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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병원, 국가고객만족도 병원 부문 ‘4위’
      아주대병원이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4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병원 부문에서 작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4위(공동)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 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국내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품질과 만족도를 계량화한 지표다. 병원 부문은 수도권에 위치한 총 13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최근 2년 동안 2회 이상 병원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받은 경험이 있는 20세 이상 69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조사결과 아주대학교병원은 고객 인지품질, 고객 인지가치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82점을 기록하며 작년에 이어 상위 5위 안에 들었다.병원 관계자는 “고객 경험과 관련한 각종 질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계..
    • 참조은병원, 인공관절 로봇수술로 만족도 제고
    • 파마리서치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정제기술 특허등록
      “순수단백질 제조기술 확보, 치료제로서 확장성 기대” 2024-11-11 16:16
      파마리서치의 톡신부문 자회사 파마리서치바이오(대표 백승걸·원치엽)는 보툴리눔 톡신 단백질의 정제기술에 대한 두 건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각각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독소 복합체 단백질의 정제방법’과 ‘비독소 단백질 제거가 완료된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신경독소 단백질의 정제방법’이다.이번 특허는 분자량 900kDa(킬로달톤, 분자량)의 보툴리눔 톡신 단백질을 99.97%의 고순도로 정제하는 기술과, 분자량 150kDa의 순수 보툴리눔 톡신 단백질을 정제하는 기술을 포함한다. 이 기술은 치료제로서의 확장성이 높은 ‘순수 보툴리눔 톡신 단백질’을 제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파마리서치바이오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 등록된 정제기술은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
    • 셀트리온, 매출 8819억·영업이익 2077억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전년比 각각 31% 증가·22% 감소 2024-11-11 15:52
      셀트리온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으나 수익성이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셀트리온은 금년 3분기 매출액 8819억원, 영업이익 2077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의 경우 전녀 동기 대비 3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2.4% 가량 감소했다.3분기 단일 매출의 경우 역대 최대 매출 규모로, 누적매출액의 경우 2조 4936억원으로 전년도에 기록한 연간 매출액 2조 1764억원을 이미 3000억원 가량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램시마SC(인플릭시맙), 유플라이마(아달리무맙) 및 베그젤마(베바시주맙)를 비롯한 후속 제품들이 약 342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2.5%의 성장세를 보였다.영업이익 감소는 매출원가 및 합병 상각비 등의 영향을 받았다..
    • 태국 왕자, 아인병원 방문…첨단시설 감탄
    • 젬시타빈‧납파클리탁셀 10개월-폴피리녹스 11개월
      박찬수·박병규 건보 일산병원 교수팀, 전이성 췌장암 일차 항암치료 효과 빅데이터 분석 2024-11-11 15:04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박찬수·박병규 교수팀이 전이성 췌장암 환자의 일차 항암치료 효과를 분석한 연구 논문을 종양학 관련 저명한 국제학술지 Cancers 최근호에 게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와 국립암센터의 국가암등록자료 를 결합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전이성 췌장암 치료의 실제 임상 결과(real-world data)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대규모 인구기반 자료를 통해 항암치료 효과를 평가해 임상시험에서 입증된 항암요법이 실제 의료환경에서도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한 것에 중요한 의의를 두고 있다. 기존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는 암환자 진단 및 치료, 생존기간 등 주요 정보를 포함하지만 암(癌) 병기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이러..
    • 중앙응급의료센터 ‘깨.알.누.사 챌린지’ 시작
      내달 15일까지 심폐소생술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2024-11-11 14:37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오늘(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깨.알.누.사’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는 국민들의 심폐소생술 인식을 고취하고, 응급상황에서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깨.알.누.사’는 심폐소생술 핵심 동작인 깨우기, 알리기, 누르기, 사용하기(자동심장충격기)를 뜻한다. 챌린지는 의료진, 구급대원, 경찰, 보건교사,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직종이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심폐소생술의 필요성을 알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을 통해 직종별 참여자가 ‘깨.알.누.사’ 동작 중 하나를 설명하고, 지목된 참여자가 다음 동작을 이어 소개하면 된다.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심정지와 같은..
    • 티움바이오 김훈택 대표, 자사주 3만7000주 매입
      “5월 1만1400주 장내 매수 이어 책임경영 강화 조치 일환” 2024-11-11 14:24
      티움바이오 김훈택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티움바이오는 김훈택 대표이사가 자사 주식 총 3만7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금번 공시에 따르면 김훈택 대표이사는 기존 보유한 약 806만주에 3만7000주를 더해 약 810만 주로 의결권 있는 주식의 총 28.22%를 보유하며 지분율이 증가했다.김훈택 대표는 지난 5월에도 장내에서 자사 주식 1만1400주를 매수한 바 있다.티움바이오 관계자는 “올해 메리골릭스 유럽 자궁내막증 임상 2상 성공, 면역항암제 TU2218의 말기암환자 대상 임상1b상 중간 결과에서 부분관해(PR) 3명 등 티움바이오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서 좋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으며 사업화 또한 진행 중임에도 기업가치에 잘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보건노조 “의료계, 형식 조건 따지지 말고 대화 참여”
      “2025년 정원 백지화 조건은 족쇄···임현택 탄핵, 의정갈등 전환점 기대” 2024-11-11 12:49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오늘(11일)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대해 “의료계는 형식과 조건을 따지지 말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11일 보건의료노조는 입장문을 내고 “9개월째 지속된 의정갈등과 의료대란으로 국민이 고통받고 살릴 수 있는 환자들이 죽어가는 지금 대화와 형식의 조건을 따질 때가 아니다”고 일침했다. 이날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는 야당이 불참해 사실상 ‘여의정’ 협의체의 모습을 갖췄고, 13개 의료계 단체 중에서는 2곳만 참여했다.   종주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와 대한전공의협의회 등은 대화 조건으로 ‘2025년 의대 증원 백지화’를 내세우고 있는데, 이에 대해 노조는 “대화와 협의를 가로막는 족쇄”라고 비판했다. 노조는..
    • 재택의료센터 참여 지방의료원 ‘방문진료 수가’
      복지부, 12월3일까지 시범사업 공모…올해 기준 ‘13만6240원’ 책정 2024-11-11 12:39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지방의료원은 내년부터 방문진료 수가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오는 12일부터 12월 3일(화)까지 ‘2025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시·군·구) 및 의료기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시설에 입소하거나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지 않고도 집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해당 시범사업은 지난 2022년 12월에 시작돼 올해..
    • 박단 위원장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 무의미”
      한동훈 대표에 “2025년 의대 모집 정지·업무개시명령 폐지 입장” 요구 2024-11-11 12:27
      오늘(11일) 여·야·의·정 협의체가 출범한 가운데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를 “무의미하다”고 평가했다.박 비대위원장은 11일 SNS를 통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전공의와 의대생, 당사자 없이 대화나 하겠다는 한가한 소리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눈치만 보며 뭐라도 하는 척만 하겠다면, 한동훈의 여야의정 협의체 역시 임현택의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결국 같은 결말을 맞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한 대표는 2025년 의대 모집 정지와 업무개시명령 폐지에 대한 입장부터 명확히 밝히길 바란다”고 촉구했다.두 가지 제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대화하는 시늉만 보인다면, 여야의정 협의체도 결국 임현택 전(前)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추진했던..
    • 건보공단 “비만 기준, BMI 25→27이상 상향”
      성인 847만명 21년 추적 연구결과 기반 새로운 기준 제시 2024-11-11 12:19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지난 8일 ‘2024년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기준을 따르는 체질량지수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번 연구는 2002~2003년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최대 847만명을 21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로 BMI 수준별로 사망과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정도를 분석한 결과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우리나라 국민에 적합한 기준을 제시했다. 체질량지수와 총사망(all-cause mortality)의 연관성 분석 결과는 관찰 기간 내 사망자 제외 기준(1년, 3년, 5년)과 무관하게 공통적으로 현재 비만 기준인 BMI 25 구간에서 사망위험이 가장 낮은 U자 형태를 나타냈다.관찰 시작시점 이후 5년 내 사망자를 제외한 분..
    • 차병원, 폐업설 BK성형외과 ‘인수‧합병’ 주목
      양 기관 합작 ‘신규 브랜드’ 출시 준비…신개념 성형외과 선뵐 듯 2024-11-11 12:07
      최근 갑작스런 폐업 소식이 전해진 서울 강남 BK성형외과가 차병원과 새로운 성형외과 개원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과거 ‘성형 한류(韓流)’를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았던 명성을 되찾을지 병원계에서 관심이 높다.BK메디컬그룹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차병원 산하 차헬스케어와 함께 두 병원 시너지를 위해 합병 또는 신규 브랜드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논의 중인 브랜드 이름은 ‘BK-차움 성형외과 메디컬 그룹’이다. BK메디컬그룹은 “10층 규모 전문병원에서 성형수술과 수술 후 관리가 가능한 센터를 구축코자 한다”며 “외국인 환자 유입을 촉진해 침체된 의료시장을 선도해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BK성형외과는 2000년대 초반 의료관광 산업이..
    • 컴파스, 22억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손끝 채혈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진단기기 ‘아이다’ 개발 2024-11-11 11:46
      미국 시카고 소재 메드테크 스타트업 컴파스(대표 김민구)가 베이스벤처스, 카카오벤처스 및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로부터 22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컴파스는 손끝 채혈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진단기기 ‘아이다’를 개발했다. 컴파스 원천 기술은 반도체소자를 통해 특정효소반응을 분석하는 기술로, 전문 검사기관 대형장비에 준하는 고감도를 갖춘 생화학진단, 면역진단 및 분자진단이 모두 가능하다.컴파스는 미국 스탠포드 경영학 석사 출신 김민구 대표, UCLA와 시카고대학에서 공동연구로 손발을 맞춰온 정효암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장현준 최고과학책임자(CSO)로 꾸려졌다. 정효암 CTO는 국내 첫 가정용 콜레스트테롤 측정기 ‘리피드프로’ 상용화를 이끌고 다양한 소형 바이오센서 ..
    • 협의체 “12월까지 의미있는 결과 도출”
      오늘 첫 회의 개최, “전공의 복귀‧의학교육평가원 자율성 방안 등 논의” 2024-11-11 11:39
      오늘(11일)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이하 협의체)가 “12월까지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협의체는 이날 오전 8시 국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첫 회의를 가졌다. 협의체에는 정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의힘에서 이만희·김성원·한지아 의원, 의료계에선 이진우 대한의학회 회장, 이종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 등 9명이 참여했다.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첫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협의체는 12월 말까지 기한을 두고 운영한다”면서 “12월 22일, 23일 전에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해 국민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협의체는 매주..
    • 고대안암병원, ‘스마트 인퓨전 펌프’ 도입
    • 유전자 가위 기반 ‘초고감도 진단 기술’ 개발
      이상화 가톨릭의료원 교수 “검출 성능 획기적 향상, 감염병 확산 효과적 제어” 2024-11-11 11:24
      기존 감염병 진단 기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Cas12a 변이체) 기반 진단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상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합성생물학사업단 교수는 “고도화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반 진단 기술로 검출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감염병 확산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11일 밝혔다. 감염병 조기 진단에 중요한 핵산 기반 검출 기술의 민감도를 대폭 향상시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감염병을 진단하도록 한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이번 연구는 Cas12a 유전자 가위의 DNA 기질 고친화성 변이체를 개발해 진단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반응 과정에서 염 농도를..
    • 몽골 치과의사 대상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연대 치대병원과 공동 진행 2024-11-11 11:05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이사장 송정한)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과 ‘몽골 치과의사 대상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사업 일환으로 몽골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치과와 임플란트 관련 이론 및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에서 연세대학교 치과보철과 교수진은 강연과 실습을 직접 진행하며 몽골 치과의사들에게 국산 의료기기 실제 진료 활용법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몽골 치과의사들은 국산 의료기기 우수한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직접 확인, 국산 제품에 대한 신뢰와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었다.허영 부이사장은 “
    • 이상·현실 괴리 ‘전담 전문의’…병원계 고충 심화
      서울시병원회-데일리메디, 11월 18일 ‘정책 좌담회’ 개최 2024-11-11 10:51
      의정사태 이후 ‘전담 전문의’로 인한 일선 대학병원들 고충이 심화되고 있다. 중환자실, 외상센터 등에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담의를 운영해 왔지만 전공의 집단이탈 이후 의료인력 공백이 커지면서 관련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병원들이 대다수다. 정부도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일시적으로 전담 전문의 업무 제한을 완화시켰지만 일선 진료현장은 여전히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더욱이 전담 전문의 기준이 설정돼 있는 곳이 젊은의사들 기피 현상 중심에 있는 필수의료 분야인 점을 감안하면 의정사태 이후로도 문제 해결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제도가 지향하는 이상과 진료현장의 현실이 심각한 괴리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가들이 모여 현 상황을 진단하..
    • “흡인성폐렴 위험 높은 노인, 재입원율 감소”
      분당서울대병원 김은선 교수팀 “GUSS 기반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 개발” 2024-11-11 10:24
      분당서울대병원 종합내과 김은선 교수 연구팀이 급성기 내과 질환으로 입원한 흡인성 폐렴 위험이 높은 노인 환자에서 GUSS(Gugging Swallowing Screen)를 활용한 ‘흡인예방 QI(quality improvement)’ 프로그램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흡인성 폐렴은 음식물, 침 등이 기도로 잘못 들어가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노인 환자에게는 치명적이다. 노화가 진행되면 삼킴 장애가 흔히 발생하고, 이로 인한 흡인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급성기 내과 질환으로 입원한 상당수 노인 환자들은 이미 흡인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치료가 어렵고 재발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흡인 여부를 확인하고 적절한 식이 진행 교육을 하는 것이..
    • 심평원‧WHO, 항생제 내성 사용·관리 논의
      대한감염학회·항균요법학회 추계학술대회 세션 운영 2024-11-11 09:5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대한감염학회와 공동으로 ‘항생제 적정사용을 위한 향후 전략(Future policies for appropriate use of antibiotics)’ 세션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심평원은 WHO 항생제 내성 담당 부서의 휴트너 박사(Dr.Benedikt David HUTTNER)를 초청해 WHO·질병관리청·심평원·임상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항생제 내성 및 사용 관리에 대한 국제적인 흐름과 국내 현황 및 향후 전략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본 세션은 ▲항생제 적정사용 글로벌 전략(WHO 휴트너 박사) ▲우리나라 항생제 내성관리 정책(질병관리청 신나리 과장) ▲국가 항생제 내성관리 대책 이후(2016-2023) 항생제 적정사용 현황..
    • 여의정 협의체 오늘 출범…“목표는 국민 건강”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방법은 소통과 대화, 협의체 합의가 곧 정책” 2024-11-11 09:45
      의정갈등 해결을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이하 협의체)가 11일 출범했다. 여당, 의료계, 정부는 모두 ‘대화’ 중요성을 강조하며, 야당과 전공의‧의대생의 추가 참여를 촉구했다.협의체는 이날 오전 8시 국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첫 회의에 돌입했다.협의체에는 정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의힘에서 이만희·김성원·한지아 의원, 의료계에선 이진우 대한의학회 회장, 이종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 등 9명이 참여했다.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의정갈등 해결의 핵심 주체로 떠오른 전공의 및 의대생 단체는 참여하지 않았다.이날 모두발언에서 한동훈 대표는 “협의체 목표는 국민의 건강이고, 방법은 소통과 대화”라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종합대상
    • “한국서 의사 역할 포기, 해외 이주할 준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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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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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광동제약 생산본부장 이승재 상무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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