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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에피스 개발 후보물질 ‘패스트 트랙’ 지정
      美FDA, 첫 ADC 항암제신약 SBE303…중증질환 치료제로 잠재가치 인정 2026-10-21 11:30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SBE30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 트랙(Fast Track)’ 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SBE303은 종양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 ‘넥틴-4(Nectin-4)’를 표적으로 하는 ADC(Antibody Drug Conjugate, 항체-약물 접합체) 치료제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 중인 첫 번째 신약 파이프라인이다.이번 패스트 트랙 지정은 기존 넥틴-4 표적 치료제를 투여받은 적 있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환자 치료를 대상으로 한다.미국 FDA 패스트 트랙 제도는 초기 동물 시험 등에서 유효성을  확인한 신약 후보물질 중 기존 치료법으로..
    • 대통령 주치의 박상민 교수 ‘보건의료백서’ 논란
      野 김기웅 의원 “1억여원 투입했지만 표절·통계 오류·분석미흡·오탈자 등 부실” 2026-10-21 11:25
      이재명 대통령 주치의인 박상민 서울대병원 교수가 연구진으로 참여한 ‘북한 보건의료 백서’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억원 가까이 연구비가 투입됐지만 기존 연구 도식의 출처 누락과 통계 오류 등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기웅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20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대상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문제를 지적했다. 북한 보건의료 백서는 서울대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가 수행한 9400만 원 규모의 연구용역 결과물로, 2026년 개정판이다. 김 의원은 “해당 센터가 2013년부터 재단과 통일부의 관련 용역을 반복적으로 수행해 왔다”며 연구의 품질과 재단의 검증 책임을 따져 물었다. 우선 선행 연구의 도식을 출처 표시 없이 재사용한 문제..
    • 서울대병원, 21억 연구과제 79건 보고서 ‘미제출’
      연구비 반환 전무·임상시험도 기한 초과…김문수 의원 “사후관리 부실” 2026-10-21 11:19
      서울대병원에서 총 21억원이 넘는 연구과제 79건의 최종 결과보고서가 기한을 넘기고도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前) 국정감사에서도 같은 문제가 지적됐지만 연구과제 관리 부실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21일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최종 결과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은 연구과제는 총 79건으로, 관련 연구비는 21억4621만원에 달했다.서울대병원 연구책임자는 연구 종료 후 2년 이내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해당 과제들은 모두 제출기한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79건 중 46건(58.2%)은 제출기한을 100일 이상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39건은 기한이 137일 지난 상태였다. 미제출 과제에는 ..
    • 부산대병원, 간담췌외과 로봇수술 500례 달성
      간암·췌장암·담도암 등 고난도 질환으로 수술 적용 범위 확대 2026-10-21 10:27
      부산대병원 간담췌외과가 최근 간담도췌장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개복수술과 복강경수술뿐 아니라 로봇을 활용한 간담도췌장 질환 수술을 꾸준히 시행해 온 성과로, 간담도췌장 분야에서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부산대병원 간담췌외과는 최근 간암, 췌장암, 담도암 등 악성 종양에 대한 로봇수술을 확대하고 있으며, 간담도췌장 양성 종양 절제술과 담낭절제술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다양한 간담도췌장 질환에 로봇수술을 적용하며 수술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오고 있다.간담도췌장 분야는 해부학적 구조가 복잡하고 환자마다 구조적 차이가 있어 정교하고 전문적인 수술 기술이 요구되는 고난도 필수의료 영역이다. 로봇수술은 확대된 3차원 시야와 손목 관절 기능을 갖춘 로봇 기구 등을..
    • 아주대병원 소아응급 의료진 고소 ‘우즈벡 부모’
    • 대웅 나보타, 중남미 공략 가속…현지 의료진 성황
      아르헨티나서 첫 학술행사 개최…6개국 매출 연평균 20% 성장 2026-10-21 09:12
      대웅제약이 중남미 시장에서 나보타 활용 범위를 확대하며 현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중남미 의료진을 대상으로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MC LATAM 2026)’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남미 지역에서 처음 열린 NMC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6개국 의료진 약 200명이 참석했다. 한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랍에미리트(UAE) 등에서 초청된 전문가 7명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역대 다국가 NMC 중 최대 참석 규모를 기록했다.교육은 중남미 환자의 해부학적 특징과 표정 근육의 움직임을 고려한 맞춤형 보툴리눔 톡신 시술에 초점을 맞췄다.주요 프로그램에서는 ..
    • 의료분쟁 10건 중 4건 ‘각하…의료기관 ’불참’
      성형외과·피부과 등 불참 비중 커…“일반조정 개시 확대 개선 필요” 2026-10-21 08:53
      의료분쟁 조정을 신청해도 의료기관이 참여하지 않아 조정이 시작되지 못하는 사례가 10건 중 4건 수준으로 나타났다. 진료과별로는 성형외과와 피부과의 불참 비중이 높았다. 20일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일반개시 사건 1만1499건 중 4744건(41.3%)이 의료기관의 불참으로 각하됐다. 일반개시 사건은 의료기관이 조정신청서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 참여 의사를 밝혀야 조정 절차가 시작된다.전체 조정개시율은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8.3~60.8%를 유지했지만, 올해는 54.9%로 하락했다. 올해 8월까지 의료기관의 불참으로 각하된 사건은 1075건으로 지난해 연간 불..
    • 이사장 탄핵 ‘부결’ 후폭풍…응급의학회장 ‘사퇴’
    • 한양대암병원 “환자 진단부터 수술까지 1주일”
      패스트트랙·다학제 등 진료체계 대전환…17개 전문센터 통합·3대 암종 특화 2026-10-21 06:42
      국내 대형병원들이 암 환자 치료 대기기간 단축과 다학제진료 고도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한양대암병원이 진단부터 치료 결정, 수술까지 1주일 이내 진행하는 신속진료체계 구축에 나섰다.암 치료가 수술 중심에서 표적치료·면역항암치료 등을 결합한 복합적 치료로 발전하면서 개별 진료과의 전문성뿐 아니라 진단과 치료 결정, 수술 및 사후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한양대암병원은 지난 9월 4일 공식 출범한 이후 17개 세부 전문센터를 중심으로 통합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폐암·두경부암·갑상선암을 핵심 특화 분야로 육성하고 있다.기존 암센터에서 35년간 축적한 진료 경험을 토대로 15개 암종별 전문센터와 재건·복원센터, 암마음치유센터를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했다. 암종별로 분산..
    • 진료 치이는 전공의…“보호수련시간 확보 절실”
      대한전공의협의회-데일리메디 정책 좌담회…대체인력 확보·제도화 등 모색 2026-10-21 06:32
      [서동준·이슬비 기자]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등 수련환경 개선 노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교육의 질(質) 제고를 위한 ‘보호수련시간’ 확보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보호수련시간은 전공의가 일정 시간을 별도로 확보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공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지만, 근무시간 내 별도 교육시간을 확보할 경우 진료공백과 다른 의료진의 업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공존한다. 이에 보호수련시간의 적정 수준과 운영 방식, 인력·재정 지원 및 제도화 방안 등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데일리메디는 대한전공의협의회와 10월 20일 서울 강남 소재 파크루안에서 ‘전공의 보호수련시간 확보 모색’ 정책 좌담회를 개최했다. 신응진..
    • 공공의료 강조하지만 ‘재정’ 인색…공공병원 ‘위기’
      여야의원, 보건의료기관 국감서 지적…의사과학자 양성·진료정보시스템 등 쟁점 2026-10-21 06:16
      올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역·공공의료 강화’, ‘의사과학자 육성’을 강조하던 보건복지부와 그 산하 기관들이 관련 예산은 삭감해 비판을 받았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국감을 진행했다.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은 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과 이중규 공공의료정책관을 불러 “정부는 지역·공공의료 강화를 약속하면서, 관련 정책에 터무니없는 예산을 배정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보건복지부 전체 예산은 9%가량 늘어난데 비해 35개 지방의료원과 6개 적십자병원을 지원하는 ‘지역거점 공공병원 공공성 강화 사업’ 예산은 3% 내외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
    • 국제약품, 555억원 투자 점안제 생산공장 신축
      남태훈 대표, 창립 67周 기념식서 ‘중장기 성장전략’ 제시…“미래 100년 도약” 2026-10-21 06:11
      “국제약품의 지속적인 성장,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핵심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555억 점안제 공장 신축·R&D 강화 등이 미래 경쟁력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임직원들 관심과 협력, 책임감 있는 실행이 중요하다.”남태훈 국제약품 대표이사는 10월 20일 창립 67주년을 맞아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 실행력 강화를 주문했다.국제약품은 올해 경영 슬로건인 ‘미래를 이끄는 핵심 프로젝트, 실행(Delivering Key Projects for Our Future)’을 중심으로 생산시설 확충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우선 총 555억원을 투자해 점안제 생산공장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 공장에는 최신 의약품 제조 및 ..
    • 필수의료 수행 중소병원 ‘상속세 폭탄’ 피해가나
      문진석 민주당 의원, ‘가업상속 인정’ 법안 발의…복지부도 “예외 인정” 피력 2026-10-21 05:56
      정부가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병원을 제외하는 세제 개편을 추진하면서 병원들의 ‘상속세 폭탄’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원상 복귀시키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돼 추이가 주목된다.특히 지역에서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병원들이 상속세 부담으로 폐업할 경우 지역의료가 흔들릴 수 있음을 감안해 가업상속공제 대상에 존속시키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야당인 국민의힘에서도 조만간 병원을 가업상속공제 대상에 존속시키는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될 것으로 전해지면서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병원은 편법상속 어려워”…개인병원 57.2%, 지역의료 담당현행법상 일..
    • 본인 재직 병원 인증평가에 ‘조사위원’ 참여
      전종덕 의원 “공정성 훼손” 비판…“배정·재위촉 등 제도 개선” 촉구 2026-10-21 05:39
      의료기관 인증평가에 대상 병원 소속 평가위원이 참여한 사례가 드러나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종덕 의원(진보당)은 20일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자료를 토대로 이해관계 충돌 문제를 지적했다. 전 의원은 “2025년 서울 소재 某병원 인증평가에 해당 병원 소속으로 기재된 평가위원이 팀장으로 참여했고 2024년 경북에서도 대상 병원 소속 조사위원이 간사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계열 병원 소속 평가위원 2명 이상을 한 기관에 배정하지 않도록 하고 있음에도 이를 위반한 사례가 4건 확인됐다. 같은 지역 배정으로 보이는 기록도 8건이 있었다. 조사받은 병원 담당자 평가가 조사위원 재위촉에 활용되는 구조 역시 문제로 지적됐다.평가위원 668명 중 위..
    • 서울대병원 노조 파업 초읽기…찬성 91.6%
      이달 22일 대의원회의, 파업 로드맵 결정…“필수인력 충원·실질임금 개선” 2026-10-21 05:20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찬성률 91.6%로 가결됐다. 병원 측이 교섭 수용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노조는 10월 22일 파업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다.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투표율 79.6%, 찬성률 91.6%로 쟁의행위가 가결됐다”고 20일 밝혔다.노조는 지난 9월 17일 대의원회의에서 쟁의조정 신청을 결의했으나, 병원 측에 교섭 타결 기회를 주기 위해 신청 시점을 미뤄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노조는 병원 측이 교섭 타결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달 6일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이어 13일과 14일 공공의료 강화와 필수인력 충원 등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노조는 이 과정에서도 병원 측이 요구사..
    • 식약처,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 의약품 허가
      리브델지캡슐(셀라델파리신이수화물) 승인…환자들 치료제 선택 폭 확대 2026-10-21 05:09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내약성이 없거나 반응이 불충분한 성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 ‘리브델지캡슐(셀라델파리신이수화물)’을 20일 허가했다고 밝혔다.이 약은 과산화소체 증식제 활성화 수용체에 작용해 간에서 담즙산 합성을 감소시켜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다.식약처는 해당 의약품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52호로 지정하고 신속심사를 진행해 의료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식약처는 “이 약이 기존 치료제로 치료가 어려운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
    • 서울성모 혈액병원, ICBMT 2년 연속 ‘최다 수상’
      총 30건 중 8건…CAR-T 후속 치료·정밀의료 등 임상 성과 확인 2026-10-20 19:14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이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년도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ICBMT 2026)’에서 총 30건의 수상 연제 중 8건을 수상했다.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ICBMT는 30여 개국 1000명 이상 전문가가 참여해 조혈모세포이식 및 세포·유전자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행사에서 혈액병원 의료진은 난치성 혈액질환 극복을 위한 고난도 이식 전략과 CAR-T 치료 후속 요법, 약물 노출 최적화 및 보건의료 경제성 평가 등 다채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탁월한 구연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Outstanding Oral Presentation Award’는 윤재호 교수(혈액내과)가 받았다. 윤 교수는 조혈모세포이식 후 발생하는..
    • 아주대병원 압수수색 여파…“응급의료진 보호” 청원
      국회 국민동의청원인 “필수의료 보호 등 재점검 및 수사 기준 마련” 촉구 2026-10-20 18:53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에서 발생한 외국인 영아 사망 사건과 보호자 고소, 이에 따른 경찰 압수수색 여파가 국회 국민동의청원으로 번졌다. 외국인 대상 의료지원 제도를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응급의료 현장의 의료진을 보호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0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외국인 의료지원 제도 점검 및 응급의료진 보호를 위한 청원에 관한 청원’이 등록돼 사전 동의 100명을 모두 채우고 정식 공개 절차를 밟고 있다. 해당 청원은 지난 17일 등록과 동시에 공개 요건인 찬성 100명을 달성하며 현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이번 청원은 최근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던 외국인 영아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보호자 측이 의료진을 고소하고,..
    •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지방의료원 무너져”
      국감서 공개적 입장 피력 파장…“NMC, 공공의료 컨트롤타워 역할 부족” 2026-10-20 18:17
      “현재 지역거점 공공병원인 지방의료원이 무너지고 있다.”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이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역 공공의료의 열악한 상황을 지적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지적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공공병원 확충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한 이유에 대해 민간의료기관 중심 정책 기조와 함께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 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점도 인정했다. 실제 이인영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공공의료 비중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현저히 낮은 상태다. 국내 의료기관 4238곳 가운데 공공의료기관은 234곳으로 약 5.3%에 그친다. 공공병상 비중도 전체 약 65만2000개 가운데 6만400개 수준인 9.3%로 경제협력개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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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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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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