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공유 사무공간 오픈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테크노밸리)는 소규모 스타트업(Start-up)을 위해 재단 내에 소호(SOHO) 오피스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소호 오피스 개설은 테크노밸리의 사업다각화와 스타트업 회사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의 하나로 원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의료기기 산업 혁신을 촉진하고자 추진한다.소호 오피스는 작은 사무실이나 가정을 업무 공간으로 활용하는 개념을 의미하며, 인터넷 등을 활용해 자신의 비즈니스를 주체적으로 전개하는 지적 소규모 사업장이다.최근에는 스타트업과 1인기업을 위한 유연한 업무 공간을 지칭하는 용어로 확장되고 있다.소호 오피스는 그동안 재단이 사용하던 404호실을 임대공간으로 전환해 조성했으며, 창업 기업들이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