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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7.5%…3세대 ‘20%’ 증가
      생명·손해보험협회, 산출 결과 발표 …4세대는 ‘13% ↑’ 2024-12-26 05:20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내년도 실손의료보험 전체 인상률 평균(보험료 기준 가중평균)이 약 7.5% 수준으로 산출됐다”고 24일 밝혔다.최근 3년간 실손의료보험 전체 인상률 평균인 연평균 8.2%보다 0.7%p 낮은 수준이다.이들 협회는 보고서에서 1세대는 평균 2%대, 2세대는 평균 6%대 오르는데 그치지만, 3세대는 평균 20%대, 2021년 출시된 4세대는 평균 13% 뛰어오른다고 설명했다.보험업계에 따르면 실손보험 손해율은 지속해서 상승하는 추세다. 대형 손해보험사들의 올해 상반기 실손보험 손해율은 118.5%로 작년 118.3%보다 상승했다. 이 가운데 4세대 실손보험 손해율은 올해 상반기 130.6%로 뛰었다.손해율이 100%보다 높다는 것은 보험사들이 실손보..
    • 영남대의료원, 이달 27일 ‘메디뮤직 페스티벌’
      ‘의학과 음악이 함께 한다’ 주제로 진행 2024-12-25 17:33
      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종연)은 오는 27일 병원 대강당에서 ‘제3회 대구 메디뮤직 페스티벌–함께 그리는 선율’을 개최한다. 메디뮤직 페스티벌은 ‘의학과 음악이 함께 한다’라는 주제로 영남대의료원과 대구챔버페스트가 공동 주관하며 3회째를 맞이했다. 올 연말에는 대구챔버페스트 소속 전문 연주자들과 의료원 교직원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1부 무대는 ‘헌정’을 주제로 대구챔버페스트의 임진형 총감독 및 피아니스트, 허은정 소프라노, 나현규 바리톤, 김선양 반도네오니스트, 김병현 기타리스트가 참여한다. 스페인 민요 ‘로망스’, 카를로스 가르델의 ‘Por Una Cabeza’, 윤학준의 ‘잔향’,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 노래’, 김현철의 ‘크리스마스엔 축복을’, 피아졸라..
    • 의평원 무력화 중단 청원 ‘5만명’…국회 행보 주목
      “교육부 시행령 문제” 제기…“의학교육 평가기관 독립성 훼손” 지적 2024-12-25 17:23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을 무력화하는 입법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5만명을 돌파했다. 이제 국회 교육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개정안 검토가 이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11월 13일 청원인 김모 씨가 제기한 ‘의평원 및 예산낭비에 대한 교육위원회 전문위원실의 의견을 적극 수용 요청에 관한 청원’의 동의수가 최근 5만4780명으로 확인됐다.국민동의가 5만명을 넘으면 청원 요건이 충족되기 때문에 국회 소관상임위는 해당 청원을 검토하게 된다. 해당 청원은 두 가지 요구를 담고 있다. 국회 교육위가 전문위원회 의견을 무시하고 진행된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이른바 의평원 무력화법을 재검토 해달라는 것이다. 청원인에 따르면 교육위 전..
    • 전남 신안 섬 도초고 여학생 ‘서울대 의대 합격’
    • 삼성서울병원, 국내 첫 인공심장 수술 200례 돌파
      중증심부전 환자 치료 분야에서 ‘좌심실보조장치’ 게임체인저 자리매김 2024-12-25 16:54
      삼성서울병원은 “국내 최초로 인공심장으로 불리는 좌심실보조장치(Left Ventricular Assist Device, LVAD) 수술 200례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200번째 환자는 30대 남성 A씨로 출생 직후 선천성 심장병 수술을 받았으나 수년 전(前) 심부전이 발병했고 올해 초 중증으로 악화, 11월 심장외과 조양현 교수에게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 A씨는 최근 주치의인 순환기내과 김다래 교수 외래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일상 생활이 가능할 만큼 안정적이었다. 삼성서울병원이 좌심실보조장치 수술 200례를 돌파하면서 중증심부전 환자 치료에서 좌심실보조장치가 게임 체인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흔히 ‘인공심장’으로 불리는 좌심실보조장치는 지난 201..
    • 최안나 후보 “의무사관후보생 제도 개선” 촉구
      “군미필 전공의 위한 병역법 개정” 건의…“내년 1월 10일 마지노선” 2024-12-25 16:24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에 출마한 최안나 후보가 국방부, 보건복지부에 이어 병무청을 방문해 ‘의무사관후보생 제도 개선 제안서’를 전달하고 법령 개정을 촉구했다.최안나 후보 제안은 의무·법무·수의사관후보생 선발·관리 규정 및 병역법 시행령 상의 문제를 개정하자는 것이다.그는 “내년 1월 10일까지 의무사관 입대 문제가 해결돼야 미필 전공의들이 자유롭게 행보를 결정할 수 있다”며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부는 하루 빨리 이들의 목줄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우리나라 미래의료가 비가역적으로 망가질 위기임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져야 한다”며 “정부에 의지가 있다면 1월 10일 기한으로 시급한 이 문제부터 해결하라”고 덧붙였다.그는 “수련과 학업 중에도 압박감에 힘들었을 후배들이 나와서도 수 ..
    • 고려대 의과대학 ‘국제 호의학술제’ 성료
      9개 국가 19개 대학 의대생과 교수 150여명 참석 2024-12-25 16:09
    • 대리수술 혐의 병원장, 2심서 ‘집행유예’ 감형
      서울중앙지법 “일부 혐의 무죄” 판단…행정원장 항소 ‘기각’ 2024-12-25 15:42
      의료기기 판매업자에게 대리수술을 시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의사가 2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이성복 부장판사)는 최근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서울 소재 병원 원장으로 일하던 A씨는 2015년 4월부터 2019년 4월까지 32회에 걸쳐 의료기기 판매업자에게 대리수술을 시키고 수술비 3억2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해 23회에 걸쳐 9500여 만원을 가로채 사기 혐의도 적용됐다.병원 행정원장 B씨와 함께 의료기기 판매업체 3곳으로부터 5억9000여 만원을 리베이트 명목으로 돌려받고, 병원 직원들 임금과 퇴직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
    • 국제성모병원,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을 위한 환자 도착 확인 시스템과 신체 계측 키오스크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환자 도착 확인 및 신체 계측 키오스크를 동시에 도입한 것은 인천 지역 대학병원으로는 처음이다. 환자 도착 확인 시스템은 외래 환자가 내원 시 키오스크에 직접 도착 확인을 입력하면 전산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시스템이다. 기존 외래 환자는 내원 시 진료과 데스크에 도착했다고 이야기해야 진료 순서에 반영됐다. 직접 이야기를 해야 진료 순서에 등록됐기 때문에 다른 환자를 응대하는 과정에서 대기시간이 발생했다. 하지만 환자가 직접 키오스크에 등록하면 바로 진료 순서에 반영되기 때문에 환자의 불필요한 대기시간이 사라졌다. 병원 직원 입장에서는 하나의 절..
    • 건양대병원, 성탄절 ‘환우 위안의 밤 음악회’ 개최
      97세 김희수 명예총장 직접 색소폰 연주 잔잔한 감동 2024-12-25 14:48
    • 중앙대광명병원, 부정맥 권위자 임홍의 교수 초빙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최근 부정맥 치료 권위자인 임홍의 교수를 초빙했다고 25일 밝혔다. 진료는 새해 1월부터 시작한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인 임 교수는 심방세동 환자의 맞춤형 치료 전략을 통해 재발률을 현격히 낮춤으로서 국내 부정맥 치료사의 획을 긋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까지 부정맥 시술 5000례 이상을 달성했으며, 매년 500례 가량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또 2014년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인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감독관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국내외 심장 전문의들에게 최신 치료기술을 교육하고 있다. 임 교수는 ‘방사선 제로’ 부정맥 시술 최고 권위자로도 알려져 있다. 국내 유일의 심장 내 초음파 프록터(시술법 전..
    • 엘앤씨바이오 “중국법인, 100% 자회사 전환”
      “지분 24.9% 추가 취득 , 현지 진출 성공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 피력” 2024-12-25 07:18
      엘앤씨바이오(대표 이환철)는“ 엘앤씨차이나 잔여 지분 24.9%를 추가 취득해 100% 자회사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엘앤씨바이오는 차이나 헬스케어(China Healthcare) 외 4개사로부터 엘앤씨차이나 잔여 지분 24.9%를 취득할 예정이다. 지난 5월 헬시언 헬스케어 인베스트먼트에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엘앤씨차이나 지분율을 23.66% 확보한 데 이은 결정이다. 이번 인수로 엘앤씨차이나는 엘앤씨바이오의 완전 자회사가 된다.엘앤씨차이나는 2021년 중국국제금융공사와 설립한 조인트벤처(JV)였다. 이번 지분 인수는 엘앤씨바이오는 중국국제금융공사와 상호 간 합의를 통해 결정됐다. 계약 이행이 완료되면 중국국제금융공사는 재무적투자자(FI)로서 역할은 종료된다.중국국제금융공사는 2021년 JV 설립..
    • 대한민국 ‘초고령 사회’ 진입···65세 이상 ‘20%’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 발표···1024만명 기록·전남 27% 최고 2024-12-25 07:03
      주민등록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차지해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24일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기준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발표했다.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는 1024만4550명으로 전체 주민등록 인구 5122만1286명의 20%를 차지했다. 해당 인구 비중을 성별로 보면 남자는 17.83%, 여자는 22.15%로 여자의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남자보다 4.32%p 더 높다. 비수도권의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수도권보다 높았다. 수도권은 전체 주민 등록 인구 2604만6460명 중 17.7%, 비수도권은 전체 주민등록 인구 2517만4826명 중 22.38%를 차지했다.시·도별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 비율은 ..
    • 의대 정원, 수시 이월 금지 or 2025년 모집 중단
      민주당, ‘의학교육 정상화 토론회’ 개최···오주환 “정원 확대 2027년부터 적용” 2024-12-25 06:50
      2025학년도 수시 합격자가 이미 발표되고 내년 1월 3일에는 정시 모집 마감도 이뤄지는 가운데, 의료계에서 다양한 의대 정원 정상화 아이디어가 제시됐다.시간이 비교적 있었을 때 의료계가 주장해온 ‘2025학년도 의대 모집 중지’ 의견도 있었지만 이 대안은 유효성을 잃었다는 반론도 제기됐다.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가 주최한 ‘내란극복, 국정 안정을 위한 의학교육 정상화 토론회’가 열렸다. “2026학년도는 0명보다 많고 3058명보다 적은 인원 뽑아야”발제자로 나선 오주환 서울의대 교수는 의료인력 추계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2026학년도에는 늘었던 인원의 절반인 1500명만 뽑는 게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오 교수는 ‘2025학년 정원 확대를..
    • 한국원자력의학원, 생명의 빛 상징 ‘캐릭터’ 공개
      방사선의학 긍정적인 이미지 전달 ‘라디’ 2024-12-24 20:07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이 방사선의학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공식 캐릭터 ‘라디’를 공개했다.라디는 방사선 어원이자 빛을 뜻하는 ‘라디우스’에서 착안해 만든 이름이다. 방사선을 ‘생명의 빛’으로 삼아 인류 건강을 지켜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토끼를 형상화한 라디는 기관 설립 연도인 1963년이 토끼해임을 감안, 기획됐다. 또 기관 설립일인 12월 17일 맞춰 소개 이벤트도 열렸다. 행사에서 라디는 환자가 입원해 있는 병실을 비롯해 연구실 등 기관 곳곳을 방문해서 퀴즈와 함께 관련 굿즈를 증정하는 등 환자와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앞서 원자력의학원은 캐릭터 공개 전 사내 포털을 통해 ‘라디 탄생의 비밀’ 티저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원자력의학원 SNS에서 공식 캐릭터 론칭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 제외됐던 삼성·울산대·인하대병원 결국 ‘참여’
      복지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6차 기관 추가 선정···일반병상 ‘3625개’ 감축 2024-12-24 18:13
      정부가 추진중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에 결국 모든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하게 됐다.보건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6차 참여기관으로 삼성서울병원, 울산대병원, 인하대병원이 추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47개 상급종합병원이 모두 사업에 참여한다. 복지부는 향후 총 6회에 걸쳐 47개 상급종합병원의 일반병상 3625개(8.6%)를 감축한다. 중환자실과 응급병상 등은 제외된다. 삼성서울병원은 1692개에서 1459개로, 울산대병원은 832개에서 992개로, 인하대병원은 775개에서 709개로 각각 병상을 감축한다. 이들 병원을 비롯한 참여 병원들은 향후 중증 진료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리고 중환자실이나 4인실 이하 병..
    • 고대의료원, ‘이동형 분만의료시스템’ 개발 순항
      의료소외 지역 산모 지원방안 일환···2026년 현장 투입 예정 2024-12-24 17:32
    • 세나클소프트, 보험심사 사전점검 기능 특허 취득
      클라우드 EMR(전자의무기록) 서비스 ‘오름차트’ 2024-12-24 16:48
      세나클소프트(대표 위의석, 박찬희)는 클라우드 EMR(전자의무기록) 서비스 ‘오름차트’가 보험심사 사전점검 기능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해당 특허가 적용된 오름차트를 사용하면 보건복지부 고시 및 식약처 허가사항 등 전문 의료 문서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보험 심사와 관련한 다양한 유형의 문서를 의료진이 처리하기 용이토록 재구조화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의료진이 작성한 데이터와 연결해 심사 기준 충족 여부를 신속하게 점검한다.특히 의료진 심사 오류를 방지하면서 작성 데이터가 기준에 충족되지 않으면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기능 사용이 쉽고, 실시간 고시를 반영해 심사 정확도를 끌어올렸다. 세나클소프트 관계자는 “의료데이터 점검은 보험심사 정확도를 높이는 ..
    • 퇴장방지약 부작용 피해구제 부담금 ‘2년 면제’
      식약처, 관련 규정 개정·공포…“제약사 부담 경감 등 합리적 운영” 2024-12-24 16:27
      원가보전 추진 등 ‘퇴장방지의약품’에 대한 보건당국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약사들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부담금 납부 대상에서 퇴장방지의약품이 제외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을 24일자로 개정·공포했다고 밝혔다.지난 2014년 개시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는 의약품을 적정하게 사용했음에도 예기치 않게 발생한 중증 의약품 부작용 피해(사망, 장애, 진료비)를 국가가 보상하는 제도다.‘피해구제 부담금’은 피해구제 급여 재원으로 사회적 합의에 따라 제약업계가 전액 부담한다. 의약품 제조·수입자의 생산·수입액 등에 비례해 공동 분담하는 기본부담금과 피해구제급여가 지급된 의약품에 부과되는 추가부담금으로 운영된다.현재까지..
    • “진료보조인력(PA) 현재로써는 성공적 정착”
      의료정책硏 “업무범위 명확화·의사면허 근간 훼손 방지·관리 체계화 필요” 2024-12-24 16:14
      오는 2025년 6월 간호법 시행을 앞둔 가운데 진료보조인력(PA) 업무 명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법안에 규정된 진료지원 업무 기준과 내용, 자격기준과 교육과정 등이 단순히 하위법령에 위임돼 충분한 의견 수렴과 논의가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오수현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전문연구원은 최근 ‘진료보조인력(PA) 제도 주요 쟁점’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오 전문연구원은 “진료보조인력이 제도화되고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대상을 비롯해 자격기준, 업무범위가 명확히 규정돼야 한다”며 “지속적인 평가와 관리·감독이 이뤄질 수 있는 관리・운영체계 확립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특히 제도 운용에 있어 가장 경계할 지점으로 의사 교유 영역 침범과 의료인 면허제도 근간 훼손으로 꼽았다.상급종합..
    • 단국대병원, 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 선정
    • “대사증후군, 심혈관‧만성신장질환 근본 원인”
      분당서울대병원 임수 교수, ‘네이처 리뷰’ 종설 논문 발표 2024-12-24 14:26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사진]가 캐나다 라발대 연구팀과 함께 고혈당,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동맥경화 등이 개인에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대사증후군에 관한 최신 연구를 집대성해 국제학술지 ‘네이처 리뷰’에 리뷰 논문으로 발표했다.이번 논문은 대사증후군에 포함되는 고혈당,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등이 개별적인 위험 요소가 아니라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테면 복부 비만은 내장 지방 축적과 관련이 깊고 내장 지방은 염증 반응을 일으키며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켜 고혈당을 유발하는 논리다.연구팀은 특히 미국심장학회에서 제안한 ‘심혈관-신장-대사’ 개념을 반영해 대사증후군이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과 2형 당뇨병, 그리고 만성신장질..
    • [동영상 下] “악화일로 전담 전문의, 가산 수가 등 시급”
      서울시병원회 정책좌담회…“인력기준 완화·중장기 ‘성과 보상’ 적극 추진” 2024-12-24 14:05
      
    • ‘인공지능 활용 의약품 개발 사례집’ 발간
      식약처, 국내‧외 의약품 개발 관련 AI 활용 동향 등 소개 2024-12-24 13:55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24일 국내‧외 의약품 개발 시 인공지능(AI) 활용 동향 및 개발 사례 등을 담은 ‘인공지능(AI) 활용 의약품 개발 사례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례집에서는 AI를 활용한 의약품 개발 동향, 의약품 개발 단계별 AI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하고 투명하고 윤리적인 AI 사용을 위한 업계의 의견도 수렴해 안내한다.안내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식약처는 “이번 사례집이 AI를 활용한 의약품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토대로 의약품 개발 및 제품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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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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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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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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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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