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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액 의료사고 대응 ‘의료기관안전공제회 설립’ 검토
      의료사고안전망전문委 “연내 사법리스크 완화·배상 체계 확충 방안 발표” 2024-11-19 18:45
      배상액이 큰 의료사고에 보다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가칭 ‘의료기관안전공제회’ 설립이 검토된다. 환자들이 받은 피해를 신속히 회복해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의료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노연홍)는 19일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위원장 백경희)’ 제13차 회의를 개최했다.지난달 24일 열린 12차 회의에서 전문위는 ▲의료사고 수사리스크 완화 방안 ▲필수의료 사법적 보호를 위한 검토 방향에 대해 구체적 논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선 지난 회의에 이어 ▲국가별 의료서비스 공급체계와 의료사고배상 체계 비교 ▲의료사고 공제회 설립방안 및 배상체계 확충 방향 등에 대해 심층 논의했다.먼저 사회보험형 의료 공급체계를 가진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의 사례를 바탕으로 의료사고 책임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와 배상 ..
    • 리베이트 제약사 6곳 행정처분···‘실효성’ 의문
      유영제약·일양약품·피엠지 등 정부 상대 ‘소송’···최수진 의원 “자정노력 요구” 2024-11-19 18:05
      지난 5년간 불법 리베이트로 행정처분을 받은 제약사가 6곳으로 나타났다. 이 중 일부 업체는 행정처분 불복 소송을 제기하며 처분을 피하고 있어 실효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19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수진 의원(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제약사 6곳이 의약품 480종에 대해 리베이트로 행정처분을 받았다.구체적으로 우선 동아에스티는 가장 많은 237개 품목으로 과징금 총액은 108억원이다. 행정처분 유형의 경우 약가인하, 급여정지, 과징금 처분 등이다.이어 유영제약은 147개 품목으로 과징금 40억원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비교적 가장 최근 처분을 받았던 유영제약도 약가인하, 급여정지 및 과징금이 부과됐다.이 외에 일양약품(40개), 국제약품(28),..
    • 대웅제약, 주사제 아닌 알약 ‘비만 치료제’ 도전
      GLP-1 수용체 작용제‧GIP 수용체 작용제 ‘신약 후보물질’ 특허 출원 2024-11-19 17:27
      대웅제약이 주사제 중심의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알약 형태의 ‘경구용 혁신형 비만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대웅제약은 “GLP-1 수용체 작용제와 GIP 수용체 작용제와 연관된 ‘이중 작용제’ 신약 물질을 발굴하고 국내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대웅제약이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 후보 물질은 ‘식욕 억제’와 ‘지방 연소’를 동시에 가능, 체중 감량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GLP-1과 GIP는 혈당과 체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다. GLP-1 작용제는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지만, 위장 운동을 느리게 해 구역질이나 구토와 같은 이상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반면 GIP 작용제는 위장 운동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
    • 452병상 ‘김해중앙병원’ 폐업 13개월만에 공매
      김해시보건소 “11월 18일부터 일괄 매각 착수” 2024-11-19 17:02
    • ‘의사 CSO 금지’ 복지委 법안심사소위 통과
      결격 사유에 ‘개인 의료기관 봉직의’ 포함···醫 “직업선택 자유 침해” 반대 2024-11-19 16:53
      법인 의료기관 직원, 의료기관 개설자에 더해 ‘개인 의료기관 봉직의’ 등도 의약품 판촉영업 활동을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의료계는 “영업과 직업선택 자유를 침해한다”며 반대를 표했다. 19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국민의힘 안상훈 대표가 대표발의한 ‘약사법 개정안’을 15번째 안건으로 올려 심사했다. 안상훈 의원실에 따르면 해당 개정안은 이날 소위를 통과했다. 향후 복지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등의 절차가 남아 있다.  “법 사각지대 활용 등 불법 리베이트 근절 목적” 개정안은 의약품 판촉영업자(CSO) 결격사유에 의료기관 종사자를 추가하는 게 골자다. 이는 지난해 4월 개..
    • ‘로직 토투스’ 국내 설치 100대 돌파
      GE헬스케어코리아 범용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2024-11-19 16:29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 김용덕)는 “범용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로직 토투스’가 설치 100대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로직 토투스는 GE헬스케어 고사양 초음파 제품 ‘로직 E10(LOGIQ E10)’ 시리즈와 동일한 빔포밍 기술인 씨사운드 이미지포머(cSound Imageformer)를 기반으로 영상을 구현하는 범용 초음파 장비다.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신기술인 ‘유갭(UGAP-Ultrasound-Guided Attenuation Parameter)’ 솔루션이 적용됐다. 유갭 솔루션은 비침습적 지방간 정량분석 기능으로 음파 감쇠 원리를 이용해 진단 결과를 시각화 및 수치화해 지방간 정도를 등급화해 정보를 제공한다.김용덕 GE헬스케어코리아 대표는 “국내 의료진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 마미톡 라이브 커머스 쇼핑 ‘마라쇼’ 순항
      휴먼스케이프 “임신·육아 분야 브랜드들과 동반성장 지향” 2024-11-19 16:19
      임신·육아 앱 ‘마미톡’을 운영하는 휴먼스케이프(대표 장민후)는 “커머스 확장전략으로 내세운 라이브 방송이 순항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높은 사용자 점유율을 기반으로 임신·육아라는 특정 카테고리에서 맘심을 저격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설명이다.휴먼스케이프는 마미톡에서 최근 출시한 라이브 커머스 쇼핑 ‘마라쇼’가 출시 초기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마라쇼는 지난달 자동분유제조기 브랜드인 베이비브레짜와 1호 방송을 시작했다. 첫 방송에서 목표했던 판매량을 모두 채우는 데 성공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7000뷰 이상을 기록했다.후속으로 진행한 젖병소독기 브랜드 유팡은 라이브 커머스 진행 하루 동안 1억원대 판매고를 거뒀다.마라쇼는 입점 브랜드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 임종윤 이어 임종훈 대표도 ‘경찰 고발’ 강공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등 임원 5인···한미그룹 경영권 분쟁 악화일로 2024-11-19 15:36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가 지난주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3인 연합(신동국, 송영숙, 임주현)을 고발한 데 이어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도 박재현 대표 등을 고발했다. 한미그룹 오너일가 형제 측이 잇따라 모녀 측 임원 고발에 나서면서 경영권 분쟁 양상이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모습이다.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 외 3인의 그룹사 임원, 라데팡스파트너스 김남규 대표이사 등 총 5인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임종훈 대표가 법률상 주장하는 위반 혐의점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및 횡령), 자본시장법 위반 등이다.고발 사유로 부적절한 거래를 통한 회사 자금 유출, 미공개 정보 이용 부당이득 취득, 불필요한 임대차계약을 ..
    • 고대의료원 ‘제1회 메디컬 AI 경진대회’ 성료
      ‘H&E 염색된 조직 이미지로부터 유전자 발현 예측’ 주제 진행 2024-11-19 15:06
    • 보험사기 목적 병원 설립 마취통증전문의…64억 편취
      경찰, ‘범죄단체조직죄’ 첫 적용…환자 모집 브로커 3명 등 4명 구속 2024-11-19 14:52
      병원을 설립한 뒤 실손보험 가입자에게 성형·미용 시술을 해주고 허위 진료기록을 제출하는 수법으로 보험금 수십억원을 빼돌린 보험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범죄단체조직 및 보험사기,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원장 A씨, 환자 모집 브로커 3명을 구속 송치하고 범행에 가담한 환자 등 757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마취·통증의학 전문의 A씨는 지난 2020년 12월께 브로커 및 보험설계사, 손해사정인, 약사 등을 고용해 보험사기를 목적으로 병원을 설립했다.얼굴 지방이식, 리프팅, 모발 이식 등 무면허 미용시술, 성형수술을 한 뒤 줄기세포 치료나 도수·무좀 레이저 시술을 한 것처럼 진료기록을 꾸며 보험사에 제출해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을 사용했다.병원 측은..
    • 뉴로보 파마슈티컬스 사명 변경 ‘메타비아’
      “심장 대사 질환 치료 통해 인류 건강에 기여한다는 의미” 2024-11-19 14:19
      동아에스티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11월 29일 ‘메타비아(MetaVia)’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메타비아는 Cardiometabolic(심장 대사) 질환 치료를 통해 인류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의미를 담아 Cardiometabolic의 ‘meta’와 ‘~을 통해’라는 뜻의 ‘Via’를 합성해 지어졌다.2017년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Neuro(신경계)’와 ‘Biotechnology(생명공학)’를 기반해서 설립됐다. 현재는 심장 대사 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정체성을 반영하고 공고히 하고자 사명을 변경했다.메타비아는 비만치료제 ‘DA-1726’의 글로벌 임상 1상 파트2, 대..
    •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박단 비대위원장 ‘면직’
    •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삼성‧울산대 등 5곳 ‘불참’
      복지부, 42곳 선정 3186병상 감축…“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변모” 2024-11-19 12:32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의 약 90%인 42개 기관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한다. 이들은 일반병상 3186개를 줄여 중증‧응급‧희귀질환 진료를 강화하게 된다.다만 중증진료체계 강화 시범사업을 수행하면서 기회를 잃은 삼성서울병원, 울산대병원, 인하대병원 등 3곳과 강북삼성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2곳은 아직 참여 기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9일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4차 참여 기관에 총 11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곳은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성빈센트병원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동아대병원 ▲삼성창원병원 ▲서울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전남대병원 ▲충북대병원이다.이들 상급종합병..
    • 닥터나우 “닥터나우 방지법 유감” 표명
      “환자 고충 해결 위한 서비스” 해명…“건설적 비판 경청” 2024-11-19 12:05
      닥터나우가 지난 13일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닥터나우 방지법’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성명에 이은 두 번째 입장으로 환자 고충을 덜기 위한 서비스라는 사실을 묵과한 채 법안이 발의됐다는 입장이다.닥터나우는 19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국회에서 비대면 진료 플랫폼 의약품 도매상 설립을 금지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발의됐다”며 “당사는 국민 누구나 비대면 진료를 받고 처방 약을 수령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번에 도입한 의약품 공급 서비스는 비대면 진료 후 여러 약국을 전전하고도 처방 약 수령에 실패하는 환자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서비스”라고 덧붙였다.특히 “‘불공정거래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정책 당국 판단이 있었..
    • 또 다시 한동훈 대표 직격…“협의체 이끌 의지 없어”
      박단 위원장, 비대위 합류 후 첫 공개 행보···“내년 의대교육 파행” 2024-11-19 11:56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에 합류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여야의정 협의체를 이끌 의지가 없어 보인다”고 비판했다.오늘(19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박 위원장은 의협이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할 의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그는 “의협 비대위 입장은 추후 박형욱 위원장이 결정할 문제”라며 “협의체가 무용하다. 누가 추진하느냐에 따라 협의체 방향이 달라질 수 있는데 한 대표는 의지가 거의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8월 한 대표와 비공개 면담 시 ‘의료계는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그리고 정부 입장은 잘 모르겠어’라고 표현했다”며 “꽤 충격적이었다”고 회고했다. “政, 의대 교육 추가 대책 ..
    • 초산 산모 ‘고령화’ 심각…40세 이상 ‘급증’
      민주당 백승아 의원 “국가적 차원 지원책 강화” 촉구 2024-11-19 11:47
      출생아 수가 점점 줄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초산 산모 연령대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생 시대 극복을 위해 정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초산 산모는 2019년 16만7432명, 2020년 15만4363명, 2021년 14만9788명, 2022년 14만8955명이었다. 2023년은 2019년보다 14.1% 감소한 14만3847명으로 매년 감소했다.특히 2019년 대비 2023년 20~29세 초산 산모는 38.6% 감소했고 30~39세 초산 산모도 7.2% 줄었다. 반면, 40세 이상 초산 산모 비율은 ▲2019년 7415명 ▲2020년 7513명 ▲2021년 8196명&..
    • “요실금 방광류·직장류 동시수술 삭감 부당”
      산부인과 개원가, 심평원에 강력 항의…“정당한 치료 보장” 촉구 2024-11-19 11:43
      요실금 수술 시 방광류 혹은 직장류 수술을 동시에 하면 삭감 당하는 사례가 늘면서 산부인과 의사들이 반발하고 있다.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회장 김재유)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실금 수술 시 방광류·직장류 동시 수술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요실금 수술 시 방광류나 직장류가 있다는 근거 자료를 제출했음에도, 자료 불충분 등의 부당한 이유를 들어 방광류와 직장류 병행 수술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부당한 핑계를 대며 삭감하는 것을 멈추고, 수술에 대한 적절한 수가 보상을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특히 의사회는 심평원이 요구하는 자료가 환자의 수치심을 유발할 우려가 크며 안전하고 근거가 충분한 의료행위임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증상 완화와 삶의..
    • 삼성바이오에피스, 안과질환 치료제 ‘오퓨비즈’ 유럽 허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로부터 아일리아(Eylea)1)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TM(프로젝트명 SB15)’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기존의 안과질환 치료제인 바이우비즈 TM(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프로젝트명 SB11)에 이어 오퓨비즈까지 안과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보다 확장할 수 있게 됐다.오퓨비즈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우비즈에 이은 두 번째 안과질환 치료제로, 지난 9월 유럽 의약품청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 ‘긍정의견’ 후 2개월 만에 최종 허가가 이뤄졌다.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미국 리제네론이 개발한 안과질환 치료제로,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것을 기전으로 하고 있으며, 연간 글로벌 매출 규모는 약 12조원에 달한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 유럽 시..
    • 의료기기업계 ‘홍보인상’ 웨이센 책임매니저
      전문기자단 선정, 활발한 홍보 활동 통한 산업 발전 기여 인정 2024-11-19 11:22
      웨이센 홍미소 책임매니저가 의료기기산업 출입 전문기자단이 수여하는 ‘올해의 홍보인상’을 수상했다.홍미소 책임매니저는 뛰어난 홍보전략과 언론과의 활발한 의사소통으로 의료기기산업 위상을 높이고 국민 이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홍보인들과 화합, 전문언론 취재 활성화에 이바지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지난 18일 기자단이 주최한 ‘소통의 밤’에서 마련된 시상식에서 홍미소 책임매니저는 “의료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대표하는 홍보 담당자로서 이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어 “의료기기산업 출입 전문기자단에서 수여한 상이기에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 상을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에 기여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올해의 홍보인상’은 의..
    • 수험생, 난시만 해결해도 시력교정 효과↑
      온누리안과병원, 299명 환자 분석결과 발표…각막 안전이 최우선 2024-11-19 11:15
    • 울산대병원, 지방 최초 ‘다목적(장루) 화장실’ 설치
      환자 전용공간 마련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 2024-11-19 10:44
      울산대병원은 최근 병원 본관 1층에 다목적 화장실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방 소재 병원 중 최초다. 이번 다목적 화장실 설치는 장루나 요루를 통해 체외로 대소변을 배출해야 하는 환자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장루와 요루는 수술 후 일반적인 방법으로 배설할 수 없는 환자들에게 장(腸) 또는 요관을 복부로 유도해 체외로 배설할 수 있도록 돕는 구멍이다. 장루 및 요루 환자들은 장루와 요루에 연결된 배액 주머니를 체외에 착용하며, 이를 정기적으로 비우고 교체해야 한다. 그러나 기존의 공공화장실에서는 허리를 숙여 배액 주머니를 비우는 과정에서 오물이 튈 위험이 있고, 세면대가 멀리 있어 정리가 불편했다. 이에 울산대병..
    • PMC박병원, ‘최첨단 건강증진센터’ 건립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 2026년 5월 완공…“100세 건강시대 준비” 2024-11-19 10:31
      PMC박병원이 ‘웰빙 100세 시대’에 대비해 대규모 건강증진센터를 건립한다.PMC 박병원은 최근 평택시민, 지역사회 주요인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웰빙시대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박진규 이사장은 “100세 건강시대에 걸 맞는 조기진단 및 예방 중심 의료서비스로 지역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신축되는 건강증진센터는 PMC 박병원의 중장기 마스터 플랜에 따른 첫 번째 사업으로 스마트 인공지능(AI) 시스템과 대학병원급 첨단장비를 도입해 고품격 검진센터를 목표로 하고 있다.올 12월 공사를 시작해 2026년 5월 준공이 목표다. 평택시 장당동 약 1290평 부지에 지상 4층, 지하 2층, 총 연면적 2200평 규모로 지어진다.지하 ..
    • “현재 병원 남은 전공의들 만족도 조금 높아졌다”
      김윤 의원실, ‘만족률 65%’ 보건복지부 자료 공개…“전년 대비 1.5% 증가” 2024-11-19 10:15
      올해 전공의 대상 수련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비율이 65.0%로 나왔다. 이는 지난해보다 1.5%P 오른 것이다.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은 사실을 확인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일부터 16일까지 병원에 남은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결과, ‘소속 수련병원(기관)의 수련환경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가’라는 질문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은 41.8%, ‘매우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은 23.2%였다.지난해 같은 답변 비율은 각각 40.3%, 23.2%로, ‘만족한다’는 비율이 1.5%P 증가했다.다만 올해 조사 대상자들은 의대 증원 등에 따른 의정 갈등 상황에서 병원에 남은 전공의들에 한정됐다. 조사 참여 인원은 177..
    • 성빈센트병원, 의료질평가 4년 연속 전 영역 ‘1등급’
      “수준 높은 양질 의료서비스 제공 등 환자들에 최선 다할 것” 2024-11-19 09:50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4년 의료질평가’에서 4년 연속 전부문 1등급을 획득했다.의료질평가는 환자들이 양질의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병원들 의료서비스 수준을 측정, 평가하는 제도다.이번 평가는 2023년 1년간 진료 실적이 있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367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 결과, 성빈센트병원은 ▲환자안전 ▲의료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영역에서 상위 10% 병원에 해당하는 최우수 1등급(1-나)을 받았으며 ▲교육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도 1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전 영역 1등급’을 기록했다.병원 관계자는 “경기 남부 지역 첫 의과대학병원인 성빈센트병원은 지역 중추 의료기관으로서 안전한 진료환경과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바탕으로 고난도 중증질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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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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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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