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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단국대·목포한국‧분당차‧안동병원 ‘A등급’
      복지부, 408곳 응급의료기관 평가···건양대·양산부산대‧제주대병원 ‘C등급’ 2025-01-04 06:38
      길병원, 인하대병원, 의정부성모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성가롤로병원, 제주한라병원 등 131개소가 2024년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3일 전국 408개(2024년 6월 기준) 응급의료기관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2024년 평가는 총 408개 응급의료기관의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운영에 대해 평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비상진료체계 가동 등 상황을 고려해 2024년 2월 6일부터 6월 30일 간은 대상기간에서 제외해 평가했다.평가 결과에 따라 동일 종별 그룹 내 상위 30% 기관은 A등급, 필수영역을 미충족하거나 부정행위가 발견된 기관 등은 C등급, 그 외 기관은 B등급의 종합등급을 부여한다...
    • 국립대치과병원도 ‘공공임상교수’ 배치 추진
      성일종 의원 개정안 발의, 국가·지자체 예산 지원···국회 교육위원회 심사 2025-01-04 06:07
      서울대치과병원을 비롯한 국립대치과병원에도 ‘공공임상교수요원’을 배치하는 법안이 국회 심사를 거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대치과병원 설치법 개정안, 국립대치과병원 설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들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18일자로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된 상태다.  성일종 의원은 “국립대치과병원은 공공보건의료사업, 진료사업, 임상연구 등을 수행 중이다”며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의료인력 확보와 재정 지원이 절실하다”고 취지를 밝혔다. 실제 국립대병원은 기존 임상교수와 별도 트랙으로 공공임상교수를 채용해 대학병원과 지방의료원 순환근무를 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국립대치과병원에서는 아직 해당 제도..
    •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R(연구) 글로벌화 원년”
      2025 을사년 신년사에서 강조…“빅바이오텍으로 나아가는 관문” 2025-01-04 06:00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강인하면서도 유연한 조직을 바탕으로 압축적이고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이 사장은 “해외에서 성과와 위상을 더욱 명확히 느낄 수 있었다”면서 “바이오USA와 미국뇌전증학회 등 글로벌 무대에에서 SK바이오팜 존재감을 더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었고, 방향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2025년은 더욱 담대한 도약을 이루는 해가 될 것”이라며 “변화 속도와 깊이가 더 큰 도전 과제를 던질 것이지만 혁신 신약개발 및 환자의 삶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금년 화두로는 “R(연구) 글로벌화 원년”을 꼽으면서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고 최고 수준 연구 역량을 갖추는데 집..
    • 대한의사협장 보궐선거 투표 오늘 오후 6시 종료
      첫날 투표율, 직전 선거 대비 많이 낮아…과반 득표자 없으면 7~8일 결선투표 2025-01-04 05:49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가 오늘(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의정갈등을 해소할 의료계 수장 자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다만 의료사태 초기에 치러진 지난 선거와 비교해 투표율이 크게 낮아지면서 회원들 관심이 많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100% 전자투표로 진행되는 이번 의협 회장 선거는 지난 2~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치러진 데 이어 투표 마지막 날인 4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만약 이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다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결선투표는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또 8일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치러질 예정이다.한편 이번 선거 투표율은 지난 제42대 회장 선거 때보다는 크게 낮아질 ..
    • 백신 지속 기간 다른 이유…“혈액 속 거대핵세포 작용”
      美 연구팀 “접종 후 수일 내 혈소판 RNA 검사로 면역 지속 기간 예측 가능” 2025-01-03 19:13
    • 작년 출생자 ‘24만2334명’···9년만에 ‘반등’
      행안부 발표, 2023년보다 7295명 증가···70대, 30대 인구 추월 2025-01-03 18:58
      지난해 출생자 수가 9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70대 인구가 30대 인구를 추월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인구 격차가 커졌다. 3일 행정안전부는 ‘2024년 주민등록 인구통계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등록자 수는 24만2334명을 기록했다.이는 2023년 23만5039명보다 7295명(3.1%) 늘어난 것으로 9년 만에 다시 증가했다. 앞서 ▲2016년 41만1859명 ▲2017년 36만2867명 ▲2018년 33만4115명 ▲2019년 30만8697명 ▲2020년 27만5815명 ▲2021년 26만3127명 ▲2022년 25만4628명 등으로 계속 줄어든 바 있다. 사망자 수는 36만757명으로, 전년 대비 6837명 늘었다. 출..
    • 황대용 건대의료원장 “2025년, 신축병원 개원 20주”
      “새로 완공되는 외래센터 중심으로 더 업그레이드 지향” 2025-01-03 18:42
      건국대병원이 2025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지난 2일 병원 대강당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의정갈등을 포함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노력해 다시금 도약의 발판을 다졌다”며 “교직원 여러분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2025년 사업 목표는 ‘변화 속 혁신, 흔들림 없는 성장의 해’로 정했다”며 “외부 환경에 적극적으로 선제 대응하고 준비한다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극복해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그러면서 “미래 병원 발전을 위한 투자는 계속 진행코자 한다”고 덧붙였다.유광하 병원장은 “2024년은 예기치 못한 어려운 상황을 겪었다. 진료, 교육, 연구 모든 분야에서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면서 “교직원 여러분들의 애정, 헌신으로..
    • 복지부-NMC, 시니어의사 매칭 ‘닥터링크’ 오픈
      채용정보·교육프로그램·워크숍 등 다양한 정보 제공 2025-01-03 18:19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NMC)은 “구랍 ‘시니어의사’를 위한 일자리 매칭 플랫폼인 ‘닥터링크(Doctor-Link)’를 공식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닥터링크는 맞춤형 매칭을 통해 개개인 특성과 요구, 의료현장 니즈(Needs)가 부합할 수 설계됐다. 지역의료기관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토록 하는 게 주 목적이다. 또한 닥터링크 인력 풀(pool)에 등록된 의사는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교육프로그램, 워크숍, 네트워크 구축, 현장 소식 등 빠른 현장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닥터링크는 시니어 의사와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들 의견을 반영, 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 서울성모병원 다섯쌍둥이, 남아형제 2명 퇴원
      지난해 9월 20일 자연임신 출산···인큐베이터서 치료 받아 2025-01-03 17:38
      서울성모병원은 국민적 관심을 받은 다섯쌍둥이 중 남아 형제가 3일 건강하게 먼저 퇴원했다고 3일 밝혔다. 오둥이 아빠는 한 날 동시에 태어나 신생아중환자실 A, B 유닛에 한 명씩 번갈아 입원해 3개월여간 떨어져 있던 아들 둘과 함께 집에 가게 됐다고 기쁨을 피력했다.지난해 9월 20일 서울성모병원에서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자연임신 다섯쌍둥이가 태어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받았었다. 아들인 첫째, 둘째, 셋째는 800~900g, 딸인 넷째, 다섯째는 700g대인 체중으로 일반적인 신생아 몸무게 기준(3㎏ 내외)에 훨씬 못 미쳐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팡팡이’라고 지었던 태명이 5명의 파워레인저를 본따 ‘팡팡 레인저’가 됐던 오둥이 중 둘째 새찬이는 3.394kg, 셋째 새강이..
    • 내과 60만원 vs 외과 757만원‧산과 876만원
      의료개혁특위, 필수의료 의사 ‘보험료 인하’ 모색…공적 배상체계 방안 마련 2025-01-03 16:41
      의료사고 분쟁 부담을 안고 살아야 하는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들의 의료사고 분쟁 부담 완화를 위한 보험료 인하가 추진될 전망이다.수술, 분만 등을 담당하는 고위험 진료과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보험료를 부담하고 있는 문제를 개선함으로써 해당 의료진의 부담을 덜어 준다는 취지다.의료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노연홍)는 3일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위원장 백경희)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사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사고 배상보험·공제체계 개선 방향 ▲의료사고 특화 사법체계 구축방안 ▲(가칭) ‘환자 대변인’ 및 국민 옴부즈만 시범사업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우선 의료사고 배상보험·공제체계 개선 방향과 관련해 그동안 보험 및 공제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사례 등을 검토해 우리나라에 맞는 공적 배상..
    • 효천의료재단,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 운영
    • 공수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중지
      경호처 대치에 현장인원 안전 우려…법적 절차 불응한 피의자에 유감" 2025-01-03 13:55
      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3일 대통령 관저 경내 언덕길을 사람들이 올라가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가 3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중지하기로 결정했다.공수처는 이날 오후 “계속된 대치 상황으로 사실상 체포영장 집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집행 저지로 인한 현장 인원들 안전이 우려돼 오후 1시30분께 집행을 중지했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조치는 검토 후 결정할 예정이다. 법에 의한 절차에 응하지 않은 피의자의 태도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앞서 이대환 비상계엄 태스크포스장(TF장)을 비롯한 공수처 수사팀은 이날 오전 6시14분경 정부과천청사에서 출발해 1시간쯤 후인 7시 21분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도착했다.수사팀..
    • 명지성모병원 ‘제19회 Q.I 경진대회’ 성료
    • 尹 체포 나선 공수처, 경호처와 4시간째 대치
      1‧2차 저지선 뚫고 관저 도달했으나 경호처장 ‘수색 불허’ 2025-01-03 12:23
      공수처는 이날 오전 10시 11분쯤 관저 건물에 도달해 박종준 경호처장에게 체포 및 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협조를 요청했지만, 박 처장은 경호법과 경호구역을 이유로 수색을 불허했다.앞서 이대환 비상계엄 태스크포스장(TF장)을 비롯한 공수처 수사팀은 이날 오전 6시14분경 정부과천청사에서 출발해 1시간쯤 후인 7시 21분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도착했다.수사팀은 관저 앞에서 대기하다가 오전 8시께 관저 앞 바리게이트가 열린 뒤 안으로 진입했다.체포영장 집행 인원은 공수처 30명, 경찰 특수단 120명 등 150명으로, 이 중 관내 진입한 인원은 공수처 30명과 경찰 50명이다. 남은 경찰관 70명은 관저 밖에서 대기 중이다.그러나 공수처는 관저 경비를 담당하는 수도방위사령부 55사단에 의해 다시 한..
    • 간호조무사 입지 대폭 강화된 ‘간호‧간병서비스’
      보건복지부, 야간수가 가산인력에 정식 편제…재활지원인력도 포함 2025-01-03 12:10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간호조무사가 당당히 주축으로 편입됐다. 별도 인력기준에 포함되는 것은 물론 관련 수가까지 신설되는 등 제도권 내에 입지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1월부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지침을 개정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간호조무사 역할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편되는 것은 2015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법제화 이후 처음이다.새로 개정된 사업지침에 따르면 야간 전담 간호사와 함께 가산인력에 간호조무사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들은 야간전담 간호조무사제 운영에 따른 수가 가산을 받을 수 있게 됐다.야간 전담 간호조무사 비율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전체 간호조무사 중 야간전담 간호조무사 수로 산정한다.이때 전체 간호조무사 수는 근로시간을 감안하지..
    • 선별집중심사 논란…심평원 “예방적 조치” 해명
      醫, 검사다종(15종 이상)청구 돋보기 심사 반발…“적정진료 유도 차원” 2025-01-03 12: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5년 선별집중심사 대상 선정과 관련된 논란을 두고 불필요한 검사에 대한 심사나 중재 목적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의료계 일각에서는 이번 선별집중심사 대상 선정을 두고 검사다종(15종 이상) 항목 선정은 진료과정 현실을 고려치 않은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제기된 비판의 핵심은 만성질환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15종 이상 선별집중심사 대상 선정은 적절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심평원은 “이번 선별집중 심사 대상 선정은 병의원 외래에서 실시하는 평균 검사 개수가 10개 미만임을 감안해 의료계 및 시민단체를 포함한 위원회 논의를 통해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어 “선별집중심사 제도 취지는 요양기관이 자율적으로 진료를 개..
    • 동아·일동·삼진 ‘기회 창출’, 안국·삼일 ‘성장 다짐’
      국내 중견 제약사 2025년 신년사 키워드 ‘도전·성과·협력’ 2025-01-03 11:47
      계엄 사태로 인한 환율 폭등 등 경기 침체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격변하는 시장에서도 제약계 오너들은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변화와 도전을 적극 주문했다.구체적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혁신적 역량 강화를 비롯 연구개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성과 달성이라는 목표도 제시했다.‘도전·성과·기회 창출’ 강조 동아쏘시오·일동제약·삼진제약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일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 정재훈 동아에스티 대표, 백상환 동아제약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는 신년사에서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어려운 상황에서도 혁신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해가 되길 소망한다”면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그러면서..
    • 삼성서울병원 ‘보호자 피폭사건’ 조사 착수
      원자력안전委, 선형가속기 작동시 2m 인근 노출…안전법 준수 여부 확인 2025-01-03 11:27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삼성서울병원 방사선 피폭 사건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지난 2일 오후 9시께 삼성서울병원에서 선형가속기를 이용한 치료가 진행 중이던 가속기실에 보호자가 체류했고, 병원이 이를 인지 후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등에 보고했다.삼성서울병원은 사건 당시 피폭자가 선형가속기로부터 2m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었으며 보고 당시까지 방사선 피폭 관련 특이증상은 없다고 전했다.원안위는 KINS의 사건 및 피폭자 조사 등을 통해 사건 상세 경위를 파악하고 피폭선량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원자력안전법령 위반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 중앙대광명, 대장암·위암·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 초음파 뇌수술 기반 ‘마약중독 치료 효과’ 연구
      고대안암병원 장진우 교수팀, 국내 최초 임상…美집속초음파재단 지원 2025-01-03 10:49
    • 명지병원 “위기를 기회, 지역 최고 병원 도약”
      신년 2일 시무식…올해 사자성어 ‘지모신기(智謀身棄)’ 선정 2025-01-03 10:42
      사진제공 명지병원명지병원은 신년 1월 2일 오전 7층 대강당에서 을사년(乙巳年) 시무식을 열고 새해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과 김진구 병원장을 비롯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신년하례와 함께 지난해 명지병원이 걸어온 발자취 영상을 통해 성과와 업적을 돌아보고, 2025년 경영 목표와 전략, 사자성어 등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명지병원은 새해 경영 목표를 ‘위기를 기회로 바꿔, 지역 최고 병원으로 도약하는 두 번째 해’로 정하고 전략과 비전을 담은 사자성어는 ‘지모신기(智謀身棄)’를 선정했다.지모신기는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 지혜롭게 기략을 세우고 온 힘을 다한다’는 의미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지혜로운 전략을 가지고 각자 위치에서 전력을 다한다면 지역..
    • 국립대병원, 교육부서 복지부 이관법 ‘3번째 발의’
      국민의힘 김민전·민주당 장종태 이어 강선우 의원···정부는 찬성 기류 2025-01-03 10:28
      국립대병원 소관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하는 법안이 심사 중인 가운데 같은 내용의 법안이 재차 나왔다. 지난해 9월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어 올해 다시 강선우 의원이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로써 현재 교육위원회가 심사 중인 2건에 더해 총 3건이 22대 국회에 발의된 상태다. 이달 2일 강 의원은 해당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면서 “정부가 2023년 발표한 필수의료 혁신 전략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국립대병원이 지역 필수의료 기관으로서 역할하도록 현행법을 정비해야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에 이번 개정안에는 국가와 지자체가 국립대병원이 자율적으로 교육·연구·진료활동을 원활히 수행하고 공공보건의료를 효과적으로 ..
    • 인하대병원, 응급의료기관평가 전국 1위
      성인·소아 응급의료센터 완성된 의료 최전선 입증 2025-01-03 10:17
      인하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종합점수 전국 1위는 지난 2017년도와 2020년도 평가에 이어 세 번째다.보건복지부는 응급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응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매년 시행 중이다.이번 2024년도 평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44곳, 지역응급의료센터 136곳, 지역응급의료기관 228곳,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11곳 등 총 408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부적으로는 ▲안정성 ▲효과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7개 영역, 31개 지표를 평가했다.인하대병원은 대부분 지표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전국 1위 응급의료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이는 인하대병원이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를 담당하는 의료기관으로서 그 기능을 전..
    • [동영상] “대동맥판막질환 근본적 치료법 수술, 재건 초점”
      김용한 서울성모병원 혈관심장흉부외과 교수 “판막수술, 두려움 거두면 환자는 신세계 경험” 2025-01-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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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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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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