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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 치이는 전공의…“보호수련시간 확보 절실”
      대한전공의협의회-데일리메디 정책 좌담회…대체인력 확보·제도화 등 모색 2026-10-21 06:32
      [서동준·이슬비 기자]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등 수련환경 개선 노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교육의 질(質) 제고를 위한 ‘보호수련시간’ 확보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보호수련시간은 전공의가 일정 시간을 별도로 확보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공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지만, 근무시간 내 별도 교육시간을 확보할 경우 진료공백과 다른 의료진의 업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공존한다. 이에 보호수련시간의 적정 수준과 운영 방식, 인력·재정 지원 및 제도화 방안 등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데일리메디는 대한전공의협의회와 10월 20일 서울 강남 소재 파크루안에서 ‘전공의 보호수련시간 확보 모색’ 정책 좌담회를 개최했다. 신응진..
    • 공공의료 강조하지만 ‘재정’ 인색…공공병원 ‘위기’
      여야의원, 보건의료기관 국감서 지적…의사과학자 양성·진료정보시스템 등 쟁점 2026-10-21 06:16
      올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역·공공의료 강화’, ‘의사과학자 육성’을 강조하던 보건복지부와 그 산하 기관들이 관련 예산은 삭감해 비판을 받았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국감을 진행했다.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은 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과 이중규 공공의료정책관을 불러 “정부는 지역·공공의료 강화를 약속하면서, 관련 정책에 터무니없는 예산을 배정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보건복지부 전체 예산은 9%가량 늘어난데 비해 35개 지방의료원과 6개 적십자병원을 지원하는 ‘지역거점 공공병원 공공성 강화 사업’ 예산은 3% 내외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
    • 국제약품, 555억원 투자 점안제 생산공장 신축
      남태훈 대표, 창립 67周 기념식서 ‘중장기 성장전략’ 제시…“미래 100년 도약” 2026-10-21 06:11
      “국제약품의 지속적인 성장,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핵심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555억 점안제 공장 신축·R&D 강화 등이 미래 경쟁력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임직원들 관심과 협력, 책임감 있는 실행이 중요하다.”남태훈 국제약품 대표이사는 10월 20일 창립 67주년을 맞아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 실행력 강화를 주문했다.국제약품은 올해 경영 슬로건인 ‘미래를 이끄는 핵심 프로젝트, 실행(Delivering Key Projects for Our Future)’을 중심으로 생산시설 확충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우선 총 555억원을 투자해 점안제 생산공장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 공장에는 최신 의약품 제조 및 ..
    • 필수의료 수행 중소병원 ‘상속세 폭탄’ 피해가나
      문진석 민주당 의원, ‘가업상속 인정’ 법안 발의…복지부도 “예외 인정” 피력 2026-10-21 05:56
      정부가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병원을 제외하는 세제 개편을 추진하면서 병원들의 ‘상속세 폭탄’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원상 복귀시키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돼 추이가 주목된다.특히 지역에서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병원들이 상속세 부담으로 폐업할 경우 지역의료가 흔들릴 수 있음을 감안해 가업상속공제 대상에 존속시키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야당인 국민의힘에서도 조만간 병원을 가업상속공제 대상에 존속시키는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될 것으로 전해지면서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병원은 편법상속 어려워”…개인병원 57.2%, 지역의료 담당현행법상 일..
    • 본인 재직 병원 인증평가에 ‘조사위원’ 참여
      전종덕 의원 “공정성 훼손” 비판…“배정·재위촉 등 제도 개선” 촉구 2026-10-21 05:39
      의료기관 인증평가에 대상 병원 소속 평가위원이 참여한 사례가 드러나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종덕 의원(진보당)은 20일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자료를 토대로 이해관계 충돌 문제를 지적했다. 전 의원은 “2025년 서울 소재 某병원 인증평가에 해당 병원 소속으로 기재된 평가위원이 팀장으로 참여했고 2024년 경북에서도 대상 병원 소속 조사위원이 간사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계열 병원 소속 평가위원 2명 이상을 한 기관에 배정하지 않도록 하고 있음에도 이를 위반한 사례가 4건 확인됐다. 같은 지역 배정으로 보이는 기록도 8건이 있었다. 조사받은 병원 담당자 평가가 조사위원 재위촉에 활용되는 구조 역시 문제로 지적됐다.평가위원 668명 중 위..
    • 서울대병원 노조 파업 초읽기…찬성 91.6%
      이달 22일 대의원회의, 파업 로드맵 결정…“필수인력 충원·실질임금 개선” 2026-10-21 05:20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찬성률 91.6%로 가결됐다. 병원 측이 교섭 수용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노조는 10월 22일 파업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다.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투표율 79.6%, 찬성률 91.6%로 쟁의행위가 가결됐다”고 20일 밝혔다.노조는 지난 9월 17일 대의원회의에서 쟁의조정 신청을 결의했으나, 병원 측에 교섭 타결 기회를 주기 위해 신청 시점을 미뤄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노조는 병원 측이 교섭 타결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달 6일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이어 13일과 14일 공공의료 강화와 필수인력 충원 등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노조는 이 과정에서도 병원 측이 요구사..
    • 식약처,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 의약품 허가
      리브델지캡슐(셀라델파리신이수화물) 승인…환자들 치료제 선택 폭 확대 2026-10-21 05:09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내약성이 없거나 반응이 불충분한 성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 ‘리브델지캡슐(셀라델파리신이수화물)’을 20일 허가했다고 밝혔다.이 약은 과산화소체 증식제 활성화 수용체에 작용해 간에서 담즙산 합성을 감소시켜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다.식약처는 해당 의약품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52호로 지정하고 신속심사를 진행해 의료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식약처는 “이 약이 기존 치료제로 치료가 어려운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
    • 서울성모 혈액병원, ICBMT 2년 연속 ‘최다 수상’
      총 30건 중 8건…CAR-T 후속 치료·정밀의료 등 임상 성과 확인 2026-10-20 19:14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이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년도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ICBMT 2026)’에서 총 30건의 수상 연제 중 8건을 수상했다.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ICBMT는 30여 개국 1000명 이상 전문가가 참여해 조혈모세포이식 및 세포·유전자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행사에서 혈액병원 의료진은 난치성 혈액질환 극복을 위한 고난도 이식 전략과 CAR-T 치료 후속 요법, 약물 노출 최적화 및 보건의료 경제성 평가 등 다채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탁월한 구연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Outstanding Oral Presentation Award’는 윤재호 교수(혈액내과)가 받았다. 윤 교수는 조혈모세포이식 후 발생하는..
    • 아주대병원 압수수색 여파…“응급의료진 보호” 청원
      국회 국민동의청원인 “필수의료 보호 등 재점검 및 수사 기준 마련” 촉구 2026-10-20 18:53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에서 발생한 외국인 영아 사망 사건과 보호자 고소, 이에 따른 경찰 압수수색 여파가 국회 국민동의청원으로 번졌다. 외국인 대상 의료지원 제도를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응급의료 현장의 의료진을 보호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0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외국인 의료지원 제도 점검 및 응급의료진 보호를 위한 청원에 관한 청원’이 등록돼 사전 동의 100명을 모두 채우고 정식 공개 절차를 밟고 있다. 해당 청원은 지난 17일 등록과 동시에 공개 요건인 찬성 100명을 달성하며 현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이번 청원은 최근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던 외국인 영아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보호자 측이 의료진을 고소하고,..
    •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지방의료원 무너져”
      국감서 공개적 입장 피력 파장…“NMC, 공공의료 컨트롤타워 역할 부족” 2026-10-20 18:17
      “현재 지역거점 공공병원인 지방의료원이 무너지고 있다.”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이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역 공공의료의 열악한 상황을 지적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지적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공공병원 확충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한 이유에 대해 민간의료기관 중심 정책 기조와 함께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 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점도 인정했다. 실제 이인영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공공의료 비중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현저히 낮은 상태다. 국내 의료기관 4238곳 가운데 공공의료기관은 234곳으로 약 5.3%에 그친다. 공공병상 비중도 전체 약 65만2000개 가운데 6만400개 수준인 9.3%로 경제협력개발기..
    • 제36회 분쉬의학상 본상 연세의대 박영년 교수
      젊은의학자상 가톨릭의대 김지윤·서울아산병원 정혜현 교수 2026-10-20 17:44
      제36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연세의대 병리학 박영년 교수가 선정됐다. 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에는 가톨릭의대 약리학 김지윤 부교수, 임상부문에는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정혜현 조교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36회 분쉬의학상 수상자 3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본상 수상자인 박영년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간암 조기 진단과 미세환경 규명, 분자병리학적 특성 연구를 이끌어온 학자다.조기 간세포암 정밀 진단 기준을 확립하고 간암 발생 및 진행 기전과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를 규명했으며, 국제적인 간암 병리 진단 기준 정립을 주도해 국내 간암 연구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박 교수는 간경변에서 간암으로 진행하는 다단계 발암 과정 연구를 통해 조기..
    • 동화약품 자회사 메디쎄이, 美FDA 허가 ‘3건’
      척추·골반 고정용 임플란트 추가 승인…글로벌 경쟁력 강화 2026-10-20 16:23
      동화약품 자회사인 척추·정형외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쎄이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척추 임플란트 제품의 추가 허가를 확보하며 북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올해 들어 세 번째 FDA 510(k) 허가를 획득하면서 제품군을 확충하고, 자체 보유한 3D 프린팅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척추 임플란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메디쎄이는 “척추·골반 고정용 임플란트인 ‘오디쎄이 스크류(Odys-SI Screw)’가 미국 FDA 510(k) 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허가는 지난 6월 ‘넥튠 3D SA 경추 케이지’, 9월 ‘넥튠 SA 경추 케이지’에 이어 올해 세번째 성과다. 이를 통해 미국 현지에서 공급할 수 있는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을 확대하게 됐다.오디쎄이 스크류는..
    • 상급종병-종합병원 사이 끼인 ‘2차 대학병원’
      포괄수련종합병원協 “역할 수행 동일한데 보상 차별, 정체성 재정립 필요” 2026-10-20 15:36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사이에 끼인 2차 대학병원들 역할을 재조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진료는 물론 연구, 교육 등 모든 부문에서 상급종합병원과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2차 병원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대학병원들 고충에 이제는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윤상헌 부연구위원은 최근 열린 포괄수련종합병원 정책세미나에 발제자로 나서 2차 대학병원 기능과 역할 정립을 위한 정책 제언을 했다.윤상헌 부연구위원은 심평원 자료를 토대로 종합병원 기능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에서 역할을 연구했으며 이를 토대로 향후 2차 대학병원 역할 재정립 방향을 제시했다.우선 그는 지나치게 상급종합병원 위주로 전개되고 있는 의료전달체계 지원 정책과 획일적인 의료기관 기능 분류에 우려를..
    • 아인병원, 우즈베키스탄 소년 수술 지원
      아인의료재단(이사장 오익환) 아인병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수술을 받지 못한 우즈베키스탄 10세 소년에게 ‘나눔 의료’를 통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희망을 선물했다.아인병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료 나눔문화 확산사업’에 참여해 우즈베키스탄 노디르존(10) 군을 초청, 아킬레스건 연장술과 재활치료를 지원했다.노디르존 군은 과거 학교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제 때 치료를 받지 못해 아킬레스건 단축과 하지의 첨족 변형이 심해져 까치발을 한 채로 절뚝거리며 걸어야 했다. 이로 인해 또래 친구들과 축구를 하거나 학교 체육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웠으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외출을 꺼리는 등 심리적으로도 위축된 생활을 이어왔다.노디르존 군에게 치료의 기회가 ..
    • 삼성에피스, 희귀질환 치료제 브라질 ‘10년 공급’
      정부 주도 PDP계약 체결…내년부터 에쿨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제공 2026-10-20 15:20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브라질 정부와 희귀질환 치료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보건부에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SB12(성분명 에쿨리주맙)’를 10년간 단독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SB12는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등 희귀질환 치료제로, 지난 2024년 12월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브라질 에쿨리주맙 시장은 지난해 약 2500억원(1억7000만달러) 규모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이번 계약은 브라질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개발협력(PDP, Productive Development Partnershi..
    • “의사과학자 양성” 천명했지만 예산 16.7% 줄어
      남인순 의원 “최근 10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절반 의사과학자” 지적 2026-10-20 15:06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중 의사과학자가 포함된 수상이 절반에 달하는데도 우리나라는 의사과학자를 양성하는 데 필요한 예산은 삭감돼 관련 예산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이 보건산업진흥원에서 받아 20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예산은 올해보다 16.7% 줄어든 844억 4800만원이다.세부 항목을 보면 ‘의사과학자 박사 후 연구성장’ 예산이 633억원에서 592억원으로 줄었고, ‘의사과학자 글로벌 연수지원’ 예산은 83억원에서 47억원으로 삭감됐다.‘의사과학자 글로벌 공동연구지원’ 예산은 287억5000만원에서 200억원으로 깎였다.남 의원은 “최근 10년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중 의사과학자가 포함된 사례는 10건..
    • 이송기록 신뢰 등 우수 민간구급차 ‘인증마크’
      복지부, 이달 30일까지 응급환자이송업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업체 모집 2026-10-20 14:51
      이송인력 교육 및 장비 관리, 구급차 소독, 이송기록 신뢰도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민간구급차에 ‘인증서’ 및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오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응급환자이송업 품질 인증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응급환자이송업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급차 등을 이용해 응급환자 등을 이송한다. 병원 간 환자 이송 등 응급의료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번 시범사업은 기존의 법정 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넘어 이송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업체의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전에 응급환자이송업 허가를 받아 신청 공고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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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김준영 교수(경북대병원 피부과), 대한손발톱학회 우수 연제상
    • 동정 대한신경외과학회,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명예회원 위촉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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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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