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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종합병원, ‘온병원’으로 명칭 변경
      부산 온종합병원이 ‘온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이사장 윤선희)은 “2010년 개원 이래 시민들이 편히 부르던 명칭으로 병원명을 바꾸고 관할 부산진구보건소에 신고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김동헌 병원장은 “그동안 대부분의 시민들이 온종합병원을 부르게 편하게 ‘온병원’으로 줄여 사용하는 걸 보고, 오랜 고심 끝에 병원명칭을 바꿔 이웃들 눈높이에 맞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완결형 진료를 추구하면서도, ‘생명을 소중하게, 세상을 따뜻하게, 인류를 건강하게’라는 원훈을 잊지 않고 ‘평생이웃’으로 동행하겠다”고 강조했다.온병원은 개원 당시만 해도 2차 의료기관을 강조하려는 목적으로 ‘온종합병원’으로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이후 의대 교수 ..
    • 삼성서울병원, ‘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선정
      대규모 연구개발 프로젝트 ‘범부처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 2025-03-17 10:37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이 범부처 국가연구개발사업인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국민 100만명 임상정보, 유전체 등 오믹스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 개인 보유 건강정보 등을 통합해 정밀의료 및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연구 개발 프로젝트다.삼성서울병원은 ▲중증질환(연구책임자 허우성 신장내과 교수) ▲희귀질환(김종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일반국민(홍진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 유일하게 3개 분야 모두 선정됐다.삼성서울병원은 이번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암, 희귀질환 등 주요 질환에 대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의료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특히 병원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는 질환 레지스트리를 통합해 임상연구 활성화를 도모할 ..
    • 전북대병원, 2025년 상반기 신규직원 교육
      인턴 18명·레지던트 20명·일반직원 87명 대상 ‘부서별 주요업무’ 전달 2025-03-17 10:12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최근 2025년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신규직원 교육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신규 인턴 18명(치과 포함)과 레지던트 1년차 20명(치과 포함), 일반직 신규직원 8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신입사원들에 소속감을 부여하고 조직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본관 지하1층 모악홀과 임상연구지원센터 2층 새만금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숙지해야 할 기본적인 소양 및 안전교육, 조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한 내용이 전달됐다.신규 인턴 교육은 △채혈과 수혈 △심폐소생술 교육 △식사 처방 안내 △의약품 처방 및 관리 등 의사로서 첫출발을 하며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이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레지던트 1년차 교육은 △적절한 수혈 처..
    • 하나로의료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하나로의료재단(이사장 권혜령)은 최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 총 10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이뤄진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로 의료재단 임직원 1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연탄을 나르며 나눔의 기쁨을 실천했다. 또한, 의료진도 개인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재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의대 교수들 “압박·회유로 교육 정상화 불가”
      전의교협 “학장·총장들 협조” 요청…“올바른 교육자 자세 아니다” 2025-03-17 09:57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가 의대 학장들에게 정부의 선결조건에 연연하기보다 의대 증원과 의료정책 오류를 바로잡아 달라고 촉구했다. 전의교협은 17일 ‘의대 학장께 드리는 글’을 통해 “더욱 신중하고 진지한 자세로 당사자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뜻을 헤아려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특히 교육부가 내년 3058명 정원 전제조건으로 의대생 복귀를 내세운 것을 비판하며 의학교육 정상화를 기대하는 마음은 학생과 학부모, 의대교수, 학장, 총장 모두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전의교협은 “학칙에 따라 휴학 연장을 신청한 학생들에게 교육부와 일부 의대 학장들은 일괄적인 휴학 불가 방침을 통보하고, 복귀하지 않을 경우 제적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이는 교육자로서 올바른 ..
    • 비트컴퓨터, 맞춤형 의료정보 솔루션 전시
      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 전진옥)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KIMES 2025’에 참가해  의료기관과 환자에게 최적화된 다양한 맞춤형 의료정보 솔루션들을 선보인다.특히 올해 창립 42주년을 맞은 비트컴퓨터는 KIMES 전시회 방문 고객을 위한 ‘비트사이(42)’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현장에서 상담하고 기존고객 추천으로 신규계약 하는 경우 42인치 PDP 증정, 무료 사용기간 혜택, 사은품 증정 등을 진행한다. 비트컴퓨터는 우선 기능을 대폭 개선한 병원급 EMR ‘Bitnix HIB’와 클라우드 웹 기반 앱 차세대 약국경영관리솔루션 ‘Bizpharm Plus’을 공개한다.이 두 솔루션은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적용해 성능을 한층 고도화했으며 실무자 중심 현대적..
    • 하나이비인후과, 말레이시아 의료진 수술교육
    • 이준석 의원 언급 인제군 기린면 ‘유일한 의사’
    • 휴젤 출신 설립 기업 셀락바이오, ‘540억원’ 투자 유치
    • “수업 복귀자 동료 아냐” 건국대 의대생 수사 의뢰
      교육부 “학습권 침해 엄정 대응”…의정갈등 후 14번째-3월에만 세번째 2025-03-17 06:44
      수업 복귀 학생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건국대 의과대학 학생들이 결국 수사 의뢰됐다. 의정갈등 이후 수업거부 강요 수사 요청은 이번이 열네 번째며, 올해 3월 신학기 개학 이후에만 세 번째다.교육부는 “수업 복귀자를 더 이상 우리의 동료로 간주할 수 없으며 학업과 관련된 학 문적 활동을 함께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한다”는 공지를 올린 건국대 의대 학생들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6일 밝혔다.건국대 의대 본과 2학년생 1명과 3학년생 5명 등 6명은 지난달 학교에 휴학계를 제출하지 않고 수업 복귀 의사를 밝혔다. 학생들은 이들에게 휴학을 강력히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2학년 본과 학생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는 해당 공지가 올라왔다. 3학년 학생들도 “정부의 불합리한 의료..
    • “의사과학자 연구전공의·의대 정원 외 입학 허용”
      “국내 의사과학자 양성 절실” 제기…한시적 ‘진입 트랙’ 확대 방안 등 제시 2025-03-17 06:40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연구전공의’ 과정을 신설하거나 의대 정원 외 입학을 한시적으로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즉 의사과학자 진입 트랙을 확대하는 것이다. 이달 14일 더불어민주당 이언주·강선우·김윤·황정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는 ‘노밸생리의학상, 한국에서도 가능할까? 의사과학자 양성과 바이오강국 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의대 졸업생 중 기초의학 선택 1%, 이마저도 나중에 임상 분야로 이탈”우리나라에서 매년 의대 졸업생 중 기초의학을 선택하는 비율은 1%에 그치는데 이들이 연구를 선택해도 결국 임상으로 이탈하고야 마는 현실을 고려, 대안을 논하는 자리였다. 이날 전문가들은 의사과학자를 육성하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몸담을 수 있..
    • 중증소아 재택의료 ‘3년 연장’…政, 참여기관 공모
      상급종병·어린이공공전문센터 대상…방문의료시 ‘교육·상담료’ 등 수가 적용 2025-03-17 06:22
      필수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증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팀이 가정방문을 통해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택의료’가 지속된다.지난해 말 운영 종료 예정이었던 해당 시범사업 운영기간이 3년 연장된 덕분이다. 정부는 향후 재택의료평가·연계료를 신설하고, 물리·작업치료사 방문료 산정횟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중증소아 재택의료 시범사업’ 실시를 위해 참여기관을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시범사업 기간은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상급종합병원 또는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로서 중증소아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인력기준을 충족하는 곳이다.  ‘재택의료팀’은 환자가 재택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
    • ‘윤석열 대통령 탄핵·의대생 복귀’ 여부 촉각
      이번주 의정갈등 최대 ‘분수령’…대한민국 ‘정치·의료계’ 격변 예고 2025-03-17 06:07
      지난 8일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이번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내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의료개혁을 강하게 밀어붙였던 윤 대통령 탄핵 결과는 의정갈등 흐름을 바꿀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특히 이번주를 시작으로 각 대학이 예고한 의대생 복귀 데드라인이 도래하는 만큼 탄핵 선고와 맞물려 의료개혁과 의정갈등의 중대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헌법재판소, 尹 대통령 탄핵 선고 예정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오는 19~21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내릴 예정이다. 해당 결과는 정부 의료개혁 기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윤 대통령은 취임 이후 의료개혁을 핵심 국정..
    • 에스티팜, 잇단 수주 쾌조…3월에만 551억
      외국 제약사와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4건 공급계약 성과 2025-03-17 05:52
      에스티팜이 이달에만 4건의 수주 소식을 전했다. 지속적인 수주 확대로 업계에서는 에스티팜이 올해 매출 3000억 원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티팜은 지난 6일 유럽 글로벌제약사와 1523만달러 (약 220억 원) 규모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첫 번째 신규 프로젝트 수주다.해당 올리고 신약은 만성B형간염의 적응증으로 현재 글로벌 임상2상이 진행 중이다.만성B형간염은 간경화, 간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간암 원인의 약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어 지난 10일에는 유럽 글로벌제약사와 1467만달러(약 213억 원) 규모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다고 밝혔다.해당 올리고 신약은 동맥경화증의 적응증으로 현..
    • 보령, 적자 계열사 정리···자회사·해외법인 매각
      의료기기社 ‘보령A&D메디컬’ 지분 전량 처리···홍콩법인도 청산 완료 2025-03-17 05:40
      보령그룹이 의료기기 자회사를 매각하는 등 적자 계열사를 정리하고 수익성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의약품 사업을 비롯 신규 사업인 우주 분야에 집중하기 위한 포석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보령(舊 보령제약)은 의료기기 자회사 보령에이엔디메디컬(보령A&D메디컬) 매각에 이어 홍콩법인(BORYUNG HONGKONG)도 최근 청산을 마무리 지은 것으로 나타났다.보령의 헬스케어 자회사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에이엔디메디컬 지분 전량인 70%를 한국에이엔디에 매각했다. 에이엔디와 합작 설립 이후 12년 만에 모두 매각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지난 2012년 에이엔디와 보령에이엔디메디컬을 합작 설립했다. 당시 보령 지분 70%, 한국에이엔디가 20%, 에이엔디가 10%로, 지분 변화 없이 ..
    • 전기충격요법→‘뇌전기조율치료’ 변경 추진
      김예지 의원, 정신건강증진법 대표발의···“부정적 인식 해소 접근성 향상” 2025-03-17 05:30
      우울증 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전기충격요법’을 ‘뇌전기조율치료’로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국내 우울증 환자 수는 93만3481명으로 2017년 대비 3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우울증 및 기타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효과적인 치료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전기충격요법(전기경련치료)은 전기자극을 활용한 비약물적, 생물학적 치료법이다. 전세계적으로 매년 100만건 이상 시행되며 미국에서도 연간 10만명 이상 환자가 치료..
    • 中 제약사, 폐암신약 획기적 성과 공개
      아케소 발표…“바이오의 딥시크 모멘트, 성공하면 美기술 3년 따돌려” 2025-03-16 17:32
    • 이상근 증후군 객관적 ‘새 진단 기준’ 제시
      김영욱 국제성모병원 교수 “이상근 단면적 611.67mm² 이상이면 의심” 2025-03-16 17:22
      국내 연구진이 이상근 증후군(Piriformis Syndrome)의 객관적인 새 진단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최근 마취통증의학과 김영욱 교수 연구팀이 이상근 증후군의 객관적인 새 진단 기준을 제시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상근 증후군은 고관절에 위치한 근육인 이상근이 비정상적으로 긴장하거나 부어오르며, 바로 아래 좌골신경을 자극하거나 압박해 통증과 저림 등의 증상이 유발되는 상태다. 이 질환 진단을 위해 기존에는 의사가 직접 통증 양상, 자세, 걸음걸이 등을 확인하고 고관절 부위 압통 검사 또는 움직임 검사 등을 수행했다. 김영욱 교수는 “다만 의료진마다 이상근 증후군 진단 기준에 차이가..
    • 의정사태 ‘사망자’ 증가…“인과관계 증거 부족”
      김진환 서울대 교수 연구결과 주목…“표준화 사망률, 파업 이전과 비슷” 2025-03-16 16:58
      전공의 파업으로 초과 사망자가 증가했다는 정치권 일각의 주장과 대치되는 연구 논문이 발표돼 주목된다.결론부터 살펴보면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줄어 일부 환자 건강이 악화된 가능성이 있지만, 불필요한 의료 개입이 감소해 의료 관련 합병증이 줄었다는 분석이다.김진환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교수는 최근 ‘2024년 전공의 파업이 사망률에 미친 영향’이란 제하 논문을 통해 “표준화 사망률이 전공의 파업 이전과 유사한 수준이었다”고 밝혔다.지난해 3~12월 사망률(인구 10만 명당 577.4명) 및 연령 표준화 사망률(여성 약 650명, 남성 약 750명)도 이전과 유사했다.김진환 교수는 “전례 없는 의료대란에도 불구하고 사망률 증가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2024년 총사망률과 사망자 ..
    • 2026년 정원 동결 가닥···“의대 입시 3년째 혼란”
      종로학원 “2025년 입시 결과 공개하고 내년도 정원 조속히 확정해야” 2025-03-16 16:34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정원이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수험생과 입시업계가 대혼란에 빠졌다. 3년 연속 의대 정원이 변하게 되면서 입시 예측 불확실성이 커지고, 학년별 유불리가 과도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입시전문기업 종로학원은 최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2025학년도와 달라질 경우를 가정하고 입시 판도를 예상했다. 2025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은 대폭 확대됐지만 2026학년도 정원은 다시 축소될 가능성이 있고, 2027학년도 정원은 미정이나 조정 가능성이 있다. 이에 고등학교 학년별로 의대 입시에 대한 유불리가 크게 나타나고 있고, 의대 입시 혼란이 3년째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2025학년도 의대 모집 ..
    • 임상병리사협회, 장종태 국회의원 ‘상견례’
      대한임상병리사협회(협회장 이광우)는 지난 1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6간담회실에서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과 상견례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종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국직능대표자회의에서 시행하는 국회의원 직능전담제에서 대한임상병리사협회를 담당한다.이날 행사에는 협회 이광우 회장, 송기선 학술부회장, 이도왕 공보부회장, 김한규 기획부회장, 최병호 사업부회장, 지우현 총무이사, 김기유 대외협력정책실장이 참석했다.장종태 의원은 인사말에서 “국회가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담당 의원이 더욱 적극성을 가지고 직능 단체별 애로사항을 폭넓게 듣고 손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우리 의원들과 보건복지부가 같이 협의해 여러분의 바람과 요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 듀피젠트, 생물의약품 첫 ‘COPD 적응증’ 승인
      표준 흡입요법 후 혈중 호산구 수 증가…성인 추가 유지 치료요법 인정 2025-03-16 15:13
      듀피젠트(두필루맙)가 표준 흡입요법으로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혈중 호산구 수 증가 성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추가 유지 치료법 승인을 받았다.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대표 배경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적응증 확대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COPD는 호흡곤란과 피로, 급성악화 등으로 환자들은 삶의 질 저하를 경험하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기존 흡입제 기반 3제 병합요법을 사용해도 환자의 약 50%는 여전히 중증 악화를 겪고 있어 미충족 수요가 있었다. 듀피젠트는 COPD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승인된 표적 생물의약품이다. 기존 치료로 조절되지 않는 COPD 환자들에 새로운 임상적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두 건의 3상 ..
    • 밴티브, 세계 콩팥의 날 맞아 ‘국민 캠페인’ 진행
      매년 3월 둘째주 목요일 2025-03-15 20:52
      밴티브 한국 지사(대표 임광혁)는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을 기념해 지난 12일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만성 콩팥병 인식 증진을 위한 ‘당신의 콩팥은 안녕하십니까?’ 캠페인을 진행했다.세계 콩팥의 날은 매년 3월 둘째  목요일로 콩팥 건강 중요성을 알리고 콩팥 질환과 만성콩팥병 합병증 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됐다. 만성콩팥병은 3개월 이상 콩팥에 손상이 있거나 콩팥 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하며 전 세계적으로 약 8억5000만 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세계 공중 보건 문제다. 올해는 ‘당신의 콩팥은 안녕하십니까?’(Are Your Kidneys OK?)를 주제로 콩팥 질환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
    • 세부‧분과전문의 ‘제도권 편입’…기대보다 ‘우려’
      의학단체 “자율성 침해” 지적…“의사 양성체계 개선이 우선돼야” 2025-03-15 20:39
      법적근거가 없는 세부전문의 및 분과전문의를 제도권으로 편입시키는 입법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정작 의료계는 우려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전공의에 이어 분과전문의까지 법으로 규정해 놓으면 급변하는 의학지식과 기술 발전에 따른 유연한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논란의 발단은 지난 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의사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세부전문의과 분과전문의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단초다.김윤 의원은 “전임의 역할과 법적 지위가 불분명함에 따라 의료현장에서 임금 및 근로조건, 수련환경 등이 적절히 관리 및 보장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발의 이유를 밝혔다.개정안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대한의학회에서 정하는 기준에 따라 2개 이상의 전문과목 분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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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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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 동정 로킷헬스케어, 美 존스홉킨스·NIH·하버드 이나단 박사 CTO 영입
    • 모집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임원 및 경력직 공채
    • 기부 인하대 의대 총동문회,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2억
    • 기부 구다이글로벌, 서울아산병원 취약계층 여성 환자 치료비 1억
    • 기부 백진한 엘케이에이앤지 대표이사, 고대안암병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진창현 SK바이오사이언스 홍보팀장 조모상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 이예영 씨젠의료재단 선임병리부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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