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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대 아버지 폭행 요양병원장 벌금 100만원
      법원 선고, 소속 의사이자 부친과 병원 운영 갈등 2024-12-22 19:21
    • “의대 모집 중단, 정부가 의사들 인권유린”
      전국 지역·직역 의사 대표자 집결…“의료농단 책임자 처벌” 촉구 2024-12-22 18:50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12.3 비상계엄’ 당시 전공의 처단을 언급한 관계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2025년 의대 모집도 최대한 중단돼야 한다고 했다.의협 비상대책위원회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의료농단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이번 행사는 의협 비대위가 개최한 첫 행사로 전국에서 개원의, 봉직의, 의대 교수, 전공의 등 지역·직역 대표자들이 참석했다.이날 박형욱 위원장은 채택된 결의문을 통해 윤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에 가한 폭언과 협박, 인권유린을 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박 위원장은 “지난 2월 16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힘없는 전공의들을 향해 ‘법정 최고형’을 운운하면서 협..
    • [포토살롱] 醫 “의료농단 책임자 처벌하라”
      [구교윤 기자]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12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교수, 봉직의, 개원의, 전공의, 의대생 등 전 직역이 참여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표자대회는 박형욱 위원장 대회사를 시작으로 각 직역별 대응방안 발표, 결의문 채택 및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박 위원장은 “이번 대표자대회는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정원 증원과 이후 불법적인 정부 행태, 최근 위헌적인 계엄 사태로 인한 탄핵정국 상황 속에서 국민과 의사들 생명 및 안전을 위협한 행태에 대해 강력 규탄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의료농단 책임자에 대한 처벌을 비롯해 전공의 및 의사를 처단하겠다는 계엄포고문 작성자 색출 및 처벌을 요구할 것”이라고 촉구했다.12월 ..
    • 1000억 규모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운용사 공고
      LSK인베스트먼트 출자금 모집 안돼 결성 실패…政, 재선정 방침 2024-12-22 15:31
      정부가 1000억원 규모 제3호 K-바이오·백신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운용사 선정에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기한 내 목표 출자금을 모집하지 못해 결성 실패한 LSK인베스트먼트의 운용사 자격 반납에 따라 재공고를 진행하다고 22일 밝혔다.K-바이오·백신 펀드는 지난해 2월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 및 ‘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블록버스터급 신약 창출과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조성 중인 펀드로 2024년 12월 현재까지 누적 3066억원이 최종 결성됐다.해당 펀드는 혁신 신약 임상 2∼3상과 혁신 제약 기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M&A 등 혁신 제약·바이오헬스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관심 있는 운용사는 한국벤처투자 홈페이..
    • 안철수 “정부, 전공의 처단 포고령 사과해야”
      “의정 대화 재개 위해 정부 차원 수습, 잘못된 의료정책 바로 잡아야” 촉구 2024-12-22 15:2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전공의 처단’ 문구가 담긴 포고령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안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의료농단 저지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 참석해 “정부와 의료계 간 대화 재개를 위해 정부 차원의 공식 사과가 필요하지 않겠냐”며 이 같이 밝혔다.안 의원은 “윤석열 정부 의료개혁은 처참하게 실패했다. 특히 비상계엄 포고령에 전공의 처단 이라는 섬뜩한 문구는 윤 대통령 의료정책이 출발부터 편견과 혐오로 왜곡됐음을 말해준다”고 말했다.이어 “먹고 사는 문제보다 더 중요한 죽고 사는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정말 두려운 것은 때를 놓치는 것이다. 대통령 권한대행과 여야는 절박..
    • “교수·전공의·개원의 등 전 직역 결집시키자”
      박형욱 의협 비대위원장, 내홍 경계…“의료농단 저지·의료정상화 앞당기자” 2024-12-22 14:52
      “서로 비난하기보다 내가 속한 집단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수, 전공의, 의대생, 개원의 등 전 직역의 뜻을 하나로 결집시켜 나갈 수 있다면 의료농단 저지와 의료정상화는 한 걸음 더 다가올 것입니다.”박형욱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후 2시 의협 회관에서 열린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서 의료계 결속을 강조했다. 의정 갈등 상황 속 의료계 내홍으로 비치는 사태를 경계한 것이다.이날 박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차기 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폭력적인 의대 정원 지원과 필수 의료 패키지 등 정부 잘못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며 “오랫동안 전공의와 의대생은 의협과 거리를 둬 왔다. 안타까운 일이었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
    • “국방부, 전공의들 현역병 입대 허가하라”
    • 올 의대 수시 최초합격자 ‘38% 미등록’
      종로학원, 10개 의대 현황 분석…“지방 의대는 전년대비 107% 증가” 2024-12-22 11:35
      서울 소재 의과대학 수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하지 않은 인원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의대 정원 증원 영향으로 수험생들이 의대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면서 중복합격자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수시 모집에서 뽑지 못해도 정시로 이월하는 인원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지역 6개 의대 최초합격자 중 등록을 포기한 인원은 131명으로 지난해 105명보다 26명(24.8%) 증가했다.수시모집 최초합격자 중 등록 포기 인원이 지난해엔 모집인원의 31.2%였으나 올해 36.7%로 늘었다. 홈페이지에 추가합격자 인원을 발표한 가톨릭대·고려대·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한양대 의대를 분석한 결과다.대학별로 보면 한양대 의대는 수시 최초합격자 7..
    • 계엄 당시 복지부 소속 7개 국립병원도 ‘출입문 폐쇄’
      양부남 의원 “중요 의료시설 폐쇄보단 안전 확보, 후진국적인 발상” 비판 2024-12-21 18:21
    • 의협회장 출마 후보들 공통된 ‘아쉬움이자 목표’
      “전체 의사 대표성 지닌 대한의사협회 부활” 천명…“상설투쟁기구·리셋·노조” 2024-12-21 18:09
      대한의사협회 회장 후보자들은 의협이 의사들 목소리는 물론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의료대란 정상화를 위해선 먼저 의사들로부터 대표성을 가져야 한다. 하나가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대한의사협회 제43대 회장 선거 출마 후보자들은 의대 증원으로 빚어진 의료대란 해결에 있어 정부 정책 추진을 작심 비판하면서도 ‘투쟁 기구 상설화·시스템 개선’ 등 해법을 내놓았다. 한국여자의사회는 지난 20일 공유스페이스 포엘 컨퍼런스홀의협회관에서 ‘제43회 의협 회장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후보자들은 공약을 소개하며 의료위기 해결사를 자처했다.Q. 의협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핵심 공약과 방향은기호 1번 김택우 후보: 첫 번째는 의료 정상화, ..
    • 법원, 여자친구 흉기 살해 의대생 ‘징역 26년’ 선고
    • 수면무호흡증 환자, 양압기 해외 사용…“건보 불가”
      법제처, 관련법 위배 법령해석…“부당 혜택으로 환수 가능” 2024-12-21 06:57
      수면무호흡증 환자가 의사 처방전에 따라 대여받은 양압기를 해외에서 사용할 경우 해당 기간 동안은 건강보험 급여 혜택이 중단돼야 한다는 법령해석이 나왔다.뿐만 아니라 건강보험 당국을 속이거나 고의성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부당하게 혜택을 받은 만큼 해당 금액에 대해서도 환수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법제처는 최근 수면무호흡증 환자가 대여받은 양압기를 해외에서 사용한 경우 보험급여 정지 여부를 묻는 민원인의 질의에 이 같은 해석을 내놨다.양압기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치료를 위해 잠 사용되는 2등급 의료기기다. 지정된 압력으로 공기를 불어넣어 기도가 막히는 것을 억제함으로써 코골이나 무호흡을 줄인다.간단히 말해 공기로 숨구멍을 벌리는 기전이다.수동 양압기를 한달 대여할 경우 7만6000원을 내야 한다. 또 소모품..
    • 산부인과 1명·흉부 2명·응급의학 5명·외과 6명
      내년 레지던트 1년차 ‘181명’ 확정…정형 20명·신경외과 10명·마취통증 5명 2024-12-21 06:49
      일선 수련병원의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확보율이 5%에 그쳤다.특히 외과 6명, 심장혈관흉부외과 2명, 산부인과 1명, 응급의학과 5명 등 선발된 필수과 레지던트는 한 자릿수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보건복지부는 “2025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모집에서 지원 인원 314명 중 181명이 최종 선발됐다”고 20일 밝혔다.각 수련병원은 지난 12월 4일부터 9일까지 접수를 진행하고 15일 레지던트 필기시험과 17일부터 이틀간 면접 등을 진행했다. 이번 1년 차 모집은 전기, 후기로 구분해 진행했던 예년과 달리 181개 병원에서 3594명 모집을 일괄 진행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의 경우 107명(확보율 5.5%)이 선발됐으며 비..
    • 건보공단-심평원 종합청렴도·청렴노력도 ‘1등급’
      국민권익위원회, 2024년도 공공기관 평가 결과 발표 2024-12-21 06:34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와 청렴노력도 영역에서 모두 1등급을 기록했다.  건보공단은 2022년 권익위가 종합청렴도로 평가체계를 변경한 이래 청렴노력도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으며 이는 460개 공공기관 중 유일하다. 심평원은 종합청렴도 1등급 외에도 청렴노력도 역시 전년도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승했다. 이는 55개 준정부기관 중 2개 기관만 해당되는 성과다. 건보공단, 국민과 적극 소통하고 배려하는 정책 집중  건보공단은 이번 성과를 ‘소통과 배려로 국민과 함께 하는 건보공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직원들과 함께 이뤄낸 결과로 평가했다. ..
    • 중앙보훈병원, 의사 임금 2년 인상···올 ‘1.3% 증액’
      작년 1.2%보다 올랐지만 ‘50% 성과연봉’ 적용···“전문의 유지 담보 못해” 2024-12-21 06:28
      중앙보훈병원 의사 임금이 1.3% 오른다. 중앙보훈병원의사협의회 노동조합이 최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임금 인상 1.3%에 합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양측은 이달 초 이 같은 내용의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임금은 총 인건비 기준 2.5% 범위 내에서 인상하며, 2024년 1월 1일부터 2023년 기준급 대비 1.3% 인상키로 한 것이다. 다만 “인상분의 50%는 성과연봉으로 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는 지난해 임금협약과 마찬가지다. 지난해 12월 공단과 의사노조는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임금은 총인건비 기준 1.7% 범위 내에서 인상하고 2023년 1월 1일부터 2022년 기준급 대비 1.2% 인상하고, 인상분 50%는 성과연봉으로 ..
    • 지아이이노베이션, 8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달 20일 이사회 의결···“임상·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운영자금 확보” 2024-12-21 06:05
      지아이이노베이션이 8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현재 발행주식 수의 약 26%인 1164만4800주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또한 유상증자 후 보유주주의 소유주식 1주당 0.1주를 신주 배정하는 무상증자도 발행한다.예정 발행가액은 6870원으로 할인율 25%가 적용된다. 확정 발행가는 2025년 3월 14일 당시의 주가를 반영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신주배정기준일은 2025년 2월 12일, 상장 예정일은 2025년 4월 10일이며 유상증자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는다. 일반공모 후 최종 실권주는 한국투자증권이 전량을 인수하게 된다.회사는 이번 조달된 자금을 통해 △면역항암제 GI-101A와 GI..
    • “심방세동 환자, 하루 커피 5잔 인지기능 저하 예방 효과”
      스위스 연구팀 “커피 많이 마신 사람, 인지 연령 6.7세 더 젊어” 2024-12-20 22:00
    • 회장 후보들 “의협, 의사 대표단체로 회복돼야”
      오늘 합동토론회···“수련환경 정상화·발전적 해체 통한 재탄생·큰 목표 설정” 2024-12-20 21:48
      대한의사협회 회장 후보자들은 의협이 의사들 목소리는 물론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의사들로부터 대표성을 가져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20일 한국여자의사회는 마포구 소재 공유스페이스 포엘 컨퍼런스홀의협회관에서 ‘제43회 의협 회장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후보자들은 본인들 공약을 소개하며 현 의료 위기 해결사를 자처했다.기호 1번 김택우 후보는 “현재 가장 해결해야 되는 부분은 전공의, 의대생 수련환경 정상화”라며 “시스템이 망가져 오는 동안 의협은 어떠한 역할을 했고 어떤 제안을 했는지 반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을 아우르는 의협의 대표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의협 회원들이 믿고 찾는 회원들이 의지할 수 있는 의협이 돼야 된다..
    • CCTV 끄고 몰래 쉬던 ‘방사선사 피폭’ 국립암센터
      원안위 “피폭량 기준치 이내지만 안전관리 규정 미준수 과태료 700만원 부과” 2024-12-20 19:13
      지난 10월 국립암센터에서 발생한 방사선 피폭 사건 조사 결과, 피폭자인 방사선사가 방사선발생장치가 있는 공간을 쉼터로 활용하며 쉬던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피폭자는 기준치 이내 방사선 피폭을 받았지만,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국립암센터가 안전관리 규정을 미준수한 것으로 보고 과태료 7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원안위는 국립암센터에서 발생한 방사선사 피폭 사건을 조사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지난 10월 7일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 선형가속실에서 방사선작업종사자(방사선사)가 방사선에 피폭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날 선형가속기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가속기 판매사 정비작업자가 가속기 정비를 진행했으며, 그는 직후 자리를 옮겼다.이후 ..
    • 차바이오텍, 2500억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신주 배정 내년 1월 24일…“향후 3~4년 회사 성장과 가치 강화” 2024-12-20 18:56
      차바이오텍이 “2500억 원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주 배정은 내년 1월 24일이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3931499817주다. 발행가는 1만800원으로 보통주 2314만 8150주가 발행된다.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이 맡았다. 차바이오텍은 조달 자금을 시설 확충(100억 원), 운영비(1200 원), 타법인 증권 취득(1100억 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가속화 및 글로벌 헬스케어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재무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유증을 결정했다”며 “이번 유증의 목적은 향후 3~4년 간의 회사 성장과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이를 통해 주주들에게 지속가능한 가치를 돌려드..
    • 올 1분기 10.8%·2분기 15%·3분기 10.8% 증가
      한국바이오협회, 3분기 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 동향조사 결과 공개 2024-12-20 18:40
      한국바이오협회는 국내 주요 의약품 및 의료기기 상장 기업들 인력 및 경영 상황을 조사·분석한 ‘2024년 3분기 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 동향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한국거래소(KRX) 산업지수 중 바이오헬스케어부문을 선별, 해당 지수에 포함되는 91개 공시기업을 분야별(의약품·의료기기) 및 기업규모별(대·중견·중소)로 구분해 2024년 분기보고서를 토대로 인력·연구개발비·매출·재무상태 등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2024년 3분기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의 전반적인 경영 상황과 특징을 파악하고, 향후 기업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코자 실시했다.올해 3분기 매출은 의약품 9.6%, 의료기기 18.8% 증가하는 등 바이오헬스케어기업 전체적으로 약 10.8% 성장했다. 1분기 10.8%..
    • 스트레스와 심혈관질환 인과관계 실시간 확인
      고대구로병원‧카이스트 연구팀, 세포 움직임 추적기술 개발 2024-12-20 17:11
    • 코로나 치료제 승인받고자 허위자료 제출 교수
      법원,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선고 2024-12-20 16:09
    • 美 소송 패소 이오플로우…대표 가족 등 장내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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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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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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