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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장내과 의사들 “콩팥병 관리법 제정” 제안
      학회, 5대 핵심 정책과제 발표…“국가등록제 도입, 치료 접근성 높여야” 2025-05-22 12:16
      신장내과 의사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콩팥질환에 대한 국민 건강 보호와 의료비 절감을 위해 대한 체계적 국가 관리가 필요하다”며 정책 과제 5개를 제안했다.제안된 과제는 ▲만성콩팥병 관리 ▲말기콩팥병 환자 등록제 ▲전문질환군 재산정 ▲인공신장실 인증 및 관리 강화 ▲재난상황 대비 투석환자 대응체계 구축 등 5가지다.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는 22일 “오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콩팥질환 분야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지원이 시급하다”며 5대 핵심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먼저 학회는 “만성콩팥병 조기 발견과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내 성인 7명 중 1명이 만성콩팥병 환자며, 지난 10년간 말기콩팥병 환자 수 및 진료비가 모두 2배 이상 증가했다고 소개했다.특히 말기콩팥병으..
    • 소아청소년과학회 “어린이 건강기본법 제정”
      정책 심포지엄 개최…“법적 보호 강화·수가 현실화” 등 5대 정책 제안 2025-05-22 11:54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 후보들에게 어린이 청소년 건강기본법 제정 등 5가지 정책을 제안했다.학회는 지난 21일 서울대병원에서 가정의 달과 대선 국면을 맞아 ‘위기 어린이 의료, 더 나은 대안’이란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학회 측은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더욱 심화된 동네 소아청소년과와 지역 거점 의료기관 어려움은 ‘소아과 오픈런’이라는 진풍경을 연출하게 됐고, 정부의 성급한 의대 증원은 학생과 전공의들의 장기적인 학업 및 수련 중단 사태로 이어져 다음 세대 교육과 상급종합병원의 응급 및 중증질환 진료 기능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고 주장했다.이어 “대통령 계엄 선포와 탄핵이라는 전례 없는 사태로 의정 갈등이 장기화되고 엄청난 사회적인 비용을 치르고 ..
    • 이재명 후보 "공공의료 확충·필수의료 강화”
      “의료 지역격차 심각, 민간 중심 의료 공급구조 개선해서 국가 책임 확대” 2025-05-22 11:1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공의료 확충을 토대로 의료격차 축소와 필수의료 강화를 주요 보건의료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재명 후보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 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민간 중심 의료 공급 구조를 개선하고 공공·필수·지역 의료 서비스 전반을 국가 책임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를 실행키 위한 핵심 조직인 ‘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를 제안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를 뒷받침할 컨트롤타워로 ‘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선언했다.해당 위원회는 정책 이행을 총괄하며 민간 기업, 시민사회, 협동조합 등과 협력해 재정 부담을 줄이고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 구료제민(救療濟民) 건국대병원 “환자 중심 의료”
      “외래센터 증축·AI 정밀의료 강화, 병(病) 잘 찾는 병원으로 위상 제고” 2025-05-22 11:01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유광하)이 환자 중심 의료환경 구축을 위해 외래센터 증축에 나선다. 이번 증축은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의 ‘구료제민(救療濟民)’ 정신을 계승해 환자들에게 더욱 넓고 쾌적한 진료 공간을 제공하려는 병원의 비전을 담고 있다.건국대병원은 기존 부지 내에 지상 3층 규모 외래센터를 증축할 계획이다. 본관에는 최신 의료장비 도입과 함께 MRI, CT, 초음파 검사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대기시간을 줄이고, 진료 시스템 개선을 통해 효율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외래센터 증축 공사는 2025년 12월 착공, 2027년 완공 예정이다. 또 환자 편의를 고려한 철골 주차장도 함께 조성돼 총 721대 주차공간도 확보할 예정이다.새 병원 개원 20주년, 도약 나..
    • 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4억원 장내 매수
      “주주가치 제고·책임경영 의지 실천” 2025-05-22 10:55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억9673만원대 휴엠앤씨 주식 40만875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밝혔다.금번 지분 매입으로 휴온스글로벌의 휴엠앤씨 지분율은 기존 57.09%에서 약 57.92%로 0.83% 늘었다. 휴온스글로벌은 “자회사 휴엠앤씨 지분을 늘리고 나아가 주가 안정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로 휴엠앤씨 지분 매입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이에 앞서 휴엠앤씨는 지난 13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80% 비율의 무상 감자를 발표한 바 있다.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로 감자 기준일은 오는 7월 28일이다. 무상감자가 완료되면 자본금은 기존 약 245억 원에서 49억 원으로, 상장 주식 수는 ..
    • 메드트로닉, 당뇨사업부 18개월내 ‘분사’
      CGM·인슐린펌프 개발 기업 출범…사업구조 단순화로 고성장 지속 2025-05-22 10:49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메드트로닉(Medtronic)이 21일(현지시간) 자사 당뇨병 사업부를 향후 18개월 내 분사하겠다고 발표했다.이번 조치는 인슐린 펌프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통합형 당뇨 기술 전문 회사를 출범시키기 위한 것으로, 당뇨 분야 경쟁 구도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메드트로닉은 이번 결정이 기존 기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집중시키고, 동시에 경쟁력 있는 독립 당뇨 기술 기업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사 방식으로는 기업공개(IPO)를 우선 추진한 뒤 완전 분할을 통해 독립 상장사를 출범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제프 마사(Geoff Martha)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결정은 양사 모두에게 윈윈”이라며 “메드트로닉은 고수익 성장 시장에 역량..
    • 삼바로직스, CDMO-바이오시밀러 사업 ‘완전 분리’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 설립…김경아 에피스 대표가 겸직 2025-05-22 10:42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대전환에 나섰다.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단순·인적분할 방식을 통해 신규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설립하고,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완전 분리키로 했다.이번 결정은 단순 조직 개편을 넘어 글로벌 바이오산업 확장에 있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순수 CDMO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알린다.신설 지주사인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시밀러 그룹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고객 신뢰 제고와 주주 가치 제고 위해 ‘선제적 분할’이번 분할은 단순 사업 분리가 아닌 ..
    • 명지병원, ‘MJ갑상선센터’ 개소
      갑상선질환 전문성·치료역량 강화 독립 치료기관 마련 2025-05-22 10:34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이 갑상선 질환 전문성과 로봇수술 기반 치료 역량을 강화한 MJ갑상선센터(센터장 김완성) 개소 및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MJ갑상선센터는 기존 유방·갑상선센터에서 분리돼 갑상선에 특화된 독립 센터로 재편됐다. 센터는 높은 치료 효과는 물론, 수술 후 흉터 최소화 등 미용적 측면까지 고려한 로봇수술 중심 진료를 펼친다.이를 위해 겨드랑이와 유륜(BABA) 접근 방식부터 입술 안쪽을 통해 수술하는 경구로봇갑상선수술(TORT)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경구로봇갑상선수술은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시행되는 고난도 접근법으로 흉터가 겉으로 보이지 않고 유방확대술 등으로 겨드랑이를 통한 갑상선 수술이 어려운 여성에게 유리하다.특히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한 갑상선 로봇..
    • 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장 “인구문제 관심”
      백설경 회장,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신뢰받는 보건의료정보 마련 앞장” 2025-05-22 09:39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백설경 회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22일 협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한 해당 캠페인은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에 백설경 회장은 경기도의료원 이필수 의료원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다음 참여자로 대한방사선사협회 한정환 회장과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을 지목한 백 회장은 “인구문제는 보건의료체계 전반에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과제”라고 설명했다.
    • 길병원-美캘리포니아한국기업협회 ‘업무협약’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캘리포니아한국기업협회(KITA· 회장 김한수)와 지난 20일(미국 현지시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LA사무소에서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우경 병원장과 KITA 김한수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KITA는 국내에 모기업을 둔 한국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 지사들의 상호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해 설립됐다. 협약을 통해 KITA는 길병원 국제의료센터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어권 환자 지원을 위한 의료통역 및 병원 이용시 편의 제공 등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은 “한국 기업들의 미국 현지 정착과 무역 증진에 힘쓰는 KITA 회원들의 건강하게 기업..
    • 단국대병원, 중앙노동위원회 특별표창 수상
    • 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김예지 의원 ‘정책 제안’
      R&D인프라 확충·AI 활용 산업 생태계 조성·선등재후평가 제도 등 제시 2025-05-22 06:51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은 21일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및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와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에 참여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도 참여해 정책 제안과 현장 의견을 전달했다.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은 “제약‧바이오 산업은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국가 전략산업”이라며 “R&D 인프라 확충과 함께 AI‧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 생태계 조성, 신약 개발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영신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부회장은 “우..
    • 색전술 도중 ‘뇌출혈·감염’…“병원 2억8천만원 배상”
      법원 “혈전제거술 과정에 혈관 손상·감염 관리 소홀 등 주의의무 위반” 2025-05-22 06:36
      뇌동정맥기형(AVM) 환자에게 오닉스를 이용한 색전술을 시행하던 중 출혈과 감염이 발생해 환자가 사망한 사건에서 법원이 병원 측 과실을 일부 인정했다. 시술 당시 혈관 손상 및 감염 예방에 필요한 주의의무를 소홀히 했다는 판단이다.서울동부지방법원 제13민사부(재판장 석준협)는 지난 1일 망인 A씨 유족이 B의료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측에 총 2억7898만3871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B의료법인이 운영하는 C병원 의료진은 지난 2021년 8월 10일 A씨에게 색전물질인 오닉스를 이용한 뇌동정맥기형 색전술을 시행했다. 그러나 수술 중 오닉스가 후측두동맥으로 역류했고, 뒤이어 시행된 혈전제거술 과정에서 후대뇌동맥이 폐색되면서 지주막하출혈과 뇌실내출혈이 발생했다.&nbs..
    • PA, 의사 업무 수행…“전담간호사와 역할 중복”
      6월 5일 ‘골수 천자 등 45개 업무’ 실시…진료지원 간호사 ‘자격’ 논란 2025-05-22 06:28
      오는 6월 21일부터 간호법 시행에 따라 진료지원(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가 의사 업무 일부를 위임받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진료지원 업무를 전담간호사도 할 수 있게 되면서, 국가자격을 바탕으로 고난도 간호 업무를 수행 중인 전문간호사들과 업무가 중복되고, 자격 체계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보건복지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피크앤파크 컨벤션 로얄홀에서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 업무 법제화에 따른 제도화 방안’ 공청회를 열었다.복지부에 따르면 간호법에 따라 PA 간호사는 의사의 일반적 지도와 위임에 근거해 전공의 등 의사가 수행해 온 45가지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PA 간호사에는 국가자격을 보유한 전문간호사와, 3년 ..
    • “새 정부, 신약 R&D 지원·약가보상·공급망 구축”
      한국제약바이오協, 6·3 대선 앞두고 ‘10대 정책 공약’ 제언 2025-05-22 06:24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성과 중심 연구개발(R&D) 정책과 국내 개발 신약에 대한 약가 보상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 ‘10대 제약바이오 정책 공약’을 제안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18일 80주년을 맞아 발간한 정책보고서 ‘KPBMA Brief’ 제28호에서 ‘신약 개발 선도국 도약, K-Pharma 극복과제’를 주제로 정책을 제안했다.협회는 “국가 신성장동력 산업으로서 제약바이오 분야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며, 글로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민·관 협력을 통한 과감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협회가 제시한 10대 정책에는 ▲성과 기반 R&D 정책 수립 ▲감염병 대응 필수 백신·치료제 자국화 ▲국내 개발 신약 보상체계 마련 ▲원료의약품 국산화 지원 ▲협력형..
    • “병원들 의정사태 한파 지속, 정부 지원금은 임시방편”
      병협, 수가협상 앞두고 “진료비 역성장” 주장…“인건비 상승 등 마이너스” 2025-05-22 06:11
      “공급자 단체 유형 평균 진료비는 3.4% 상승한 반면 병원 유형 진료비 상승은 유일하게 0.7%에 그쳤다.”최근 진행된 2026년 1차 수가협상에서 유인상 병원 유형 협상단장(대한병원협회 보험이사)은 병원급 진료비 증가율이 평균을 밑돌았다는 점에 대한 정상 참작을 강하게 요청했다.건보공단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병원 진료비는 전년 대비 0.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체 유형 평균인 3.4%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병원계는 이 같은 결과가 지난해 발생한 의정 갈등 이후 환자 감소와 진료체계 혼란에 기인한 것이라며, 현재의 경영 여건이 매우 심각하다고 호소했다.유인상 단장은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지난해 진료비가 무려 8.8% 감소했다”며 “이송·회송 등 진료체계 전반이 안정화되지 못한 상태..
    • 국민의힘 선대위-대한간호협회 ‘정책협약식’
      “간호법 입법 취지 맞는 정책 수립”···간호사 1000명 “김문수 후보 지지” 2025-05-22 06:05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 선대위 직능총괄본부(본부장 임이자)는 21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대한간호협회와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재옥 총괄선대본부장, 서명옥 직능총괄 부본부장, 김미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비롯해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박인숙 제1부회장, 김경애 이사, 김일옥 이사 등 간호협회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를 주최한 서명옥 직능총괄 부본부장은 “보건소장 재직 당시 간호사분들과 협업을 해본 경험이 많아 의료현장에서 간호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안다”고 말했다.이어 “간호법 시행 원년인 만큼 간호법 입법 취지에 맞는 간호정책이 수립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책협약식 직후에는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는 간호사 100..
    • 삼성서울병원, 잔존 신장 기능 예측 ‘AI 개발’
      장혜련·전준석·차원철 교수팀, 알고리즘 특허…“장기이식 정밀의료 기여” 2025-05-22 05:54
      국내 연구팀이 신장 이식 후 잔존 기능을 예측하는 AI(인공지능)를 개발해 장기이식 정밀의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장혜련·전준석 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교수, 차원철 응급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신장이식 기증자의 기증 후 신기능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해 최근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삼성서울병원에서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신장을 기증한 823명의 생체 기증자들에서 기증 전후 사구체여과율을 바탕으로 연구팀이 여러 AI모델을 비교한 뒤 오차가 가장 낮은 모델(XGBoost)을 채택해 예측모델을 만들었다.신기능 예측 알고리즘은 기증자의 나이와 성별, 키, 체질량지수(BMI) 등 기본적인 정보를 포함해 사구체여과율과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 CT 결과 등 기증 전에 시행되는 필수 검..
    • 의약외품 진드기 기피제 제조 ‘허가→신고’ 완화
      식약처, 의약외품 표준제조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2025-05-22 05:40
      의약외품인 진드기 기피제 제조가 허가가 아닌 신고제로 바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기피제 표준제조기준 효능·효과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의약외품 표준제조기준’(식약처 고시) 일부개정고시안을 21일 행정예고했다.표준제조기준이란 의약외품의 제품 신고사항을 표준화한 것으로, 업체가 이 기준에 따라 의약외품을 제조할 경우 허가보다 간소한 품목 신고만으로 제품 출시가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➊‘기피제 표준제조기준’에 수록된 디에틸톨루아미드 성분의기피제 효능·효과를 기존 ‘모기의 기피’에서 ‘모기 및 진드기의 기피’로 확대하고, ➋표준제조기준 항목 순서 통일, ➌성분명 등 용어를 대한민국약전의 명칭으로 현행화하는 것이다.그간 디에틸톨루아미드 성분 진드기 기피 효능이 있는 의..
    • 재임 중 건강상태 제대로 안밝혔나…바이든 ‘말기암’ 논란
      “감췄다” 음모론 제기도…트럼프 대통령도 ‘은폐’ 주장 동조 2025-05-21 19:58
    • 신약 미공개정보 이용 제약사 임직원 4명 ‘檢 고발’
    • 간호사도 ‘골수 채취·피부 봉합’ 가능
      보건복지부, 6월 ‘PA 간호사 제도’ 시행…45개 세부행위 목록 공개 2025-05-21 19:26
      오는 6월 21일부터 간호법 시행에 따라 진료지원(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가 골수 채취 및 피부 봉합 등 의사 업무 일부를 위임받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늘(21일) 서울 용산구 피크앤파크 컨벤션 로얄홀에서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 업무 법제화에 따른 제도화 방안’ 공청회를 열고, 간호사 진료지원 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을 공개했다. 이 규칙은 다음 달 21일부터 시행되는 간호법에 따라 제정 중인 하위법령으로, PA 간호사 업무 범위를 규정한 진료지원 업무 행위 목록 고시안이 포함됐다.복지부에 따르면 진료지원 업무는 총 45개 의료행위다. PA 간호사들은 의사 일반적 지도와 위임에 근거해 전공의 등 의사들이 수행해온 이들 업무를 수행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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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 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장 공개 모집
    • 동정 홍유미 강남차여성병원 교수,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 획득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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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 박창규·인사과장 박민정
    • 대전성모병원 의무원장 권종범·진료부장 이진석·기획조정실장 박상은外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이재성 중앙대병원장 빙부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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