 현역병 2배를 넘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같은 ..
    •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수정…“뒤통수 맞았다” 격앙
      의협·대개협 등 잇단 성명서 발표…“전면 원점 재검토, 사업 불참 고려” 2026-10-20 06:01
      비대면진료 관련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나오자 의료계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며 발칵 뒤집어졌다. 정부가 줄곧 약속해왔던 비대면진료 4대 원칙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등의료단체는 19일 성명서를 잇달아 발표하며 “제도 시행을 불과 두 달여 앞두고 정부가 의료계에 약속한 원칙을 뒤집으며 정책 신뢰를 깨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개정안에 따르면 초진 비대면진료는 환자 주소지와 같은 시·도의 의원에서 허용하고, 초진 처방은 7일 원칙이다. 단, 평생 1회만 30일까지 허용한다.이 같은 개정안은 정부와 의료계가 15년만에 합의를 이뤄낸 근간인  ▲대면진료 원칙 ▲재진환자 중심 및 의원급 ..
    • 의료행위 재분류 속도…소아외과 90개 우선 검토
      복지부, 10월말 추진단 발족…전문위원 위촉 등 마무리 수순 2026-10-20 05:44
      의료행위 분류체계 재정비를 총괄 검토·관리하고, 의료기술 재평가 결과의 건강보험 연계를 담당할 ‘의료행위 재평가 및 재분류 추진단’이 10월말 발족한다.환자치료에 유용한 의료행위(기술)는 상대가치 상시 조정과 연계, 적정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재분류를 통해 지불 정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추진단 구성 및 운영은 당초 계획보다 크게 늦어진 상황이다. 추진단은 출범 즉시 현재 재분류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소아외과 분야 90여개 의료행위를 우선 검토하게 된다.보건복지부는 전문가 위원 선정 등 추진단 발족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추진단은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과 관련 전문가가 공동단장을 맡는다. △보헙급여과·필수의료총괄과·의료자원정책과 등 복지부 유관부서가 참여한다.여기에 대한의사협회..
    • 비대면진료 ‘처벌’ 윤곽…환자 개인정보 팔면 ‘퇴출’
      政, 행정처분 규칙 입법예고…업체가 무단 처리시 최대 6개월 영업정지 2026-10-20 05:35
      오는 12월 24일 시행되는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의료계 우려가 커지고 정부가 구체적 시행 방안에 이어 이어 법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수위도 구체화했다.특히 비대면진료 중개업자가 환자정보를 무단으로 처리할 경우 최대 6개월 영업정지를 받게 되고, 개인정보를 영리 목적으로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판매하면 최대 취소 처분이 내려진다.보건복지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고 유관단체 등의 의견수렴 절차에 돌입했다.개정안은 비대면진료 중개업자를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적용 대상에 새롭게 포함하고, 의료기관과 중개업자의 법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마련하는 게 골자다.의료기관 비대면진료 위반하면 ‘시정명령’우선 의료기관이 비대면진료 과정에서 지..
    • 비만신약 출시 한미약품, 투약 후 ‘환자관리’ 주목
      에페글레나타이드와 디지털의료기기 결합 ‘디지털융합의약품’ 개발 추진 2026-10-20 05:28
      한미약품이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경쟁력을 ‘투약 이후’ 환자 관리로 넓히고 있다. 디지털치료기기를 접목해 운동과 생활습관 개선을 돕고 치료 지속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미약품은 신약 품목허가를 확보한 가운데 디지털 중재가 약물 치료에 어떤 추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에페글레나타이드와 디지털의료기기를 결합하는 디지털융합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7일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시판허가를 발표하면서 소개한 ‘TLS(Total Lifestyle care) 플랫폼’은 투약 이후 운동 수행 능력과 식단·생활습관 개선, 치료 순응도 향상을 지원하는 방향이다.한미의 디지털융합의약품 개발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제품 생애주기 관리 전략과 맞닿아 있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
    • 유한양행 ‘렉라자’ 흥행…승부수 ‘부작용 관리’
      조병철 교수, ESMO서 SC 병용요법 피부 이상반응 임상 공개…글로벌 확장 주목 2026-10-20 05:04
      유한양행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가 글로벌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병용요법 부작용 관리 후속 임상 결과가 공개된다.존슨앤드존슨(J&J)이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 투여 편의성을 개선한 데 이어 피부 이상반응 예방 효과를 추가로 검증하면서 글로벌 처방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유한양행은 오는 2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서 리브리반트 피하주사(SC) 제형과 렉라자 병용요법 피부 이상반응 예방 효과를 평가한 COCOON 연구 신규 코호트 결과를 공개한다.발표는 조병철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맡는다. EGFR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SC 리브리반트와 렉라자 병용 중등도 이상 피부 이상반응 예방 효과를 평가한..
    • 기관절개술 중 기도 확보 실패…“병원 과실”
      1심 뒤집은 항소심, “기도관 삽입도 잘못, 배상액은 6672만원으로 감액” 2026-10-20 04:56
      기관절개술 중 기도관을 잘못 삽입해 환자가 사망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병원 측 배상책임을 인정했다. 1심과 달리 반복적인 잘못된 삽관과 기존 기관내관의 조기 제거도 과실로 판단했다.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재판장 박석근)는 최근 망인 A씨 유족 3명과 국민연금공단이 B병원을 운영 C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총 6672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지난 2018년 9월 당시 63세였던 A씨는 두통과 구음장애, 안면마비로 B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뇌동맥류 파열로 뇌출혈이 발생해 뇌실외배액술과 코일색전술 등을 받았다.이후 의료진은 A씨의 호흡기 합병증 예방을 위해 기관절개술을 시행했다.그러나 기존 기관내관을 제거하고 기관절개관을 삽입한 직후 산소포화도가 79%까지 떨어졌다. 의료진이 여러 차례 ..
    • 엄격 관리된 인체조직 ECM…“재분류 불필요”
      의료·산업계 “안전성 등 기존 관리체계 활용하되 평가기준 새롭게 마련돼야” 2026-10-20 04:45
      피부과 영역에서 사용되는 세포외기질(ECM) 기반 주입형 인체조직을 일괄적으로 의료기기로 재분류하기보다는 제품별 특성, 임상적 안전성을 평가할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기존 인체조직 관리 체계에서도 안전성 검증과 추적 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만큼 합리적인 평가 기준과 규제 전환에 따른 산업계 영향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피부과학연구재단은 최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피부과 영역 주사치료 안전성·평가체계 및 제도 발전 방향’을 주제로 제5차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패널토론은 이지범 피부과학연구재단 이사장이 좌장을 맡았고, 김희선 비엑스플란트 관계자, 김범준 중앙의대 피부과 교수, 오준석 리씨엠바이오연구소 연구소장, 이주희 한국 인체조직 ECM 바이오산업협회 ..
    • 복지부, 수급 불안 의약품 ‘성분명 처방’ 고심
      의약분업 원칙 준수-의·약사 이견 등 ‘신중’…대체조제 활성화 ‘무게’ 2026-10-19 18:12
      수급 불안 의약품에 대한 ‘제한적 성분명 처방 의무화’에 대해 정부가 신중 검토가 필요하다는 방침을 유지했다. 의약분업 원칙 준수와 의사와 약사 직능 간 이견이 주된 이유다.장기처방 적정성 확보에 대해서도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전문가 의견을 통한 개선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18일 보건복지부는 ‘수급불안 필수의약품 제한적 성분명 처방 제도화 및 단계적 제도화 방안’을 묻는 국회 질의에 대해 이 같이 서면답변 했다.먼저 복지부는 수급 불안시 환자의 치료 연속성 보장과 대통령 공약 이행 필요성에는 공감한다고 밝혔다. 다만 공약 이행을 위한 정책으로 대체조제 활성화에 무게를 뒀다.복지부는 올해 2월부터 대체조제 통보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는 등 대체조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 중이..
    • 단국대병원, ‘지역완결형 응급의료’ 심포지엄
      충남권역책임의료기관인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16일 국립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한 이송·전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충남책임의료기관 전원환자 의료영상 공유 플랫폼 구축 ▲서울권역 응급전원 네트워크 구축 사업 소개 ▲지역단위 응급의료체계 구축의 필요성 등의 발표가 이뤄졌다.발표자들은 응급환자 이송·전원 과정에서의 의료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채유미 단국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종합토론에서는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지역사회 응급의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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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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