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앉은 전공의-수련병원 “사태 안정화 총력”
대전협·수련병원협의회, 26일 간담회…병원별 ‘수련환경 TF’ 설치 등 논의 2025-08-26 18:47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수병협)가 26일 저녁 간담회를 갖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공의 수련환경을 안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대전협 한성존 비대위원장은 “의정사태로 의료현장은 큰 혼란을 겪었고,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감내하셨다”며 “환자를 위해 헌신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하반기 모집을 통해 상당수 전공의들이 수련현장으로 돌아올 예정”이라며 “이미 근무하고 계신 전공의들과 새로 합류할 동료들이 조화롭게 지낼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사태가 장기화되며 갈등을 빚었던 교수들에게도 협력을 당부하면서 전공의 수련환경이 빠르게 안정화 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사태가 길어지며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